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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7 11:46

집합투자

http://jeonsa.com/notice/301 info 조회 수 8229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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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ssmakkiri.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63&

간접투자기구와 집합투자기구 모두 펀드를 일컫는 말입니다. 간접투자가산운용법 시절에는 펀드를 간접투자기구라 불렀습니다. 이는 투자가가 직접 주식이나 채권을 투자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돈을 운용사에 위탁시켜 운용했다는 의미로 투자가가 직접투자하는게 아니라 전문집단의 펀드에 투자한다는 의미로 간접투자기구라로 불렸습니다.

자본시장통합법이 생긴 이후에 펀드를 일컫는 간접투자기구란 말은 집합투자기구라고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는 서구 선진국에서 펀드를 부르는 법률용어로 Collective Investment Scheme 이라고 부르고 있는데서 기인 한 듯 합니다.

위키피디아에서는 Collective Investment Sheme을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하네요.

Terminology varies with country but collective investment schemes are often referred to as mutual funds, investment funds, managed funds, or simply funds (note: mutual fund has a specific meaning in the US).

즉 집합투자기구란 뮤추얼펀드, 투자펀드등 다양한 형태의 펀드를 아우르는 말로 그냥 펀드라고 쉽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말이 어렵죠. 그냥 쉽게 펀드라면 알아듣기 편한데... 원래 법률용어는 일반 평민들과 거리감을 두도록 만들어졌나봐요...


http://jeonsa.com/notice/303 info 조회 수 8955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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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선택으로 하나은행 하한가

 

외환은행은 이 이유와 겹쳐 고배당등의 이유로 12.81% 급등 하였다.

 

하나은행은 앞으로 법원판결과 함께 론스타와 제계약을 추진한다.

 

론스타는 최대한 이익을 취득하려 할 것이다.

 

하나은행의 김승유 회장의 조심성을 바탕으로한 의지와

 

자사주 매입등을 통한, 주주를 보호하려는 태도, 미국진출등 은행의 글로벌 등

 

금융위의 판단을 존중하는 태도는 최고 경영자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고 본다.

 

최고책임자로서 가지려는 '김승유'회장의 모든태도가 마음에 든다 .

 

워렌버핏은 말했다. 경영자와 투자자의 차이점은

'경영자는 회사의 모든 지분을 가지고 싶어하고

투자자는 회사 지분의 일부를 갖고 싶다'고 했다.

 

론스타는 외환은행을 경영하기보다는 이익을 갖고 갈 것이다.

반면 하나은행은 재무적투자자의 위험을 보호하려 한체 회사를 채임 운영, 글로벌 시킬 것이다.

 

이점에서 하나은행의 기업목표와 방향은 하나은행의 미래에도 좋다고 본다. 

 

현재 하나은행의 외환은행 인수추진은 적격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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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SKPYE인수로 소셜네트워킹및 기업에 힘이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체제구도는

 

APPlE VS GOOGLE VS MICROSOFT

 

FACEBOOK은 한국의 싸이월드 체제가 겪은 것처럼 그 뒤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싸이월드는 네이트온과 소셜네트워크로 국내 최강자였으나 TWITTER나 스마트폰의 도입으로 인한 시장구도 변화로

 

별다른 핫이슈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 소셜은 다른 것에 비해 소셜에서의 이슈가 필요한 구성이다.

 

요즘 연얘인들은 싸이월드를 한다고 하지 않는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한다고 할 때 좀 무엇인가 하는거 같다.

 

현재는 FACEBOOK이 상위에 있지만,

 

FACEBOOK은 제품이 없는한, 또는 또다른 상품이 없는한 SKPYE라던가 구글의 소셜기능, 새로운 형태의 소셜등으로 인해 싸이월드의 전차를 밟을 수 있다.

 

현재로서 위 3개의 기업의 구도에 끼어들기는 어렵겠다.

 

하지만, 국내의 싸이월드의 실패사례를 이겨

 

검색시장과 이메일 시장및 일정관리, 광고시장 그리고 CLOUD에 제대로 들어간다면 현재 WEB의 시장이 주도되는 것처럼

 

SOFTWARE어나 WEB의 최강자가 되는 것을 배제할 수는 없다.

 

SKPYE는 잠재력이 엄청난다. 음성, 메세지, 통화, 대중성, FACEBOOK이 SKYPE를 인수 했다면 파장은 엄청 났을 것이다.

 

삼성이 허브를 강조 했는데, SKPYE를 인수할 수 있었다면 그 들의 회사는 훨씬 더 커졌을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SKPYE는 네트워킹이 필수인 요즘 대단한 입지의 회사였다.

 

SKPYE를 인수한 회사는 현 스마트폰, 소셜시장의 강점을 살린 엄청난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MICROSOFT이다.

 

다만, MICROSOFT가 인수함으로서 소비자의 소셜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은 다시 애매해졌다. 시장의 위치에서 각각의 위치 경쟁 싸움이 치열하다. 

 

메일은 GOOGLE

기존의 MSN에 SKYPE

FACEBOOK이나 TWITTER

거기에 APPLE의 아이폰

소비자만 에너지 낭비에 주의가 필요하다.

 

newizard@naver.com


2011.05.24 10:04

유성기업 파업 문제

http://jeonsa.com/notice/305 info 조회 수 7906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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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이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유성기업은 노동자를 보호해야 한다.

한 가족이고 식구이다.

갈리면 안된다.

노동자와 하나가 되어야 한다.

경찰대치가 왠 말인가? 쓸데없는 인력낭비와 시간낭비 경제력 낭비 이다.

이번 사건으로 유성기업의 부품 독점의 중요성은 인식이 되나,

유성기업의 노동자에게 대한 예의는 좋지 않다고 판단된다.

 




http://jeonsa.com/notice/325 info 조회 수 9151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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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jeonsa.com/notice/552 증권 조회 수 9230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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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 시세조종 심각…당국 "처벌에 예외없다">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강종훈 기자 = 금융당국이 `미니 작전' 등 새로운 유형의 불공정거래를 세분화해 처벌하는 근거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는 주식시장의 `테마주 광풍'에 개미로 불리는 개인 투자자들이 대거 개입돼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주가조작 양상이 전통적인 형태와 달라져 개미가 최근에 소규모 작전의 주체로 떠오른 현실도 고려됐다.
주식시장의 질서를 바로잡으려면 개미들의 시세 조종도 엄격히 처벌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거래소도 시장경보제도를 강화하는 등 시장 안정화 조치를 준비하고 있다.

◇개인 투자자 `미니 작전' 극성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정치인 관련주가 비정상적으로 급등하는 등 테마주가 난립하고 있다. `폭탄 돌리기'와 마찬가지인 테마주 거래는다른 사람에게 넘기고 빠져나오면 된다는 생각에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문재인 테마주로 분류되는 바른손[018700]의 지난 6개월간 매수 거래량과 매도 거래량 중에서 개인이 각각 98.9%, 98.6%를 차지했다. 거래대금 기준으로도 개인 비중은 매수 99.3%, 매도 98.9%였다.
박근혜 테마주인 아가방컴퍼니[013990]도 마찬가지였다. 같은 기간 거래량과 거래대금 모두 99.0%가 개인에 의한 것이었다.
이 과정에서 주가를 단기간에 끌어올리고 사라지는 미니 작전이 기승을 부릴 여지가 크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근거 없는 소문으로 투자자들을 유인하고 초단기로 시세를 조종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코스닥시장은 단주 주문이 가능하다. 1주짜리 주문으로 짧은 시간에 주가를 끌어올리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거래소는 1주짜리 주문을 하루 평균 2만번 이상 내며 시세조종에 관여하는 등 소량주문을 통한 `치고빠지기' 식 초단기 시세조종에 대한감시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8~10월 코스닥시장에서 매수 단주주문이 42.5%, 매도 단주주문은 28.3%로 각각 조사됐다. 단주 매수주문이 체결될 확률은 코스닥시장에서 0.5%밖에 안됐지만, 1주짜리 매수 주문이 가격을 끌어올릴 확률은 40.1%나 됐다.

◇시장경보제도 개선안 확정 단계ㆍ단주주문 제한 검토
새로운 유형의 소규모 작전이 늘어나자 당국도 대책을 세우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현재 법규로는 처벌이 어려운 불공정거래 행위를 더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한국거래소도 개선된 시장경보제도 시행을 앞두고 있다. 투자위험 종목 지정을 거치지 않고 투자경고 단계에서 곧바로 매매거래정지가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투자자들에게 이상급등 종목의 위험을 알리고 조기에 시장을 안정시키려는 방안이다.
투자위험 종목 지정도 과거보다 더 빨리 경보체제가 작동할 수 있도록 요건이 바뀐다. 현재는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한 뒤 5일간 75% 상승을 반복하거나 20일간 150% 상승을 반복하면 투자위험 종목으로 정하지만 상승률을 조정할 예정이다.
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 고위관계자는 "금융위원회에 시장경보제도 개선안의 승인을 요청한 상태이다. 승인이 내려지면 곧바로 각종 개선방안을 일괄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시장경보제도 개선 방안을 거래소에서 넘겨받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거래소는 이와 함께 코스닥시장에서 10주 미만 단주 매매를 제한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1주 단위의 소량 주문은 시스템 부하를 높일 뿐 아니라 주가 변동성을 키우고 시세를 왜곡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투자자보호 위해 개미 작전 규제해야"
유럽 재정위기와 세계적인 경기둔화로 주식시장에 불확실성이 커져 수익을 내기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많은 개인투자자가 테마주에 관심을 쏟고 있다. 테마에 편승해 10배씩 뛰는 종목을 지켜본 개미들은 유혹에 넘어가기가 쉽다.
개인투자자들이 테마주에 투자하는 것 자체를 막을 방법은 없다. 그러나 의도적으로 시세를 조종하려 한다면 아무리 소규모로 이뤄진 불공정행위라도 철저히 제재를 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투자자보호 차원에서 시장 건전성을 헤치는 모두를 규제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는것이다.
송종준 충북대 법대 교수는 "큰손이든 개미든 법의 기본정신으로 접근해야 한다. 인위적으로 시세를 조작하는 행위는 결국 대다수 투자자에 손해를 끼치기 때문에 개미라고 예외로 취급하면 안 된다. 단속에 한계가 있겠지만 그렇다고 감독기관이 방관한다면 본연의 임무를 게을리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테마주 거래의 대다수가 일반인 투자자라는 점을 고려하면 단속이 실효를 거두기가 쉽지 않다. 현실적으로 개미들의 테마주 투자를 불공정거래로 잡기 어렵다면 가격 급등락을 막는 매매 체결 구조도 대안으로 고려할 만하다는 의견도 있다.
자본시장연구원 김준석 연구위원은 "개인 투자자들의 불공정거래를 단속하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시장조치를 정교하게 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이라며 "단주 매매 등으로 가격 변동이 큰 일부 종목에 대해서는 단일가매매 방식으로 체결 구조를 바꿔 개별주문이 가격에 미치는영향을 줄이는 방법도 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aka@yna.co.kr
double@yna.co.kr
(끝)


<긴급속보 SMS 신청> <포토 매거진> < M-SPORTS >
<저작권자(c)연합뉴스..>

http://jeonsa.com/notice/572 info 조회 수 14386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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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왕국 코닥의 몰락… 도대체 무슨 일이?

 

링크 - http://www.seri.org/ic/icDBRV.html?pubkey=ic20120220001&menu_gbn=6&pgsj=&pgno=1&pgor=

 

disruptive technology 와해성 (혁신) 기술. 업계를 완전히 재편성하고 시장을 대부분 점유하게 될 신제품이나 서비스

 

와해성 기술(Distruptive Technologies: Riding the Wave)

 

와해성 혁신이라고도 한다.업계를 완전히 재편성하고 시장 대부분을 점유하게 될 신제품이나 서비스를 말한다.
 초기에 핵심 시장이 요구하는 성능 조건을 만족시킬 정도로 우수하지 않지만, 파괴적 혁신 기업들은 더욱 매력적인 수익 마진을 추구하면서 자체적인 존속적 개선 경로를 따라 공격적으로 고급 시장에 진출 한다. 기존 기업의 제품들에 비해 저렴하며 사용이 간편하다. 기존 기업 시장의 중심부에서 떨어져 있는 지점에서 성장의 기회를 창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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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의 가치가 점점 없어지고 있다.

그 이유는 네이버 때문이다.

 

멜론의 이용접근성, 용이함등이 멜론의 가치 였는데

 

네이버가 멜론만큼의 인터페이서로 이용접근성, 용이함을 넘 볼 뿐만 아니라,

 

가격, 그리고 공격적인 마케팅,

 

더이상 멜론을 쓸 이유는, 익숙함과 기존 스크랩해 놓은 것 말고는 없다.

 

이 장점들이 다 스크랩되는 순간,

 

이미 네이버뮤직을 이용하고 있겠다.

 

네이버의 주가 눈 여겨 볼 만하다.

 

 


2012.03.10 23:34

185조 투자의 원칙

http://jeonsa.com/notice/624 info 조회 수 0 추천 수 0 댓글 0

"비밀글입니다."


2012.03.10 23:54

495만원의 덴마크 mp3

http://jeonsa.com/notice/627 info 조회 수 11564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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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09/2012030901054.html


2012.03.10 23:57

기업이 나아갈 방향

http://jeonsa.com/notice/630 info 조회 수 2 추천 수 0 댓글 0

"비밀글입니다."


http://jeonsa.com/notice/1453 info 조회 수 13004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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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31 08:23

월스트리트

http://jeonsa.com/notice/1542 info 조회 수 9963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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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francero.com/place/place_pop.asp?idx=2622

 

세계 금융의 중심지인 월 스트리트는 뉴욕 증권 거래소를 비롯하여 대증권회사, 대은행
등이 집중되어 있는 세계 자본주의 경제의 총본산이라 할 수 있는 곳이다.
월 스트리트는 17세기 중엽 이곳을 뉴 암스테르담이라고 불렀던 네덜란드인들이 처음 정
착해서 살기 시작한 곳으로 자신들의 보금자리를 인디언들과 영국인들의 공격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해 나무 벽을 세웠던 것에서 월 스트리트라는 이름이 유래하였다.
트리니티 성당에서 맨해튼 섬 동쪽 이스트 강까지 500m 남짓한 짧은 거리인 월 스트리트
는 이제 네덜란드인들이 세운 나무 벽 대신 고층 빌딩들의 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연방
준비은행, 증권거래소, 체이스 맨해튼 은행, 상공회의소 등 뉴욕경제를 움직이는 수많
은 사람들이 일하고 있는 건물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어 하루에도 수십 조 달러의 뭉칫돈
이 움직이고 있다.
제1차 세계대전, 세계경제대공황, 1987년의 주가 대폭락, 9•11 테러 등을 거치면서 월
스트리트는 19세기 런던의 롬버드가를 대신하는 국제적 금융 중심지가 되었으며 오늘날
이곳 주가의 동향은 전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월 스트리트 26번지에는 그리스 신전을 닮은 도리아 양식의 페더럴 홀 내셔널 메모리얼
이 있고 48번지에는 뉴욕 은행이 있으며 60번지에는 백색 대리석과 유리로만 지어진 유
명한 모건 은행이 자리하고 있다. 그리고 월 스트리트와 브로드웨이가 만나는 지점인 보
울링 그린 광장에는 월 스트리트를 상징하는 청동 황소상이 있다. 이 황소의 코를 문지
르면 행운이 온다는 말이 있어서 그 앞을 오가는 사람들이 하도 만져서 코 부분은 몸통
의 청동 색깔에 비해 유난히 밝은 색을 띠고 있다.

* 뉴욕 증권거래소
세계 최대의 증권거래소인 뉴욕증권거래소는 월 스트리트 모퉁이를 돌면 나오는 Broad
St.에 있으며 로마 시대의 사원을 연상시키는 웅장한 외관 뒤에 자리하고 있다.
뉴욕 증권거래소의 기원은 주식과 채권거래가 특정한 규칙 없이 행해지던 1792년 24명
의 중개인이 68번지의 종려나무 아래에 모여 자기들끼리만 거래를 하기로 계약을 한 것
으로 이 계약이 증권거래소의 초석이 되었다. 그 후 1817년 뉴욕 증권 거래위원회로 공
식 설립 되었고 1863년에 현재의 뉴욕 증권거래소라는 이름을 승인 받게 되었다.
증권거래소의 멤버십은 엄격히 제한되어 있어 1817년 25달러였던 멤버십의 자리 값은 현
재 100만 달러가 넘고 엄격한 적성테스트까지 통과해야 한다. 현재 약 1400명의 회원으
로 약 1600종의 증권이 거래되고 있는 뉴욕증권거래소는 미국 전체 증권 거래액의 과반
수를 차지하고 있다.
건물 1층은 회원과 직원만이 출입할 수 있고 관람객은 3층에서 유리창을 통해 내부의 광
경을 볼 수 있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컴퓨터 모니터를 에워싸고 열띤 거래를 펼치는 모습
을 볼 수가 있다.
개장시간 : 월~금요일 9시 30분~16시


2012.07.30 01:08

삼성전자

http://jeonsa.com/notice/1684 증권 조회 수 10183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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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것은 규제 완화 때문이 아니다"라며 "해외로 진출해 시장을 창출한 게 지금의 삼성전자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2012.07.30 01:18

소니 역사

http://jeonsa.com/notice/1686 증권 조회 수 9983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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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역사

 


'SONY' 는 소리(sound)의 라틴계 어원인 '소너스(sonus)'와 '귀여운'이라는 뜻의 'sonny'의 두 단어의 결합에서 탄생됐다. 이 두 단어의 결합은 '무한한 독창력에 대한 열정 및 에너지를 발산하는 매우 작은 모임'이라는 의미로, 소니의 역사는 그 이름에서부터 비롯된다고 볼 수 있다.

소니의 시작은 소니에 함축된 의미 만큼이나 독창적인 제품들을 쏟아내어 전 세계에서 소니라는 브랜드를 각인시키는데 성공하였으며, 특히나 소비자의 시선을 잡아 끄는 소니만의 매력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소니하면 떠오르는 '워크맨, 캠코더, 텔레비전, 그리고 홈시어터' 등 자타가 공인하는 AV기기의 왕자로 인식될 만큼 명실상부한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는데 성공하였다.

AV기기에서의 큰 성공을 바탕으로 소니는 PC사업을 야심 차게 시도하였다. 그러나 1996년 VAIO라는 브랜드로 제품을 출시하기 전까지 소니는 PC 사업에서 수 차례의 실패를 맛보아야 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소니가 VAIO 브랜드를 출범시킨 1996년 당시만 해도 VAIO의 성공을 점치는 사람은 별로 없었다.

 

하지만 소니는 마침내 VAIO를 월드 클래스 브랜드로 도약시키는 데 성공하였고, 이에 고무되어 2000년 9월에는 국내 PC 시장에도 정식으로 진출하였다. 소비자 욕구의 충족 2000년 9월 소니에서 선보인 VAIO 노트북은 기존의 제품들과는 확연히 구별되는 탁월한 제품이었다. 당시 국내의 많은 노트북들은 커다란 차별성을 발견하기 어려운 평범한 제품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으며, 외관상으로도 획일적인 디자인을 답습해오고 있었다.

따라서 뛰어나고 차별화된 기능, 눈에 확 띄는 디자인으로 무장한 VAIO 노트북은 새로운 스타일의 컴퓨터를 원하고 있던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게 된다. 이러한 제품 혁신은 '디자인 센터'라는 별도의 외부 조직을 통해 상품 기획을 주도한 것에서 기인한 바 크다. 소니는 VAIO 브랜드를 기획하는 과정에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PC의 창조에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VAIO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도 차별화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다. 국내에 처음으로 그 모습을 드러낼 당시부터 VAIO의 디자인은 국내 유저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소니 스타일' 이라는 하나의 컨셉에 맞추어 독특한 디자인이 한껏 강조되었는데, 이러한 깜찍한 디자인과 세련된 스타일은 VAIO의 성공을 일으킨 차별화의 가장 큰 요소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뛰어난 휴대성 역시 중요한 원동력이 되었다.

 

실제로 VAIO 노트북을 공공장소에서 꺼내 놓으면 주변의 부러움 어린 시선이 이 깜찍한 노트북으로 모아지곤 했는데, 이런 전시 효과는 젊은 구매층을 중심으로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소니 VAIO의 디자인 파워가 상당히 약화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 없었다.

오늘날에는 경쟁사 제품들의 디자인 역시 소니와 거의 대등한 수준에 이르렀기 때문에 소니 VAIO가 예전에 누렸던 디자인적 우월성이 상당 부분 사라져버렸다. 만약 예전 만큼의 디자인적 신선함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매출 확대는 말할 것도 없고 현재 남아 있는 VAIO 유저들마저도 줄어들 가능성이 있었다.

그러나 오늘 살펴볼 모델은 그러한 기우를 날려버려도 좋을 것 같다. 새롭게 출시되는 VAIO TX는 오랜만에 소니만의 디자인 파워가 느껴질 정도의 신선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출시되었다. VAIO TX는 플레티넘 화이트 커버의 VGN-TX16LP/W와 사파이어 블랙 커버의 VGN-17LP/B 두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며 리뷰에 사용된 모델은 VGN-TX16LP/W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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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프리 대회에는 총 6개의 대회가 있고

 

3차 대회라는건 이번년도에 3번째로 열린 그랑프리 대회라는 겁니다

 

이 6개의 대회에서 성적이 좋은 상위 6명의 선수가 12월에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최종으로 겨루게 됩니다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최종적으로 금메달을 따는 것이 아니라

 

1차, 2차, 3차, 4차, 5차, 6차, 파이널 모두 각각 독립된 대회들입니다

 

각 대회마다 메달을 줍니다

 

 

1. 그랑프리 대회에서 시니어 주니어 쇼트프로그램 프리스케이팅 뭐 그런건 다 뭔가요?

시니어는 성인을 말하고 주니어는 청소년을 말합니다

 

즉 시니어가 붙으면 성인 대회고 주니어가 붙으면 청소년 대회입니다

 

피겨스케이팅 싱글에는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이 있는데

 

쇼트프로그램은 2분 40초 동안 규정된 기술을 구사해야 하는 거고

 

프리스케이팅은 4분 동안 자유롭게 연기 하는 것입니다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의 점수를 합쳐서 가장 높은 점수인 선수가 우승하게 되는 것입니다

 

 

2. 3차 대회 5차대회 뭐 그런건 다 뭔가요

그랑프리 대회에는 총 6개의 대회가 있는데

 

그 대회들은 1차, 2차, 3차, 4차, 5차, 6차 등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3. 각 차 마다 메달을 주나요?>

네 메달을 줍니다

 

 

4. 왜 아사다 마오는 이번에 안나온건가요?

김연아 선수는 3차, 5차 대회에 배정을 받았고

 

아사다 마오 선수는 2차, 4차 대회에 배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아사다 마오 선수는 이번 3차에서 볼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만나 겠죠

 

 

5. 세계 선수권은 뭔가요?

세계선수권대회는 매년마다 열리는 올림픽을 제외하면 가장 큰 대회입니다

 

 

6. 저번에 김연아 선수가 하늘색 옷 입고 우승했다고 한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최종우승 한건가요?

맞습니다

 

 

7. 김연아 선수 경력좀..

 

2004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2위

2005년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 2위


2005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1위


2006년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 1위


2006년 시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3위


2006년 시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1위


2006년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1위


2007년 세계선수권대회(시니어) 3위
2007년 시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1위


2012.07.30 01:36

특허에 대한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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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에 카메라 기능이 장착된‘카메라폰’의 특허권을 재미 교포가 따냈다 는 사실이다.
미국 연방 특허청은 김기일(미네르바 인더스트리 회장)씨에게 음성인식과 녹음,
화면 캡처, 실시간 비디오 녹화 및 전송, 위성항법장치, MP3 등 카메라폰에서 활용되는 부가
기능물에 대해 2019년까지 특허를 승인 했다. 이 특허는 지난 1997년에 신청됐으며, 이에 따라
김기일씨는 삼성, LG, 노키아, 모토로라 등 카메라폰 제조사들로부터 한 대 당 4%씩 2017년
까지 모두 10억 달러 가량의 특허 로열티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상 예를 봐도 특허
의 중요성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특허출원의 단계는 출원, 공개, 심사, 등록공고, 이의신청, 등록증
발급의 과정을 밟는다(그림 4). 출원을 하게 되면 1년 6개월간 특허내용에 대해서
비공개로 이루어지며, 출원을 하면 2년 뒤에 등록증을 발급받게 되어 지적재산권에 대한 권한
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20년간 그 기술에 대한 로열티를 부과할 수 있다. 앞에서 봤던
카메라폰이 1997년부터 2017년(20년)까지 로열티를 받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물론,
코카콜라처럼 제조기술에 대해서 특허를 등록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왜냐하면 특허를 등록
하면 20년 후에는 공개가 되기 때문이다.


특허에 대한 3가지 중요성

특허에 대해서 3가지 중요성을 얘기해 보겠다.

첫 번째, 특허에 대해 남보다 먼저 先출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알고 있기로 전화기
발명은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1876년에 특허등록)이 만든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전화기는
이미 1861년에 독일인 과학자 필립 라이스가‘텔레폰 (Telephon)’이란 이름으로 발명을 했다.
그는 특허를 등록하지 않았다(2003년 12월 영국 BBC 방송에서 보도).

두 번째, 특허 회피도 중요하다. 대표적으로 Microsoft의 MS-DOS 개발을 얘기하겠다. 1983년
MS는 IBM의 외주업체에서 출발했다(IBM과 3개월간 PC OS 개발 계약). 그리고 개발 당시 OS를
보유하고 있지 않아 당시 잘 알려지지 않은 벤처회사에서 Q-DOS의 소스를 구입 하여 특허
회피 개발로 MS-DOS를 만들었으며, 오늘날 전세계 자산 1위의 대기업이 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先특허 後표준화의 중요성이다. 먼저, 특허를 등록하지 않고 표준화한 기술은
무의미하다는 것이다. 한 예로 W.Richard Stevens가 쓴 불후의 명서‘TCP/IP Volume’시리즈
이다. 네트워크를 공부해 본 사람은 누구나 읽어봤을 것이다. 그는 TCP/IP의 표준화에 주도적
인 역할을 했다. 그러나 그는 TCP/IP를 특허로 등록하지 않았으며, 추후 다른 회사가 TCP/IP
기술을 가지고 특허를 등록했다. W. Richard Stevens는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특허소송을
제기했으나, 특허소송에 따른 재산 탕진과 심적 고통으로 1999년에 자살을 했다. 결국 쓰기로
한 TCP/IP Illustrated Volume 4번째책을집필하지못했다.


2012.08.22 22:06

경제 용어

http://jeonsa.com/notice/1711 경제용어 조회 수 9661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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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부채총계를 자본총계로 나눈 비율로써, 외부에 상환해야 할 부채가 기업의 자기자본보다 얼마나 많은 가를 나타내는 재무 안정성 지표이다. 부채비율이 높으면 갑작스런 불황이 닥쳤을 때 부도 등의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 따라서 부채비율은 낮을수록 좋으며, 가급적 100%를 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단, 공공업종이나 금융업종의 경우에는 100%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유동비율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로써, 1년 내에 상환해야 하는 유동부채를 1년 내에 현금화될 수 있는 유동자산으로 얼마나 갚을 수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기업의 단기적인 재무상태를 파악할 때 1차적으로 확인해야 할 비율로써, 100%를 넘는 기업은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당좌비율
당좌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로써, 1년 내에 상환해야 하는 유동부채를 1년 내에 현금화할 수 있는 당좌자산으로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현금화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재고자산을 제외하고 당좌자산 만으로 유동부채를 얼마나 갚을 수 있는가를 나타내기 때문에, 유동비율보다 더 엄격한 잣대로써 활용되고 있다. 유동비율과 마찬가지로100%를 넘는 기업이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차입금비율
차입금비율은 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로써, 차입금과 자기자본의 규모를 비교하기 위한 지표이다. 부채비율과 마찬가지로, 차입금이 자기자본보다 많으면 재무적인 안정성이 약화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유보율
유보율은 자본잉여금과 이익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이다. 회사가 배당금 등으로 사외 유출하지 않고 사내에 유보시킨 잉여금의 비중을 표시한 것인데, 기업의 재무 안정성을 측정하는 지표로써 활용되고 있다. 유보율이 높을수록 재무적인 안정성이 높은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지속성장률
지속성장률, SGR(Sustainable Growth Rate)은 지속가능성장률이라고도 부르는데, 이익잉여금의 증가분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이다. ROE는 순이익을 동력으로 삼아 자기자본을 얼마나 빨리 증가시키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인데, 하지만 순이익의 일부가 배당금으로 사외 유출되면 순이익 전체가 자기자본으로 축적되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다. 따라서 SGR은 ROE보다 자기자본의 증가 속도를 더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지표의 역할을 한다.


영업이익률
영업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누어 백분율로 표시한 것으로써, 매출액에서 영업이익을 얼마나 남기고 있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영업이익률이 월등한 기업은 강력한 시장지배력을 발휘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순이익률
당기순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누어 백분율로 표시한 값으로써, 매출액에서 순이익을 얼마나 남기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순이익률은 기업의 수익 창출 능력을 측정할 때 활용되는 지표인데, 순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시장 내에서 경쟁우위를 확립한 기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잉여현금흐름률
잉여현금흐름은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에서, 유형자산을 취득하는데 들어간 현금을 뺀 것이다. 영어로는 Free Cash Flow, 직역하여 자유현금흐름이라고도 한다. 잉여현금흐름률은 잉여현금흐름을 매출액으로 나눈 비율로써, 매출액을 확대하기 위해 공장, 설비 등에 투자하고 남은 현금이익이 얼마나 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기업의 현금수익 창출력을 측정할 때 사용되는 지표이다.


총자산순이익률(ROA)
총자산순이익률, ROA(Return On Assets)는 총자산수익률이라고도 하는데, 당기순이익을 총자산으로 나눈 비율이다. 기업이 보유한 총자산을 투입하여 얼마나 많은 순이익을 얼마나 획득했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이기 때문에, 기업의 경쟁력, 수익 창출력, 생산성 등을 파악할 때 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자기자본보다 고객으로부터 받은 예수금 부채가 더 많을 수 밖에 없는 금융업체들의 수익 창출 능력을 측정할 때는 ROE 대신에 ROA를 우선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자기자본순이익률(ROE)
자기자본순이익률, ROE(Return On Equity)은 자기자본수익률, 자기자본이익률이라고도 부르는데,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이다. 기업이 주주 소유의 자기자본을 투입하여, 주주 몫으로 되돌아오는 순이익을 얼마나 산출했느냐를 나타내는 지표로써, 기업의 사업 경쟁력, 수익 창출력, 주주가치 확대능력, 총괄적인 경영능력 등을 측정하는 경영지표로써 널리 활용되고 있다. ROE는 은행의 정기예금 금리보다는 높아야 하며, 연간 12%를 넘어야 우량기업이라고 말할 수 있다


투하자본순이익률(ROIC)
투자하자본순이익률, ROIC(Return On Invested Capital)은 기업이 실제 영업활동에 투입한 자산으로 영업이익을 얼마나 거두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NOPAT/IC*100.0’의 계산식으로 산출되는데, NOPAT은 ‘영업이익*(1-법인세비용/세전이익)’이다. 즉 법인세를 공제하기 전의 영업이익을 의미한다. IC는 ‘총자산-투자자산-매입채무-장기성매입채무’이다. 실제 영업활동을 위해 투입된 자산들, 즉 유형자산과 순운전자본 등을 집계한 것이다.. ROIC 역시 기업의 수익 창출 역량을 측정하는 지표로써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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