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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4 09:18

투자신탁

http://jeonsa.com/notice/263 경제용어 조회 수 8416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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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신탁이란 일반투자자들로부터 널리 자금을 모아 신탁재산을 만들어, 그 재산을 특정의 유가증권에 투자 운영하는 것을 말한다. 일반투자자의 경우 주식투자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나 경험이 부족하여 위험부담이 따르는데, 이러한 위험부담을 감소시키고 이익을 보장하기 위해 전문가인 투자신탁회사가 이를 대행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1969년 '투자신탁업법'이 제정된 이래 1974년 한국투자신탁(주), 1977년 대한투자신탁(주), 1982년 국민투자신탁(주)가 설립되었으며, 현재 투자신탁회사는 주가변동에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관투자가이다. 투자신탁회사는 수익자위탁회사수탁회사의 3자로 구성되어 있는데, 수익자는 투자를 하여 그 자금의 운용에 따른 이익을 분배하고 위탁회사는 지시에 따라 신탁재산을 관리하는 회사를 말한다. 투자신탁의 특징으로서는 ① 계약형과 회사형, ② 폐쇄형과 개방형, ③ 단위형과 추가형, ④ 주식형과 공사채형 등이 있다.

2011.02.24 09:20

유가증권

http://jeonsa.com/notice/264 경제용어 조회 수 8746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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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은 재산권을 나타내는 증서이다. 일반적으로 재산권은 채권과 물권으로 구분한다. 채권은 채권자가 채무자에게 약속한 재산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인 데 반해 물권은 재산권을 직접 취득하여 이의 과실을 향유할 수 있는 권리이다.

채권의 경우 양도는 사실상 채권자와 채무자의 신용관계에서 발생한 것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양도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물권의 경우에는 부동산은 등기의 절차를 밟아야 하고 동산은 직접 인수받아 취득해야 한다는 복잡한 절차가 요구된다.

이와 같이 재산권의 양도에는 많은 불편한 점이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증서에 권리내용을 기재하고 그 증서에서 설정된 권리를 향유할 수 있는 유가증권제도가 생겨나게 된 것이다.

주식회사제도와 유사증권제도는 오늘날 자본주의를 발전시키는 데 크나큰 공헌을 하였고 시장경제를 구조를 형성하는 기틀이 된 것이다. 유가증권의 종류에는 선하증권·창고증권 등의 상품증권, 수표·어음 등의 화폐증권, 주식·채권 등의 자본증권 등으로 구분된다.

-----------------

<경제> 사법 재산권을 표시한 증권권리의 발생행사이전이 증권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어음수표채권주권선하 증권상품권 따위가 있다.


http://jeonsa.com/notice/266 경제용어 조회 수 10058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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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이란 유가증권의 준말로, 증권 면에 일정한 권리나 금액이 기재되어 있어 자유롭게 매매나 양도 또는 증여 등이 가능한 증서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유가증권은 채권주식으로 구분된다. 채권이란 일종의 차용증서와 같이 자금을 빌리면서 정해진 이자와 원금을 만기에 상환한다는 조건에 따라 작성된 증서를 말한다. 이에 반해 주식(또는 지분)이란 회사(또는 조합)에 자본을 납입하였다는 증서의 일종으로 운용실적에 따라 배당을 받으며, 회사가 해산하지 않는 한 출자자들에게 출자금을 상환할 의무가 없다. 넓은 의미의 증권(유가증권)에는 개인간의 자금을 융통하면서 작성하는 차용증서도 포함된다. 그러나 개인이 여유자금을 투자하는 대상으로서의 유가증권에는 관련 법률에서 정하는 것으로 한정된다. 그 이유는 유가증권을 발행한 회사가 도산하는 경우 선량한 다수의 투자자들에게 금전적인 손실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증권거래법에서 유가증권의 발행이나 인수 또는 매매와 관련하여 일정한 조건이나 절차를 규정하고 있다. 참고로 증권거래법에서는 ① 국채증권, ② 지방채증권, ③ 사채권, ④ 금융채, ⑤ 주권 또는 신주인수권증서 등을 유가증권으로 분류하고 있다.

2011.03.08 00:30

투자신탁

http://jeonsa.com/notice/267 경제용어 조회 수 8792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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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신탁이란 전문적인 유가증권 투자 대행기관인 증권투자신탁회사가 유가증권 투자 경험이 부족하고, 투자정보관리에 시간적 여유가 없거나, 유가증권 투자에 경험이 부족한 투자자로부터 투자자금을 위탁받아 대규모의 공동자금을 조성하고 이를 유가증권에 분산투자 및 운용하여 그 수익을 운용실적에 따라 투자자에게 배분하는 금융제도이다.

운용이란 고객들이 맡긴 돈(금융상품에 가입한 돈)을 여러 곳에 투자하여 투자이익을 남기는 것을 뜻한다.

 

투자신탁회사는 투자신탁상품의 판매와 운용을 같이 한다. 각 영업점을 통해 고객의 돈을 유치하고 운용하는 것은 물론 고객의 인출요구시 주식, 채권 등 펀드 자산의 일부를 증권시장에 팔아 돈을 내주는 일도 한다.

 

투자신탁운용회사(투신운용사)고객의 재산으로 구성된 투자신탁재산을 전문적으로 운용하는 회사이다. 모여진 자금은 자산운용 전문인력이 채권, 주식, 기타 유가증권에 분산투자, 최소의 리스크와 고수익으로 운용한 후 그 수익을 투자신탁회사(또는 증권사)를 통해 고객에게 돌려준다.

한편 증권사는 투자신탁 상품의 판매만 담당한다. 투신운용사들이 만든 상품의 판매를 대행해주고 일정 수준의 수수료만 챙긴다.


2011.04.08 16:37

매매기법 - 동시호가

http://jeonsa.com/notice/277 경제용어 조회 수 8596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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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호가 주문이란, 주로 시가와 종가를 체결하는 방식으로 , 특정시간의 주문을 [같은](同) [시각](時)에 낸 주문으로 처리하는 호가 주문 방식입니다. 

 

주식시장은 아침 장시작전 8시~9시와 장마감 직전인 2시50분~3시까지 동시호가 주문을 받습니다. 동시호가 주문은8시부터 9시까지 각각 주문을 받아서 9시에 일괄적으로 거래를 체결시킵니다.

 

장마감 직전의 동시호가는 2시50분~3시까지 받아서 일괄 체결시킵니다. 그래서 "동시"호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동시호가를 하는 이유는 하루의 거래가 마감하고 그 다음날 거래를 시작할때에 거래가 계속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휴지의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시장원리에 의해서 가장 합리적인 (매매가 정지된 밤 사이에 있었던 가격변동의 적용을) 시초가를 결정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장마감 직전 시행하는 동시호가 주문은 동시호가 주문을 시행하지 않을 경우 마지막 순간에 (매매가 정지된 밤 사이의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한) 대량 매도, 대량 매수 주문으로 인한 가격 왜곡을 최소한으로 방지하기 위해서 존재합니다.


동시호가 주문은 8시에 주문을 넣던 8시 59분 59초에 주문을 넣던 시간의 우선순위에 상관없이 동시각에 주문이 된 것으로 간주 합니다. 이때 체결되는 방식은 일정한 기준에 의거합니다.

 

보통 동시호가가 아닌 일반매매에는 아래와 같은 원칙에 의거하여 들어온 주문들을 우선순위를 매겨서 처리합니다.

 

* 가격우선의 원칙 : 낮은 가격의 매도주문과 높은 가격의 매수주문이 우선

* 시간우선의 원칙 : 같은 가격일 경우 먼저 낸 주문이 우선

* 수량우선의 원칙 : 동시호가 주문시 같은 가격일 때 수량이 많은 주문이 우선

* 위탁우선의 원칙 : 위탁하여 거래하는 거래자의 주문이 우선

 

그런데 동시호가 주문이란 주문을 빨리 넣건, 늦게 넣건 동시각에 들어온것으로 간주하고 일괄 처리하기 때문에 위의 원칙중에서 시간우선의 원칙을 제외한 원칙들 만을 적용하여 매매를 체결 시킵니다.

 

예를 들어서 1만원에 매수주문과 1만1천원의 매수주문이 있을 경우엔 더 높은 호가를 부른 1만1천원의 매수주문이 우선적으로 체결 대상입니다. 반대로 매도의 경우에는 더 낮은 가격을 부른 주문이 우선권을 가지게 됩니다. 그렇다면 가격이 같을 경우는 그 다음 수량우선의 원칙을 비교 합니다.
즉, 같은 1만원 매수 주문이 있다하더라도 50주와 100주로 수량이 틀리다면 수량이 많은 100주 매수 주문이 50주 주문보다 우선권을 가지고 체결된다는 뜻입니다.


수량마저도 똑같으면 위탁우선의 원칙을 적용하는데 위탁우선이란 증권사 등에 위탁하여 매매를 하는 계좌로 부터 나온 주문을 말합니다. 즉, 증권사를 통하여서 매매하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위탁거래자이므로 위탁이 아닌 거래에 우선권을 가지게 됩니다.


이 원칙의 적용은 위에 적은 순서대로 위에서 부터 아래로 적용됩니다.

 

-출처 - 키움메이터


2012.08.22 22:06

경제 용어

http://jeonsa.com/notice/1711 경제용어 조회 수 9645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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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부채총계를 자본총계로 나눈 비율로써, 외부에 상환해야 할 부채가 기업의 자기자본보다 얼마나 많은 가를 나타내는 재무 안정성 지표이다. 부채비율이 높으면 갑작스런 불황이 닥쳤을 때 부도 등의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 따라서 부채비율은 낮을수록 좋으며, 가급적 100%를 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단, 공공업종이나 금융업종의 경우에는 100%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유동비율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로써, 1년 내에 상환해야 하는 유동부채를 1년 내에 현금화될 수 있는 유동자산으로 얼마나 갚을 수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기업의 단기적인 재무상태를 파악할 때 1차적으로 확인해야 할 비율로써, 100%를 넘는 기업은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당좌비율
당좌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로써, 1년 내에 상환해야 하는 유동부채를 1년 내에 현금화할 수 있는 당좌자산으로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현금화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재고자산을 제외하고 당좌자산 만으로 유동부채를 얼마나 갚을 수 있는가를 나타내기 때문에, 유동비율보다 더 엄격한 잣대로써 활용되고 있다. 유동비율과 마찬가지로100%를 넘는 기업이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차입금비율
차입금비율은 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로써, 차입금과 자기자본의 규모를 비교하기 위한 지표이다. 부채비율과 마찬가지로, 차입금이 자기자본보다 많으면 재무적인 안정성이 약화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유보율
유보율은 자본잉여금과 이익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이다. 회사가 배당금 등으로 사외 유출하지 않고 사내에 유보시킨 잉여금의 비중을 표시한 것인데, 기업의 재무 안정성을 측정하는 지표로써 활용되고 있다. 유보율이 높을수록 재무적인 안정성이 높은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지속성장률
지속성장률, SGR(Sustainable Growth Rate)은 지속가능성장률이라고도 부르는데, 이익잉여금의 증가분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이다. ROE는 순이익을 동력으로 삼아 자기자본을 얼마나 빨리 증가시키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인데, 하지만 순이익의 일부가 배당금으로 사외 유출되면 순이익 전체가 자기자본으로 축적되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다. 따라서 SGR은 ROE보다 자기자본의 증가 속도를 더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지표의 역할을 한다.


영업이익률
영업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누어 백분율로 표시한 것으로써, 매출액에서 영업이익을 얼마나 남기고 있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영업이익률이 월등한 기업은 강력한 시장지배력을 발휘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순이익률
당기순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누어 백분율로 표시한 값으로써, 매출액에서 순이익을 얼마나 남기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순이익률은 기업의 수익 창출 능력을 측정할 때 활용되는 지표인데, 순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시장 내에서 경쟁우위를 확립한 기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잉여현금흐름률
잉여현금흐름은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에서, 유형자산을 취득하는데 들어간 현금을 뺀 것이다. 영어로는 Free Cash Flow, 직역하여 자유현금흐름이라고도 한다. 잉여현금흐름률은 잉여현금흐름을 매출액으로 나눈 비율로써, 매출액을 확대하기 위해 공장, 설비 등에 투자하고 남은 현금이익이 얼마나 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기업의 현금수익 창출력을 측정할 때 사용되는 지표이다.


총자산순이익률(ROA)
총자산순이익률, ROA(Return On Assets)는 총자산수익률이라고도 하는데, 당기순이익을 총자산으로 나눈 비율이다. 기업이 보유한 총자산을 투입하여 얼마나 많은 순이익을 얼마나 획득했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이기 때문에, 기업의 경쟁력, 수익 창출력, 생산성 등을 파악할 때 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자기자본보다 고객으로부터 받은 예수금 부채가 더 많을 수 밖에 없는 금융업체들의 수익 창출 능력을 측정할 때는 ROE 대신에 ROA를 우선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자기자본순이익률(ROE)
자기자본순이익률, ROE(Return On Equity)은 자기자본수익률, 자기자본이익률이라고도 부르는데,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이다. 기업이 주주 소유의 자기자본을 투입하여, 주주 몫으로 되돌아오는 순이익을 얼마나 산출했느냐를 나타내는 지표로써, 기업의 사업 경쟁력, 수익 창출력, 주주가치 확대능력, 총괄적인 경영능력 등을 측정하는 경영지표로써 널리 활용되고 있다. ROE는 은행의 정기예금 금리보다는 높아야 하며, 연간 12%를 넘어야 우량기업이라고 말할 수 있다


투하자본순이익률(ROIC)
투자하자본순이익률, ROIC(Return On Invested Capital)은 기업이 실제 영업활동에 투입한 자산으로 영업이익을 얼마나 거두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NOPAT/IC*100.0’의 계산식으로 산출되는데, NOPAT은 ‘영업이익*(1-법인세비용/세전이익)’이다. 즉 법인세를 공제하기 전의 영업이익을 의미한다. IC는 ‘총자산-투자자산-매입채무-장기성매입채무’이다. 실제 영업활동을 위해 투입된 자산들, 즉 유형자산과 순운전자본 등을 집계한 것이다.. ROIC 역시 기업의 수익 창출 역량을 측정하는 지표로써 활용되고 있다.


http://jeonsa.com/notice/1762 경제용어 조회 수 9230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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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貿易]
[명사]<경제>
1 지방과 지방 사이에 서로 물건을 팔고 사거나 교환하는 일.
2 나라와 나라 사이에 서로 물품을 매매하는 일.

 

재정 [財政]
[명사]
1 돈에 관한 여러 가지 일.
2 <경제>국가 또는 지방 자치 단체가 행정 활동이나 공공 정책을 시행하기 위하여 자금을 만들어 관리하고 이용하는 경제 활동.
3 <경제>개인, 가계, 기업 따위의 경제 상태.

 

단어 검색결과 (1-10 / 17건)


투자신탁 [投資信託]
<경제> 증권 회사가 일반 투자가로부터 자금을 모아서 큰 규모로 증권 투자 따위를 하여 그 이익금을 투자가들에게 분배하는 제도. ≒증권 투자 신탁


펀드 fund

[명사]<경제> 투자 신탁의 신탁 재산. ‘기금’으로 순화.

주식 [株式]
[명사]<경제>
1 주식회사의 자본을 구성하는 단위. ≒주(株).
2 =주권(株券).


증권 [證券]
[명사]
1 증거가 되는 문서나 서류.
2 ‘유가 증권’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3 <법률>재산상의 권리와 의무에 관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 유가 증권과 증거 증권이 있다.

유가증권 [有價證券]
<경제> 사법상 재산권을 표시한 증권. 권리의 발생, 행사, 이전이 증권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어음, 수표, 채권, 주권, 선하 증권, 상품권 따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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