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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글로벌형 자동차를 모든 지역에 출시하는 것이 아니라 각 지역에 맞는 자동차를 개발해 도입할 예정

2007-03-24 오전 3:40:24

소니 - 현지공장설립으로 점유율 높이려 하고 있다.

일본과 대만이 협력해서 삼성에 대항하기 위한 전형적인 도식이다.
경쟁업체와 도입

기업가 정신이 한국을 살린다.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하버드 경영대 석좌 교수 인터뷰

얼쑤 코리아 시리즈 인터뷰  “ 기업가 정신이 한국을 살린다”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하버드 경영대 석좌교수 인터뷰 
대담: SBS 보도국 김상협 기자

경영학계의 아인슈타인으로 손꼽히는 크리스텐슨 하바드 경영대 석좌교수는
*하버드 비즈니스스쿨 MBA 최우등 졸업, 경영학 박사 
*옥스퍼드대 로즈장학생, 경제학석사
‘파괴적 혁신’이론 주창, ‘미래기업의 조건’등 저술
*3개 벤처기업 창업

질문:  교수님을 경영학계의 아인슈타인이라고 부르는데 그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답: 과거 경영학 연구의 사고는 굉장히 단순했다. 기업이 무너진다면 경영진의 잘못으로 돌리고 해결책으로 더 나은 경영자를 고용하는 것을 제안하곤 했다. 한 기업이 어떤 특정한 전략을 통해 성공한다면 그 전략을 따라서 사용하는 기업들 모두가 성공했을 것이다. 현실은 그렇지 않은데 말이다. 이렇듯 대부분의 과거 경영학 연구 수준은 낮았다고 볼 수 있다. 나는 경영의 성공과 실패 뒤의 매커니즘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려고 노력해왔다.
 사람이 새를 보고 ‘날개만 있으면 날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지만 날개를 들고 절벽에서 아무리 뛰어 내려도 날 수 없다. 결국 지구의 중력과 날개의 모양과 바람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나서야 사람도 날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가 이해하려는 것도 비즈니스 경쟁 속에서의 기본 원칙, 원인 그리고 법칙이다. 그래서 나를 아인슈타인라고 부르는 모양이다. 하지만 나는 내 스스로를 그렇게 부른 적은 없다. 

질문 : 한국이 일본과 중국 사이에 샌드위치 신세가 되었다는 이건희 삼성 회장의 위기론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현재 한국 경제 상황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답. 공감한다. 과거 일본의 경제 성장을 기억해보면 어마어마한 규모로 성장하던 일본 경제가 1980년대부터 약 20년간 내리막길을 걸었다. 우리는 연구를 통해 모든 경제는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하여 성장한다는 사실을 알아 냈다. 일본의 도요타, 혼다, 캐논, 소니 등 모든 기업들의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크게 성장한 것을 볼 수 있다. 미국과 유럽의 기업이 일본 기업에 당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미국과 유럽의 대기업들이 성장할 때 일본의 기업들도 그 뒤를 이어 성장하다가 결국 미국과 유럽의 기업들은 정상에 도달하여 성장을 멈추거나 다시 내리막길을 타고 내려오기 시작했을 때 뒤따르던 일본기업에 결국 정상 자리를 빼앗겼기 때문이다.
일본기업 뒤에는 한국과 대만 그리고 싱가폴이 뒤따르고 있었다. 그리고 이제 한국의 아래에는 중국이 뒤따르고 있다. 미국에 일본이 위협이 되었던 것처럼 한국은 일본에 위협이 되고 결국 중국이 한국의 위협이 되는 현상이 일어 나고 있는 것이다.
중요한 교훈은 일본이 미국을 위협했을 때 미국 기업들은 혁신을 통해 이를 극복했다는 점에 있다. 미국의 문화에는 진정한 기업가 정신과 벤처 캐피털이 존재 한다. 사람들은 성장을 멈추고 규모를 축소하는 기업을 떠나 벤처 캐피털의 도움으로 다른 산업의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였다. 하지만 일본은 벤처 캐피털이나 인력시장의 유동성이 존재 하지 않으며 거대 기업군(게이레츠)에 지배 되기 때문에 한번 실패하면 완전히 끝나는 것이다.
대만과 한국의 경우를 보자.
대만에는 기업가 정신이 널리 퍼져 있어 걱정이 되지 않지만 한국의 구조는 일본과 비슷해서 거대 재벌들이 모든 기업들을 통제하며 중국의 위협을 따돌릴 수 있는 만큼의 성장을 이끌어낼 활발한 기업가 정신도 존재 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건희 회장의 걱정에 동의한다.

질문. 한국에 중국은 얼마나 위협적입니까?

답: 굉장히 위협적이다. 한국은 지속적으로 일본과 미국에 위협적인 존재였다.  자동차 산업을 예로 들면 현대와 기아는 과거 작고 단순한 자동차를 생산하며 시장의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하였다. 이후 양과 질의 측면에서 공격적인 성장을 이뤄 냈고 도요타는 그 위협을 따돌리며 더 큰 성장을 이뤄 냈다. 현대와 기아 또한 그 뒤를 따를 가능성을 갖고 있다. 하지만 현대와 기아 자동차의 뒤에는 중국의 자동차 생산 기업들이 떠오르고 있다. 도요타가 GM을 위협했던 것과 같이 현대와 기아가 도요타를 위협하고 중국의 자동차 기업들이 한국 기업들을 위협하는 것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소비자들의 수준을 만족시키는가의 여부다. 거대한 양의 소비자들은 시장의 하부 층에 위치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조선산업의 예를 보자. 중국 조선 제조 업체들은 하부층 시장을 공략하며 많은 돈을 벌어 상층부 시장으로 넘어가기 위한 자금을 마련하고 있다. 과거 현대조선이 일본의 미쓰이를 제친 방식이다.

질문. 그렇다면 중국보다 훨씬 앞선다고 평가 받는 한국의 IT 산업은 어떠하다고 보십니까?

답: 한국의 IT 산업이 중국보다 앞선다는 것은 물론 사실이다. 하지만 비슷한 일이 벌어질 것이다. 중국은 싸고 단순한 제품부터 시장에 내놓은 다음 더 높은 수익을 내기 위해 제품 개발에 투자를 하여 더 큰 성장을 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한국에서만 일어나는 현상이 아니라 전 세계 어디서든 볼 수 있는 무서운 현상이다. 낮은 임금과 거대한 시장을 보유한다는 것은 쉽게 시장에 진출하여 성장해 나갈 수 있다는 축복이다. 

질문 :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일본이 부활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는데 일본은 정말 회복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답: 아니다. 과거 일본 경제는 매년 8~10%의 경제 성장률을 보였다. 그 이후 1990년대의 경제 성장률은 거의 평지와도 같았다. 오늘날의 일본경제는 조금씩 다시 성장하는 추세이며 인구증가율과 비슷한 수준의 성장률을 보여준다. 미국의 경제는 매년 2% 씩 성장하고 있는데 만약 일본이 그 정도의 수준을 부활이라고 부를 수 있다면 부활이라고 하겠다. 하지만 과거와 같은 일본의 경제 부흥의 시대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질문 :  이건희 회장은 삼성전자의 수익률 둔화조짐을 우려하던데 무엇이 문제라고 보십니까?

답: 가격 압력을 느끼는 이유는 제품 개발에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가더라도 막상 소비자들이 이에 맞춰 더 많은 돈을 지불할 용의가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격 압력 현상은 제품의 품질이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수준을 넘어서게 되면 품질의 정의를 변화시킨다. 품질은 더 이상 높은 기능을 갖춘 제품이 아닌 소비자가 필요한 제품을 최대한 빠르게 공급하는 것을 의미하게 된다. 소비자들은 자신들의 수요를 정확히 만족시킬 물건을 원한다. 
과거 삼성은 어마어마한 양의 표준화된 메모리 제품들을 생산했다. 표준화된 장기 수요 제품이기에 어느 시점에 시장에 내놓는가는 중요한 사항이 아니었다. 하지만 미래에는 디자인 수는 크게 늘어나며 디자인별 수량은 대폭으로 감소하게 된다. 또한 제품 개발에서 유통까지의 속도는 짧아지게 된다. 삼성이 그러한 변화를 잘 포착하고 표준화된 제품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것보다 소비자들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소규모로 신속하게 생산하게 되면 시장의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모든 산업에서 나타나고 있으며 현재 삼성이 속해있는 산업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난다.
나는 삼성의 미래가 어두우리라고 얘기 하는 게 아니라 과거에는 효과적 이었던 전략이 미래에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은 거다. 

질문: 의기의식을 갖는 다는 건 어떤 의미입니까?
답: 만약 위기가 닥치고 난 뒤 위기라고 느낀다면 그건 진짜 위기이고 이미 늦게 된다. 위기는 중심부가 멀쩡하게 보이더라도 시장의 바닥에서 감지되게 마련이다. . 이건희 회장이 하부 시장을 바라보고 위기가 아직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언젠가는 나타날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통찰력 있는 발언이다. 위기의식을 갖고 있는 것은  비전을 갖고 있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의 딜레마는 무엇이며 더욱 발전 하기 위한 해결책은 무엇이 있겠습니까?

답: 해결해야 될 2가지 문제점이 있다. 첫번째는 재벌이다. 한국의 재벌은 너무나 거대해 졌다. 기업은 거대해 질수록 작은 시장을 보기 어렵게 된다. 하지만 미래의 거대한 시장들은 오늘날 작은 시장으로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재벌의 사고방식은 미래에 거대한 시장으로 거듭날 작은 시장에 투자 하도록 변해야 한다.
삼성 반도체 이야기를 다시 하려고 한다. 오늘날, 한 사람이 어떠한 질병을 가지고 있는지 유전학적인 수준으로 진단 할 수 있는 생물학 칩(biological chips) 시장의 규모는 아주 협소하다. 너무나 작은 나머지 삼성 기업의 성장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하지만 10년 후, 그 시장은 반도체 시장 중 가장 거대한 시장이 될 것이다. 하지만 삼성이 그 시장이 성장할 때 까지 기다린다면 그 기회는 없어진다. 거대 기업 재벌들은 융통성을 가지고 작은 시장의 기회를 포착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다른 방법으로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낼 강한 의지력이 필요하다.
두 번째는 정부와 교육 기관이 더욱 활발한 기업가 분야를 개발하는 과제이다. 현재 한국에 존재하는 벤처 캐피털은 너무나 제한적이며 진정한 벤처 캐피털리스트를 한국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세제등의 변화가 필요하다. 교육 기관들은 기업가들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 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교육 과정을 제공해야 한다. 일본이 미국의 경제를 ‘파괴’ 했을 때의 경험을 되돌아 보면 많은 미국의 개인 기업들이 도산 했지만 새로운 사업을 시작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 되었기 때문에 미국의 경제는 지속적으로 성장 할 수 있었던 사실을 알 수 있다. 한국이 거시 경제적 성장을 위한 새로운 원동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전략의 변화가 필요하다.

질문: 어리석게 들릴지 모르지만 기업가정신이 왜 중요한지 정치하는 분들은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왜 중요합니까?
답: 왜냐하면 위험을 감수해야만 새로운 성장 비즈니스를 개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소수의 대기업이 성장의 원동력이 되는 경제 상황에서 개인이 위험을 무릅쓰는 것은 흔치 않다. 개인들은 자신들의 삶을 위험에 빠뜨리는 것을 꺼려 한기 때문이다. 기본적인 문화의 변화가 필요하다.

질문: 전통산업의 신성장전략은?

답: 우리의 연구결과 나타난 경쟁의 법칙을 살펴보면 과거 일반화 되지 않은 산업에서 생산된 제품이 소비자들이 사용 가능한 수준을 뛰어 넘는다면 그 제품은 서서히 일반화 된다. 보편화 현상은 소비자들이 더 나은 성능의 제품을 더 많은 돈을 지불하여 구매하지 않으며 제품의 디자인이 표준화 되는 현상이다. 이 법칙이 이야기하는 것은 그러한 현상이 일어남과 동시에 일반화된 시장의 층 위에 가치가 향상된 차별화 된 기회가 도래 하는 것이다. IT산업을 보면 반도체 자체가 일반화 되면서 반도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소프트웨어와 같은 추가적인 기능이 차별화 된다. 그런 현상이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인 성장의 결과를 낳는다.
자동차 산업을 보면 굉장히 일반화 된 것을 볼 수 있다. 자동차는 현대, 기아, 혼다, GM 사이에 차이점을 찾기가 힘들다. 하지만 자동차 산업에서 차별화 되고 있는 부분은 자동차 자체가 아닌 소비자가 더욱 편리하고 생산적으로 제품을 활용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예를 들어 미국의 GM을 보면 ‘온스타’라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였다. ‘온스타’는 인공위성을 이용하여 모든 GM의 자동차를 추적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로 만약 자동차가 사고가 나게 되면 자동적으로 인공 위성에 신호를 보내고 인공 위성은 다시 경찰서와 가족에게 신호를 보내 어디서 어떻게 사고가 났는지 정보를 보내주는 사업이다. 만약 길을 잃거나 열쇠를 차 안에 두고 문을 잠궜다면 ‘온스타’ 서비스를 이용하여 길을 찾고 열쇠를 다시 꺼낼 수 있다. 또한 매달 자동차가 주인에게 이메일을 보내 자동차의 상태와 점검 결과를 알려준다. ‘온스타’ 사업은 GM의 굉장한 수익 사업이 되었다. 과거 수익을 창출하던 사업이 미래에는 그렇지 못할 것이라는 사실을 이해하고 진정한 수익을 낼 수 있는 가치 사슬의 다음 단계를 찾는다면 현대와 기아도 같은 기회를 당면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질문: 국가 지도자에 따라 국가의 번영이 좌우될 수 있다고 보십니까?

답: 그렇다. 사람들의 잠재 의식 속에 ‘정직’이라는 윤리의식이 존재 한다면 국가는 번영할 수 있다. 몇 년 전 하버드대학에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를 공부하러 온 중국의 마르크스주의자인 경제학자가 있었다. 일년간 공부를 한 그가 떠나기 전 그에게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에 대해 배우면서 예상하지 못했던 놀라운 사실들이 있었는지에 대해 물었다. 그는 한치 망설임 없이 ‘자본주의에서 종교가 이렇게 중요한지 몰랐다’라고 말했다. 그에 의하면 전세계에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올바로 작용하는 나라들을 보면 거의 대부분의 경우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법을 항상 준수한다. 그리고 사람들이 그렇게 자발적으로 법을 준수하는 이유는 과거 종교가 그들이 법을 준수하도록 가르쳤기 때문이다. 경찰에게 발각되지 않더라도 신이 벌할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러한 믿음 하에 국민들의 의식속에 옳고 그름이 명확이 구분되어 졌고 사람들은 자발적으로 옳은 일만 하게 된다. 번창한 나라들은 항상 정직함의 문화가 기반으로 전제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정직함의 문화 속에서 민주주의는 올바로 작용하며 그러한 문화는 나라를 이끄는 리더들로부터 국민들에게 전해진다.
아르헨티나, 브라질, 필리핀과 같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나라들을 살펴 보면 거의 대부분 정부가 부패하여 정부의 뇌물 착출 등의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과거 한국 경제 성장의 원동력이 거대 재벌이었다면 미래에는 기업가 분야의 성장이 되어야 한다. 상부의 리더들은 공식적으로 사람들의 기업가 정신에 대한 수요에 집중 하도록 해야 한다.

질문: 파괴적 혁신이 방송 산업에는 어떠한 의미를 갖는가?

답: 방송 산업은 신문 산업 보다 조금 더 안전하다고 볼 수 있다. 신문은 구글과 같은 인터넷 업체들의 직접적 위협을 받고 있다. 방송 산업의 위협이 되는 핵심요인은 사람들의 일상의 많은 시간이 TV에서 컴퓨터와 인터넷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이다. 

질문 : 조지 길더 같은 사람은 구글이 장차 ABC,NBC,CBS등 미국 방송사를 몽땅 먹어치울것이라고 얘기하는데 사실 방송사 입장에서 뉴미디어의 득세에 위기의식을 갖게됩니다.
답 : 위기의식을 갖는다는 소리를 들으니 기쁘다. 의기의식을 갖는다는 건 언제나 좋은거다.  위기는 아직 오지 않았지만 5년뒤, 언젠가는 찾아오게 마련이다. 사용하기 쉽고 값싼 것이 출현하면 소비자는 그 쪽으로 이동한다. 대량이로 이동하면 산업질서가 바뀌게 되는것이다. SBS와 같은 기존질서의 리더가 새로운 질서의 리더가 되지 말라는 법이 없다. 하지만 게임이 끝나기 전에 빨리 움직여야 한다.

 질문 : 35년 전 한국에 선교사로 와서 한국어도 잘하신다는데 …    
답 : 저는 1971년부터 73년 까지 한국에 살았다. 일년간 강원도 춘천에서, 일년간 부산 동래구에 살았는데 그때 내 마음의 많은 변화를 경험 하였다. 어떻게 하면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가를 배웠다. 한국에 있었을 때 내면이 변화하는 것을 느꼈다. 한국은 정말 멋진 나라이며 멋진 사람들이 사는 곳이다. 내 마음은 아직도 한국에 있다.

질문: 경영학의 큰 별이 된 것도 한국에서의 경험이 도움이 되었나?

답: 굉장한 도움이 되었다. 한국의 백성은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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