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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0 23:34

185조 투자의 원칙

http://jeonsa.com/notice/624 info 조회 수 0 추천 수 0 댓글 0

"비밀글입니다."


2012.03.10 23:57

기업이 나아갈 방향

http://jeonsa.com/notice/630 info 조회 수 2 추천 수 0 댓글 0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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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SKPYE인수로 소셜네트워킹및 기업에 힘이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체제구도는

 

APPlE VS GOOGLE VS MICROSOFT

 

FACEBOOK은 한국의 싸이월드 체제가 겪은 것처럼 그 뒤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싸이월드는 네이트온과 소셜네트워크로 국내 최강자였으나 TWITTER나 스마트폰의 도입으로 인한 시장구도 변화로

 

별다른 핫이슈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 소셜은 다른 것에 비해 소셜에서의 이슈가 필요한 구성이다.

 

요즘 연얘인들은 싸이월드를 한다고 하지 않는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한다고 할 때 좀 무엇인가 하는거 같다.

 

현재는 FACEBOOK이 상위에 있지만,

 

FACEBOOK은 제품이 없는한, 또는 또다른 상품이 없는한 SKPYE라던가 구글의 소셜기능, 새로운 형태의 소셜등으로 인해 싸이월드의 전차를 밟을 수 있다.

 

현재로서 위 3개의 기업의 구도에 끼어들기는 어렵겠다.

 

하지만, 국내의 싸이월드의 실패사례를 이겨

 

검색시장과 이메일 시장및 일정관리, 광고시장 그리고 CLOUD에 제대로 들어간다면 현재 WEB의 시장이 주도되는 것처럼

 

SOFTWARE어나 WEB의 최강자가 되는 것을 배제할 수는 없다.

 

SKPYE는 잠재력이 엄청난다. 음성, 메세지, 통화, 대중성, FACEBOOK이 SKYPE를 인수 했다면 파장은 엄청 났을 것이다.

 

삼성이 허브를 강조 했는데, SKPYE를 인수할 수 있었다면 그 들의 회사는 훨씬 더 커졌을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SKPYE는 네트워킹이 필수인 요즘 대단한 입지의 회사였다.

 

SKPYE를 인수한 회사는 현 스마트폰, 소셜시장의 강점을 살린 엄청난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MICROSOFT이다.

 

다만, MICROSOFT가 인수함으로서 소비자의 소셜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은 다시 애매해졌다. 시장의 위치에서 각각의 위치 경쟁 싸움이 치열하다. 

 

메일은 GOOGLE

기존의 MSN에 SKYPE

FACEBOOK이나 TWITTER

거기에 APPLE의 아이폰

소비자만 에너지 낭비에 주의가 필요하다.

 

newizar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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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자동차는 일본 대지진 여파로 판매량이 1.3% 증가한 15만9540대에 그쳐 가장 낮은 판매 신장률을 기록했다.

도요타의 생산은 지난 3월 대지진 이후 50만대 줄었으며 오는 11월까지 정상 수준을 회복하기는 힘들 전망이다.

한편 현대차는 40% 늘어난 6만1754대를 판매했으며 기아차는 4만7074대를 팔았다.

특히 기아는 주요 업체중 가장 높은 57%의 판매신장률을 기록했다.

 

이투데이 - 정은선 기자(stop1020@etoday.co.kr)



2011.04.2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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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jeonsa.com/notice/295 info 조회 수 7750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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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00205MW110257688615 
<배영순 교수의 방하 한생각>

수학자 페렐만의 은둔에 대한 추측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no=274285

러시아 천재 수학자 "수학으로 예수 기적 풀었다"

기사입력 2011.04.29 15:11:20                       


http://blog.naver.com/hidezz85?Redirect=Log&logNo=60108879857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609140193 

[프리즘]러시아 천재 수학자
지면일자 2006.09.15

  • 운영자 2011.04.29 15:43

    http://cafe.naver.com/enneagram119.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5203&

    인생의 난제도 푼 천재수학자



2011.05.24 10:04

유성기업 파업 문제

http://jeonsa.com/notice/305 info 조회 수 7890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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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이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유성기업은 노동자를 보호해야 한다.

한 가족이고 식구이다.

갈리면 안된다.

노동자와 하나가 되어야 한다.

경찰대치가 왠 말인가? 쓸데없는 인력낭비와 시간낭비 경제력 낭비 이다.

이번 사건으로 유성기업의 부품 독점의 중요성은 인식이 되나,

유성기업의 노동자에게 대한 예의는 좋지 않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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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러의 미래학자들 "2050년 일어날 40가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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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5 16:47노컷뉴스 김민수 기자/이성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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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최고의 미래학자로 평가되는 앨빈 토플러. 올해는 그가 저술한 '미래의 충격' (Future Shock)이 출판된지 꼭 40주년이 되는 해다. 

그는 자신의 저서에서 당시 너무나도 생소했던 유전자 복제, 홈스쿨링 등을 언급하며 충격에 빠트렸으며 '권력이동' '디지털혁명' 등 미래의 대변화를 예고한 저서들로 세상에 놀라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토플러 협회(Toffler Associates) 소속 미래학자들이 앨빈 토플러의 저서 '미래의 충격' 출판 40주년을 맞아 '40년 뒤 일어날 40가지'(40 FOR THE NEXT 40)라는 제목의 미래 전망 보고서를 내놨다. 

앨빈 토플러는 디지털·통신·사회·기업·기술 등의 혁명에 관한 예리한 전망으로 현재를 살아가는 인류가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는데 많은 공헌을 했기에 최근 토플러 협회가 내놓은 미래 전망 보고서가 세계인의 눈길을 끌고 있다.


토플러 협회는 '40년 뒤 일어날 40가지' 전망 보고서에서 미래의 변화를 크게 정치, 기술, 사회, 경제, 환경 5개의 분야로 나누어 전망했다. 20세기의 전통적 생활 방식과 21세기의 첨단의 기술이 혼재되어 있는 40년 뒤, 우리가 살아갈 세상의 모습은 어떠할까? 지금부터 2050년의 오늘을 들여다보자.

▣ 정치 "새로운 리더들의 등장…다극화된 힘의 균형…다분화 사회로 인한 안보 위기"

향후 3년 이내에 80여개국에서 대통령 선거가 열려 새로운 물결의 정치적 리더들이 대거 등장하게 될 것이다. 전세계적으로는 여성 지도자들의 비율이 예측하기 힘들 정도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종교계의 정치적 영향력도 크게 신장 될 전망이다. 

브라질, 중국, 인도의 경제는 미국과 유럽의 영향권에서 차차 벗어나며, 초국가적 성격의 NGO·종교단체·사기업 등 비국가 단체들의 힘이 국가 권력을 넘어서게 돼 궁극적으로는 20세기와는 전혀 다른 국제 정치 판도를 형성하게 될 것이다. 

정치적 불안정, 경제적 불공평, 젊은층의 실직, 늘어나는 이민과 같은 현상이 사회적으로 증가해 사회와 안보를 위협하게 될 것이다. 비합리적인 소수 지도자들에 의해 통치되는 중동이나 북한·이란은 여전히 주요한 안보 문제로 남아 있을 것이다. 

▣ 기술 "첨단화 된 네트워크…새로운 방식의 하드웨어 출현"

개방되어 있고 협력적인 네트워크의 출현은 궁극적으로 기업들을 상생하게 만들고 폐쇄적인 경영을 불가능하게 만들 것이다. 

기술의 혁신이 이루어지는 미래에는 기업들 간의 공통의 문제를 해결하는 '문제 해결사'의 임무를 띈 기업이 성공하게 될 것이다. 

지구촌은 '페타바이트(peta byte) 세계'로 진입하게 되며 정보의 포화 상태에 이르게 된다. 휴대폰과 같은 모든 생활용품에 화학· 생물학·핵융합·방사능·가상 관련 센서들이 탑재되어질 것이다. 기술 혁신으로 자료 수집 속도는 상상을 초월하게 되면서 불필요한 정보가 쌓이게 되는 부작용이 나타나게 된다.

기술 혁신은 공간의 개념을 허물어 버리고 직장인들은 공간적 제약 없이 어디서나 근무하며 첨단 보안 장비들의 증가로 사생활 유출이 심각해질 것이다. 빠른 기술적 진보로 인해 질병을 포착하고 치료하는 방식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이다. 

▣ 사회 "인구 급증…에너지 경쟁 치열" 

시카고, 워싱턴, 샌프란시스코, 달라스 등은 뉴욕처럼 거대 도시 될 것이며 갑작스런 인구의 폭발적 증가로 물과 에너지, 음식 등이 부족해지는 현상을 불러올 것이다. 


길어진 수명 때문에 사람들은 현재 대비 2.5배의 예산을 의료비 명목으로 지출하며 2050년에는 약 38억달러가 노후 의료 예산에 투입될 전망이다. 

온라인 소셜네트워킹으로 인해 기업들은 국경을 넘어 거대한 조직으로 커지며 자원이 부족한 개발 도상국들도 이를 통해 부를 축적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정보의 공유가 보다 긴밀해짐에 따라 기업들의 부정부패는 줄어들 것이다. 

제한된 에너지를 둘러싼 국가간의 경쟁이 치열해지며 에너지를 가진 국가가 국제 정치무대에서 힘을 행사하게 될 것이다. 

▣ 환경 "기후변화와 천연에너지 자원이 세상을 바꿀 것" 

진화된 수질정화시스템의 구축으로 저개발 국가에 보다 깨끗한 물 공급이 이루어지고 질병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기후변화가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주고 모든 산업분야는 기후 변화에 크게 의존 하게 된다. 해수면의 급격한 상승은 지구 면적을 크게 줄이고 중국이 자국에 매장된 천연 지원을 독점하게 되면서 국가간 충돌의 원인이 될 것이다.

2011.05.07 11:46

집합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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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ssmakkiri.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63&

간접투자기구와 집합투자기구 모두 펀드를 일컫는 말입니다. 간접투자가산운용법 시절에는 펀드를 간접투자기구라 불렀습니다. 이는 투자가가 직접 주식이나 채권을 투자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돈을 운용사에 위탁시켜 운용했다는 의미로 투자가가 직접투자하는게 아니라 전문집단의 펀드에 투자한다는 의미로 간접투자기구라로 불렸습니다.

자본시장통합법이 생긴 이후에 펀드를 일컫는 간접투자기구란 말은 집합투자기구라고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는 서구 선진국에서 펀드를 부르는 법률용어로 Collective Investment Scheme 이라고 부르고 있는데서 기인 한 듯 합니다.

위키피디아에서는 Collective Investment Sheme을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하네요.

Terminology varies with country but collective investment schemes are often referred to as mutual funds, investment funds, managed funds, or simply funds (note: mutual fund has a specific meaning in the US).

즉 집합투자기구란 뮤추얼펀드, 투자펀드등 다양한 형태의 펀드를 아우르는 말로 그냥 펀드라고 쉽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말이 어렵죠. 그냥 쉽게 펀드라면 알아듣기 편한데... 원래 법률용어는 일반 평민들과 거리감을 두도록 만들어졌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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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 그루지야 전쟁 - 왜 일어난 것인가? (그루지..Economy

2008/09/03 01:48수정삭제

복사http://newizard.blog.me/80055582011

전용뷰어

출처 EmJay Lost his Mind !! | 엠지
원문 http://blog.naver.com/brownears80/50034468527
CCL

2008년 8월 올림픽 개막식 날, 러시아의 푸틴 총리는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이 열리는 베이징 올림픽 주경기장에 자국의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앉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시간에 러시아의 수호이 전투기들은 그루지야를 향해 날아가고 있었죠.

러시아 - 그루지야 전쟁은 이미 예견되어 있었다?

그렇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구 소련이 해체되던 시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루지야 자체는 상당히 오래된 나라입니다.

약 3,0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죠. 그리고 지정학적 위치 상 아주 절묘한 위치에 있습니다. 마치 우리나라처럼...

위 지도에서 그루지야의 위치를 보시면 유럽과 아시아의 중간 쯤입니다. 터키 바로 옆이죠. 그래서 예전부터 외세의 침략이 끊임없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구 소련당시 소비에트 연합(소련)에 합류되었다가 분리 독립한 나라입니다. 다시 말해, 러시아 입장에서는 예전에 자기 편이었다는 생각이 있는거죠. 그루지야가 구 소련으로부터 분리. 독립하면서 그루지야 영토 내에 있는 압하지야와 남오세티아가 독립을 선언합니다. 그래서 그루지야 정부가 이를 막고자 내전을 치렀습니다.

아무튼 이런 연유를 가지고 있고, 또 하나 중요한 사실은 그루지야로 세계에서 가장 긴 송유관이 지나간다는 사실입니다. -_-;;

카스피해와 흑해에서 나는 에너지 자원의 주요 수송로인 셈이죠. 그러니 강대국(러시아)으로서는 신경이 쓰이겠죠?

이 정도의 지난 과거만 알고 계셔도 이번 전쟁을 이해하는 데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다시 말해, 그루지야 - 남오세티아 - 러시아는 예전부터 거시기(?)한 관계인 것입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전쟁 원인을 살펴보죠.

미국의 MD 구상이 전쟁의 한 원인이 되었다?

미국의 MD구상이란 Missile Defense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이른바, 불량국가(이라크, 이란, 북한 등등)의 미사일 공격을 미사일로 막겠다는 구상이죠. 쉽게 말해서. 그런데, 유럽에서 이 MD구상을 실현시키는데 중요한 작업이 바로 폴란드 미사일 기지 설치 + 체코 레이다 기지 설치입니다. 체코에 있는 레이다로 적군의 미사일 공격을 파악한 후 폴란드에 있는 미사일을 발사시켜 무력화 시키겠다. 바로 이런 말입니다.

여기서, 잘 생각해보세요. 아무리 냉전 시대가 끝났다고 하지만 미국과 러시아는 예전에 서로 으르렁거리던 초 강대국들이었습니다.

그리고 폴란드는 러시아와 매우 근접해있습니다. 거기에다 미국의 미사일을 설치하겠다는데 러시아가 마음이 편할 수 없겠죠.

지도 오른쪽의 하얀부분이 바로 러시아입니다. 얼마나 가까운지 아시겠죠?

그루지야의 나토가입 추진이 직접적인 원인이었다?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전의 상황에서 러시아를 더 자극한 것이 그루지야의 NATO가입 추진입니다.

NATO란 원래 북대서양 조약기구입니다. North Atlantic Treaty Organization의 약자입니다.

그런데, NATO의 존재 이유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폴란드에 남아있던 구 소련군과 군사적 균형을 맞추기 위한 군사 동맹체입니다.

다시 말해, 러시아(공산권)에 적대적인 군사적 연합이란 말이죠.

그런데, 한 때 구 소련 연방이었고, 지리적으로도 러시아와 붙어있는 그루지야가, 나토에 가입을 희망하려고 있으니 열 받겠죠.

아무튼 지난 4월 나토 정상회의에서 러시아와 미국이 물밑 작업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미국의 폴란드 미사일 기지 설치와 그루지야의 나토가입 불허를 미국과 러시아 간에 주고 받았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그루지야와 미국이 러시아의 심기를 이래저래 건들고 있었던 참이었죠.

러시아 입장에서는 중요한 자원 수송로가 있는, 그것도 한 때는 자기네 편이었던 그루지야가 이제는 친미, 친서방 정권이 들어서서 자기에게 적대적인 군사동맹체인 나토에 가입한다고 깐족대고 있고, 미국은 자기네를 얼마나 우습게 보는지 엎어지면 코 닿을 데인 폴란드에 미사일 설치하겠다고 그러니 제대로 열 받고 있었던 거죠. 손톱-발톱 빠진 호랑이 취급 받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러던 중 그루지야가 푸틴이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남오세티아를 먼저 공격합니다.

그래서, 러시아는 그루지야를 폭격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남오세티아의 국민의 70%는 러시아계라고 합니다. 그래서 러시아는 자국민을

보호한다는 명목아래 전쟁을 수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명목은 그렇습니다만 실질적인 이유는 서양 강대국들에게 러시아의 존재를 알리고 싶은 것입니다.

한 마디로, '나 아직 안죽었어~!' 이런 것이죠. 그래서 사실 상 그루지야가 항복을 했는데도 철군하겠다고 하면서 늑장을 부리는 겁니다. 그런데도 서양 강대국들은 어쩔 줄 몰라하고 있죠.

왜냐고요? 자기들도 아프간과 이라크가 마음에 안든다고 무력으로 침공해서 친미정권을 세워놓지 않았습니까?

똑같은 일을 러시아가 하는데 자기들이 뭐라 하겠습니다.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 나무라는 꼴이 되지 않겠습니까?

이러한 이유도 있고, 다른 한편으로 러시아가 가지고 있는 자원의 힘에 눌리고 있는 것입니다.

러시아는 엄청난 자원을 가지고 그것을 무기화 하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들도 자원이 필요한데 그래서 러시아 눈치 보는 것이죠.

오늘 러시아 - 그루지야 전쟁 관련 기사를 보니 이번 전쟁 불씨가 쿠바 해협으로 넘어갈 수도 있다고 하는군요.

양상이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이것이 재미있는 이유는 구 소련은 예전에 쿠바에 핵탄도 미사일 기지를 설치하려고 한 적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케네디 대통령이 쿠바봉쇄령을 내렸었고 미-소는 핵전쟁 발발 직전까지 갔었죠.

이에 미국이 쿠바를 침공하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구 소련이 미사일 기지 설치를 포기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콜롬비아를 제외한 베네수엘라 및 남미에는 좌파가 득세입니다. 특히, 베네주엘라의 우고 차베스 대통령은 반미좌파의 선봉장답게 대놓고 반미를 외치고 있죠. 그런 상황에서 러시아의 함대가 카리브해에 파견되면 남미세력과 연합하여 미국의 군사력을 견제할 것이 뻔합니다.

미국이 이번 전쟁을 빌미로 나토를 통해 러시아를 압박할 것이고, 러시아는 이에 대한 맞불 작전으로 남미세력과 연합하려는 것이죠.

이제 왜 양상이 재미있는지 아시겠죠? ㅎㅎ

이로써, 대충 정리를 해봤는데요. 저도 모르는 것도 많고 해서 전부 옮기지는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이번 전쟁의 큰 줄기는 제가 말한 것 중에 다 들어가지 않을까 하네요.

앞으로의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어 나가든 민간인의 희생은 없었으면 합니다.

PEACE~!

P.S 이번 전쟁을 계기로 다시 한 번 느끼는 것이지만 국제 관계에서 각 국의 행동 양상은 초동학생들이 하는 짓과 똑같은 것 같습니다. 더 많이 가지고 싶어 하고, 끊임없이 의심하고, 무시당하기 싫어서 힘 과시하고, 마음에 안들면 때리고...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는 도덕적이고 아름다운 모습은 적어도 국제 사회 속에서는 찾기 힘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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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선택으로 하나은행 하한가

 

외환은행은 이 이유와 겹쳐 고배당등의 이유로 12.81% 급등 하였다.

 

하나은행은 앞으로 법원판결과 함께 론스타와 제계약을 추진한다.

 

론스타는 최대한 이익을 취득하려 할 것이다.

 

하나은행의 김승유 회장의 조심성을 바탕으로한 의지와

 

자사주 매입등을 통한, 주주를 보호하려는 태도, 미국진출등 은행의 글로벌 등

 

금융위의 판단을 존중하는 태도는 최고 경영자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고 본다.

 

최고책임자로서 가지려는 '김승유'회장의 모든태도가 마음에 든다 .

 

워렌버핏은 말했다. 경영자와 투자자의 차이점은

'경영자는 회사의 모든 지분을 가지고 싶어하고

투자자는 회사 지분의 일부를 갖고 싶다'고 했다.

 

론스타는 외환은행을 경영하기보다는 이익을 갖고 갈 것이다.

반면 하나은행은 재무적투자자의 위험을 보호하려 한체 회사를 채임 운영, 글로벌 시킬 것이다.

 

이점에서 하나은행의 기업목표와 방향은 하나은행의 미래에도 좋다고 본다. 

 

현재 하나은행의 외환은행 인수추진은 적격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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