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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8 05:30

2010-08-08 피준희

http://jeonsa.com/notice/189 쉼터 조회 수 10359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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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준희랑 고기

 

당구 4구 이기고 3구 짐

 

진수랑 셋이 얘기

 

그리고 피씨방

 

새볔 6시 임.


http://jeonsa.com/notice/219 쉼터 조회 수 9553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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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ertinax.blog.me/50039400160

 

이 지긋지긋한 건물을 마지막으로 나와 내 삶이 기다리는 햇빛 속으로 뛰어드는 것.

인류의 34%가 이렇게 산다.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며 살 것인가? - 단지 오늘만이 아니라, 어떻게 인생을 살고 싶은가?

 

내 삶이 기다리는 햇빛 속으로 뛰어드는 것.

 

 햋빛 속

 

나의 삶은..?

 

내가 원하는 옷과 차를 산다.

 

집이 있으며

 

내가 가진 자료를 정리 하고 -

 

 내가 관심있는 분야를 공부한다. - 경제

 

나를 표출 하고 교류할 수 있는 홈페이지가 있고

 

수익을 얻으며 -

 

사람들과 마음껏 나눈다. (철학, 종교)

 

-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마음 껏하고 내 삶은 정리 되어 있고 나의 옷과 물건은 깔끔하다. 종교생활과 사람과 교류하고 내 삶은 계획속에 하나님과 함께한다.

 

- 행동규범 :가족과 사랑하는 연인, 건강한 몸

 

 

 





http://jeonsa.com/notice/275 쉼터 조회 수 86480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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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의 연기력은 대단하다. 김희애의 명연기력은 나를 놀라게한다.


내가 거기에 몰입한다는 것이 그렇게 말해주고 있다. 나 뿐만이 아닐 것이다. 같은 한국인것에 그들의 연기를 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마이더스 스토리 또한 매우 마음에 든다.  - 이 시대를 질 높게 반영하며 현 시대의 생각해볼 문제점들을 극적으로 잘 그려냈다.


내가 오랜만에 보는 김희애는 극중 매력을 최고조로 소화해 내며 드라마를 보는 나를 더욱 달콤하게 빠지게 한다.


OST 또한 나윤권이 부른 She will dance 또한 분위기도 있고 좋다.  She will dance를 Shall we dance로 계속 들었었는데 ㅋㅋ


가사를 보니 She will dance. 였다 ㅋㅋ 


아무튼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다. 극중 이민정 유덕화 그리고 김성오, 부자할머니, 이민정 친구까지 볼 거리가 너무 많다. 캐스팅은 100점.


스토리도 아직까지 100점


OST는 가사내용만 빼서 90점 ^^





http://jeonsa.com/notice/297 쉼터 조회 수 6387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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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스 - 최고다. ^^

 

캐스팅, 각본및 구성 모두 마음에 든다.

 

그들의 연기력이 매우 감탄스러웠다. 그들의 연기는 마치 그들이 연기를 하는 것인지 실제 눈앞의 대화를 하는 것인지 자연스러워 구분이 가질 않았다. 

 

드라마는 스토리와 긴장감을 놓지 않으면서도 한 사람, 한 사람 사람의 감정을 매우 잘 이끌어 내고 표현했다.

 

이런 드라마는 여러번 봐도 질리지 않을 듯하다. (이런 드라마로는 '상두야 학교가자'가 있는데, 이 역시 사람의 감정을 잘 이끌어 냈다.)

 

장혁과 김희애의 드라마를 볼 수 있어서 행복했다.

 

현재에도 건설업체의 법정관리라든지, 압수수색이라던가, sk였던가 백기사, 흑기사 스토리라던지, 현실에서 자주 일어나는 m&a 등 흥미있는 소재를 탁월하게 따온 것들은 정말 감탄할 만하다.

 

드라마 '마이더스'를 있게 한 사람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연기대상이 '마이더스'에서 나왔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다.

 

ps - 정말 드라마 보는 내내 재미있고 행복했다. 금융인과 경영전략으로 꿈을 키우는 나에게 커다란 영감과 힘이 되기도 하였다. -  투자와 펀드매니저 자격증 공부를 같이 했다.ㅋㅋ

이 글을 읽을 줄 모르겠지만, 감사했습니다. ^^

 

 

  • 운영자 2011.05.04 02:02

    [인터뷰] 장혁 ‘마이더스’ 종방 소감 “쉽지 않았던 캐릭터, 아쉬움 많아”


    [우근향 기자 / 사진 손지혜 기자] 스타성을 갖춘 연기자들은 많다. 그러나 그들 중 대중에게 진정으로 인정받고 있는 배우는 몇 명이나 꼽을 수 있을까? 매 작품마다 각 캐릭터에 혼연일체 되는 진정한 배우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장혁, 그야 말로 대중들이 원하는 배우가 아닐까?

    “후회한적 없다. 선택을 잘 했고 재미있게 하고 있다” 연기자의 길을 걸어오면서 단 한 번도 후회한적 없다는 그의 말이다.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 그는 배우로서의 인생을 즐기고 있었다.

    “연기를 하면서 재미있는 포인트는 기록성이 된다는 것과 새로운 시각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두 가지가 굉장히 재미있는 것 같다. 나는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굉장히 많다. 그 호기심을 통해서 목표도 변한다. 차후에 호기심을 통해서 내가 밟아온 흔적들을 되돌아보면 쾌감을 느낀다”

    주어진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쉼 없이 도전하는 그는 연기에 대한 욕심 또한 대단했다.

    “‘여명의 눈동자’의 최대치, ‘기쁜 우리 젊은 날’에 영민, ‘인정사성 볼 것 많다’의 장성민, ‘게임의 법칙’의 용대 등 해 보고 싶은 것이 너무 많다. 해보고 싶은 것은 내가 먼저 찾아간다. 밥상에 차려져 있는 것만 먹기에 나는 욕심이 너무 많다. 이런 것도 해보고 싶고 저런 것도 해보고 싶다. 부지런 새가 먹이를 잡는 법이다”

    그의 이런 열정 때문이었을까? '2010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손에 거머쥔 그는 KBS 드라마 ‘추노’로 작품성과 흥행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성공했다. 그가 이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차근차근 쌓아온 필모그래피의 힘이 아니었을까? 그 중에서도 그는 SBS 드라마 ‘불한당’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시청률은 7%밖에 나오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기를 펼치는 것에 있어서 제일 풍요로웠다. 감독님과 배우들, 그리고 스태프들 모두 시청률에 신경 쓰지 않기로 했다. 그러다 보니 여지가 많았다. 표현 하나에 열 개의 감정이 쏟아져 나왔다”

    또한 최근 성황리에 종방한 SBS 드라마 ‘마이더스’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마이더스’의 종방에 관련 시청자 게시판에는 아쉽다는 의견이 줄을 잇고 있다. 그의 마음 또한 그러했다.

    “아쉬운 부분이 많다. 캐릭터가 쉽지 않았다. 담백한 부분을 표현하려다 보니까 밸런스를 조절하는 부분에서 어려움이 많았다. 이제야 조절이 된 것 같은데 벌써 끝이라니 많이 아쉽다. 처음 시도했던 작품인 만큼 더 아쉽다”

    아울러 배우 김희애와 윤제문과 함께 연기한 소감도 전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수식어는 담백함이다. 담백하다는 수식어는 정말 좋은 말이다. 김희애 선배와 윤제문 형은 단백하다. 투 머치(too much) 없이 담백하다. 함께 연기 하는 내내 많은 것을 배웠다”

    사실 ‘마이더스’는 생방송 버금가는 촬영으로 유명했다.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었을 터. 하지만 그의 시선은 오로지 연기에만 가 있었다.

    “솔직히 내가 체력이 좋다. 체력적으로는 괜찮았는데, 대신 경제 용어가 너무 많았기 때문에 용어를 해석하고 이해하는 시간이 조금 더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컸다”

    ‘추노’의 대길 역으로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면 ‘마이더스’에서는 진정한 마이더스 배우로 거듭 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SBS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와 영화 ‘의뢰인’으로 돌아온 다는 그. 앞으로 그에게 어떤 도전이 펼쳐지게 될지 기대해 본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wkh5753@bntnews.co.kr


2011.05.31 06:30

계획

http://jeonsa.com/notice/306 쉼터 조회 수 5944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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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공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님이 이루신다는 것도 알고 있다.


I have my won plans to succed, but i know that it all depends upon on Jesus.






2011.06.05 13:59

조수미 공연 포스터.

http://jeonsa.com/notice/307 쉼터 조회 수 7868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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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_16055_1.jpg

 

좋은 관람 이었다.

뒷자석 까지 배려해주며 확 돌아봐주는 센스있는 무대매녀 ~ ㅋㅋ





http://jeonsa.com/notice/313 쉼터 조회 수 6230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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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실행
shutdown -s -t // -a

shutdown -s -t 7200 // 이렇게 입력하면 2시간후 자동

취소는 shutdown -a


http://jeonsa.com/notice/314 쉼터 조회 수 5617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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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증시 약화


어디가 반등의 시점이 될까?


http://economy.hankooki.com/lpage/stock/201108/e2011080910031247830.htm





2011.08.17 09:43

d

http://jeonsa.com/notice/317 쉼터 조회 수 17091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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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분 양성호 오전반

1. Do you like getup early?
Yes, I do. I like to get up early. But I can't get up early everyday. (It is difficult getting up early to me.)

2. Do you like watching movies?
Yes, I like watching movies. I like to watch action movies.

3. Do you like shopping?
Yes, I like shopping. I am often shopping online these days.

4. Do you want to take a trip to a foreign country?
Yes, I do. I want to go New York. Becase, there are center of the economy. My interesting 분야는 stock and economy and system.

5. Do you want to eat something now?
So, so. I am a little hungry or not.

6. Do you want to study Chinese?
Yes, I do. But studying chinese is so difficult to me.

7. Do you want to speak English very well?
Ofcourse, I study english for long time. but It is so difficult to me. I am going to try more and more.

8. Do you have a boyfriend?
Yes, I have. Just friend ^^.



http://jeonsa.com/notice/320 쉼터 조회 수 5427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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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컨설턴트 게리 오말리등

 

그들의 생각과 아이디어들은 참신하고 발전적이며 착오가 있더라도 앞서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생각은 참신하며 간단하면서도 멋진 결과물을 가져온다.

 

그들이 멋지다. 경영 컨설턴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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