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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7 18:00

ㅇㅇ

http://jeonsa.com/notice/1415 쉼터 조회 수 0 추천 수 0 댓글 0

"비밀글입니다."




2014.05.07 01:45

다즐링

http://jeonsa.com/notice/2244 쉼터 조회 수 2417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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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of Green Gables가 왜 빨간 머리 앤으로 바뀌었나요?


빨간 머리 앤의 원제목은 영어로 Anne of Green Gables라고 하는데요,

우리말로 초록 게이블 집의 앤으로 해석이 됩니다.

 

Anne of Green Gables는 캐나다의 여성작가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1908년작 소설인데요,

세계 36개 국어로 번역됐고한국에도 1960년대에 소개됐습니다.

당시 한국어판의 제목이 빨간 머리 앤 이었는데요,

옮긴이가 번역할 때 그렇게 제목을 정했습니다.

이는 앞서 출간된 일본어판의 제목을 인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참고로 소설의 원제목인 Anne of Green Gables에서 Gable

다락방을 내기 위해 지붕 쪽을 뾰족하게 만든 부분을 의미하는 건축 용어인데요,

이 부분이 초록색인 집으로 앤이 입양을 오기 때문에 그런 제목이 붙여진 것입니다.

 

) People think of Anne of Green Gables as a little girls’ book.

사람들은 빨간 머리 앤을 어린 소녀들의 책으로 생각한다.


출처 - http://www.yoons.com/student/tutor?action=knowledge&topArticleNo=41777


http://jeonsa.com/notice/320 쉼터 조회 수 5427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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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컨설턴트 게리 오말리등

 

그들의 생각과 아이디어들은 참신하고 발전적이며 착오가 있더라도 앞서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생각은 참신하며 간단하면서도 멋진 결과물을 가져온다.

 

그들이 멋지다. 경영 컨설턴트가 될 것이다.


http://jeonsa.com/notice/314 쉼터 조회 수 5617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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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증시 약화


어디가 반등의 시점이 될까?


http://economy.hankooki.com/lpage/stock/201108/e2011080910031247830.htm





2011.10.02 23:22

이 사이트의 목적

http://jeonsa.com/notice/327 쉼터 조회 수 5873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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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jeonsa.com 사이트의 목적

 

1. 이 페이지는 제가 웹사이트에서 필요해서 얻은 것들의 정확한 정보를 다른 사용자들에게도 최대한 편리하게(=손쉽고, 빠르게) 사용되도록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2. 그러므로 회원가입시 불피요한 주민등록번호는 받지 않고 있으며, 단체메일또한 극히 드물며( 없다고 보셔도 무방하시며)기분 나쁜 메일은 보내지 않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개인적인 좋은 정보가 있으면 제한 없이 링크나 직접 공유하셔도 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011.05.31 06:30

계획

http://jeonsa.com/notice/306 쉼터 조회 수 5944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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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공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님이 이루신다는 것도 알고 있다.


I have my won plans to succed, but i know that it all depends upon on Jesus.






http://jeonsa.com/notice/313 쉼터 조회 수 6230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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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실행
shutdown -s -t // -a

shutdown -s -t 7200 // 이렇게 입력하면 2시간후 자동

취소는 shutdown -a


http://jeonsa.com/notice/297 쉼터 조회 수 6387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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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스 - 최고다. ^^

 

캐스팅, 각본및 구성 모두 마음에 든다.

 

그들의 연기력이 매우 감탄스러웠다. 그들의 연기는 마치 그들이 연기를 하는 것인지 실제 눈앞의 대화를 하는 것인지 자연스러워 구분이 가질 않았다. 

 

드라마는 스토리와 긴장감을 놓지 않으면서도 한 사람, 한 사람 사람의 감정을 매우 잘 이끌어 내고 표현했다.

 

이런 드라마는 여러번 봐도 질리지 않을 듯하다. (이런 드라마로는 '상두야 학교가자'가 있는데, 이 역시 사람의 감정을 잘 이끌어 냈다.)

 

장혁과 김희애의 드라마를 볼 수 있어서 행복했다.

 

현재에도 건설업체의 법정관리라든지, 압수수색이라던가, sk였던가 백기사, 흑기사 스토리라던지, 현실에서 자주 일어나는 m&a 등 흥미있는 소재를 탁월하게 따온 것들은 정말 감탄할 만하다.

 

드라마 '마이더스'를 있게 한 사람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연기대상이 '마이더스'에서 나왔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다.

 

ps - 정말 드라마 보는 내내 재미있고 행복했다. 금융인과 경영전략으로 꿈을 키우는 나에게 커다란 영감과 힘이 되기도 하였다. -  투자와 펀드매니저 자격증 공부를 같이 했다.ㅋㅋ

이 글을 읽을 줄 모르겠지만, 감사했습니다. ^^

 

 

  • 운영자 2011.05.04 02:02

    [인터뷰] 장혁 ‘마이더스’ 종방 소감 “쉽지 않았던 캐릭터, 아쉬움 많아”


    [우근향 기자 / 사진 손지혜 기자] 스타성을 갖춘 연기자들은 많다. 그러나 그들 중 대중에게 진정으로 인정받고 있는 배우는 몇 명이나 꼽을 수 있을까? 매 작품마다 각 캐릭터에 혼연일체 되는 진정한 배우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장혁, 그야 말로 대중들이 원하는 배우가 아닐까?

    “후회한적 없다. 선택을 잘 했고 재미있게 하고 있다” 연기자의 길을 걸어오면서 단 한 번도 후회한적 없다는 그의 말이다.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 그는 배우로서의 인생을 즐기고 있었다.

    “연기를 하면서 재미있는 포인트는 기록성이 된다는 것과 새로운 시각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두 가지가 굉장히 재미있는 것 같다. 나는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굉장히 많다. 그 호기심을 통해서 목표도 변한다. 차후에 호기심을 통해서 내가 밟아온 흔적들을 되돌아보면 쾌감을 느낀다”

    주어진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쉼 없이 도전하는 그는 연기에 대한 욕심 또한 대단했다.

    “‘여명의 눈동자’의 최대치, ‘기쁜 우리 젊은 날’에 영민, ‘인정사성 볼 것 많다’의 장성민, ‘게임의 법칙’의 용대 등 해 보고 싶은 것이 너무 많다. 해보고 싶은 것은 내가 먼저 찾아간다. 밥상에 차려져 있는 것만 먹기에 나는 욕심이 너무 많다. 이런 것도 해보고 싶고 저런 것도 해보고 싶다. 부지런 새가 먹이를 잡는 법이다”

    그의 이런 열정 때문이었을까? '2010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손에 거머쥔 그는 KBS 드라마 ‘추노’로 작품성과 흥행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성공했다. 그가 이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차근차근 쌓아온 필모그래피의 힘이 아니었을까? 그 중에서도 그는 SBS 드라마 ‘불한당’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시청률은 7%밖에 나오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기를 펼치는 것에 있어서 제일 풍요로웠다. 감독님과 배우들, 그리고 스태프들 모두 시청률에 신경 쓰지 않기로 했다. 그러다 보니 여지가 많았다. 표현 하나에 열 개의 감정이 쏟아져 나왔다”

    또한 최근 성황리에 종방한 SBS 드라마 ‘마이더스’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마이더스’의 종방에 관련 시청자 게시판에는 아쉽다는 의견이 줄을 잇고 있다. 그의 마음 또한 그러했다.

    “아쉬운 부분이 많다. 캐릭터가 쉽지 않았다. 담백한 부분을 표현하려다 보니까 밸런스를 조절하는 부분에서 어려움이 많았다. 이제야 조절이 된 것 같은데 벌써 끝이라니 많이 아쉽다. 처음 시도했던 작품인 만큼 더 아쉽다”

    아울러 배우 김희애와 윤제문과 함께 연기한 소감도 전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수식어는 담백함이다. 담백하다는 수식어는 정말 좋은 말이다. 김희애 선배와 윤제문 형은 단백하다. 투 머치(too much) 없이 담백하다. 함께 연기 하는 내내 많은 것을 배웠다”

    사실 ‘마이더스’는 생방송 버금가는 촬영으로 유명했다.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었을 터. 하지만 그의 시선은 오로지 연기에만 가 있었다.

    “솔직히 내가 체력이 좋다. 체력적으로는 괜찮았는데, 대신 경제 용어가 너무 많았기 때문에 용어를 해석하고 이해하는 시간이 조금 더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컸다”

    ‘추노’의 대길 역으로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면 ‘마이더스’에서는 진정한 마이더스 배우로 거듭 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SBS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와 영화 ‘의뢰인’으로 돌아온 다는 그. 앞으로 그에게 어떤 도전이 펼쳐지게 될지 기대해 본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wkh5753@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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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 - 한국어 한국어 - 스페인어 영어 - 한국어 한국어 - 영어 일본어 - 한국어 한국어 - 일본어 번역 가능합니다.

 

기업문서, 논문, 책, 기사 등 다양한 문서를 번역합니다.

 

서울대학교 ㅡ 영어, 스페인어 와세다대학교 ㅡ 일본어 비용 ㅡ 문서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 한 페이지 (최대 250자 기준)당 25,000

 

문의 : newizard@naver.com


http://jeonsa.com/notice/1546 쉼터 조회 수 7450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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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기존의 부패의 이미지 한국 정치인과 안철수 교수중 선택하라면 안철수를 지지 할 것이다.

누가 가장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 것인가 ?
기존의 정치인의 이미지는 한숨 뿐이다.
세상에 완벽한 인간이 어디있는가? 상대방에게 돌을 던질 수 있는 자가 누구인가? 그러나 기존 정치인들은 기존 편견의 틀에 박혀 자기가 더 청렴하다고 내세우며 상대방에게 돌을 던지기 바쁜 모습이다.

중요한 것은 내가 돌을 던질 수 있을만큼의 정담함의 자격과 지능의 정치가 아닌, 누가 가장 국민을 생각하고 사랑하느냐 인듯 싶다.

기존 이미지의 정치인일까? 안철수일까?

 

아마도 안철수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기존 정치의 실망도 한 몫을 할 것이다. 


또 다시 새로운 시대에 한국에서 새로운 혁명이 일어나길 바란다.

한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글을 써본다

굿밤!


http://jeonsa.com/notice/519 쉼터 조회 수 7634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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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신나고

댄스 노력하는 모습이 멋있고

 

마치 지나가다가 길거리에서 보는 관중이 된 듯한 느낌.

 

뮤직비디오 찍은 느낌이 신선하다, 최고의 점수를 주고 싶다.

  • admin 2012.02.16 10:30
    완성도 높은 뮤직 비디오 - 완성도 높은 것은 보고 있으면 그 노력한 시간에 비례하게 보고 있게 되게 평가하게 되는거 같다.

http://jeonsa.com/notice/1144 쉼터 조회 수 7724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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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ugu.incruit.com/bedroy/blog/6316

 

물은 나보다 낮은 곳에,
언제나 더 낮은 곳에 있다.
나는 언제나 물을 내려다본다.
나는 그것을 땅처럼,
땅의 일부처럼,
마치 땅의 변형인 것처럼 내려다 보는 것이다.
물은 희고 반짝이고,
형태가 없고, 차갑고, 수동적이고,
자신의 유일한 악덕인 무게 안에서 고집을 부린다.
물은 이 악덕을 만족시키기 위한
뛰어난 방법들을 확보하고 있다.
그것은 사물을 둘러싸며, 사물속으로 스며들고,
침식하고, 여과한다.
이 악덕은 물 안에서조차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물은 끊임없이 무너지며,
매순간 모든 형태를 포기하고,
스스로를 낮출 생각만 하며,
어떤 교단의 수도자들이 그렇게 하듯이
거의 시체처럼 땅바닥에 배를 깔고 엎드린다.
언제나 더욱 낮아질것.
그것이 물의 좌우명인 것 같다.


<사물들의 편>...프랑시스 퐁주 -물의 좌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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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헤 꼬시아(Jorge Coscia) 문화청장은 "문화청은 KOWIN과 특별한 관계를 맺어왔는데, KOWIN이 아르헨티나의 다민족 문화에 수준 높은 이바지를 하고 있음에 감사하고, 이와 같은 공연이 다리가 되어 두 나라가 더욱 돈독해지기 바란다"고 했다.


   이윤희 회장에게 우정의 패를 전달 받은 후 암전과 함께 공연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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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희 KOWIN 아르헨티나지부 회장

▲ 호르헤 꼬시아 문화청장

▲ 김병권 주아르헨티나 대사


  

출처 - http://www.kornet24.com/index.php?mid=kornetnews&document_srl=8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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