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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은 지난해 2월 백악관에서 주지사들을 만난 자리에서 “한국 부모들은 자녀들이 수학, 과학, 외국어 등 가능한 모든 것을 다 잘하기를 원한다”며 “교육을 잘 시키는 나라가 미래에 미국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들은 자녀들이 뛰어나길 원한다”고 분발을 촉구했다.

또 지난해 라디오 연설에서는 “한국이 2등을 향해 뛰고 있는 것이 아니라 1등을 향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들은 1등을 향해 도전하고 있다”며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부모 다음으로 아이들의 성공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존재가 교사다. 한국에서는 교사가 국가 건설자(nation builder)로 불린다”며 “미국에서도 우리 아이들을 교육하는 사람들을 그와 같은 수준의 존경심으로 대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미국 상·하원 의원들은 기립박수로 그의 발언에 동의의 뜻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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