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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jeonsa.com/notice/2116 MAC 조회 수 8727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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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numbers를 노트북에서 쓴다면 아이폰에도 numbers를 추천합니다. 저는 아이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numbers를 icloud로 활용 많이 합니다. 조금만 시행 착오를 겪으시면 numbers가 편합니다. 


참고로 Microsoft 의 excel이 있다면, Apple에는 numbers가 있습니다.

 

number의 장점으로 작성한 문서 쉬트가 인터넷의 icloud를 통해 아이패드나 맥북 등 어디에서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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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좋은생각 핸드폰이나 pc에서 보는 주소. - 핸드폰에서 모바일 버젼으로 보세요. (네이버 매거진캐스트)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list.nhn?cid=1104&category_id=1104

2. 잡지 모음 사이트

a.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index.nhn

b. http://cafe.naver.com/mdmyway/664

3. http://www.positive.co.kr/좋은생각, 행복한동행 홈페이지 (같은출판사)

- 해외구독신청 : love425@positive.co.kr / 02-337-0332 , 080-033-0333

4. www.isamtoh.com 샘터 홈페이지

- 샘터 해외 정기구독 안내 페이지 : https://www.isamtoh.com/monthly/product_01.asp

- 해외구독신청 : family@isamtoh.com / 02-763-8961

^^ 사랑해요.


"비밀글입니다."


http://jeonsa.com/notice/2066 경영 조회 수 9138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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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log.naver.com/flinsky?Redirect=Log&logNo=80020288776

 

 

오늘날 경제·경영학자들은 경제·경영에서 적용될 수 있는 수학적 황금율을 만들기를 시도하고 있다. 그래서 '7
0 대 30의 법칙'이나 '80 대 20의 법칙'을 주장하기도 하고, '70 대 20 대 10의 법칙'을 주장하기도 한다. 이
와 같은 수학적 황금률은 모든 곳에 일률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경제·경영활동에서 매우 유용하
게 사용될 수 있다는 데에 의의를 둘 수 있다.


0 또는 100의 법칙 : 자연의 법칙

0 또는 100%라는 것은 ‘전혀 일어나지 않거나’ 또는 ‘반드시 일어나는’ 경우를 의미한다. “물은 위에서 아
래로 흐른다”거나 “주사위를 한 번 던져 눈의 수가 7이 나올 확률은 0이다” 등의 사실은 0 또는 100의 법칙
의 예가 된다. 이와 같은 0 또는 100%의 법칙이란 자연의 법칙에서나 찾아볼 수 있다. 자연현상에는 인간의 힘
이 미치지 못하는 인과관계가 존재하고, 이것은 경험적으로 탐구가 가능하다.

인간의 경제·경영활동에서 0 또는 100%의 경우는 좀처럼 가정할 수 없다. 이를테면 기업의 이윤이 0인 곳에서
비즈니스 활동이 일어날 리가 없고, 기업이 처한 환경에서 위험이 전혀 없는 경우나 위험만 100% 존재하는 경우
는 상상할 수조차 없다. 설령 “위험이 전혀 없다”든가, “노력의 120%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하더
라도 이는 실제로는 주관적인 견해일 뿐이다.

경영·경제학적 선택의 상황에서 0 또는 100의 경우란 아무 의미가 없다. 인간의 경제·경영활동은 확률이나 통
계적으로 계산할 수 있을 뿐이다. 이 또한 대부분의 측정된 자료에는 오차가 따르게 된다. 경제·경영학적 의미에
서 인간의 선택과 행위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를 줄이는 것이 최선의 행동이다.


50 대 50의 법칙 : 정보로서의 '갈림길'

50 대 50의 법칙이란 어떤 사건이 일어날 확률이 반(1/2)이라는 것이다. 예를 들면 기상청에서 “내일 비가 올
확률이 50%입니다”라고 하면, 내일 비가 올 확률이 50%이고 비가 오지 않을 확률 역시 50%이다.

그러나 기상청에서 “내일 비가 올 확률 50%”라고 발표하게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산을 가지고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혼란에 빠지게 될 것이다. 따라서 기상청에서는 “내일 비가 올 확률이 40%(또는 60%)”라는 식으
로 발표를 하지, 결코 “50%”라고는 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50’을 기준으로 그 이상(또는 이하)일 경우 우산
을 가지고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결정하게 된다.

경제·경영학자들 역시 확률 50%라는 말은 잘 쓰지 않는다. ‘50’이란 정보로서의 실질적인 가치가 없기 때문이
다. 이를테면, “내일 주식이 오를 확률이 50%”라고 하면, 투자자들이 주식을 사야 할지 말아야 할지 큰 혼란
에 빠지게 될 것이다.

이 때, 사람들이 주식을 사는 기준은 정보라기보다는 순전히 투자가의 성향에 따르는 경우가 많다. 즉, 위험을
추구하는 사람은 주식을 살 것이고 위험을 회피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50’이란 정보가 정보로서 기능할 수 있는 ‘갈림길’이라고 할까. 이 갈림길에서 사람이 어느 쪽으로
갈 것인가는 순전히 개인의 판단에 맡겨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50’을 기준으로 성공의 가능성이 ‘50’보
다 높으면 그것을 하려 할 것이며, 50보다 작을 때에는 그것을 회피하려 할 것이다.


P=40∼60의 법칙, 의사결정의 공식

“한 기업의 최고경영자는 기업과 조직의 발전을 위해 어떠한 결정을 할 것인가?” 지도자는 중요한 정책결정 과
정에서, 기업가는 기업의 신속한 운영을 위해 결단을 내려야 하는 경우가 있다.

이 때 훌륭한 지도자들은 모두 신속한 결단력의 소유자이며, 한 번 내린 결정을 좀처럼 변경하지 않는다. 그리고
결정을 변경할 경우에는 매우 신중하게 생각하여 결정한다. 이에 반해 실패한 지도자들은 거의가 우유부단한 성격
의 소유자이며, 결정의 번복이 매우 빈번하게 이루어진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리고 결정을 변경할 경우에만 매우
빠르고 신속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결단에는 ‘성공과 실패의 가능성’이 공존하게 된다. 성공할 확률 P(s)=60%라고 한다면 실패할 확률 P(f)=40%
라는 뜻이다. 반대로 P(s)=40%이라면 P(f)=60%이 된다.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이 주장한 P(S)=40∼60이라는
의사결정의 공식이 있다.

“P는 성공할 가능성을 나타내며 숫자는 요구된 정보의 퍼센트를 나타낸다. 맞을 가능성이 40∼60% 사이에 들 정
도로 정보가 모이면 직감적으로 추진하라. 맞을 기회가 40% 미만일 정도로 정보가 적으면 행동을 취하지 마라.
하지만 100% 확실한 정보를 갖게 될 때까지 기다릴 수만은 없다. 왜냐하면 그때가 되면 너무 늦기 때문이다.”


70 대 30의 법칙 : 경영의 황금율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마테복음 7장 12절)
그리스도의 윤리관을 가장 잘 표현한 황금율(golden rule)이라는 것이 있다. 수학적으로 황금율이란 대략 1 대
1.6으로써, 십진법으로 3 대 7이 가장 근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비율은 사물의 균형과 조화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나타낸다고 해서 고대 파르테논 신전을 비롯해 현대에서도 건축, 회화, 조각 등 예술 분야에 널리 응용되
고 있다.

인간의 경제활동에서도 7 대 3의 비율을 황금율로 보는 경우가 많은데, 마쓰시다의 창업자인 마쓰시다 고노스케
는 다음과 같이 말하기도 했다.
“칭찬은 일곱 번하고 꾸중은 세 번만 한다.”
“경청은 7로 하고 발언은 3으로 한다.”
“노동은 7로 하고 휴식은 3으로 한다.”
“생활비는 7로 하고 저축은 3으로 한다.”

이와 같이 70 대 30의 법칙은 비즈니스 교류에서 비즈니스에서 폭넓게 이용되고 있다. 예컨대 첫 만남에서 상대
의 70%를 파악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70%는 듣고 30%만 말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70%
이상 많은 부분을 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되, 30% 정도 적절하게 반응해 주는 것도 필요하다. 그리고 어떤 모임에
서든 핵심이 되는 30%의 사람들과 인맥을 형성하면 70%의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

소자본 창업시장에서도 30 대 70이라는 법칙이 적용된다고 한다. 흔히, 10명이 창업하면 성공하는 사람은 3명밖
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 창업계의 통설이다. 초보 창업자들의 경우 성공률보다 실패율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초보창업자의 실패하는 주된 이유로 입지선정 잘못, 아이템 선정 부적절, 무리한 자금대출 등의 외부적인 요인에
기인된 바 크다. 그러나 창업 실패를 거울삼아 재창업하여 성공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즉, 경험이 축적되고 경
영마인드가 쌓일수록, 성공의 가능성은 40%, 50%로 아울러 높아질 것이다.


80 대 20의 법칙 : 리처드 코치의 '성공의 법칙'

미국의 경영학자 리처드 코치는 이른바 ‘80대 20의 법칙’을 주장하여 “적은 노력으로 큰 성과를 낼 수 있는 방
법”을 제안한 바 있다. 그는 아무리 노력해도 잘 안 되는 이유는 쓸데없는 일에 매달려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
다. 원인과 결과, 투입량과 산출량은 비례하지 않는다. 때문에 적은 노력으로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으려면 8
0/20이라는 성공법칙을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80 대 20의 법칙이란 “덜 일하고 많이 버는 길, 핵심고객을 확보하는 방법, 몰락하는 기업들의 자화상 등 개
인, 기업, 사회에서 성공할 수 있는 지침이라고 한다. 80 대 20의 법칙에서 그는 성공지침으로 다음을 주장한
다.

▶ 작게 생각하라. 첫날부터 먼 미래까지 생각하지 마라. 대부분의 경우 투자 수익률은 80/20 법칙을 따른다.
이익의 80%는 시스템의 가장 단순한 20%에서 나오며, 이익의 나머지 20%는 시스템의 가장 복잡한 80%에서 나온
다.

▶ 뉴턴의 개발자는 80/20 법칙을 약간 변형하여 활용하였다. 손에 들고 다닐 수 있는 작은 컴퓨터로 사람이 사
용하는 어휘의 0.01%만 수용할 수 있다면, 하고 싶은 일의 50%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 성공요인을 분석해본 사람이라면 성공의 배경에 80/20 법칙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성공한 사업의 성
장, 이익, 만족의 80%는 20%의 고객에 의해 이루어지며, 회사가 미래의 발전을 위한 계획을 정확히 세우려면
그 20%의 고객이 누구인지를 알아야 한다.


70 대 20 대 10의 법칙 : 구글의 성공신화

세계 최대의 인터넷 검색회사인 Google의 최고경영자 에릭 슈미트는 구글의 성공신화로서 ‘70대 20대 10’이라
는 법칙을 조언했다. 그는 경영의 황금률에 대하여 “시간의 70%를 핵심 산업에 쓰고 20%는 관련 사업, 10%는
관련이 없는 신규사업에 쓴다”는 것이다.

‘70 대 20 대 10의 법칙’이란 ‘70 대 30의 법칙’을 세분화시킨 이론이라 할 만하다. 구글이 현재 시간의 7
0%를 쏟는 핵심 부문은 검색(Google Search)과 두 종류의 웹광고(AdWords, AdSense)이며, 20%의 시간을 쓰
는 부문은 구글 뉴스와 구글 어스, 구글 로컬 등 핵심사업에 연관된 사업 쪽이다. 나머지 10%는 구글의 미래 수
익원이 될 Wi-Fi(와이-파이)서비스 등이다.

이상에서 경제·경영활동에서 적용되고 있는 경영의 수학적 황금률에 대해 살펴보았다. 물론 이와 같은 황금률의
원칙들이 모든 곳에 일률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어떤 이에게 가장 능률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비율
이 “55 대 45’일 수도 있고, 더욱이 같은 ‘70 대 30의 법칙’이라 하더라도 ‘80 대 20’이나 ‘70 대 20
대 10’등으로 서로 다르게 이용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경영의 수학적 법칙들은 경제·경영활동에서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는 데에 의의를 둘
수 있다.



CEO REPORT (2005.12.12)


http://jeonsa.com/notice/2062 fund investment counsel 조회 수 9159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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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분야에서 미래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다음은 금융분야 자격증제도 입니다.
자신 능력이 가능한 분야에서 자격증을 얻게 된다면 지식배양 측면에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학교 수강 과목과 연계해서 들으면 효과 만점!

한국증권협회 주관 자격증(증권 등 비 은행 금융업)과 금융연수원 주관 자격증(은행권)으로 분류했습니다.


 한국증권업협회 주관 증권자격시험제도

1) 증권투자상담사
증권사의 일반고객을 상대로 주식 및 채권의 매매거래에 관한 위탁을 권유하거나 투자에 관한 상담 등을 하는 증권전문인력. 증권회사 객장에서 투자권유 및 상담 업무를 영위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취득해야 하는 자격임

① 자격 요건 : 아래의 3가지 요건이 모두 충족되어야 함
- 한국증권업협회(이하 ‘증권협회’)가 주관하는 증권투자상담사 자격시험에 합격하여
야 함
- 자격시험 합격 후 증권연수원에서 주관하는 등록연수(투자상담사등록과정)를 이수하여야 함. 단, 증권회사에서 1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경우 등록연수가 면제됨
※ 합격 후 연수 이수 시기에 대한 제한은 없으므로 언제 수강하여도 무방
- 등록연수 이수 후 증권협회(자율규제부 전문인력관리팀)에 증권전문인력으로 등록하여야 함. 단, 증권회사에 재직중인 자만 등록가능

② 2종 투자상담사 시험
- 연 2회 (04년의 경우 2월과 9월에 실시)
- 객관식 4지 선다형/ 응시료 30,000원
③ 1종 투자 상담사의 경우 선물거래상담사로 통합됨.

2) 금융자산관리사(FP)
고객의 재무설계와 투자규모 및 투자성향을 분석하여 고객별로 종합적인 자산운용전략을 수립하여 상담에 응하거나, 고객으로부터 투자일임을 받아 고객별로 투자자산을 운용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증권전문인력. 증권회사에서 랩어카운트(Wrap Account)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한국증권업협회(이하 ‘증권협회’)에서 주관하는 금융자산관리사(FP) 자격을 취득하여야 함
‘자산설계운용전문인력’은 금융자산관리사(FP)와 동일한 자격임

① 자격 요건 : 아래의 3가지 요건이 모두 충족되어야 함
- 증권협회가 주관하는 금융자산관리사(자산설계운용전문인력) 자격시험에 합격하여
야 함
- 자격시험 합격 후 증권연수원에서 주관하는 등록연수(금융자산관리사등록과정)를 이수하여야 함. 단, 증권연수원 혹은 투신협회에서 개설한 일반운용전문인력과정을 이수한 경우에는 등록연수 면제
※ 합격 후 연수 이수 시기에 대한 제한은 없으므로 언제 수강하여도 무
- 등록연수 이수 후 증권협회(자율규제부 전문인력관리팀)에 증권전문인력으로 등록하여야 함. 단, 증권회사에 재직중인 자만 등록 가능
※ 증권협회로부터 자격취소, 등록취소, 자격정지 등의 조치를 받아 자격시험응시제한 기간 및 등록거부 기간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증권전문인력으로 등록할 수 없음
- 증권투자신탁업법시행령 제8조 제2항 각호의 1의 요건을 갖춘 자(특정분야 경력자, 투신협회 주관 일반운용전문인력 자격시험에 합격한 자)의 경우는 별도의 자격시험 합격 및 등록연수 이수 없이 금융자산관리사로 등록할 수 있음
※ 투신협회 주관 일반운용전문인력 자격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증권연수원 혹은 투신협회에서 개설한 일반운용전문인력교육과정을 이수하여야 함

② 금융자산관리사 시험
- 연 2회 (04년의 경우 3월과 10월에 실시)
- 객관식 4지 선다형/ 응시료 30,000원

3) 재무위험 관리사(FRM)
주식, 채권, 선물•옵션 및 기타 장외파생상품 등의 운용과 관련된 재무위험을 일정한 방법에 의해 측정, 평가, 통제하여 당해 회사의 재무위험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통합하여 관리하는 증권전문인력. 장외파생금융상품 거래업무를 영위하는 증권회사는 1인 이상의 재무위험관리사를 채용하여야 함

① 자격 요건 : 한국증권업협회(이하 ‘증권협회’)가 주관하는 재무위험관리사 자격시험에 합격한 후, 증권회사에 재직중인 상태에서 증권협회(자율규제부 전문인력관리팀)에 증권전문인력으로 신고하면 됨

② 재무위험관리사 시험
- 연 1회 (04년의 경우 5월에 실시)
- 객관식 4지 선다형/ 응시료 40,000원

4) 증권분석사(CIA)
증권투자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기업가치의 분석 및 평가를 통하여 유용한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증권전문인력

① 자격 요건: 한국증권업협회(이하 ‘증권협회’)가 주관하는 증권분석사 자격시험에 합격한 후, 증권회사에 재직중인 상태에서 증권협회(자율규제부 전문인력관리팀)에 증권전문인력으로 신고하면 됨

② 증권분석사 시험
- 연 1회 (04년의 경우 7월에 1차, 11월에 2차 실시) . 서울에서만 실시
- 응시료 60,000원/70,000원
- 320분

※ 2종 투자상담사에 대해서는 1차시험의 제 4과목을 면제함

5) 선물거래상담사
'04. 1. 1자로 주가지수선물•옵션이 증권거래법상 유가증권 에서 제외되어 선물거래법의 적용을 받는 것과 관련하여 선물업종사자에 대한 적격성심사의 효율성 제고 및 수험생들의 편의성 등을 감안하여 선물업무 전문인력 자격시험인 본회의 1종투자상담사시험과 선물협회의 선물거래상담사 시험을 통합하여 양 기관에서 공동주관하기로 함

① 자격 요건 : 선물거래상담사는 한국선물거래소(국채, 미달러, CD, 금, 코스닥50, 통안증권금리)와 한국증권거래소(KOSPI200 주가 지수 선물 및 옵션, 개별 주식옵션) 해외파생상품 등의 모든 선물거래에 대하여 고객을 상대로 영업 및 상담 등을 할 수 있는 자격

② 선물거래상담사 시험
- 연 2회
- 객관식 4지 선다형/ 응시료 30,000원

※ 자료출처:한국증권업협회/한국선물협회




 한국 금융연수원 주관 금융관련 자격증

1) 신용분석사

금융기관의 여신관련 부서에서 기업에 대한 회계 및 비회계자료 분석을 통하여 종합적인 신용상황을 판단하고 신용등급을 결정하는 등 기업신용 평가업무를 담당하는 금융전문가이다. 이러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회계지식은 물론 재무분석, 현금흐름분석 등 신용분석에 필요한 지식과 종합적인 신용평가를 할 수 있는 실무처리 능력이 요구된다.

① 자격요건 : 한국 금융연수원에서 실시하는 자격검정시험에 응시하여 합격하고 소정의 자격등록을 마치면 자격취득

② 신용분석사 시험
-연 2회
-필기시험 방법에 의하며, 객관식 5지 선다형으로 함

2) 여신심사역

금융기관의 여신관련 부서에서 기업에 대한 여신심사시 국내외 경제상황과 기업의 신용상황 및 사업성분석을 통해 대출실행 여부를 결정하고 그에 따른 대출이율 및 기간의 결정, 대손방지를 위한 제반 조치사항 및 법률적 검토의견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심사업무를 담당하는 금융전문가이다.
이러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심사이론과 심사분석 실무지식 및 여신관련 법률 등 고도의 전문지식이 요구된다. 금융기관에서 여신업무는 가장 주요한 업무 중의 하나로 최근 금융기관은 수익성 중심의 경영패턴으로 변화함에 따라 자금의 효율적 운용과 부실대출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여신심사역의 역할을 더욱 중요시하고 있다.

① 자격요건 : 여신심사역 자격을 취득하려면 신용분석사 자격을 먼저 취득한 후 우리 원에서 운영하는 여신심사과정(1개월)과 여신법률과정(1개월)을 수료하고 별도의 여신심사역 자격검정시험에 합격하여야 한다.

② 시험
-연 1회 실시
-필기시험 방법에 의하며 객관식 5지 선다형으로 함

3) 국제금융역

금융기관의 국제금융관련 부서에서 국제금융시장의 동향파악 및 분석예측 등을 통하여 외화자금의 효율적 조달과 운용업무를 담당하고 이에 따른 리스크관리 등 국제금융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금융전문가이다.
이러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국제금융에 대한 기본지식은 물론 국제금융거래,국제기업금융거래 및 파생상품거래와 이에 따른 리스크 관리 등에 대한 전문지식이 요구된다.
현재 국제금융시장은 세계 각 국의 금융규제 완화와 정보통신기술의 혁신으로 전세계 거래소간의 통합과 연계가 확산되고 있고 신금융상품이 속출하는 등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이에 대응할 수 있는 국제금융역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① 자격요건 : 한국 금융연수원에서 실시하는 자격검정시험에 응시하여 합격하고 소정의 자격등록을 마치면 자격 취득

② 시험
-연 1회 실시
-필기시험 방법에 의하며, 객관식 5지 선다형으로 함

4) 자산관리사(FP)

금융기관 영업부서의 재테크팀 또는 PB(Private Banking)팀에서 고객의 수입과 지출, 자산 및 부채현황, 가족상황 등 고객에 대한 각종 자료를 수집 분석하여 고객이 원하는 Life Plan상의 재무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자산설계에 대한 상담과 실행을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금융전문가이다.
이러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FP로서의 직무윤리 및 고객과의 상담기법 등 기본적인 소양지식은 물론, 금융정책, 경기동향, 금리 등 금융경제 전반에 대한 지식과 고객의 수입 지출내용을 파악 분석하여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또한 FP는 금융상품, 보험, 연금 등에 대한 지식과 부동산의 취득과 활용, 각종 세금계산 및 절세방법, 금융거래관련법률, 유산상속에 따른 법률 등 고객재무상담과 관련된 폭넓은 지식이 요구된다.
최근 우리나라도 국민소득이 증가하고 고령화 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Life Cycle에 맞는 장기재무설계 및 자산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에 맞추어 금융기관에서는 소매금융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고객에 대한 종합적인 금융서비스에 역점을 둠에 따라 금융권에서 FP의 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① 자격요건 : 한국 금융연수원에서 실시하는 자격검정시험에 응시하여 합격하고 소정의 자격등록을 마치면 자격 취득

② 시험
–연 2회 실시
-필기시험 방법에 의하며, 객관식 5지 선다형으로 함

5) 신용위험분석사(CRA)

CRA는 금융회사 및 기업신용평가기관 등에서 개인과 기업에 대한 신용상태를 조사, 평가하고 신용위험을 측정•관리하는 여신전문가다.
전문가로서 이러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개인과 기업에 대한 신용조사 및 분석과 이에 관련된 리스크 측정 및 관리, 여신실행과 사후관리, 기타 각종 지표분석을 통한 기업가치분석, 사업전망 예측 등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요구된다.
CRA 자격취득자는 금융회사, 기업신용평가기관, 경영컨설팅기관 등에서 여신 전문가로 활동하게 되며 신용대출활성화, 금융기관의 건전성 확보에 대한 관심과 함께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① 자격요건 : 한국 금융연수원에서 실시하는 자격검정시험에 응시하여 합격하고 소정의 실무교육 이수와 3년 이상의 실무경력을 갖춘 후 자격등록을 마치면 자격취득

② 시험
-연 1회 실시
- 1차 시험은 객관식 5지 선다형, 2차 시험은 주관식 서술형 (단, 필요시 객관식 선택형 혼합가능)

6) 은행텔러

텔러는 은행영업의 최일선이며 고객과의 접점인 창구에서 일어나는 제반 업무를 처리하는 전문가이다. 텔러는 신속하고 친절한 업무수행으로 고객에 대한 은행의 이미지를 향상시킴은 물론 정확한 업무처리로 은행과 고객의 재산을 관리하고 지키는 직무를 담당한다.
텔러로서 이러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은행에서 일어나는 기본업무와 절차의 습득, 컴퓨터기기 조작능력과 계산능력의 구비, 친절하고 공손하며 항상 도와주는 자세 등의 인성과 기본 자질이 요구된다.
은행간 경쟁이 심해지고 고객들의 요구도 다양해져 창구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텔러의 전문성과 직무수행능력이 매우 중요시 되고 있다. 텔러자격제도의 시행으로 은행은 우수한 텔러직원을 선발하여 단기간의 교육으로 업무 현장에 투입이 가능해 채용에 따른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은행텔러 자격의 취득이 텔러로서의 기본지식과 능력을 갖추고 있음을 인정받는 것이므로 취업에 유리하게 작용하지만, 자격취득이 곧 취업 보장은 아니며 은행에서의 텔러직 채용은 각 은행 채용기준에 의하여 결정되므로 취업을 위해 자격을 취득하려는 경우에는 은행별 채용정보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요망된다.

① 자격요건 : 한국금융연수원에서 실시하는 자격검정시험에 응시하여 합격하고 소정의 자격등록을 마치면 자격 취득

② 시험
-연 2회 실시
- 필기시험 방법에 의하며, 객관식 5지 선다형으로 함

7) 외환전문역

- 외환전문역 1종 : 금융기관의 외환업무 중 외국환법규의 이해, 외환관련 금융상품판매와 고객의 외화자산에 노출되는 각종 외환리스크를 최소화시키는 개인금융과 관련된 직무를 담당한다.

- 외환전문역 2종 : 금융기관의 외환업무 중 수출 및 수입관련업무와 무역금융, 외화대출 및 외화지급보증업무, 신용장업무 등과 같은 기업금융과 관련된 직무를 담당한다.
즉 개인고객관련 외환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은 외환전문역 l종을, 기업고객관련 외환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은 외환전문역 ll종을 취득하면 되나, 외환의 전반적인 업무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을 취득하고자 하거나 현재 외환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사람은 외환전문역 l종 및 ll종을 취득하면 좋다고 사료된다.
금융기관의 외환관련 업무는 수출입거래, 자본거래, 경상용역 거래 및 대외지급수단 등으로 매우 다양하나 최근에는 해외 뮤추얼펀드, 해외 부동산 취득 등 자산관리업무에까지 확대되고 있다. 또한 환율변동의 확대로 인한 환리스크 관리 등 외환관련 업무가 다양화됨에 따라 체계적인 지식이 요구되어 외환업무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경쟁력 있는 외환전문역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① 자격요건 : 한국금융연수원에서 실시하는 자격검정시험에 응시하여 합격하고 소정의 자격등록을 마치면 자격 취득

② 시험
-연 1회 실시
-필기시험 방법에 의하며, 객관식 4지 선다형으로 함


이외에 가장 영향력있는 증권분야 자격증은 CFA(Chartered Fiancial Analyst)로서 학부때 1차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2012.12.27 00:03

품질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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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log.naver.com/jung411yh/60003422738

 

원문 http://blog.naver.com/jung411yh/60003422738

1. 품질의 정의

● 제품의 유용성을 정하는 성질

● 제품이 사용목적을 수행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성질

● 품질특성(QUALITY CHARACTERISTICS)의 집합에 의해 형성

- 칫수, 온도, 압력등과 같이 제품의 성질을 규정하는 요소

- 품질을 평가할때 지표가 되는 요소

- 품질특성은 시방(SPECIFICATION)에 의해 규정

- 예) 연필의 품질특성

* 연필을 구성하고 있는 기본요소

* 심의 강도, 농도, 경도

* 나무의 질, 깎임성

2. 품질관리의 정의

1) 품질의 구분

● 소비자 요구품질 (시장품질, 사용품질)

- 소비자가 요구하는 품질

- 판매정책에 반영되는 품질

● 설계 품질 (목표품질)

- 소비자의 요구, 경제성,기술의 정도, 설비등을 고려

- 각 요인들이 가장 경제적으로 균형

- 설계 단계에서 시방을 설정

● 제조 품질 (실제품질, 적합품질)

- 적합한 4M을 설정

- 시방을 만족하는, 실제 생산된 제품의 품질

2) 관리의 정의

MANAGEMENT

- 광의의 관리

- 방침과 계획을 정하고, 조직을 만들어 이를 시행

- 진행 과정중의 필요한 통제 실시

CONTROL

- 협의의 관리

- 기준이나 한계를 설정하고, 그에 대비한 제어 실시

3) 품질 관리

KSA 3001

- 소비자의 요구에 맞는 품질의 제품

- 경제적으로 만들어내기 위한 모든 수단의 체계

- SQC(STATISTICAL QC) - 통계적인 수단을 채택

J.M. JURAN

- 품질의 표준을 설정

- 목표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 사용되는 모든 수단의 체계

W.E. DEMING

- 최대의 효용

- 소비자가 요구하는 제품을 가장 경제적으로 생산하는 방법

- SQC (STATISTICAL QUALITY CONTROL)

A.V. FEIGENBAUM

- 효율적인 품질관리 : 제품의 설계에서 고객의 손에 들어가 만족을 얻었을 경우 끝

- TQC (TOTAL QUALITY CONTROL)

3. 품질관리의 4원칙

● 과학적 방법의 원칙

- 불량에 대한 문제점 파악

- 사실에 입각한 해결방안의 수립

- 시행의 결과를 점검

- P-D-C-A CYCLE 활용

* P (계획) - 표준설정

* D (실시) - 표준에 대한 적합도 평가

* C (점검) - 차이 감소를 위한 시정조치

* A (조치) - 계획과 표준의 개선에 대한 입안

● 관리 전문화의 원칙

- 관리기술의 전문가 활용

- 관리 효율화 추구

● 예방의 원칙

- 불량품의 사후관리 지양

- 불량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활동에 주력

● 협조의 원칙

- 사내 전 부문의 참여

- 종합적 품질관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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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kin.naver.com/open100/detail.nhn?d1id=409&dirId=4&docId=516418

 

미국의 다국적 기업 생성과 역사적 배경.

단계 구분

- 생성기 ; 17c초부터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이전

- 과도기 ; 제1차 세계대전부터 제 2차세계대전이 끝날 때 까지

- 성숙기 : 제2차 세계대전이 종결된 이후부터 현재까지

1. 생성기,

17c 초에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등이 동양시장에 자국제품을 판매하는 동시에 미국으로부터 유입되는 은(銀)을 가지고 모훗카제도로부터 원료를 적취하여 이것을유럽에 판매하여 이익을 얻을 목적으로 동인도회사(East India Co.)를 설립하였다. 이 회사는 동양의 전초거점을 설치하고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었다.

17C 중엽에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 등 수 개국의 상인 귀족들이 서인도제도에 그들의 상사대리인을 파견함에 따라 미국인들(식민지인들)도 외국과 거래함에 있어 정기거래선이나 대리인을 지정하거나 또는 주요 교역의 중심지에 수입품의 수집과 동시에 미국 수출품의 저장 및 판매를 위하여 지점을 설치하게 되었다.

미국은 독립전쟁후에 무역회사들이 의지에 점차 거점을 설치하면서 지리적 영역도 확대하였다. 상인들이 그들의 판매망을 통제할 목적으로 대외직접투자를하여 지점을 설치한 것이 독립전쟁 이후에 특히 주요하게 인식되었다. 그러나 이 당시 미국 이외의 지역에 시설을 창업유지하기 위하여 투자된 자본은 극히 소액에 불과하였다.

독립전쟁 이전에는 미국의 무역상, 개인 및 극히 적은 회사가 대외직접투자를 하는데 불과했으므로 국제사업 활동을 함에 있어서 필요한 다음의 두 가지 측면이 결여되어 있었다.

첫째, 원격지에 수송과 통신이 신속하게 전달되지 못한 점과, 둘째 미국회사가 국내전역에서 활동하는 기업으로 이행되는 전제조건(판매망, 마케팅 등)이 결여되어 있었다는 점이다. 미국기업가들이국내전역을 대상으로 제품판매를 시작하게 된 것은 1865~1892년간의 철도망의 부설이었다. 철도망의 부설에 따라 기업가들이 전국적 판매를 시도하게 됨으로써 국제적 확장도 모색하게 되어 국제적 활동을 지향하는 것이 그들의 계획과 일치하게 되었다.

오늘날 미국이 세계적으로 확산시키고 있는 다국적 기업의 발전이 이때부터 그 기초가 구축되기 시작하였다. 즉 19~20C 초에 해외에 제조거점을 갖게 된 기업이 출현하게 되었는데, 이때 출현한 기업이 다국적 기업이다. 이 당시선진 자본주의 제국에서는 석유,전기,화학 등 중요산업분야에서 기업의 집중, 합병이 진전됨에 따라 거대기업이 출현하게 되었는데 이 거대 기업들은 해외에서 시장을 추구하고, 판매회사를 설치함으로써 자사제품의 수출을 증대시켜서 해외시장 확대에 성공하였지만 점차 경쟁기업이출현하고관세장벽에 부딪침으로써 시장확대에 지장을 초래하게 되었다.

이의 해결수단으로 해외에 제조거점을 갖기 위한 직접투자를시작하게 되었는데 자원 산업분야가 그 중점 투자대상이었다. 이것은 자원공급원이 주로 해외에 존재하여 자원확보를 위한 해외 투자를 유발하였고, 대규모의 자원개발이 경제적으로 가능하기 위해서는 시장을 확대시킬 필요가 있었으므로 자원의 공급과 시장을다수국에 걸쳐 확대시키기 위하여 다국적 기업이 출현하게 되었다.

미국의 다국적기업을 대표하는 거대한 석유기업은 1900년대 접어들면서 해외직접투자를본격적으로 추진하였는데, 그 동기는 아시아, 유럽지역의 석유기업에 의해 침식되는 것을 방위하기 위한 거이었다. 미국의 자원지향형 다국적기업은 석유기업 이외에도 동과 알루미늄산업에서도 같은 형태로 출현하였다.

* 1890년 셔먼반트러스트법(Sherman Anti-trust Act.독점금지법) 부당한 제한적 관행이나 시장지배가 없는 경쟁체제를 유지하는 임무를 수행할 목적으로 제정된 독점금지법의 일종이다. 미국의 기업가 정신 제고의 발전에 크게 공헌하였다.

주요내용 - 동일업종의 합병에 의하여 형성되는 거대 기업화로 시장점유율을 제고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으므로 새로운 업종과의 기업합병이 추진되지 않는한 해외 시장의 진출이 불가능하다. - 이종기업간의 합병에 의한 기업의 거대화에 대해서는 제한하지 못한다. 이로 대미국 외국 투자자들에게 많은 이익을 제공한 결과를 초래하였다. 이로써 외국 투자가를크게 환영함으로써 신제품,신기술,신경쟁 등이 미국경제에 활력을 주었고, 투자가는 시장점유율에 대해 공정한 기회가 주어지게 되어 이 정책이 기업합병을 촉진하게 된 요인이 되었다.

2. 과도기

1차 대전과 2차대전 기간동안 기업들은 대공황을 겪는 등 세계 무역의 정체기를 맞아 이간 동안 기업들이 카르텔(담합)을 형성하기 이르렀는데 이로 인하여 가격협정, 시장분할등의 계약조건에 의하여 기업활동의 국제화 경향이 억제되게 되었다.

세계대전 중에 주요한 자본수출국이었던 미국의 대외투자추이를 살펴보면 그 이전에 비하여 증권투자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아진 반면에 직접투자의 비중이 높아지는 현상으로 변화한 점이다.

이당시 다국적기업은 각국의 경제성장 둔화, 세계무역의 정체,외화의 불안정 등 기업경영에 있어서 어려운 점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신장속도는 생성기보다 낮아도 지속적인 성장을 하였다. 제 2차 세계대전이 종결된 후 세계경제는 IMF, GATT체제로 구축되면서 국제무역 자유화를 위해 IMF는 외환거래, GATT는 상품거래 면에서 자유화를 촉진시킴으로써 세계 경제의 질서회복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이 당시 미국기업들은 고도로 발달된 과학기술을 소유하고 있었다. 또한 첨단의 생산기술을 갖추고 있었다. 반면에 서구제국들은 전시경제 하에서 경제와 전쟁의 피해로 인하여 큰 타격을 받았고 달러부족으로 인하여 외환관리나 수입할당을 제한조치를 감행하게 되었는데 이의 해소를 위해미국기업의 직접투자를 환영하게 되었다. 따라서 미국기업은 서구제국의 수입제한조치에 대처하기 위하여 현지진출을 촉진하게 되었다.

3. 성숙기

1960년대 들어와서 미국기업이 서구제국으로 진출한 원인으로 국제적으로는 첫째 미국자본주의의 압도적 우위에 의한 협조이다. 일본,독일등의 구제국주의 제국은연합국 군사의 점령하에 놓이게 되었는데, 이는 사실상 미국의 식민지 형태나 다름이 없었다. 전쟁으로 피폐해진 승전국들 또한 마샬계획과 같은 미국으로부터의 일련의 원조로서 파괴되거난 약체화된 국가를 재건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므로 이 당시의 협조관계는 미굮에 의한 세계지배를 위한 협조관계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협조관계를 이행하기 위하여 미국기업의 다국적화가 촉진되게 되어서 다국적 기업이 생성되는 동기가 되었다.

미국의 협조관계는 수용제국들에게 필요악으롱니식되었다는 것이다. 미국에 의한 협조관계는 각국의 유산계급에 의해 강한 반발을 받게 되었다. 패전국인 독일이나 일본은 선택의 여지가 없었지만, 영국이나 프랑스등의 여러 나라에서는 협조관계에서 불만을 갖고 그들 나라도 언젠가는 자력으로 그들 국가의 경제성장을 이룩할 수 있다는 자부심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와 같은 기닐화는 1957년 유럽공동체(ECC)의 성립을 초래하기도 했다.

1967년 세계대공황 이후 커다란 변화가 나타나게 되었는데 그것은 교통관계의 급속한 발달이었다. 즉 선박이나 철도 및 전신 그리고 운하의 개통은 세계시장을 하나로 만들기 위한 조건을 제시하게 되었다. 전 세계에 산재해 있는 자회사와 모회사가 통신위성이나 기타 통신수단을 통하여 경영의 전반에 걸쳐 결부되어 지게 되고, 고도로 발달한컴퓨터에 의해서 세계 각지의 자회사를 집중 관리 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국내적으로 1960년대 초에 미국 내에서 기업들의 생산과잉과 경쟁격화로 인하여 자기자본수익률보다 해외 투자 수익률이 더 크게 되었고, 독점금지법을 회피하기 위하여 기업의 대규모화를 도모하게 되어 미국기업의 해외진출을 촉진시키게 되었다.

1960년대이후부터미국기업의 대외직접투자는 서구제국의 제조업에 중점적으로 투자되었고 원료지향형 직접투자비중은 낮아지고, 시장 지향형 직접투자는 상승되었다. 그 배경은 과학의 발전으로 기술확보가 급속히 진전됨에 따라 선진공업국의 첨단기술산업부문에 있어 수평적 분업체제가 진행되게 되었는데 이에 적극참여하여 서구지역시장에대한지위를 확립하려는 전략,의도가 있었기 때문이다.

4. 현대의 다국적 기업

1980년부터 2000년 사이에 해외직접투자(FDI)의 세계 고정자본량(stock)은 860%가 증가되어 거의 6조달러에 달했다.세계무역이 1990년대에 주춤해질 때 다국적기업에 의한 해외투자는 계속해서 증가했는데 이는 “국제경제통합의 주요 원동력으로써 FDI의 역할을 입증하는 것”임을 보여주었다.

1980년 이후로 FDI의 근원은 더욱 국제적으로 다변화되어 갔으며 서유럽 경제통합은 서로 다른 국적의 유럽기업들 사이세서 상당수의 국제경영을 이끌어 왔다. 뉴질랜드, 호주, 남아프리카, 아시아 및 남부유럽에서 새롭게 다변화되는 투자가 생겨나고 있다. 홍콩,싱가포르,한국, 대만은 지난 20여 년 동안 FDI의 주요한 원천지가 되어왔다.

다국적 기업의 수는 지난 1970년대 7천개에서 20년후 3만개 이상으로 급속히증가하였다. 1999년에 상위 100개의 대국적기업들은 여타의 다국적기업들보다 활동면에서 많은 점유율을 점하고 있다. 상위50개의 거대 다국적기업들을 살펴보면 해외 FDI의 반이상을 점하고 있으며 일부분은 90%를 점하고 있다. 이러한 대 기업대부분은 미국,일본, 및 서유럽에 본부를 두고 있다. 업종별로 대부분은 전기/전자설비, 자동차 및 원유분야에 집중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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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기업의 시장진입전략.

- 수출

- 턴키 프로젝트 (Turn-key project)

- 라이센싱 (Licensing)

- 프랜차이징 (Franchising)

- 합작투자 (Jiont venture)

- 완전소유자회사

- 전략적 제휴

- M&A (Mergers and Acquisitions)

- 진입방법의 선택

1) 수출

장점 : 진출시장에 제조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설립비용이 들지 않음

지역집중을 통한 규모의 경제 달성할 수 있음

각 국가마다 수출촉진정책을 수행하여 각종 세제나 금융,제도상의 수혜받기 가능.

수출은 세계자원의 효율적 배분에 의한 국민복지향상을 도모

단점 : 만약 더 싼 입지 조건을 가진 나라가 있다면 부적절

(요소조건이(원가비용)이 덜드는) 유리한 지역에서 생산해 나머지 나라에 수출하는 것을 선호함.

높은 운송비용이 들 경우 불리

관세 장벽

마케팅을 대리인을 통해 하는 경우 수출을 하는 각각의 나라에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고

이런 대리인들은 경쟁회사의 상품도 취급하므로 적절한 마케팅 수행능력이 떨어진다.

2) 턴키 프로젝트 (Turn-key project)

내용 : 생산장비의 설계, 건설, 조업과 조업개시를 위한 작업자의 훈련과 같은 프로젝트에 대한 모든 작업이

완전히 가능한 상태로 생산장비를 고객에게 넘겨주는 방식

장점 : 기술적 노하우와 같은 자산으로부터 큰 경제적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경제적 정치적 위험이 있는 경우 투자로 인한 장기적 이윤을 기대하기 어렵기에 해외직접투자보다 턴키 방식이 유리하다.

단점 : 장기적 이윤을 기대하기 힘들다.(나중에 큰 시장이 될 경우 불리하다.)

새로운 경쟁자를 만들게 된다

턴키수출의 경우 그 속에 기술이 포함되어 수출되므로 기술이 경쟁력의 원천이 되는 경우 경쟁력을 상실할 수도 있다.

3) 라이센싱 (Licensing)

내용 : 국제 라이센싱은 외국수혜기업이 협상된 수수료를 지불하고 라이센서의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권리를 구매하는 계약

장점 : 기업의 해외시장진입 시 라이센싱의 구매자가 위험이나 개발비용의 부담을지게 되며 한기업이 해외에서 경영활동을

수행하는데 자금이 부족할 경우 매력적인 진입형태이다.

해외 시장이 정치적 변동이 심하거나 친숙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금조달이 어려울때 유용하다.

단점 : 지역집중화를 통한 규모의 경제실현을 위해 요구되는 전략, 마케팅,제조방법의 통제가 어렵다.

세계시장에서 경쟁을 하기 위해서 세계화전략을 추구하는기업은 나라 사이의 전략적 행위의 조정이 필요한데 곤란하게 만든다

라이센싱은 기업의경쟁우위는기본요소의 기술적 노하우를 계약한 기업에게 제공하는 것이므로 경쟁력을 상실할 수도 있다.

4) 프랜차이징 (Franchising)

내용 : 라이센싱과 유사하나 주로 서비스 부문에서 사용되고 좀 더 장기적인 수행을 요구한다.

프랜차이저는 프랜차이즈에게 이윤의 일정 몫과 일정 사용료를 받고

그의 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는 제한된 권리를 파는 계약을 말한다 (예 : 맥도날드, 힐튼)

장점 : 라이센싱과 유사하다.

단점 : 주로 서비스기업에 의해 행해지기 때문에 제조업분야에서 필요한 규모의 경제와 기업간의 조정이 필요하지 않지만

라이센시오가 마찬가지로 한 기업의 이윤을 다른나라의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용할 수 없다.

품질의 통제가 어렵다.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이며,

프랜차이져가 소비자가 생각한 상품의 품질에 부합되지 못하는 경우 다른 프랜차이즈에도 타격을 입게 된다

---> 이를 해결하기 위해 몇몇 지역에 프랜차이즈의 품질을 통제만을 전담하는 자회사를 설립하기도 한다 (예 : 맥도날드, 힐튼, KFC등)

5) 합작투자 (Jiont venture)

내용 : 50대 50 투자가 가장 전형적인 것이나 과반수이상의 많은 소유지분을 획득하여 강력한 통제를 추구하는 형태도 있다.

장점 : 투자대상국의 경쟁상황(문화, 언어,정치,경제시스템)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미국의 경우 이런 방식을 많이 사용했다. 미국기업은주로 기술적 노하우, 제품을 공급하고

국내 파트너는 국내시장에서의 마케팅, 경쟁에 필요한 국내지식을 제공하게 된다.

해외 시장진입시 개발비용이나 위험이 높을 때 국내 파트너와 이를 공유함으로써 이들을 얻을 수 있다.

정치적 이유 때문에 합작투자가 가장 적당한 진입형태가 될 수 있다.

미국회사들의 경우 그들 스스로 일본시장에 진입하는 것보다 합작하여 경영활동을 수행하는 것이

정부의 허가를 얻는데 훨씬 유리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으며 국수주의 위험에 덜 노출된다.

단점 : 기술을 파트너에게 제공하게 된다(보잉과 일본기업의 콘소시엄) 과반수의 주식소유로 이런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

그러나 소수지분을 용인하는 파트너를구하기 힘들다.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기 위해서 또는 경쟁회사와 세계시장에서

경쟁하기 위해서 필요한 자회사들에 대한 통제력을 행사할 수 없다.

6) 완전소유자회사

내용 : 100% 주식을 소유하는 자회사를 설립하는 것을 말한다.

장점 : 경쟁우위가 기술능력에 있는 경우 경쟁능력의 상실위험이 없는 완전자회사 설립을 선호한다 (하이테크산업의 경우)

세계 전략의 조정을 위해 필요한 서로 다른 나라에서 강력한 경영통제력을 행사할 수 있다.

세계전략의 조정을 위해 필요한 서로 다른 나라에서의 강력한 경영통제력을행사할 수 있다.

지역집중화를 통한 규모의 경제가 실현 가능

단점 : 높은 비용과 위험을 부담해야 하고, 새로운 문화환경에 적응이 어렵다.

진출국과 투자국간에 분쟁이 발생한다.

수용국측은 기술전파효과가 없다.

7) 전략적 제휴

내용 : 잠재적 실질적 경쟁자와 협력관계를 맺는 것으로 두 개 이상의 회사가 소유지분을 가지는 합작투자에서부터 특정 부분에 대해서만

협력하는 단기계약까지 다양하다. 상호 주식 소유, 라이센싱, 합작투자, 비공식적 협력계약등이 있으며 이 형태는 80년대부터 증가하였다.

장점 : 외국시장진출이 용이하다. 모토로라의 경우 일본시장진출이 어려웠으나 1987년 도시바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정부의 허가를 따내고 성공적으로 진입하게 되었다.

신제품 개발로 공정개발에 필요한 막대한 고정비용의 부담을 파트너와 공유하게 된다

(예 : 마쓰시다 와 포드, 도시바와 모토로라, 보잉과 일본 컨소시엄)

자체개발이 어려운 상호보완적인 기술개발을 위해서다.

(예: 포드의 마케팅과 설계노하우와 마스터의 용역설계기술,제조기술, 톰슨과 JVC의 핵심기술 교환)

산업용 기술표준을 세우기 위해서다. 필립스는 DCC기술을 개발가전사업에서 새로운 기술표준으로 만들기 위해

마쓰시다와 합작하여소니의 미니 컴팩트 기술과 경쟁하게 되었는데, 이 경우 기술표준으로 인정받느냐가 관건이다.

단점 : 기업은 보상없이 파트너에게 기술적 노하우와 시장접근을 제공할 위험이 있다

8) M&A (Mergers and Acquisitions)

M&A(기업 합병과 인수)는 1980년대부터 미국, 영국, 일본등의 선진국들이 FDI 형태 가운데 가정 선호하는유형이다.

현재와 장래에도 급성장이 예상된다.

경제실질면에서 중시하는 기업결합의 개념으로써 기업합병은 둘이상의 기업이하나로 통합되어 단일기업이 되는 것이고,

기업인수는 한기업이 다른 기업의 자산 또는 주식의 취득을 통하여 경영권을 획득하는 것을 말한다. 기업인수는 과정적 측면을 합병은 결과적 측면을 나타낸다.

효과 : (매수기업) 시장점유율 확대, 사업의 다각화, 신기술;인재의 획득, 판로의 획득. 국제화 추진,, 특장 자산의 취득, 선전효과의 실현.

(피매수 기업) 사업부분의 재구축, 창업자 이익의 확보, 후계자의 확보, 개발자금의 확보, 업적의 회복

9) 진입방법의 선택

각각의 장,단점 때문에 적절한 집입형태의 선택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민족주의 중심의 국가의 경우 합작회사가 유리하나 핵심능력을 소유함으로써 경쟁우위를 가지고 있는 경우 합작투자는 부적절하다.

기업이 세계화 전략을 추진할 때 최적의 진입형태는 핵심역량의 성격에 의해 결정된다. 특히 기업의 핵심능력이 기술적 노하우인가 아니면 경영상의 노하우인가에 따라 달라진다. 기술적 노하우가 경쟁우위의 원천이라면 합작투자와 라이센싱은 피해야 한다. 자회사 설립이 적합하다. 특히 하이테크 산업에서는 유용하다. 또하나의 예로는 핵심기술이 일시적이고 곧 모방이 가능한 경우 라이센싱이 적합하다. 이 경우 경쟁회사가 그들 자신의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단념시키고, 그 기술을 그 산업에서 지배적인기술이 되도록 할 수 있고, 로열티를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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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계 다국적 기업의 자회사 소유 전략

원칙적으로 미국계 다국적기업의 자회사 소유전략은 100% 완전 소유이지만 이를 전적으로 고집하는 것만은 아니고, 때에 따라서는합작형태를 허용하는 경우도 많다.

다국적기업이 완전소유지향인가 합작지향인가는 전적으로 다국적기업의 경영전략에 따라 좌우된다. 이러한 전략결정은 제품집중화와 제품다각화의 선택에 따라 결정된다. 제품집중화전략을 선택하는 기업(예 코카콜라, GM등)은 완전 소유를 강하게 지향하고 제품 다각화전략을 선택하는 기업 (예 Singer)은 합작형태를 선호한다.

경영전략의 결정요인 이외에도 합작파트너 간의 문화적 상위 소비재인가 산업재인가의 제품특성, 제품차별화 정도 재무면에서 파트너간의 대립, 해외 자회사의 규모나 수익상태등도 다국적기업의 소유정책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미국계 다국적 기업의 경영전략은 다음과 같다.

- 제품차별화 마케팅 전략

- 기업 내 분업의 국제적 전개

- 원료 지배

- 신제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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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다국적 기업목록 (추가적으로 알고계신 분 댓글로 알려주세요..확인 후 update 하겠습니다.)

음식과 음료

코카콜라, 맥도날드, 씨애틀에스프레소, 스타벅스, 버거킹, 파파이스, KFC,

베니건스, 피자헛, 도미노피자, 던킨도너츠,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베스킨라빈스, 델몬트, 캘로그, Altria Group, PepsiCo,

의류 및 유통

생활용품

나이키, 코렐, 3M, P&G, 존슨앤존스, 도브, 리바이스, 폴로, 이스트먼 코닥,

월마트, 암웨이, 월풀, Procter & Gamble, Home Depot, FedEx, 아마존닷컴,

질렛트, GAP, Colgate, 듀라셀,

컴퓨터

Dell, 마이크로소프트, IBM,, 야후, 라이코스, 인텔, 애플, 휴랫패커드,

애슬론, Google, 오라클,

통신 가전

모토로라, 퀠콤, 제너럴 일랙트릭(GE), AT&T, Verizon Commun,

Sprint Nextel, Cisco Systems, Xerox(복사기)

자동차

포드, GM, 크라이슬러, Caterpillar(중장비)

석유화학

쉘, 듀퐁, 다우케미컬, 유니온 카바이드, ExxonMobil, Chevron,

ConocoPhillips, Valero Energy

항공 군수

보잉, 멜도넬더글러스, 제너럴다이나믹스, 록히드, 놉스럽그러먼,

Union Pacific,

금융 과 보험

Citigroup, Bank of America, American Intl Group(아메리칸 익스프레스),

JPMorgan Chase, Berkshire Hathaway, Wells Fargo, Morgan Stanley,

Merrill Lynch, Fannie Mae, Wachovia, Goldman Sachs Group, MetLife,

Prudential Financial, Lehman Bros Holdings

기타, 문화

디즈니(영상), 필립모리스(담배), Pfizer(의약), Time Warner(영상),

UnitedHealth Group(생활건강) Merck & Co(의약), News Corp(방송),

Hilton Hotels (여가), Moody's (경영 서비스), 말보로(담배), MTV(방송),

-----------------------------------------------------------------------------------------------------------

자료 출처 : 설영기-동국대교수, 2006, 현대의 다국적기업, 무역경영사출판

출처
[타인글이나 자료 인용] 블로그 집필 - http://blog.naver.com/ghostmir?Redirect=Log&logNo=100038558997>바람과 쉼없이 마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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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kin.naver.com/open100/detail.nhn?d1id=409&dirId=4&docId=528075

 

 

조직의 창의력깨워라

정보화 시대는 어느 세기 때보다도 창의력이 유난히 강조되는 시기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애플사나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창의경영으로 이미 큰 성공을 거둔바 있죠.

문화 오락산업은 물론 제조업계에서 공직사회에 이르기까지 창의적인 인재가 각광받는 시대입니다.

나는 원래가 창의력이 부족한데 어떻게 해야 할까?’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창의성 분야의 국제 전문가 켄 로빈슨에 의하면 모든 사람이 창의적인 잠재력을 갖고 있으며 창의력은 배울 수 있는 능력입니다.

하지만 현재의 교육제도는 현대 사회가 필요로 하는 창의적인 인재를 효율적으로 배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외에서는 입시 위주의 공교육을 벗어나 정서적 안정을 돕고 타인에 대한 이해 능력을 높이는 문화예술교육이 각광받고 있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도 2005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을 설립하여 문화예술교육 전파에 힘쓰고 있죠.

그렇다면 잘못된 교육제도를 거쳐 이미 사회에 나와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들이 구성하고 있는 조직이나 회사는 창의력을 포기해야 하는 것일까요? 조직의 성패가 창의력에 달려있는 이 시대에 조직의 잠자고 있는 창의력을 깨우는 것은 필수 요소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조직의 창의성을 촉진시킬 수 있을까요?

켄 로빈슨의 저서 <내 안의 창의력을 깨우는 일곱가지 법칙>에서는 조직의 창의성을 촉진시키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1. 전문 분야 간의 접촉

창의성과 혁신은 서로 다른 분야 간의 접촉에서 활발하게 일어납니다.

한 예로 인터넷과 정보통신 기술은 기술자, 작가, 컴퓨터 프로그래머, 음악가, 그래픽 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 배우는 과정에서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죠.

회사 내에서 창의적 충동을 자극하고 살려내기 위해서는 서로 분리된 전문가들 사이에서 생각이 자유롭게 오갈 수 있도록 경계를 느슨하게 하거나 허물어야 합니다. 이 때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은 자신의 업무 방식을 서로에게 강요하지 않아야 합니다. 상대의 전문 분야에서 오는 자극을 통해 뭔가를 얻어내려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지요.

2. 부서 간 접촉 허물기

부서 구조를 변화시키지 않고도 서로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이 접촉하는 길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전문가들을 프로젝트 팀에 한데 모아서 경직된 부서 구조 밖에서 일하게 함으로써 효과를 본 조직도 많습니다.

그러나 부서 간 장벽을 없애거나 약화시키는 것 자체가 목표는 아닙니다. 생각을 활발하게 주고받고 대담한 실험도 장려되는 분위기를 촉진하는 것이 핵심이죠. 창의성은 생각의 흐름에 달려 있습니다. 이는 모험을 독려하고 사고의 유희가 받아들여지며, 실패가 처벌받는 것이 아니라 성공을 향한 과정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에서 가장 잘 발현될 수 있습니다.

3. 경험 섞기

창의력 과정은 사색과 상상력 뿐 아니라 지식과 전문성에서 나옵니다. 혁신은 종종 기존지식이 새로운 방식으로 결합하여 새로운 환경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때 생겨납니다. 창의적인 팀을 꾸릴 때는 다양한 수준의 전문성과 경험을 지닌 젊은 직원과 나이 든 직원을 골고루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난 수년간 더 젊은 직원을 고용하고 경험 있는 직원들은 조기 퇴직시키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전문성은 불균형이 생겼으며 많은 기업이 그 영향을 받고 있죠.

젊은 직원과 나이 든 직원을 함께 모아서 다양한 수준의 경험과 전문성을 섞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점이 상당히 많습니다.

4. 계층구조 약화

혁신이 하부에서 상부로 퍼질 가능성이 적다거나 혁신이 엉뚱한 곳에서 생기면 환영 받지 못할 것이라는 분위기는 창의성의 과정을 억압할 수 있습니다. 상부에서 그릇된 기한에 다라 그릇된 결과를 달성하도록 압박하거나 무리한 책임을 요구하면 창의성은 억압될 수 있죠.

실질적으로 계층구조를 약화시킨다는 것은 경영자들이 직원들에게 더 다가갈 수 있어야 함을 의미합니다. 경영자들은 아이디어의 흐름을 장려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환영하며 소중히 여기고 있음을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

* 창의적인 조직의 근본 특징

- 인터벌 리서치의 데이비드 리들

첫째, 사람들에게 위험을 무릅쓸 자유를 주는 곳이다.

둘째, 사람들이 자신이 타고난 지성을 발견하고 발전시키게 해주는 곳이다.

셋째,어리석은질문, ‘옳은대답이 존재하지 않는 곳이다.

넷째, 불손함, 생기발랄함, 역동성, 놀라운 것, 장난기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곳이다.

---------------------------------------------------------------------------

※ 참고: 아르떼 문화예술교육 시리즈 <내 안의 창의력을 깨우는 일곱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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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kin.naver.com/open100/detail.nhn?d1id=40403&dirId=4&docId=502463

 

 

 

인적자원개발이 성공하려면

‘에이치알디’가 무슨 뜻이죠? 아~ 예, ‘에이치알디’요? 인적자원개발이라는 뜻입니다. 영어의 ‘Human Resource Development’의 앞자를 따서 ‘에이치알디’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HRD(에이치알디)!

일반 보통 사람들이 질문하는 말이 아니다. 바로 우리 인천광역시 관내의 기업, 기관, 단체 등에서 교육훈련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들로부터의 질문이다. 단적으로 HRD 전문가 부재현상을 보여 주고 있다.

인적자원개발 부서의 담당자가 반드시 전문 용어를 이해하고 있어야 전문가라고 말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상식적 수준에서 새로운 용어의 정의를 알고 있다는 것은 그 담당자가 자신이 속한 조직의 효율적 인적자원개발을 위한 최소한의 노력을 하고 있다는 증거이며, 관심도 갖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또한 그런 담당자가 있는 조직은 인적자원육성 전략이 다른 조직과 비교해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보통, 조직에서는 중견기업 이상의 큰 조직을 제외하고 인적자원개발 담당자는 조직 구성원의 단순한 교육훈련 일정 계획 수립이나 진행, 강사 섭외를 하는 교육담당자 정도로 이해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인사이동 시 특별한 직무조건 없이 담당자를 배치하고 소속도 전문 부서가 아닌 일반 행정부서에 속해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어떻게 인재육성을 위한 전략이 제대로 실천될 수 있을까?

우리 인천에는 학생과 주민들의 인적자원개발을 위한 대학, 문화센터, 평생교육시설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기관들이 있다. 각 구청은 앞 다퉈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받고, 다양한 주민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비영리 단체 등에서는 노동부의 청년실업 해소와 중소기업의 고용안정 및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등도 운영되고 있기도 하다. 아울러 조직이 안정되어 있는 기업이나 기관 등은 자체 프로그램을 통한 나름대로의 인재육성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HRD 전문가의 부재와 HRD 담당자의 중요성 인식부족으로 인해 인적자원개발을 위한 교육훈련효과가 그리 크지 않다는 것이다.

인천의 어느 구의회에서는 구청직원들의 교육훈련예산을 50%씩이나 삭감했다고 한다. 그런데 시에서는 시청직원들의 인적자원개발 예산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한다.

분명 각각의 담당자는 공무원의 자질향상을 통해 보다 나은 대민 행정서비스가 목적이었을텐데, 왜 구의회에서는 삭감을 한 것일까?

분명 의회는 효과성 부분에 문제를 제기했을 것으로 보여진다. 예산 신청을 한 담당자 입장에서 보면 의회의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의지 등에 문제가 있고, 의회 입장에서 보면 과도한 예산 낭비라고 지적을 했을 게다.

조직이 발전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분명 조직구성원들에게 많은 교육훈련을 통해 인재로서의 자질을 갖도록 육성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투입된 예산이 비용이 아닌 투자로서의 인식과 함께 그 효과성이 입증되어야 한다.

교육훈련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최소한 몇 가지의 조건을 갖춰야 한다. 일단 먼저 교육훈련에 참가하는 교육생의 자기주도성이 높아야 한다.

그리고 교육훈련실시자라고 할 수 있는 강사진의 역량과 교육 내용이 중요하다는 것은 상식이다. 이러한 조건을 갖추었을 때 학습효과는 커진다.

그러나 문제는 이렇게 학습한 지식과 기술 등이 얼마나 자신의 업무에 적용했느냐 하는 것이다. 성인학습의 중요성이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는 성인학습이 학교교육과 다름을 인식해야 한다.

최근의 많은 연구 결과들을 보면 교육훈련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교육훈련참가자가 자기주도성이 높아질 수 있도록 조직문화의 변화전략을 강조하고 있다.

그의 일환으로 평가 및 보상 시스템을 도입하고, 조직문화를 스스로 학습하는 분위기로 만들어 가야 한다. 또한 조직구성원 서로가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는 분위기를 필요로 한다.

특히 최고 책임자의 타인육성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 바로 이렇게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HRD 담당자의 역량이다. 그래야만 인적자원개발 전략이 성공할 수 있다.

우리의 인천광역시가 경쟁력을 높이고 세계 속에 우뚝 서는 도시로 탄생되기 위해서는 각 기업, 기관에서 종사하는 HRD 담당자의 역량을 키우는데 소홀해서는 안 된다.

인재육성을 통해 조직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한다면 먼저 HRD 담당자의 역량을 키우는데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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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분 발췌 -
‘I'm not a plastic bag(난 비닐봉투가 아니에요)’이라는 문구가 쓰인 이 ‘짝퉁’ 가방은 개당 2만∼3만 원에 팔렸다. 올해 4월 영국의 유명 디자이너 애냐 힌드마치 씨가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자’는 뜻에서 한정 판매한 가방을 모방한 것이다. 진품의 가격은 15달러였다. 이 제품이 환경 보호에 동참하고 유명 패션디자이너의 가방을 저렴하게 가질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인터넷에서 수백 달러에 거래될 정도로 품귀 현상을 빚었다. 이 때문에 명동거리에 ‘짝퉁’까지 등장한 것이다.

http://jeonsa.com/notice/2046 경영 조회 수 12123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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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13&docId=61630613

 

 

공정능력지수의 개념

공정능력(Process capability)은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다.

공정능력이란 공정에 있어서의 달성능력이다. - 어휘상의 정의
공정능력이란 공정이 최상을 이룰 때(관리상태에 있을 때) 제품 각각의 변동이 어느 정도인가를 표시하는 양이다. 이 때에는 보통 공정능력 대신 자연공차(natural tolerance)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대개 6σ를 사용한다.-J.M. Juran
공정능력이란 통계적 관리상태 하에서의 공정의 정상적인 움직임, 즉 외부적인 요인에 방해됨이 없이 작업을 행한 공정에 의해서 만들어진 일련의 예측할 수 없는 결과를 말한다. - Western Electric Co.
이상의 내용을 요약해 보면

어떤 공정이
어떤 특정 조건하에서의
공정이 관리(안정)상태에 있을 때
공정이 만들어 낼 수 있는 품질에 대한 달성능력 이라고 말할 수 있다.
공정능력을 정보로서 활용하기 위해서는 양적 표현 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품질특성 분포의 6σ를 추정하여 공정능력으로 정하는 6σ에 의한 방법
공정능력지수에 의한 방법
공정능력비에 의한 방법


■ 공정능력지수(Process Capability Index)

공정 능력(6σ)과 규격의 폭과 의 비율로서 공정이 규격에 맞는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이 충분한지를 나타내는 지수이다. 이에는 규격, 치우침, 목표치 등과의 관계에 따라 Cp, Cpk, Cpm등이 있다.



■ 공정능력지수의 이용

공정이 공차를 어느 정도 잘 유지할 수 있는지 예측할 때
제품개발 및 설계단계에서 공정을 선택하거나 변경할 때
관리도 운영에 있어서 부분군 채취간격을 설정할 때
새로운 장비들이 갖추어야 할 기능상 필요조건을 규정할 때
제조공정의 품질변동의 감소를 원할 때
거래처를 선정할 때


■ 공정의 산포만을 반영하는 Cp

단지 공정변동(actual process spread, natural tolerance)에 대한 규격변동(allowable process spread, part tolerance)의 양적인 표현을 나타내는 것.

단, USL = upper specification limit, LSL = lower specification limit, NT = natural tolerance

Cp는 허용규격이 양측으로 주어졌을 때 사용되며 규격범위와 관련한 공정의 범위에 따라서 Cp값은 여러가지로 나타난다. Cp = 1.0은 한 공정에서의 실제공정의 범위와 규격허용의 범위가 일치됨을 나타내며 안정된 정규분포 상태에서는 이론상 규격한계를 벗어나는 부분이 0.23%이다. 그러나 기계나 공구의 마모, 노후화 등에 의해 안정적으로 공정품질을 확보하기 어려우므로 Cp = 1.33이상이 바람직하다고 하며 이 때의 고정불량부분은 0.007%이다.



■ 공정평균의 위치를 반영하는 Cpk

공정능력이 산포의 중심에서 벗어난 정도를 공정능력지수에 반영하기 위해 주어진 양측규격한계의 중심을 m이라 놓으면 m은 다음과 같다. m = (USL+LSL) / 2

치우침도(k) :공정평균이 규격중심에서 벗어나는 정도

치우침 개념도

일반적인 경우 : Cpk = (1-k)Cp
규격상한만 있는 경우 : Cpk = (USL-μ)/3σ
규격하한만 있는 경우 : Cpk = (μ - LSL)/3σ


■ 공정의 산포만을 반영하는 Cpm

목표치에 대한 공정평균의 근접도를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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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출시 및 나이키 연혁

왜 나이키인가?
나이키는 스포츠 마케팅에 있어 가장 많은 케이스로 등장하는 브랜드이며, 브랜드 연구라는 측면에서도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이름이다. 2002년 브랜드 가치는 77.2억 달러(세계 35위)이며 이는 1964년 Phil Knight(사진 1 참조)와 Bill Bowerman(사진 2 참조)이 500달러씩 출자해 1000달러로 시작한 것에 비하면 어마어마한 금액이다. 무엇이 나이키를 이렇게 만들었을까?

작년 11월, 늦가을에 찾은 나이키 본사에서 만난 사람들 중에는 회사 마크를 문신하고 다니는 직원이 있었다. 자기가 다니는 회사의 로고를 문신한다…, 말이 필요없는 열정, 자부심, 그리고 애사심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Phil Knight는 세계 스포츠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평범함으로부터의 가치 추구, 예견 능력 등은 ‘어릴 적 운동화를 받았을 때의 소중함’이라는 영감으로부터 출발했을 것이다. Phil Knight의 5대 행동강령(?)은 다음과 같다.

- Just do it.
- 지독해야 한다. 하지만 규칙은 지켜라.
- 반드시 이기려고 해야 한다.
- 올림푸스의 신들을 따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
- 결코 다른 신을 섬겨서는 안 된다.


마치 종교단체와 같은 카리스마를 연상시키지만, 이러한 명쾌한 컨셉트가 지금의 나이키를 만든 것이 아닐까 싶다. 결과적으로 ‘결코 포기하지 마라’라든지 ‘나이키를 신으면 불가능한 것도 할 수 있다’라는 이같은 아포리즘(aphorism)은 ‘나이키가 추구하는 가치가 바로 미국이 추구하는 가치’라는 점을 극명히 보여 주고 있다.

Phil은 어렸을 적 꿈을 키워 온 미국 오리건주를 훗날 스포츠의 메카로 만들 준비를 이미 하고 있었는지 모른다. 이는 1990년 포틀랜드(오리건주 북서부에 있는 도시)의 위성도시 비버튼에 The Nike World Campus를 건설함으로써 증명됐다(사진 3 참조). 무엇보다 동문(정문) 입구 거리 이름이 Bowerman Dr.인 것은 특기할 만하다. Phil의 스승이자 동업자인 Bill Bowerman의 이름을 딴 것이다. Bill이 남긴 유명한 말에 의해 나이키의 미션은 완성되었다. “세계의 모든 선수들에게 영감과 혁신을 가져다 주기 위해 나이키는 탄생했다. 육체를 가진 당신이 바로 스포츠맨이다(To bring inspiration and innovation to every athlete in the world. If you have a body, you are an athlete).” 먼 훗날, 나이키가 항상 우리 곁에 다가와 있을 것임을 예견한 말인 듯 하다.

‘나이키’라는 회사


때마침 내가 나이키를 방문했을 때, 여기저기 30주년 기념 포스터가 붙어 있었다. 단순히 ‘30’이라는 숫자를 통해 내가 다니는 회사와 일종의 동질감이 느껴졌다. 그런 의미에서 나이키의 역사를 간략히 살펴보자.

우리는 흔히 ‘역사는 필연적 우연의 연속’이라고 한다. 나이키의 시작을 이야기하기 위해 46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보자. 1957년 오리건 주립대에서 중거리 육상선수 Phil Knight와 육상코치 Bill Bowerman의 만남, 즉 Phil의 비즈니스 통찰력과 Bill의 혁신적인 디자인의 만남이 나이키의 출발이다. 이 만남은 우연이 아니라 역사적 필연이었을지도 모른다. 이들의 관심사는 단 한가지, ‘운동화’였다. 즉, ‘기록 향상을 위해 운동화 산업의 질을 높여야 한다’는 것이 그들의 사업 명제였다. 1962년 Phil의 스탠포드 비즈니스 스쿨 MBA 프로젝트였던 ‘About breaking Germany’s domination of U. S. athletic shoe industry with affordable, hightech exports from Japan’ 에서 비즈니스 모티브는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마침내 1964년, 일본 스포츠 브랜드 아식스의 전신인 Onisuka Tiger Company와의 제휴로부터 본격적인 스포츠화 사업이 시작되었다. 우연히 와플 굽는 틀에 고무합성물을 붓는 식으로 신발 깔창 제조기술을 개발하였다는 이야기도 있고, 승리의 여신 ‘니케(Nike)’에서 ‘나이키’라는 미국식 명칭이 탄생하였다는 브랜드·로고에 얽힌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있다. 미술 전공 대학원생 Caroline Davison이 개발한 ‘Swoosh’로고는 니케의 날개이자 승리의 상징인 ‘V’를 표현하고 있는데, 개발비용이 단 35달러였다니 이 당시 누가 지금의 가치를 상상할 수 있었겠는가? 이 때부터 ‘Nike’라는 이름과 ‘Swoosh’로고를 가지고 본격적인 사업이 시작되었다. 그것이 1972년(창립기념일은 9월14일)이었다.

1972년 뮌헨올림픽에서 미국의 중장거리 기록 보유자인 Steve Perfontaine이 나이키의 메신저 역할을 하였는데, 정확하게 말하자면 첫 번째 나이키 후원 선수였던 셈이다. 나이키는 탄생과 함께 1970년대 ‘조깅’붐으로 호기를 잡았으며, 1974년부터는 조직적으로 육상선수들을 지원하게 된다. 그 후 1978년에 ‘코트의 악동’ 원조인 John McEnroe와 스폰서 계약을 하였고, 1979년에는 스포츠용품 업계 1위에 등극하게 된다. 이 당시 미국 육상 800~1만m 모든 기록 보유자들이 나이키를 신었다는 기록이 있다. 그러나 1984년에는 사업영역 확장에 따라 신발에 대한 전문성을 상실하였고 시들어 버린 조깅 붐으로 판매고가 하락하였으며, 설상가상으로 ‘에어로빅 붐’에 의한 리복의 선전은 나이키에 치명타로 작용했다.

그러던 중, 1980년대 초 Michael Jordan의 등장으로 전환의 계기가 마련되었다. 지금까지도 ‘Jordan이 나이키를 키웠는가, 나이키가 Jordan 을 키웠는가’하는 논쟁이 일어날 정도로 양자 간의 영향력은 지대하다. 1984년에 ‘에어조던’이 론칭되었는데, 론칭 캠페인에 얽힌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다. 당시 NBA에서는 컬러 농구화의 착용을 금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이키는 Jordan에게 검정색 신발을 신게 해 게임당 1000달러의 벌금을 지불하면서 프로모션에 성공했다는 것이다. 이 때부터 나이키는 전략 종목을 ‘농구’로 선정하여 수많은 농구 스타들을 장악하게 된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당시 미국 대표팀인 드림팀의 대부분이 나이키 후원 농구 스타들이었는데, 시상식에서 공식 의류 공급업체인 아디다스의 마크를 가리기 위해 성조기로 망토처럼 몸을 감쌌다는 뒷 얘기가 있다. 이는 후원 선수들의 나이키에 대한 로열티를 여실히 증명하는 것으로서, 스타들의 프로다운 면모와 나이키의 선수를 통한 스폰서십 마케팅의 치밀한 전략을 엿볼 수 있다.

Just do it’ 캠페인은 1988년에 시작하였는데(1998년 ‘I can’ 캠페인 이전까지), 이는 여성을 겨냥해 운동을 해야 하는 육체적, 정신적 동기를 부여한 것이다. 이 캠페인이 나이키에게는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된다. 1993~1994년, 미국의 일시적 경기하락을 계기로 나이키는 ‘스포츠화’ 회사에서 ‘스포츠’ 회사로 변신하게 된다. 즉, 스포츠 관중을 확대시키기 위한 광고 및 스폰서 활동에 주력하였다. 이로써 1995년 매출 48억 달러가 1997년 상반기 매출 92억 달러에 이르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스포츠 회사로 자리잡게 되었으며, 시장점유율 면에서도 미국 스포츠화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게 된 것이다. 이 때 생겨난 유명한 말이 ‘신발 가게는 망해도 나이키는 망하지 않는다’라는 표현이다.

1997년에는 마케팅에 56억 달러를 지출하였는데, 이 중 70%에 가까운 비용이 특정 선수들에 대한 개별 후원이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1996-1997 시즌 NBA 올스타 시상식에서 한 명을 제외한 모든 수상자가 나이키 계약자였을 정도로 나이키는 스타 마케팅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다. 하지만 1998년부터 나이키는 빅 스포츠 스타 중심의 광고전략에서 탈피, 무명 선수와 비인기 종목 선수를 활용하는 ‘I can’ 캠페인으로 전환한다. 더불어 1998 년 ‘What are you getting ready for?’ 캠페인으로 아마추어리즘(amateurism)을 강조하여, 그 동안 부정적인 요소로 인식되었던 ‘Just do it’의 지나친 상업성을 희석시키려는 전략을 구사하였다.

그러던 나이키의 이미지에 위기가 닥친 것은 1997년 10월 하순, 미국 민간 비영리 인권기구인 ‘Global Exchange’가 나이키의 동남아시아 공장에서 13세 이하의 어린이가 시간당 10센트 이하의 임금을 받으며, 하루 17시간의 노동력을 착취당하고 있다는 주장을 제기한 것이다. 이는 개발 도상국에서 저임금과 노동자에 대한 억압, 어린이 노동력 착취 등을 의미하는 것이며 이를 비난하는 시위가 확산되어 갔다. 나이키는 재빨리 의류산업조합에 가입하며 여러 가지 조치를 취했지만, 소비자의 반응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그 이후 30주년 행사 특별 프로그램으로 ‘Children Aid’와 운동화 밑창 고무 재활용의 환경운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고 있다. 사회사업 프로그램인 1993년 Nike Environment Action Team이나 1994년 P. L. A. Y. 캠페인(Participate in the Lines of America’s Youth, 신고 버려진 신 100만족 이상을 회수 처리하여 경기장 바닥을 재정비하는 데 사용) 등은 브랜드 이미지 개선을 위한 위기 관리인 동시에 대의(大 義) 마케팅(cause-related marketing)의 좋은 사례라 할 수 있다.

회사의 인프라 - 환경과 시설
약 2만 5000평의 자연 속에 호수를 끼고 있는 환경. 공장은 없고, 사무직과 연구직만 2만 3000여 명이 근무하고 있는 캠퍼스는 전면 금연구역이다. 하얀색 건물들은 종교단체의 사원, 혹은 성지의 느낌마저 준다. 사무실 주변은 물론, 레스토랑 심지어 화장실에도 스포츠가 숨쉬고 있다. 나이키는 스포츠의 모든 것이며, 스포츠의 메카라는 것을 어디서나 느낄 수 있다. 레스토랑은 Knight회장이 약속 없는 날,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해 친근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각 건물들에게는 나이키 올림푸스의 신들인 John McEnroe와 Michael Jordan 등의 이름을 헌정하였다. 뿐만 아니라, 회랑을 따라 208명 운동선수들의 얼굴 조각 상들이 양쪽으로 전시되어 있다(사진 6 참조). 이들은 물론 나이키와 깊은 관계를 가지며 미국 스포츠의 발전과 함께 한 스타들이다.

회랑을 지나다 보면 바닥에 금속판이 하나 깔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다(사진 7 참조).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은 나이키 로고와 함께 ‘There is no finish line - Just open it’ 이라는 문구가 있고, 왼편에는 ‘a story of Nike present’, 오른편에는 ‘a picture of Nike past’라고 씌어 있다.

1992년 창립 20주년 때의 모습을 통해 20년 후인 2012년 나이키의 자화상을 되새겨 보는 자리인 것이다.


가장 인상적인 곳은 피트니스 센터(Bo Jackson Sports and Fitness Center)였다 (사진 8 참조). 스포츠가 신격화되는 곳에서는 직원들도 육체를 숭배하기 마련이다. 집중이 되지 않고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는 그냥 운동을 한다. 직원 가족도 이용이 가능하며 정규 강습과정도 늘 준비되어 있다. 땀을 흘려야 한다는 규정이 고용 계약에 있다고 소문이 날 정도이다. 하지만 직원 채용 시 체력 테스트까지는 없다니, ‘운동치’인 사람도 입사는 가능한가 보다.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열정은 다른 문제일 테니까. 피트니스 센터 내에 있는 사인보드는 대부분의 스포츠 스타들이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싶은 장소로 유명하다. 웬만한 미국의 유명 스포츠 스타들의 사인은 물론, 박찬호나 한국에서 방문한 운동 선수들의 서명도 간간이 눈에 띈다.

피트니스 센터 뒷편의 그라운드에는 나이키 깃발과 함께 오륜기, 차기 올림픽 개최국(그리스/이태리)국기가 게양되어 있다. 올림픽 후원사도 아닌 나이키가 이런 태도를 취하는 것은 나이키는 ‘스포츠의 메카’이며 ‘스포츠=나이키’라는 자부심의 발로인 것 같다.

그 밖에 대학교 내 ‘학생회관’ 같은 곳인 ‘Joan Benoit-Samuelson Center’와 근무시간 중 직원 자녀(생후 6주~6세) 100여 명을 보호해 주는 탁아시설인 ‘Joe Paterno Child Development Center’, 그리고 학생시절 Phil의 라이벌이었으나 나중에 나이키의 첫번째 정직원이 된 Jeff Johnson을 기념하는 조깅코스인 ‘Jeff Johnson Running Trails’가 주목할 만한 시설들이다.

‘나이키’라는 브랜드
‘나이키’라는 브랜드의 특징은 한마디로, 일관성(consistency)이라 할 수 있다. 우리 머리 속에 깊이 각인되어 있는 ‘Swoosh’로고와 ‘Just do it’이라는 캠페인 슬로건이 그러하다. ‘좀 더 나은 육상화를 만들 수 없을까?’에서 출발한 나이키의 컨셉트는 강력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하였다. 로고의 변천사를 보면, 30년 동안 크게 변화되지 않았다는 것을 금새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브랜드 캐릭터를 철저하게 유지하고 강화 시켜온 성공적인 광고 캠페인과 ‘Revolution’과 ‘Just do it’이라는 광고 전략의 일관적인 메시지에서도 우리는 일관성을 느낄 수 있다. 나이키 광고 전략의 핵심이자 그 탁월성은 ‘광고는 제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를 파는 것이다’라는 광고의 원론 그 자체이다.

브랜드 메시지는 ‘최고의 경기력(performance)을 발휘하기 위한 최고의 제품’이며, 혁신적인 제품과 각 스포츠 카테고리의 대표적인 선수를 연결한다. 특히, 나이키는 단순히 유명 스포츠 스타만을 이용하지 않는다. 나이키 브랜드를 가장 잘 표현하고 대표할 수 있는 스타를 선정하는 것이다. 각 부분에서 최고의 선수들이고 최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자기와 싸우는 선수들이다. 이들에게는 오직 경기력 향상만이 관심사일 뿐이다. 그래서 진지하게 자신의 운동능력 향상을 위해 열중하는 개인의 모습을 그리는 것이며, ‘나이키는 스포츠를 광고한다’라는 평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선수를 통한 엔도스먼트(endorsement)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이유는 ‘최고의 스타=나이키’라는 연상을 끌어내기 위한 사전 작업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개별적인 스포츠 카테고리에서 선도 브랜드의 위치를 확립, 결국 전체적으로 ‘스포츠=나이키’라는 등식을 확립하는 것이 나이키의 전체적인 브랜드 전략이다.

Phil Knight는 “나이키의 스포츠 마케팅은 전문 스포츠인을 발굴, 육성, 관리해 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제품수요를 창출해 나가는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가끔은 다소 좋지 않은 이미지를 가진 선수들도 활용한다. ‘테니스계의 악동’인 John McEnroe나 ‘코트의 악동’인 Charlse Barkley 등이 대표적이다. 이에 대해 부정적인 기업들도 많지만, 스포츠의 속성 중 하나인 흥미거리 제공이라는 측면에서는 물론이고 또 다른 특별한 의미가 있다. 이들은 성적은 최고이며 개성이 강하고, 독특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선수들이다. 애틀란타 거리 광고물의 미국 여자농구의 간판스타 Lisa Leslie의 “당신은 은메달을 딴 것이 아니라 금메달을 놓친 것이다(You don’t win silver. You lose gold).”나, 미국의 남자 테니스 스타 Andre Agassi의 “이기러 온 것이 아니라면 당신은 관광객일 뿐이다(If you’re not here to win, you’re a tourist).”는 모두 ‘오직 승리만이 최고’라는 컨셉트를 분명하게 보여 준다. 오로지 ‘승리’만을 위해서 존재하는 나이키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이 많을 수 있다. 하지만 규칙을 지키며 도전의식을 가지고, 승리할 때까지 도전하는 승화된 나이키의 기업 컨셉트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나이키를 만나고 나서…
나이키는 창의성과 앞선 기술, 스포츠 스타의 육성·자산화로 성공한 브랜드이다. 제일기획은 전략과 크리에이티브로 승부를 걸고,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한다. 나이키가 스타를 나이키의 자산으로 만들었다면, 제일기획은 인재를 스타로 만든다. ‘인재가 제일이다’라는 표현은, 그래서 제일기획에 가장 잘 어울리는 것이라 생각한다.

‘로마인 이야기(시오노 나나미 著)’를 보면, 기원전 5세기 중엽 고대 로마에서 선진 그리스 폴리스에 사찰단을 보낸 적이 있다. 하지만 로마는 아테네를 모방하지 않았다. 강대한 아테네도 항상 의식하지 않을 수 없었던 스파르타조차 모방하지도 않았다. 쇠퇴기에 접어든 나라를 찾아가 거기에 나타난 결함을 타산지석으로 삼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절정기에 있는 나라를 시찰하고도 그 나라를 흉내내지 않는 것은 보통 재주가 아니다. 그리스를 시찰한 세 명의 원로원 의원들은 그 접촉을 통해 모방이 아닌 또 다른 무언가를 생각한 것이 아닐까? 로마가 그리스를 흉내내지 않았다는 것이 곧 그리스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는 뜻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모방하지 않았다는 것도 결국 영향을 받은 게 되지 않을까? 이것이 진정한 ‘벤치마킹(benchmarking)’의 정의가 아닐까 싶다.

나는 단순히 앞선 기업의 전략과 인프라를 흉내내는 것만이 선진 기업을 탐방한 후 배울 수 있는 점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는 일과 걸어 온 길은 다르지만, 글로벌 기업 나이키로부터 느낀 점(직접 보거나 만지지는 않았지만)이 분명하게 있다. 바로 ‘꿈’과 ‘열정’이다. 도전할 가치가 있는 높은 꿈, 그리고 재능보다는 열정이 우리에게는 꼭 필요한 가치가 아닐까?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출처 -  www.fimkorea.co.kr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4&dirId=40401&docId=34742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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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log.naver.com/semi169/150004375200

 

목 차

1. 동기의 개요

1) 동기의 정의

2) 동기의 기능

3) 동기의 과정

2. 동기의 내용이론

1) 매슬로우의 욕구계층이론

2) 허즈버그의 동기-위생이론

3) 맥그리거의 XㆍY이론

4) 아지리스의 성숙ㆍ미성숙이론

3. 동기의 과정이론

1) 브룸의 기대이론

2) 아담스의 공정성이론

3) 록크의 목표설정이론

4. 동기이론의 종합


1. 동기의 개요

1) 동기의 정의

- 사전적인 의미: 사람으로 하여금 행동을 일으키게 하는 내적인 요인. 계기

- 인간의 내부에 있는 욕구(needs), 필요(wants), 충동(impulse), 추진력(drive) 등

- 개인이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기꺼이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상태를 의미하 며, 개인은 자기 능력의 실현을 통하여 개인적 욕구의 만족을 얻음

=> 바람직한 동기화: 개인의 욕구만족과 조직의 목표달성과의 일치를 전제

- 교사의 직무동기: 교사들이 학교조직의 효과적인 목적달성을 위한 행동을 개시하고, 그 행동을 활성화하며, 이를 유지시키는 내적 상태


2) 동기의 기능

: 행동을 유발시키고(activate), 유지하고(maintain), 방향을 결정지음(directing)

즉, 행동의 방향, 반응의 강도, 행동의 지속을 통제

※ 울폴크(Woolfolk)

① 사람의 행동을 하도록 하는 원인

어떤 특정한 목표를 향해 나가도록 하는 원인

③ 목표에 도달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것


3) 동기의 과정(순환 반복)

: 불만족한 욕구 => 긴장의 경험 => 충동 => 행동의 탐색 => 욕구만족 => 긴장완화

2. 동기의 내용이론

: 조직 구성원의 동기를 유발하는 요인(내용)이 무엇인가에 초점


1) 매슬로우(Maslow)의 욕구계층이론(Need Hierarchy Theory)

⑴ 기본 가정

① 인간에게는 무엇인가를 원하는 욕구가 있으며, 충족되지 못한 욕구 결핍이 동기를 일으 키고 행동을 유발하는 주원인이 됨

② 충족된 욕구는 행동을 일으키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없으므로 행동은 충족되지 않은 욕구 에 의해 일어남

③ 인간의 욕구는 우세성에 따라 위계적 성향을 가짐. 하위 단계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동기가 유발됨

⑵ 인간의 기본적 욕구 5단계

① 생리적 욕구(1수준): 기아를 면하고 생명유지를 위한 가장 기초적인 의식주에 관한 욕구 에서 성적 욕구까지를 포함

② 안전욕구(2수준): 위험, 위협, 박탈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불안을 회피하고자하는 욕구

③ 소속의 욕구(3수준): 인간의 사회적이고 사교적인 동료의식을 조성하기 위한 욕구

④ 존경욕구(4수준): 자기 존경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타인으로부터의 인정과 존경을 포함

⑤ 자아실현욕구(5수준): 계속적인 자기 발전을 위하여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 는 데 초점을 둔 욕구=> 사람에 따라서 각기 다르게 나타남

⑶ 특징

낮은 수준의 욕구

높은 수준의 욕구

물질적, 경제적 행동으로 충족

동물적 본능에 가깝고 수동적, 환경에 반응하는 행동

사회적, 인간적 행동으로 충족

인간본성에 가깝고 자발적으로 행동


* 포터(Porter, 1963)의 욕구계층이론



⑴ 매슬로우의 욕구계층이론에서 생리적 욕구를 빼버리고 자율의 욕구를 삽입

=> 생리적 욕구가 어느 정도 충족된 현대 사회에서는 식량, 거주, 공기, 성이 대개의 사람 들에게 행동 자극제로서 잠재력을 가지지 않기 때문

⑵ 특히 교육적인 측면에서 매우 적절한 것으로 받아들여짐

=> 교사들이나 학생들은 자신들의 환경과 운명을 스스로 통제하고 싶은 욕구가 매우 강하 기 때문

* 앨더퍼(Alderfer, 1969)의 ERG이론

⑴ 매슬로우가 제시했던 5단계의 욕구를 3단계로 줄여 세 가지 영역으로 구분

① 생존욕구(existence needs): 배고픔, 목마름, 거처 등과 같은 생리적ㆍ물질적 욕망들

예) 임금, 작업안정, 쾌적한 물리적 작업조건에 대한 욕구

② 관계욕구(relatedness needs): 타인과의 대인관계와 관련된 모든 것들

③ 성장욕구(growth needs): 창조적, 개인적 성장을 위한 한 개인의 노력과 관련된 모든 욕구들

⑵ 매슬로우의 욕구체계이론과 다른점

① 여러 가지 욕구를 동시에 경험 할 수 있다고 함

② 상위욕구를 충족시킬 수 없는 대신 하위욕구를 집중적으로 충족시키게 됨


2) 허즈버그(Herzberg, 1966) 동기-위생이론

⑴ 일 자체를 통한 내적동기 유발을 주장

: 일 자체가 성취와 책임을 경험하게 하고 흥미와 도전감을 제공하며 승진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사람들을 내적으로 동기화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

⑵ 직무과 관련된 두 가지 독립된 직업 요소를 발견

① 동기요인(motivation factor) or 동기유인자

: 성공을 지향하려는 인간의 욕구와 심리적 성장을 통하여 잠재력을 키워나가려는 욕구와 관련(직무만족)

② 위생요인(hygiene factor)

: 기초 욕구와 관련(직무불만족)

동기요인(만족요인)

위생요인(불만족요인)

성취

향상

직장에서의 성장

책임감

인정

작업조건

관리형태

봉급과 부과적인 혜택

직업안정

행정과 정책에 대한 태도

* 동기요인 & 위생요인

⑶ 특징

① 만족의 반대는 불만족이 아니라 만족이 없는 것(no satisfaction)

② 불반족의 반대도 만족이 아니라 불만족이 없음(no dissatisfaction)

=> 불만족의 원인을 제거함으로써 작업자의 불만을 감소시킬 수 있으나 이 불만족의 감소 가 그들에게 동기유발을 시키거나 일에 대한 만족을 이끌어 낼 수는 없음


* 동기추구자와 위생추구자

⑴ 동기추구자(motivation seekers)

: 직업을 성취, 인정, 책임, 발전적인 측면(내부적인 요인)에서 생각

⑵ 위생추구자(hygiene seekers)

: 직업을 보수, 근무조건, 감독, 지위, 직업안정, 사회적 관계측면(외부적인 요인)에서 생각

=> 만족은 개인적인 특성, 불만족은 조직의 특성에 귀속됨


* 직무풍요화(job enrichment)

: 구성원들이 더 큰 내적 만족을 얻을 수 있도록 직무를 재구성하는 방법들을 모색하는 것

⑴ 해크맨과 올드햄(Hackman and Oldham, 1975)의 연구

① 경험된 의미(experienced meaningfulness)

: 개인이 어떤 직무를 의미있고 가치 있는 것으로 느끼는 정도

② 책임감(experienced responsibility)

: 개인이 자신이 수행한 직무의 결과에 대하여 느끼는 책임감의 정도

③ 결과인지(knowledge of results)

: 개인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직무를 수행했는지에 대해서 알고 있는 정도

=> 내적 동기유발의 기초가 되며, 교사들은 외부의 힘에 의해 동기화 될 필요가 없음

⑵ 핵심적 직무의 특성

① 기능의 다양성(skill variety): 개인에게 자신의 기술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활동 기회 가 얼마나 많이 주어지는지의 정도

② 과업의 정체성(task identity)

: 개인이 수행하는 직무가 얼마나 정체성을 확보하고 있는지의 정도

③ 과업의 유의성(task significance)

: 개인이 수행하는 직무가 다른 사람의 행동에 어느 정도의 영향을 미치는가와 연관

④ 자율성(autonomy)

: 개인에게 직무수행 방법과 절차를 결정하도록 자율을 주는 독자성과 자유재량권의 정도

⑤ 피드백(feedback): 개인이 수행한 직무가 얼마나 효과적이었는가에 대한 정보를 어느 정 도 많이 알고 있는가와 관련

⑶ 직무풍요화 모형

: 동기화의 입장에서 보면 개인이 보람 있는 일을 책임지고 수행하여 그 결과에 대한 효과 성을 알게되면 내면적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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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 교사가 지금처럼 조직에 적응해 가는 데 머무를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방식으로 성장할 것인가를 선택하게 되는 중요한 영역

=> 교사가 수업개선을 선택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위생요인인 저수준의 욕구가 충족되어야 하고 고수준의 욕구인 성취감, 책임감, 인정감, 발전감 등을 경험하도록 하여 능력 이상을 발휘하도록 격려될 때 교사들은 동기요인을 선택하게 됨


3) 맥그리거의 XㆍY이론

: 성선설과 성악설을 바탕으로 동기이론을 전개

* X이론적 인간관 & Y이론적 인간관

X이론적 인간관

Y이론적 인간관

‣ 보통 사람들은 게으르며 일하기를 싫어한 다.

‣ 보통 사람들은 야망이 없고 책임을 싫어하 며, 지시 받기를 좋아한다.

‣ 보통 사람들은 선천적으로 자기중심적이 며, 조직의 요구에는 무관심하다.

‣ 보통 사람들은 본성이 변화를 싫어한다.

‣ 보통 사람들은 속기 쉽고, 똑똑하지 못하 며, 사기꾼과 선동자의 밥이다.

‣ 보통 사람들은 본성이 수동적이거나 조직 의 요구를 거부하지는 않는다. 만약 그러한 특성을 보인다면 그것은 후천적으로 조직생 활경험을 통해서 익힌 것이다.

‣ 모든 사람들에게 동기와 발전의 잠재가능 성, 책임감, 조직목표지향성 행동이 갖추어 져 있다.

‣ 경영자의 핵심과제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조직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개인적 목표를 훌륭히 달성할 수 있도록 조직의 조 건과 방법을 정비하는 것이다.

⑴ X이론적 인간관

- 인간행위를 외부적 통제에 전적으로 의존. 인간을 미성숙인으로 취급

- 인간은 금전, 특별급여, 벌에 대한 공포 등에 의해 동기부여

※ 경영관리자의 과업

: 강력한 지도방법(위협)과 온건한 지도방법(회유)

① 경제적 목적을 위해 금전, 물자, 설비, 사람 등 기업의 생산요소를 조직할 책임

② 경영은 구성원들이 조직의 필요성에 적합해지도록 노력을 지시하고 동기를 부여하고 활 동을 통제하고 수정하는 과정

③ 적극적인 간섭이 없으면 조직의 필요에 대해 인간은 소극적이거나 반항적이게 되므로 설득하고 보상을 해주고 벌을 가하여 통제

※ X이론적 인간관의 장ㆍ단점

① 장점: 최소의 노동과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올리는데 기여

② 단점: 인간소외 현상을 야기하여 불만과 무관심을 증대시켜 사기를 떨어뜨리는 결과

=> 전통적인 조직의 구조, 조직의 원리, 경영방침, 경영의 실제

⑵ Y이론적 인간관

- 구성원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하고, 성장을 격려하는 협력 과정

- 자율과 자기지시에 의존. 인간을 성인으로 취급

- 경영자가 외부로부터의 통제를 서서히 약화시키고 성취감, 책임감, 안정감, 진취성 등을 위한 기회를 열어주면 동기부여

※ Y이론을 실제 적용하기 위한 조치

① 권한의 위임과 분권화

: 자율적으로 행동하고 책임을 지도록 하며, 자신의 성취, 타인의 인정과 존경에 대한 욕구 를 충족

② 직무확대(job enlargement)

: 조직의 하층에 있는 실무자를 격려하여 책임을 맡기고 사회적 욕구와 존경의 욕구를 충족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③ 참여적 및 협의적 관리

: 창의력을 조직 목적에 공헌하도록 격려하고 의사결정에 어느 정도의 발언권을 부여

④ 업무수행 능력

: 스스로의 과업 목표를 설정하고 그 결과를 스스로 평가=> 상사의 지도성 중요


4) 아지리스(Argyris)의 성숙ㆍ미성숙이론

⑴ 개인의 인간적 발달이 그 개인이 작업하는 상황에 의해 어떻게 영향을 받고 있는가 연구

① 인간적 혹은 심리적 성숙을 향한 개인의 발달

② 개인과 함께 일하고 있는 사람들의 대인관계 능력의 정도

③ 일하고 있는 조직의 본질이나 특성과 관련된 것

⑵ 변화는 연속선상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서 ‘건강한’ 인성의 소유자는 그 연속선을 따라 미성숙에서 성숙으로 발전해 간다고 가정

⑶ 공식적 조직의 요구와 개인의 요구 차이를 해소하여 조직원들이 정상적인 성장ㆍ발달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하면서 조직의 요구를 성취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조직의 핵심 과제


※ 성장이론간의 관계도

: 인간의 성장ㆍ발달의 개념을 바탕. 서로 비슷한 가정을 기초


3. 동기의 과정이론

- 인간의 동기화(motivation)가 어떠한 과정을 거쳐 이루어지는가에 초점

- 동기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변수와 이들 변수들간의 상호작용을 구명

1) 브룸(Vroom)의 기대이론

⑴ 주요 개념과 개념들간의 상호 연관성

① 1차 및 2차 수준의 성과

- 1차 수준의 성과: 어떤 개인이 어떠한 일을 한 직접적인 결과(예: 직무성과, 생산성 등)

- 2차 수준의 성과: 1차 수준의 성과로 인해서 초래되는 결과(예: 승진, 보수 인상 등)

② 유의성(valence)

- 특정의 목표, 결과, 보상, 유인체제 등에 대해 개인이 갖는 선호

- 선호의 강도: 적극적(상 또는 +), 중간(립)적(중 또는 0), 소극적(하 또는 -)로 분류

③ 성과기대(expectancy)

- ‘노력’과 ‘성과’의 관계에 대한 개인적 지각

- 0은 성공(성과)에 대한 완전한 의심, 1은 완전한 확신

④ 보상기대(instrumentality)

- ‘성과’와 ‘보상’의 관계에 대한 개인적 지각

- 1차 수준의 성과가 2차 수준의 성과를 가져오게 되리라는 주관적인 확률치

- -1 ~ +1 사이의 값을 가짐

⑤ 힘(force)

- 동기화와 동의어. 여러 행동 대안 중에서 행위의 선택 방향을 정하는 역할

⑵ 기본적 전제들

① 사람은 유인가, 기대, 수단성의 관계들의 복잡한 상호작용으로 인해 동기유발이 다양하 게 나타나고 강력한 힘의 정도를 경험

② 사람은 보통 가장 강하다고 인식된 동기요인에 따라 행동을 선택

③ 사람은 기대된 사건에 의해 그리고 양자택일로 인한 결과에 의해 동기유발

⑶ 동기이론의 공식

동기부여(Motivation) = 유인가(Va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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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kin.naver.com/open100/detail.nhn?d1id=409&dirId=4&docId=509849

 

 

기업가 정신
- 정부와 기업은 쌍두마차다 -

기업은 자신의 부도나 파산을 막아 구성원은 물론이고 우리 경제에 부담은 주지 않아야 한다. 경쟁력 있는 상품을 생산하되 값싸고 질좋은 상품을 공급해야 한다. 상표와 기술을 앞세워 세계시장을 주름잡아야 한다.
그리고, 정부의 투자나 정책지원도, 국민이 소비하거나 취업하는 곳도 바로 그런 기업에 대한 것이 되어야 한다.

원초적으로 보자면 기업의 모습은 명확하다. 적은 비용을 들여 많은 수익을 남기는 것이다. 다만, 이제는 기업의 목표가 다양화하고 있다.
대기업화, 기업·상표의 세계화, 시장 점유율 제고 등 여러 가지를 목표로 세우고 기업을 운영한다. 그렇다고 이러한 기업의 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활동이 무한대의 무풍지대에 있고 무조건 정당할 수는 없다.

지켜야 할 원칙이 있는 법이다. 기업이나 기업가도 가치관·국가관을 담고 있는 기업가치 즉, '기업가 정신'을 가져야 하는 것이다. 특히 한국경제의 일선에 서 있는 주체로서의 원칙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이에 대하여 살펴보기로 한다.

첫째로 건강한 기업이라야 한다. 그동안 우리 기업은 덩치 불리기에 무엇보다 노력해 왔다. 매출 증가, 계열사 증설은 물론 위장계열사의 설립에 이르기까지 그 노력은 가열차기까지 해 보인다. 물론 한국경제가 이만큼 성장하고 세계 전역에 걸친 경쟁시대에서 그나마 버틸 수 있는 자산은 덩치키운 기업의 역할이 크고, 이러한 관점에서 보자면 일면 외형 성장을 우선했던 과거의 기업행태가 필요했다고도 여긴다.

그러나, 90년대 후반기로 가는 정세에서 보자면 더 이상은 아니다. 재벌화 추구 즉, 선단식 기업운영과 문어발식 영역확장 행태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무엇보다 문제는 대다수 기업이 선진산업국이나 대형 소비시장에서 인지도가 높은 상품이 별로 변변히 없다는 점이다. 삼성이나 SK 등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조차 그 이름을 모르는 세계인이 더 많다고 한다. 게다가 재벌이나 대기업 중에는 세계 수준급이라 할 만한 기술이나 상품을 보유한 것보다, 외국의 중소 규모 기업에서 생산하거나 알려지지도 않은 외제를 들여다가 장사하는 상표나 상품이 더 많은 경우도 적지 않다.

도무지 장사가 된다 싶으면 손대지 않는 분야가 없고 체면은 물론이고 최소한의 상도의(商道義)도 없는 수가 수두룩하다. 재벌이 꽁치를 사들여 팔지 않나, 외국의 조그만 청바지 브랜드를 빌려 기반약한 시장을 흔들지 않나, 금지되거나 유통기한이 지나거나 환경·보건에 유해한 상품을 들여다 속이지 않나, 온갖 병리현상이 곳곳에서 삐져 나와 그렇지 않아도 떨어진 기업신뢰에 먹칠하기 일쑤다.

기술조차 변변치 못한 상태에서 비싼 돈을 치르고 외국의 기술이나 제품 위에 껍데기만 씌운 채로 들여와 팔고, 고작 남의 것을 베껴다 팔면서 신규 사업 투자라는 미명 아래 뛰어 든다. 유통업이나 정보통신 분야, IT산업 등 붐이 일면 너나 할 것 없이 뛰어 든다. 기업 계열사 확대나 과시를 위해서라지만, 호텔·백화점·골프장 없는 대기업이 없다시피 하다. 심지어 기업의 존폐가 걸린 마당에조차 몇 조 원씩 몇 천 억씩 빚을 내 털어 넣고 남의 것을 빼앗아 기업을 키울려는 행동도 손쉽게 해 버린다.

그러고는 팔리지도 않는 상품을 팔기 위해 자기 회사와 계열회사 임직원이나 협력·하청 업체에까지 의무 할당이나 강매를 해서 매출 확보를 한다. 상품에 대한 검증과 확신, 철저한 A/S조차 대충 시늉으로 때우고 온갖 말로 광고를 펑펑 해대며 팔려고 든다.

그러면서도 아직도 자기 기술과 상품의 질, 브랜드 인지도 확보나 순익 높은 건강한 재무구조보다, 매출이나 외형불리기에 기업목표의 우선순위를 둔다.
(5대그룹은 한국이 외환위기에 빠져든 이래 계열기업수를 오히려 더 늘였으며 위장계열사까지 포함하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5대그룹은 98년 기준으로 한국전체 기업 출하액의 28%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비중은 커졌지만 빚은 98년 4월 기준으로 221조3790억원[금융·보험은 제외]으로 눈덩이처럼 불어났고 97년 한해동안 유상증자의 30%, 회사채 발행 중 57%를 차지한 바 있는데 98년 들어서는 훨씬 심화되어 시중의 돈을 깡그리 쓸어 가버린 셈이었다).
이러다 보니 덩치는 키웠지만 망하거나 M&A(인수·합병) 당하기 좋은 허약한 기업도 수두룩하다. 이제는 자기 모습이 어떠한 지를 다시 한번 돌아보고 새로운 선택과 집중의 길로 가야 한다.

무엇보다 우선은 한국의 대표로서, 몸담고 있는 구성원 누구나가 자랑스러워 하는 가치와 명예를 담고 있는 기업이 되어야 하겠다.
기업은 기업다와야 한다. 기업활동이 장사와 다른 것은, 그저 물건을 사고파는 차원을 넘기 때문이다. 자기 회사의 상표나 상품에 대한 명예와 자기 존재에 대한 긍지, 사회와 국가를 생각하는 대인(大人)의 국면, 속이거나 국민의 정신과 육체의 건강은 해치지 않으려는 신념 등 조직차원은 물론 구성원 개개인에 미치는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볼 때 삼성이나 현대라면 절대로 자기 브랜드가 아니면 팔지 말아야 하고, 고유 기술로 만든 상품이 아니면 회사를 차려 생산하지도 말아야 한다. 21C의 기업가 정신은 이런 것이다. 이에 걸맞은 사고와 가치가 기업가 정신 및 사풍(社風)으로 자리잡아야 할 것이다.

둘째로 경쟁력있는 기업이라야 한다.
건강한 기업들의 활동 속에서 우리 경제력은 강화되고, 늘어난 국부(國富)로 우리의 물적 토대를 강화하면서 더욱 강력한 한국을 지향할 수 있는 법이다.
그러자면 건강하고 경쟁력 있는 기업이 활개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 특히, 정부나 언론이 기업활동을 감시하고 자유로운 경쟁에 개입하는 부문이라면, 바로 이러한 양(陽)의 기업에 반하는 음(陰)의 기업을 향하는 칼날이어야 한다. 불법화되어 있거나 공정거래에 반하는 기업활동을 하거나, 기업운영을 통해 벌어들인 돈인데 세금조차 내지 않는 기업은 응징해야 한다.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는 말처럼 어떠한 기업이라도 불로소득에 군침흘리는 기업은 보호하지 말아야 하며 도태되게끔 경제환경을 조성해야 하겠다. 국세청의 힘, 국민이나 여론의 주시는 지하경제, 불로소득 등을 가능한 한 억제하는 데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반면에 국민이 적금을 부어 제공하는 소중한 금융자산이나 정부 예산으로 지원되는 자금은 양(陽)의 기업을 복돋우는 에너지라야 한다. 정부, 대학과 연구소, 언론은 이들을 위한 외변이라야 한다. 법·제도 및 행정서비스를 통한 지원, 기술 및 경쟁국에 대한 좋은 연구결과와 정보 제공, 상호간 복합적 협력을 통한 대응력 강화가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건강한 기업이 창업하여 활동하면서 일생을 지속하고, 그러면서도 기술과 브랜드를 갖춘 경쟁력있는 기업으로 자리잡아야 하는 것이다.
대기업은 풍부한 인력과 자금력이라는 무기가 있다. 여기에 바탕하여 세계를 하나의 시장으로 삼고 활동함으로써 한국경제의 세계화를 이끌어 줄 수 있다. 중소기업과 기술·모험(벤처)기업은 기술이나 브랜드, 무형의 지적재산권 같은 독특한 무기로 시장을 파고들고 미래의 도약을 꿈꾸어야 한다.
바로 이러한 기준에 부응하는, 적어도 부응하려는 기업이 있을 때 한국경제 나아가 우리 민족의 장래가 밝은 법이다.

셋째로 남을 위한 기여가 있어야 한다.
기업은 이윤추구라는 유일무이한 목표가 있다. 당연하다. 그렇다고 이윤추구를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이 아무렇지도 않아도 된다는 것은 결코 아니다. 정당한 아니 최소한 합법적인 토대 위에 이루어지는 기업 활동이라야 한다. 세금을 제대로 내는 자세, 공정한 원칙(rule)을 수용하고 지키는 경제윤리는 필요하다.
이는 기업가에서부터 사무원과 노동자에 이르기까지 잊지 말아야 할 최소한의 도덕적·사회적 가치기반이다.

사실, 기업은 세금만 제대로 내도 애국자다. 물론 그렇다고 반드시 그 뿐만은 아니다. 벌어들인 이윤 중에서 사회와 국가에 대한 환류가 요구되는 것도 당연하다. 특히, 기업이 안정궤도에 있고 규모의 경제가 확보되면 그 요구는 더 커지고 강해진다.

기업에 대해 한국경제 및 사회에 대한 기여를 하도록 정부는 물론 언론이나 국민이 당연한 듯 요구하는 것도 기업이라는 생명체 속에 그러한 기능이 담겨져 있기도 하기 때문이다.
돈을 가진 주체로서 굶거나 길거리를 헤매는 사람들, 공부하고 싶어도 못하는 청소년, 고칠 수 있지만 의료비용 때문에 엄두도 내지 못하는 병자들, 제몸조차 가누지 못하는 노인, 스스로 일해서 살려고 하는 장애인들을 보살피는 일에 나서야 하는 것이다. 많은 기업들이 저마다 그들을 찾아 보살피는 일이 일상화되어야 하며 이러한 모습은 한국 기업문화의 중요한 특징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문화·예술의 진흥, 각종 건축물의 문화·예술적 가치 실현 등에 까지도 관심을 기울이면 우리 기업은 시민의 사랑을 받는 더욱 힘있는 기업이 되지 않을까.

오늘도 수백 수천 개의 법인이 세워지고 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회사를 설립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이들 중에는 경쟁을 거쳐 망하거나 도태되는 기업도 있을 것이고 틀림없이 미래에는 삼성·현대·GM·미츠비시와 같은 대기업이 될 기업이 활동하고도 있을 것이다.
다만, 전쟁에 나서는 군인이 군인 정신으로 무장하고 사기(士氣)를 드높게 하여 싸우듯, 기업도 기업가도 이러한 기업가 정신을 갖고 무장하고서 기업활동에 나서야 한다.


2012.12.26 23:23

마케팅 용어 사전

http://jeonsa.com/notice/2017 Marketing 조회 수 26169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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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kin.naver.com/open100/detail.nhn?d1id=40401&dirId=4&docId=239422

 

 

 

가격 price :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제공받은 사람이 그에 대한 반대급부로서 상대방에게 주는 유형적 및 무형적 가치의 총합. 대체로 화폐액으로 표시되며 수강료, 임대료, 인지, 우표, 월급, 통행료, 수수료, 사례금 등의 명칭이 사용되기도 한다.

가격단계정책 price lining policy : 대체로 소매점에서 품목별로 정확한 가격을 구사하지 않고 모든 취급품목들을 몇 개의 가격단계로만 구분하여 판매하는 정책. 특히 단 하나의 가격단계만을 가짐으로써 모든 품목을 동일한 가격에 판매하는 정책을 균일가격정책이라고 한다.

가격차별화 price discrimination : 제품 또는 서비스의 원가가 동일함에도 불구하고 두 개 이상의 (세분)시장에 대하여 다른 가격을 적용하는 일.

가격혜택 price deals : 마케터가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가격 상의 이득으로서 할인이나 공제, 하나의 가격으로 두 개 제공(2 for 1 price deals) 등이 있다.

가계구매 family purchase : 가계구성원들의 공통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공통적인 재원으로부터 행하여 지는 제품구매로서 의사결정단위의 역할분담이 이루어 진다.

가변가격정책 variable pricing policy : 고객과의 개별적인 협상(흥정)을 통하여 가격을 결정하는 정책. 가격차별화로 오인되어 제재를 받을 위험이 있다. ⇔ 단일가격정책(정찰제)

가설적 구성개념 construct : 태도, 동기, 인지적 디서넌스 등과 같이 객관적 실체를 관찰할 수 없는 개념들에 대하여 그들에 관한 사고를 돕기 위하여 가설적으로 창안된 개념들.

가정생활주기 family life cycle : 가정의 형성과 발전과정을 가정의 독특한 욕구와 자금사정을 근거로 하여 단계별로 구분한 것으로서 각 단계별로 욕구, 제품의 구매와 소비패턴, 자금여건 등의 특성을 묘사한다. 또한 비가정형태의 가계를 고려하여 가정생활주기를 수정한 가계생활주기도 있다.

가족상표 family brand : ☞ 통합상표

가치 value : 제품이나 서비스가 소비자의 기본적인 욕구 및 필요를 충족시키거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능력에 대한 추정치. 소비자는 그가 지불해야 하는 가격과 이러한 가치를 대비하여 교환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 효용

가치분석 value analysis : 일단 제품을 개발한 후, 제품의 품질에 기여하지 않는 불필요한 원가요소들을 확인해 내고 원가절감을 이룩하면서 제품이 개선될 수 있는지를 결정하기 위한 조직적인 검토.

간격척도 interval scale : 대상들이 갖고 있는 속성내용의 차이에 숫자를 조응시키는 방법으로서 이때 사용된 숫자는 속성내용의 상대적 크기를 나타낼 뿐 아니라 숫자간의 차이는 속성내용의 차이를 반영하므로 가감산이 가능하다.

감각전이 sensation transference : 제품의 성격을 색채, 디자인, 재질 등과 같은 커뮤니케이션 단서로부터 유추하려는 인지적 성향으로서 제품뿐 아니라 점포나 기업, 사람 등 모든 지각대상에 대하여 나타나는 현상이다.

감성적 동기 emotional motive : 남과 다르게 보이려는 욕망, 준거집단과 동일시되려는 욕망, 다른 사람의 관심을 끌려는 욕망, 남들의 선망을 받으려는 욕망 등 주로 심리적 및 사회적 만족과 관련되는 행동이유. ⇔ 이성적 동기

감퇴적 수요 faltering demand : 잠재고객의 기호변화, 경쟁, 마케팅 환경요인의 변화 등으로 제품에 대한 실제 수요가 이전보다 낮아지고 있는 수요상태이다.

개념시험 concept testing : 신제품개념을 묘사하고 그것에 대한 잠재고객들의 선호나 태도 등의 반응을 평가하는 일로서 신제품개념의 변경 또는 표적시장의 선정에 도움이 된다. 대체로 컨조인트 분석이 널리 적용된다.

개념적 정의 conceptual definition : 하나의 개념을 상호관련된 다른 개념들로 언급한 것으로서 훌륭한 개념적 정의는 그 개념의 기본적인 정수를 분명하게 묘사하여 그것을 유사하지만 별개의 개념들로부터 구별해야 한다.

개발적 마케팅 developmental marketing : 잠재적 수요상태에서 잠재고객들이 공통적으로 で원하는 바と를 충족시키기 위한 수단을 개발하는 마케팅 관리과업이다.

개별상표 individual brand : ☞ 통합상표

개수가격정책 even pricing policy : 고급품질의 가격이미지를 형성하여 구매를 자극하기 위하여 우수리가 없는 개수의 가격을 구사하는 정책. ⇔ 단수가격정책

개재변수 intervening variable : 자극과 반응 사이에 개재되어 있는 변수들로서 자극변수는 일단 개재변수에 영향을 미치고 그 다음 개재변수가 반응변수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예를 들어, 광고물은 일단 소비자 태도에 영향을 미치고 그러한 태도를 바탕으로 제품구매에 영향을 미친다면 태도는 개재변수이다.

거래경로 trade channel : ☞ 마케팅 경로, 마케팅 경로의 분리

거래점 광고 trade advertising : 재판매업자로 하여금 특정한 생산자의 제품을 취급하고 판매하도록 권유하는 광고로서, 대체로 재판매업자들이 자신의 매출액과 이익을 어떻게 증대시킬 수 있는지를 설명하거나 생산자의 마케팅 활동을 소개한다.

거래점 할인 trade discounts : 중간상인들이 수행하는 기능에 대한 보상으로서 생산자가 제공하는 할인. ☞ 기능할인

거시마케팅 macro(-level) marketing : 마케팅을 사회적 과정으로 파악하는 거시적 관점의 마케팅으로서 '사회 전체의 이질적인 공급능력을 이질적인 수요와 효과적으로 대응시키고, 사회의 장/단기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전체 경제 시스템의 제품들이 생산자들로부터 소비자들에게 원활하게 흐르도록 하는 사회경제적인 활동'으로 정의된다.

거시세분화 macro segmentation : 산업고객의 규모, 제품사용율, 제품의 용도, 산업분류의 범주, 기업의 구조, 지리적 입지, 최종시장의 성격, 구매상황 등 전반적인 특성을 근거로 하여 산업고객들을 세분시장으로 분할하는 일. ☞ 미시세분화, 계층적 세분화

거시적 환경요인 macroenvironments : 기업의 마케팅 활동에 대하여 외부적 제약으로서 작용하는 시장의 인구통계적 특성, 경제적 특성, 자연적 특성, 기술적 특성, 정치적/법적 특성, 사회적/문화적 특성, 경쟁적 특성. ☞ 환경요인

검증통계량 test statistics : 표본조사의 결과로부터 계산된 통계량으로서 で계산된 통계량と이라고도 한다. ⇔ 임계통계량

견인전략 pull strategy : 경로전략 또는 촉진전략의 한 형태로서 최종고객에 대한 집중적인 설득(광고)을 통하여 그들로 하여금 마케팅 경로를 통하여 제품을 끌어당기도록 하는 전략대안. ⇔ 후원전략

결합수요 joint demand : 산업고객은 다양한 산업 마케터들로부터 산업용품들을 구매하여 자신의 최종제품을 만들기 때문에 한 산업용품의 수요가 다른 산업용품들의 수요와 공동으로 발생하는 현상.

경로갈등 channel conflict : 경로구성원들 사이에서 나타나는 갈등으로서 마케팅 경로의 동일한 단계에서 활동하는 경로구성원들 사이의 수평적 갈등과 동일한 고객에게 접근하고 있는 상이한 형태의 중간기관들 사이의 형태간 갈등, 마케팅 경로의 상이한 단계에서 활동하는 경로구성원들 사이의 수직적 갈등 등의 형태가 있다.

경로구조 channel structure : 제품을 최종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하여 필요한 유통단계의 수와 각 단계를 구성하는 중간상인들의 독특한 형태로서 생산자와 최종고객을 모두 포함한다.

경로의 길이 length of channel : 경로구조에서 생산자와 최종고객 사이에 개재하는 유통단계의 수. ≒ 경로의 수준

경로역학 channel dynamics : 마케팅 환경요인들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형태의 마케팅 중간기관이 출현하여 기존의 중간기관들과 협동 및 경쟁의 관계를 가지면서 마케팅 경로의 기능을 수행해 나가는 현상.

경로조성금 push money : 중간상인에게 자신의 제품을 특별히 진열해 주거나 촉진해 줄 것을 요구하면서 대금의 일부를 감면해 주는 공제로서 촉진공제와 유사하다.

경쟁구조 분석 competitive structure analysis : ☞ 포지셔닝 분석

경험곡선 experience curve : 누적생산량이 증가함에 따라 작업효율이 증대될 뿐 아니라 생산시간이 단축되고 원료의 낭비가 감소하여 단위당 생산원가가 하락하는 현상을 도식화한 것. ≒ 학습곡선, 학습효과

경험영역 field : 개인이 그의 생애 동안 겪어온 모든 경험의 총합으로서 다양한 상징에 대하여 개인이 부여하는 독특한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계절할인 seasonal discounts : 에어콘이라든가 수영복과 같이 계절성이 뚜렷한 제품의 마케터가 비수기에 구매하는 고객에게 제공하는 할인.

계층적 세분화 nested approach : 매우 일반적인 것들로부터 조직에 구체적인 특성에 관련되는 것들의 방향으로 세분화 근거들의 계층적 구조를 가정하여 단계적으로 실시하는 시장세분화. ☞ 거시세분화, 미시세분화

고객 customer : 교환에 있어서 마케터의 상대방을 말하며, 자신에게 제공되는 것을 수용하고 마케터가 원하는 것을 반대급부로서 기꺼이 제공하는 측이다. 쉽게 말하여 우리에게 돈을 지불하는 모든 사람은 고객인 것이다. 그러나 특별히 소비자와 구분할 때 고객은 특정한 기업 또는 상표의 구매자이며 소비자는 제품범주의 구매자를 지칭한다.

고객기반 customer base : 제품의 효익을 근거로 하여 で원하는 바と를 충족시킬 것으로 판단되는 고객들을 집합적으로 지칭하는 개념.

고객유인 가격정책 leader pricing policy : 중간상인이 고객의 내점을 유도하기 위하여 일부 품목의 가격을 한시적으로 인하하는 정책으로서 이때 가격이 인하되는 제품을 전략제품 또는 고객유인용 손실품이라고한다.

고객유인용 손실품 loss leader : 한시적으로 인하된 가격으로 판매됨으로써 고객들의 점포내방을 유인하여 전반적인 매출액을 증대시키기 위해 선택된 제품. ☞ 고객유인 가격정책

고객제일주의 : 마케팅의 모든 활동들을 고객이 で원하는 바と에 맞추어 조정하고 그들의 문제를 해결하여 고객만족을 충족시키는 일을 마케팅의 1차적 목표로 삼는 정신.

고객지향성 customer orientation : 총체적 마케팅, 목표지향성과 더불어 마케팅개념의 삼대정신을 구성하는데 고객을 모든 마케팅활동의 초점으로 삼는 정신이다. 대체로 ぢ고객은 왕이다.っ 또는 ぢ고객은 항상 옳다.っ는 등의 격언들이 이러한 정신을 반영한다. ☞ 고객제일주의

공생적 마케팅 시스템 symbiotic marketing system : ☞ 수평적 마케팅 시스템

공제 allowances : 제품가격 자체를 낮추는 할인과는 달리, 시장가격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단지 일정한 조건 하에서만 대금의 일부를 감면해 주는 가격정책. ☞ 중고품 교환공제, 촉진공제(진열공제를 포함), 할려금, 경로조성금

공헌이익 : 제품의 판매가격에서 변동원가를 차감한 금액으로서 고정원가를 상쇄시키고 순이익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다. 공헌이익을 가격으로 나눈 값은 공헌이익율이라고 한다. ☞ 손익분기점

관습가격 customary price : 껌이나 우유, 짜장면 등 일부 편의품에 대하여 오랜 동안 마케터와 고객들 사이에 공정하다고 인정되어 온 가격으로서 이러한 가격의 변화는 매우 탄력적인 수요변화를 초래하기 때문에 대체로 안정적인 경향이 있다. ≒ 전통가격

관여 involvement : 구매 또는 소비행위가 의사결정자에게 갖는 개인적 중요성 또는 관여성으로서 고가품, 복잡한 제품, 많은 위험을 수반하는 제품, 상표간의 품질차이가 큰 제품, 자아 이미지에 관련되는 제품 등에서 관여도가 높은 경향이 있다.

광고 advertising : 특정한 후원자에 의해 비용이 지불되는 모든 형태의 비인적 판매제시를 지칭한다. 판매제시란 제품 또는 서비스, 아이디어 등에 관한 것이며 마케터는 TV, 라디오, 신문, 잡지 등의 매체를 통하여 그의 메시지를 고객들에게 제시한다.

광고물 advertisement : 메시지의 창출 → 평가와 선정 → 제작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수신자들에게 노출되는 상징적 표현물.

광고성 advertisability : 광고비 지출에 대한 매출액의 민감도 또는 광고의 판매유발 효과로서 제품에 따라 다르며, 광고성이 낮은 제품에게서 광고효과는 저조할 것이다.

구매단계 buystage : 산업고객의 구매과정을 묘사하는 문제의 인식 또는 예견, 필요한 품목의 특성과 수량의 결정, 필요한 품목의 특성과 수량의 기술, 공급자 탐색과 자격심사, 제안서의 수취와 분석, 제안서의 평가와 공급자 선정, 주문절차의 확립, 성과의 피드백과 평가 등의 여덟 단계.

구매시나리오 buying scenarios : 제품과 구매조직이 당면하는 구매문제의 특성에 따라 분류한 구매상황으로서 단순재구매, 수정재구매, 신규구매의 세 가지가 있다.

구매시점 촉진 point-of-purchase promotion : 일단 점포를 방문하고 있는 고객에게 정보를 제공하거나 구매를 설득하기 위해 설계된 모든 판매촉진 자극으로서 만국기, 가격표, 진열시렁, 포스터 등을 포함한다. ☞ 판매시점 정보관리

구색탐색활동 assortment-search activities : 교환이 원활하게 일어나도록 양과 질의 측면에서 고객들이 원하는 구색을 탐색하여 공급을 조정하는 마케팅 중간기관의 활동으로서 분류, 축적, 할당, 구색을 포함한다.

구매행렬 buygrid : 산업고객의 구매단계와 구매상황을 결합하여 행렬의 형태로 나타낸 것으로서 산업 마케팅 전략의 틀로 이용된다. ☞ 구매단계, 구매시나리오

귀무가설 null hypothesis : 모집단 내에서 변수들 사이에 관계가 존재하지 않는다거나 또는 모집단들 사이에 특성차이가 없다는 명제로서 통계적 절차를 통하여 진실여부가 검증된다. 표본조사에서 발견된 변수간의 관계나 집단간의 차이가 단순히 표본오차에 기인한 것이라고 진술하는 명제. ⇔ 대립가설

규범 norms : 구체적인 상황 항서 허용될 수 있는 행동의 방향(범위)로서 그 사회의 가치를 근거로 하여 결정된다.

규범적 마케팅 normative marketing : 마케팅 활동이 어떻게 수행되어야 하는지를 규명하려는 접근방법이다.

균일가격 인도정책 uniform delivered pricing policy : 각 고객들이 부담할 수송비를 평균하여 거리에 관계없이 제품가격에 포함시키고 마케터가 직접 수송업무를 관장하는 지역적 가격정책. ☞지역별 균일가격 인도정책

균일가격정책 single-price policy : DC 1000 이나 8천량 하우스와 같이 점포가 취급하는 모든 품목에 대하여 동일한 가격을 취하는 정책. ☞ 가격단계정책

그린 마케팅 green marketing : 환경 컨슈머리즘이 제기하는 기회와 위협들에 적응하기 위하여 마케팅 활동을 조정함으로써 환경친화적 조직으로 변신하려는 노력.

기각역 rejection area : 표본분포에 있어서 임계통계량보다 극단적인 통계량들의 집합으로서 만일 표본통계량이 기각역에 속한다면 귀무가설을 기각한다. ⇔ 채택역

기관광고 institutional advertising : 제품이나 서비스 그 자체를 구매하도록 잠재고객을 직접적으로 설득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에 대하여 호의적인 이미지를 형성시키기 위한 광고.

기능할인 functional discounts : 마케팅을 위하여 생산자가 수행해야 하는 기능 중 일부를 중간기관(또는 고객)이 대신 수행하는 데 대하여 제공하는 할인. ≒ 거래점 할인

기술수명주기 technological life cycle : 과학적 성과로서 새로운 기술이 개발된 이래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 데 활용되다가 급기야는 새로운 기술에 의해 대체되어 가는 모습으로서 제품의 수명주기와 유사한 개념이다.

기술적 조사 descriptive research : 마케팅 현상을 묘사하거나 어떤 사상의 빈도를 측정하고 변수들 사이의 연관성을 결정하거나 미래의 마케팅 현상을 예측하려는 조사. 변수들 사이의 연관성을 결정해 주지만 결코 인과관계를 밝혀주지 못한다는 데 유의해야 한다. ☞ 조사설계

기억 memory : 이전의 학습결과들의 총체로서 간혹 장기기억이라고도 부른다. 이에 비하여 단기기억이란 전체기억 중에서 특정한 시점에서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활동화되어 사용 중인 부분이며 활동적 기억이라고도 한다.

기업광고 corporate advertising : ☞ 기관광고

기업기회 company opportunities : ☞ SWOT 분석 ⇔ 환경기회

기업사명 company mission: 기업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려는 존재가치로서 개별 구성원이나 하부조직들이 독립적으로 활동하면서도 그들의노력이 한 방향으로 모여질 수 있도록 で보이지 않는 손と으로 작용하며, 간혹 기업사명문의 형태로 명문화도기도 한다.

기업 이미지 통일화 작업 corporate identity program : 소비자는 기업에 관한 여러 가지 외부적 자극과 제품경험을 근거로 기업 이미지를 형성하는데, 훌륭한 기업 이미지가 소비자의 구매의도를 증대시켜 준다는 점에서 시도되는 기업명이나 심벌마크, 로고 등의 변경 작업.

기업충성 corporate loyalty : 특정한 기업에 대하여 보이는 충성. ☞ 상표충성

기점가격정책 basing-point pricing policy : 균일가격 인도정책을 적용하기 위하여 평균수송비를 계산하는 데 있어서 실제 마케터로부터의 수송비가 아니라 제품이 가장 많이 생산되는 지역(基點)으로부터의 수송비를 고려하는 지역적 가격정책. 대체로 자연생산물의 가격결정에 널리 이용된다. ☞ 균일가격 인도정책

기준가격 base price : 여러 가지 가격구조의 근거로 이용하기 위하여 마케터가 제품의 생산원가와 수요수준, 경쟁자의 가격을 분석하여 관리회계의 측면에서 내부적으로 결정한 가격. 기준가격을 결정하기 위한 방법은 원가지향적 방법, 수요지향적 방법, 경쟁지향적 방법으로 구분된다.

기호화 coding : 마케팅 조사자료의 처리와 분석이 용이하도록 각 응답에 기호(대체로 수치)를 할당하는 일.

기호화 encoding : 커뮤니케이션의 송신자가 자신이 갖고 있는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언어적 및 비언어적 상징을 이용하여 메시지로 전환시키는 작업. ⇔ 해독

노출 exposure : 광고물이 시야에 들어오는 것과 같이 개인이 감각기관을 통하여 내부적이든 외부적이든 어떤 자극에 당면하는 현상.

뉴스버타이징 newsvertising : 광고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해 뉴스거리가 갖는 분위기에 편승하여 실시하는 광고(news와 advertising의 복합어). 예를 들어, 항공기 충동사고를 표제기사를 싣는 신문의 항공보험의 광고는 효과적일 것이다.

다속성 태도모델 multi-attribute attitude model : 어떤 대상에 대한 전반적인 태도가 여러 가지 속성에 대한 신념들과 소비자의 욕구기준을 반영하는 가중치의 결합에 의하여 결정된다는 견해의 태도모델.

다수의 우 fallacy of majority : 다수의 기업들 전체시장 접근방법(대량 마케팅)을 구사함에 따라 전체시장 또는 큰 규모의 세분시장 내에서 경쟁이 치열하고 오히려 수익성이 낮아지는 현상. ☞ 틈새시장

단수가격정책 odd pricing policy : 경제성의 가격이미지를 형성하여 구매를 자극하기 위하여 단수의 가격을 구사하는 정책. ⇔ 개수가격정책

단순가설 simple hypothesis : 모집단의 특성치를 단일값으로 진술하는 명제. ⇔ 복합가설

단위가격 표시정책 unit pricing policy : 고객들이 상이한 포장규격에 대하여 내용품 표준단위당 가격을 비교할 수 있도록 포장규격의 가격과 함께 그램, 리터, 미터 등 표준단위당 가격을 표시하는 정책.

단일가격정책 one-price policy : 동일한 양의 제품을 같은 조건으로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동일한 가격을 부과하는 정책. ⇔ 가변가격정책

단측검증 one-tailed test : 의사결정자의 정보욕구가 모수에 대한 한 방향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통계량 분포곡선의 한 끝부분만 사용하는 통계적 가설검증. 특히 대립가설이 특정한 값보다 크다는 내용을 포함하면 우측검증, 작다는 내용을 포함하면 좌측검증을 사용한다. ⇔ 양측검증

달러보트 dollar vote : 소비자의 제품선택행동은 결국 유권자가 여러 후보 중에서 적절한 후보를 선택하여 투표하는 것과 매우 유사하므로 소비자는 돈을 갖고 투표행위를 한다고 간주할 수 있다. 따라서 달러보트는 결국 소비자의 선택행동이다.

대량마케팅 mass marketing : 전체 시장 구성원들이 で원하는 바と가 집군화패턴을 보이지 않거나 시장세분화의 접근방법이 바람직하지 않을 때 전체 시장에 대하여 한 가지 마케팅믹스를 제공하는 전략이다. 비차별화 마케팅과 제품차별화 마케팅으로 구분될 수 있다. ≒전체시장 접근방법 ⇔ 표적마케팅

대리중간상 agent middlemen : 위탁상, 경매회사, 브로커(조선시대의 거간) 등 ☞ 중간상인

대립가설 alternative hypothesis : 표본조사의 결과를 근거로 하여 귀무가설을 기각할 때 대신 채택하게 되는 가설. ⇔ 귀무가설

도달 reach : 일정한 기간 동안 광고물에 노출되는 상이한 수신자의 수 또는 %. ☞ 빈도, 지알피

도매 wholesaling: 재판매나 사업을 영위하기 위하여 제품을 구매하는 산업고객에게 제품을 판매하는 활동이며, 매출액의 50% 이상을 도매활동으로부터 실현하는 상인중간상. ⇔ 소매

동기 motive : 생체 에너지를 활성화시키고 소비자의 목표를 향하여 그러한 생체 에너지의 방향을 결정짓는 내적 동인. 특정한 여건에서 소비자 행동을 야기시키고 그 방향을 결정지을 수 있도록 활성화된 상태의 욕구. 목표지향적 행동의 이유. 자극에 의해 일시적으로 활성화된 욕구 또는 환기된 욕구이며, 그러한 욕구를 충족시키려는 목표지향적 행동을 유발한다. ☞ 본원적 구매동기, 선택적 구매동기, 이성적 동기, 감성적 동기, 애고동기

동기갈등 motive conflict : 소비자가 갖고 있는 다수의 동기들이 동시에 활성화될 때 나타나는 갈등으로서 접근-접근 갈등, 회피-회피 갈등, 접근-회피 갈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동기계층 motive hierarchy : A.H. Maslow가 동기들이 소비자에게 작용하는 구조를 설명하기 위해 제안한 이론으로서 타고 나거나 사회적 교호작용을 통하여 형성된 다섯 가지 범주의 동기들이 작용하는 양상을 보여준다.

동기다발 motive bundling : 한 제품이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다수의 동기들.

동기의 연쇄관계 : 하나의 세분된 동기를 성취하는 일은 그 자체가 포괄적인 동기를 성취하기 위한 수단이 된다는 연쇄관계.

동시화마케팅 synchromarketing : 불규칙적 수요상태에서 바람직한 수요의 시간패턴에 실제수요의 시간패턴을 맞추기 위한 마케팅 관리과업이다.

동질적 선호패턴 homogeneous preference pattern : 잠재고객들이 で원하는 바と를 반영하는 속성결합이 거의 유사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패턴이다. ☞ 시장선호패턴

두려움 소구 fear appeals : 위협적인 상황에 관하여 수신자의 두려움을 환기시켜 메시지의 영향력을 증대하는 방법으로서 너무 강하거나 약한 두려움 환기수준은 오히려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

디마케팅 demarketing : 초과수요의 상태에서 제품을 획득하려는 잠재고객들의 경쟁을 수수방관하기 보다는 고객만족을 보장하고 장기적인 고객관계를 유지/개선하기 위하여 수요를 적정수준으로 감축하고 가용한 제품을 합리적으로 할당하려는 마케팅 관리과업이다. 디마케팅에는 일반적 디마케팅, 선택적 디마케팅, 외견상 디마케팅, 비고의적 디마케팅의 네 가지 기본형태가 있다.

디서넌스 cognitive dissonance : 디서넌스란 두 가지 상반되는 신념 사이에서 느끼는 갈등이지만, 구체적으로 구매후 디서넌스란 제품을 일단 구매한 후 그러한 선택의 현명함에 대하여 느끼는 회의심을 의미한다.

라이프 스타일 life style : 소비자가 돈과 시간을 어떻게 소비하는가(활동), 자신의 환경 내에서 무엇을 중시하는가(관심), 자신과 주변환경에 관하여 어떠한 생각을 갖고 있는가(의견)의 측면에서 묘사되는 생활양식.

리마케팅 remarketing : 감퇴적 수요상태에서 표적시장을 변경하든가 마케팅 믹스의 요소들을 변경함으로써 수요를 부활시키는 마케팅 관리과업이다.

리포지셔닝 전략 repositioning strategy : 소비자들이 で원하는 바と나 경쟁자들의 포지션이 변함에 따라 기존제품의 포지션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새롭게 전환시키는 전략. ☞ 포지셔닝

마케터 marketer : 교환의 당사자 중에서 교환을 실현시키기 위하여 주도권을 행사하는 측이며 그 상대방은 (잠재)고객이다. 즉 자신이 필요한 것을 얻어내기 위하여 상대방에게 무엇인가를 제공하려는 편은 판매자이든 구매자이든 마케터이다.

마케팅 marketing : 마케팅에 관한 정의는 경제여건과 정의자의 견해에 따라 매우 다양하다. 즉 미국마케팅학회의 1960년도 정의에 따른면 ぢ제품과 서비스를 생산자로부터 소비자 또는 사용자에게 흐르도록 하는 기업활동의 수행っ이며 그들은 1985년 3월 ぢ개인과 조직의 목표를 충족시킬 교환을 야기시키기 위하여 아이디어 및 제품, 서비스의 개념화와 가격결정, 촉진, 유통을 계획하고 수행하는 과정っ으로 재정의내렸다. 또한 대표적인 마케팅 학자로서 Philip Kotler는 ぢ교환과정을 통하여 욕구와 필요를 충족시키려는 인간활동っ으로 정의하였고 유동근 교수는 ぢ상대방과의 교환이 바람직하게 일어나도록 하기 위한 모든 활동っ, ぢ상대방과의 장기적이며 호혜적인 교환관계를 개발하고 유지하기 위한 활동っ, ぢ가치의 자발적인 교환활동っ, ぢ교환의 잠재력을 증대시키고 실제적 교환으로 구체화시키는 활동っ 등으로도 정의할 수 있음을 지적한다.

마케팅 감사 marketing audit : 기업의 마케팅 지위에 관한 체계적이고 철저한 자기점검으로서 산업, 기업, 시장, 제품, 가격, 경로, 촉진 등의 분야를 포괄한다.

마케팅 개념 marketing concept : 잠재고객들이 자신의 문제해결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보다 효과적으로 그러한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수단을 선호한다고 가정하여 마케팅노력의 초점을 첫째, 잠재고객들의 충족되지 않은 욕구(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발견해 내고 둘째, 그것을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기(해결해 주기) 위한 수단을 개발하여 셋째, 고객을 경쟁자보다 효과적 및 효율적으로 만족시키려는 마케팅 관리이념이다. ≒ 순매접근방법

마케팅 관리 marketing management : 조직의 목표(이윤, 매출성장, 시장점유율 등)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하여 상대방(주고객시장의 잠재고객들)과의 유익한 교환관계를 개발하고 유지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계획/실행/통제하는 경영관리 활동이다.

마케팅 경로 marketing channel : 마케팅 흐름이 원활하도록 상호연관성을 갖고 협동하는 기관들의 복합체로서 유통경로라고도 하며, 통상 거래경로를 지칭한다. ☞ 마케팅 흐름, 거래경로

마케팅 경로의 분리 : 거래가 이루어지기 위하여는 여러 가지 마케팅 흐름이 원활해야 하지만, 특히 제품 자체를 물리적으로 이전시키고 그러한 제품의 소유권을 넘겨주어야 하는데 이러한 흐름들이 독자적인 경로를 통하여 이루어지는 현상. 이때 제품 자체의 물리적 이전에 관련되는 경로를 물유경로(물적 유통경로)라고 하며 소유권의 이전에 관련되는 경로를 거래경로라고한다. ☞ 마케팅 흐름, 마케팅 경로

마케팅 관리 이념 marketing management philosophies : 어떻게 해야 교환이 바람직한 수준으로 원활하게 일어날 것인지에 관한 견해로서 마케팅 노력의 방향성을 지침하며 대체로 마케팅 이론의 발전과 경제사회의 변화에 따라 다섯 가지 유형으로 대두되었다. ☞ 생산개념, 제품개념, 판매개념, 마케팅 개념, 사회적 마케팅 개념

마케팅 관리의 목표 goals of marketing management : 마케팅 관리의 목표는 세 수준에서 정의할 수 있는데, 첫째는 일방적인 매출극대화이며 둘째는 소비자 만족을 통한 장기적인 이윤극대화, 셋째는 생활수준의 향상을 통한 장기적인 이윤극대화이다.

마케팅 근시안 marketing myopia : 자신의 고객과 사업영역을 정의할 때 고객의 기본적인 욕구가 아니라 제품이나 기술 자체를 근거로 하는 관점이다. 이러한 관점은 마케터의 시야를 제품에만 집착시켜(product illusion) 간접적인 경쟁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거나 새로운 마케팅기회와 위협을 신속하게 포착하는 일을 방해하며 진취적인 미래지향적 사고를 저해한다. ☞ 보다 나은 쥐덫의 가설

마케팅의 기능 functions of marketing : 마케팅 조직 내에서 마케팅이 수행하는 기능은 실제의 수요를 바람직한 수요에 맞도록 조절하는 기능과 그러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기능의 두 가지로 대별할 수 있다.

마케팅 도구 marketing tools : 마케팅 문제를 해결하거나 마케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마케터가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도구로서 대체로 제품에 관한 의사결정(들), 가격에 관한 의사결정(들), 경로에 관한 의사결정(들), 촉진에 관한 의사결정(들)의 독특한 조합을 의미한다. ≒ 마케팅 의사결정 변수, 4P

마케팅 믹스 marketing mix : 마케팅 목표를 가장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마케팅 도구들에 관한 의사결정의 조합이다. 대체로 마케팅 환경요인에 적응하면서 잠재고객이 で원하는 바と를 충족시키기 위한 총체적인 수단으로 간주된다.

마케팅 시스템 marketing system : 마케팅 기능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면서 작용하는 구성요소들의 조직화된 통일체이다. 이때 구성요소는 본래 시스템에 대하여 하위 시스템이므로 마케팅 시스템은 다양한 수준에서 정의될 수 있으나, 대체로 다음과 같은 하위 시스템들로 구성되는 수준에서 정의되며 하위 시스템들은 지속적인 교호작용을 통하여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마케팅 활동과 성과에 영향을 미친다.

. 마케팅 활동을 수행하는 마케팅 조직(기업, 정부기관, 사회단체 등)

. 마케팅되고 있는 제품 등의 욕구충족 수단

. 잠재고객(표적시장)

. 마케팅 조직에 납품하는 공급자

. 마케팅 조직과 잠재고객 사이의 교환을 도와주는 마케팅 중간기관

. 마케팅 조직과 이해관계를 갖고 있는 공중

. 이상의 하위 시스템들에 거시적인 영향을 미치는 환경요인들

마케팅 실험 marketing experiment : 한 변수와 다른 변수 사이의 인과관계를 검증하기 위한 조사를 설계하고 이에 따른 실제 조사를 실시한 후, 결과를 분석하는 일. 변수들 사이의 인과적 관계를 밝히기 위하여 분산분석을 적용할 자료를 산출해 준다.

마케팅 의사결정 변수 marketing decision variables : 마케터가 임의로 결정할 수 있는 의사결정의 측면들 ≒ 마케팅도구, 4P

마케팅 전략 marketing strategy : 마케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행동방안으로서 중요한 구성요소는 시장세분화를 통한 표적시장의 선정과 목표포지션의 선정, 마케팅 믹스의 개발이다. ☞ 에스티피

마케팅 조사 marketing research : 제품과 서비스를 마케팅하는 데에 관련된 문제에 대하여 객관적이며 정확한 체계적인 방법으로 자료를 수집/기록/분석하는 일. 의사결정자의 정보욕구를 진단하고 그러한 정보에 관련되는 변수들을 선정한 후, 유효하고 신뢰성 있는 자료를 수집/기록/분석하는 일. 마케팅 분야에 있어서 문제확인과 해결에 관련된 정보를 획득/분석/종합하기 위한 체계적이며 객관적인 과정. 고객과 환경요인의 변화를 고려한다는 점에서 시장조사보다 포괄적이며 동적인 개념이다. ☞ 시장조사

마케팅 조직 marketing organization : 마케팅 활동의 주체로서 기업, 비영리 조직, 국가 등은 물론이고 개인까지도 포함한다.

마케팅 중간기관 marketing intermediaries : 마케팅 경로에 참여하는 경로 참가자들로서 중간상인과 조성기관으로 구분된다. ☞ 경로의 수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marketing communications : 표적시장으로부터 바람직한 반응을 유도하기 위하여 그들에게 통합된 자극을 제시하며, 현재의 메시지를 수정하고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기회를 확인하기 위한 경로를 설계하는 과정.

마케팅 흐름 marketing flows : 마케팅의 기본적인 기능은 수요의 조절과 충족인데, 그러한 기능이 원활하게 수용되기 위해서는 마케터와 잠재고객 사이에 제품의 물리적 흐름, 소유권의 흐름, 대금의 흐름, 정보의 흐름, 촉진의 흐름 등이 필요하다.

마크언 mark-on : 마크언 코스트(mark-on cost)의 줄임말 ☞ 마크업

마크업 markup : 판매가격을 결정하기 위하여 제품의 획득가격에 부가되는 금액으로서 마크업 비율은 판매가격 또는 원가를 분모로 하여 계산한다. 그러나 특별한 지적이 없는 한 마크업 비율은 판매가격을 분포로 한 비율을 나타내며 원가를 분모로 한 비율은 마크언이라고 한다.

만족 satisfaction : 하나의 구매에 있어서 희생(제품을 획득하기 위한 지출된 자원)이 충분히 보상되고 있는 상태로서 구매 전의 기대 이상으로 구매 후의 지각이 클 때 나타난다.

망각 forgetting : 자극이 더 이상 반복되지 않거나 다른 제재의 학습을 통하여 이전의 학습내용을 기억 속에서 상실하는 현상. 예를 들어, 제품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되거나 제품의 광고가 중단된다면 그러한 제품을 소비자의 기억 속에서 망각될 것이다. ☞ 소멸

매체 media : 메시지를 송신자로부터 수신자에게 전달하기 위한 그릇으로 전달메커니즘을 구성한다. 대표적인 매체로는 TV, 라디오의 전파매체와 신문, 잡지의 인쇄매체가 있다.

매체노출패턴 media exposure pattern : 소비자들이 노출되는 매체의 종류와 정도 등 매체이용 특성으로서 그들에게 도달하기 위한 매체선정의 근거가 된다. ≒ 매체습관

매체수단 media vehicle : 매체가 메시지 전달수단의 일반적인 계층을 지칭하는 데 반하여 매체수단이란 구체적인 상표를 의미한다. 따라서 신문은 매체이지만 동아일보는 매체수단이다.

매체습관 media habit : ☞ 매체노출패턴

매체지원 media support : 매체가 자신의 고유한 기능적 특성으로 인하여 그에 포함되어 있는 메시지가 고객들에게 효과적으로 노출될 수 있도록 해 주는 지원. ☞ 편집자 지원, 뉴스버타이징

맥락의 원리 principle of context : 소비자가 감각결과를 자극이 제시되는 맥락에 연관시켜 조직하는 현상으로서 예를 들어, 제품은 그것이 제시되는 배경에 따라 매우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머천다이징 merchandising : 적절한 시간과 적절한 장소에 적절한 양의 제품을 공급하는 일로서 간혹 마케팅과 혼용되기도 하지만, 오히려 중간상인의 제품관리를 의미한다. 즉 협의의 머천다이징이란 고객수요에 부응하도록 제품의 구색을 갖추는 상품선정활동을 지칭한다.

메시지 messege : 송신자가 갖고 있는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여러 가지 상징 또는 상징의 조합을 사용하여 전달가능한 형태로 표현한 것.

명목척도 nominal scale : 단순히 특정한 속성의 내용을 갖고 있는 대상(들)을 확인하고 나머지 대상들과 구분하기 위하여 각 대상에 숫자를 조응시키는 방법. ☞ 측정척도

명성가격정책 prestige pricing policy : 잠재고객들이 제품가격을 품질의 지표로 해석한다는 전제 하에서 수익을 증대시키기 위하여 높은 가격을 구사하는 정책. 이러한 가격정책이 적용될 수 있는 제품을 위풍재라고 하며 이때의 수요곡선은 전통적인 것과 달리, 뒤로 굽는 모습(backward-bending demand curve)을 보인다.

모델 티 model T : 금세기 초 저가격이라는 소비자들의 공통적인 욕구에 소구하기 위해 포드자동차회사가 생산하였던 승용차. 그들은 단일차종의 비차별화 마케팅과 저가격 소구를 통해 초기에는 크게 성공을 거두었지만, 경쟁사인 제너럴 모터스의 시장세분화 및 차별화 마케팅 전략에 의해 결국 실패하였다.

모수 parameter : 모집단의 특성치로서 전수조사를 통하여 측정되거나 표본조사의 결과를 근거로 하여 추정된다. ☞ 모집단

모집단 population : 일정한 특성(들)을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개체들의 완전한 집합이며 모집단의 특성치를 모수라고 한다. 모집단을 정의하는 데 있어서는 구성원, 표본추출단위, 지역적 범위, 시간적 범위를 포괄해야 한다. ⇔ 표본

목표포지션 target position : 마케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최적의 이상적인 포지션. ☞ 포지셔닝

묘사변수 : 세분시장들의 특성을 묘사하기 위한 차원들. ☞ 세분시장 프로파일

무상표 no brand : 제품의 상표화가 일반적인 경향임에도 불구하고 상표촉진과 품질유지의 비용을 감당할 수 없거나 절감하기 위해서 또는 제품의 차별화가 불가능한 경우 마케터는 상표설정을 하지 않고 단순히 제품계층 명칭을 사용할 수 있다. ☞ 상표

물가연동 가격결정 escalator pricing : 주문시점과 배달시점 사이의 원가상승분을 물가상승율을 근거로 하여 최종가격결정에 반영하는 정책.

무수요 no demand : 잠재고객들이 무관심하여 제품에 대해 어떠한 부정적 또는 긍정적 느낌도 갖고 있지 않은 수요상태이다.

무작위 보강 random reinforcement : 바람직한 반응에 대하여 보상을 제공하는 방법이 아니라 반응의 요망성에 관계없이 제공되는 보강으로서, 소비자는 우연히 자극에 대한 어떠한 반응이 보강되었다는 이유에서 그러한 반응을 학습할 수 있다.

문화 culture :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개인이 획득하는 지식, 신념, 예술, 도덕, 법률, 관습 등의 총체. 한 집단을 이루는 사람들의 독특한 생활방식과 생활을 위한 모든 설계.

문화적 가치 cultural values : 공동체 집단의 정체성 또는 복지에 중요하다고 인정되는 활동, 관계, 느낌 또는 목표들에 관한 보편적인 신념.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추구될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존재의 일반적인 상태. で바람직한 것と으로 널리 신봉되는 신념들이며 규범을 통하여 소비자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물유경로 physical distribution channel : 물적 유통경로의 줄임말. ☞ 마케팅 경로의 분리

물유센터 physical distribution center : 대체로 고객들에게 가까이 위치하며 지속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제품을 일시적으로 보관하면서 제품조달을 신속하게 하고 전체 수송비를 절감하려는 목적의 창고. ≒ 유통창고 ⇔ 보관창고

물적 유통경로 physical distribution channel : 제품의 물리적 이전에 관련되는 마케팅 중간기관들의 복합체로서 원재료의 공급자, 생산자, 고객 이외에도 생산과 소비 사이의 시간적 괴리를 해소하기 위한 창고업자, 공간적 괴리를 해소하기 위한 수송업자들이 포함된다. ≒ 물유경로 ☞ 마케팅 경로의 분리

물적 유통관리 physical distribution management : 제2차 세계대전 중 적시에 원하는 장소로 필요한 군수물자를 공급하기 위한 병참관리에서 개발된 초기의 개념들로부터 유래되었으며, 한 마디로 효율적인 물자흐름체계의 개발과 운용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따라서 완제품을 생산라인으로부터 고객에게 이전시키는 일과 원재료를 공급자로부터 생산라인에 이르게 하는 흐름을 모두 포괄한다. 또한 물적 유통관리의 기본적인 목표는 특정한 고객서비스의 수준을 달성하면서 공간적 및 시간적 괴리를 해소하기 위해 제품을 물리적으로 이전하는 일에 수반되는 비용을 극소화시키는 것이다.

미끼가격정책 bait pricing policy : 일단 허위 또는 오도하는 광고를 통하여 고객을 점포 내로 유인한 후 보다 비싼 다른 제품을 구매하도록 고압적으로 강요하는 가격정책.

미시마케팅 micro(-level) marketing : 마케팅을 개별조직의 활동으로 파악하는 미시적 수준의 마케팅으로서 ぢ충족되지 않은 고객의 욕구를 발견해 내고 그러한 욕구를 충족시켜 줄 제품을 생산하여 제공함으로써 고객만족을 창출하고 조직의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려는 활동っ으로 정의된다.

미시세분화 micro segmentation : 구매센터의 지위, 주요 부서들의 영향력, 구매센터 구성원들의 개인적 특성, 구매의 중요성 지각, 구체적인 속성들의 상대적 중요성, 공급자들에 대한 태도, 공급자를 선정하기 위한 의사결정 규칙 등을 근거로 하여 산업고객들을 세분시장으로 분할하는 일. ☞ 거시세분화, 계층적 세분화

미시적 환경요인 microenvironments : 기업의 마케팅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외부적 행위자로서 원재료공급자, 중간기관, 고객 등. ☞ 환경요인

미탐색품 unsought goods : 소비자들이 제품에 관하여 알고 있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평소 제품탐색 의도를 전혀 보이지 않는 제품으로서 신규 미탐색품과 정규 미탐색품으로 구분된다.

바코드 시스템 bar code system : 유통과정에서 제품취급과 재고관리를 자동화하기 위하여 각 품목의 표찰로서 일정한 코드를 표시한 후 필요에 따라 전자탐지장치로 읽혀 판매 및 재고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방법. ☞ 판매시점 정보관리

반응전략 response strategy : 잠재고객들이 で원하는 바と에 따라 마케팅 조직이 반응하는 접근방법으로서 대체로 고객들이 で원하는 바と를 마케터의 의지대로 변화시키기 보다 용이하며 마케팅개념 자체도 이러한 전략적 관점을 반영한다. ⇔ 변경전략

반응탄력성 response elasticity : 자극의 % 변화를 구매량의 % 변화에 연관시킴으로써 특정한 마케팅 자극에 대한 소비자의 민감도를 나타내기 위한 지수.

방어기제 defense mechanism : ☞ 지각적 방어

배경 ground : ☞ 전경

변경전략 change strategy : 신제품이나 새로운 유통방식을 구사하여 잠재고객들의 기호와 구매 및 소비패턴을 변화시키려는 접근방법이다. 예를 들어, 승용차나 노동절약형 가전제품의 보급확대는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커다란 변화를 야기시키고 그 결과 그들이 で원하는 바と도 달라지고 있다.

보강 reinforcement : 그것에 선행된 반응의 강도를 높이고 반응의 재발확률을 증대시키기 위하여 환경적 사상을 조작하는 일로서 긍정적 보강과 부정적 보강의 형태가 있다. 긍정적 보강이란 바람직하고 열망되는 결과(긍정적 보강인자)를 제공하는 일이며 부정적 보강이란 바람직하지 않고 회피되는 결과(부정적 보강인자)를 철회하는 일이다. ⇔ 처벌, 소멸

보강스케줄 reinforcement schedule : 보강을 제공하는 전략적 대안으로서 계속적 보강 스케줄이란 바람직한 반응을 보일 때마다 보강하는 방식이며 간헐적 보강 스케줄이란 바람직한 반응을 보일 경우 중에서 일부에만 보강하는 방식이다.

보관창고 storage warehouse : 생산과 소비 사이의 시간적 괴리를 해소하기 위하여 비교적 장기간 동안 제품을 보관하는 시설로서 주로 계절적 수요에 당면하는 마케터들이 이용한다. ⇔ 유통창고, 물류센터

보다 나은 쥐덫의 가설 the better mousetrap hypothesis: 제품개념을 반영하는 Ralph Waldo Emerson의 충고를 의미하는 데 그는 ぢ경쟁자보다 나은 쥐덫을 생산하기만 하면 전세계의 소비자들이 스스로 몰려와 구매할 것っ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 마케팅 근시안

복수유통경로 multi-channel system : 한 기업이 생산하는 제품들이 전혀 상이한 형태와 용도를 갖거나 고객집중도가 매우 다른 지역시장들을 대상으로 하거나 또는 동일한 지역시장 내에서도 거래금액이 크게 다른 고객들을 대상으로 할 때 채택되는 두 가지 이상의 상이한 경로구조.

보상적 모델 compensatory model : 신념/평가모델, 확장된 신념/평가모델, 이상점 모델 등이 대표적이다. ☞ 비보상적 모델

부정적 수요 negative demand : 대부분의 잠재고객들이 제품을 싫어하며 오히려 그 제품을 회피하기 위하여 기꺼이 돈을 지불하려는 수요상태이다.

복수상표전략 multi-brand strategy : 본질적으로 동일한 제품에 대하여 두 개 이상의 상이한 상표를 설정하여 별도의 품목으로 차별화하는 전략.

복합가설 composite hypothesis : 모집단의 특성치를 구간으로 진술하는 명제. ⇔ 단순가설

본원적 구매동기 primary buying motive : 제품범주에 대한 구매이유. 예를 들어, TV나 인스턴트 식품을 왜 구매하는지?에 대한 해답이다. ⇔ 선택적 구매동기

본원적 수요 primary demand : 제품범주에 대한 수요. ⇔ 선택적 수요

부적세트 inept set : 인지세트를 구성하는 상표들 중에서 불유쾌한 경험이나 부정적인 구전 커뮤니케이션으로 인하여 더 이상의 고려에서 제외되는 상표들의 집합. ☞ 인지세트

분권화시장 decentralized market : 각 생산자(가계)가 자신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다른 생산자(가계)들을 직접 방문하여 거래해야 하는 교환구조. ⇔ 집중화시장

불건전한 수요 unwholesome demand : 수요크기의 문제가 아니라 수요 자체가 장기적인 소비자 및 사회복지의 관점에서 불건전하거나 마케터에게 오히려 불리한 수요상태이다.

불규칙적 수요 irregular demand : 일정한 기간 동안의 평균적인 실제수요는 적절하지만, 특정한 시점에서 볼 때 실제수요의 크기가 바람직한 수요의 크기를 초과하거나 못미쳐서 실제수요의 시간적 패턴과 바람직한 수요의 시간적 패턴이 다른 수요상태이다.

불활성세트 inert set : 인지세트를 구성하는 상표들 중에서 소비자가 긍정적으로도 부정적으로도 평가하지 않은 상표들의 집합. ☞ 인지세트

비교광고 comparative avertising : 제품의 포지셔닝을 위하여 자사상표를 타사상표와 속성별로 비교하는 광고. 주로 시장추종자들에 의해 사용되며 소송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비보상적 모델 noncompensatory model : 신념점수들을 태도로 전환시키는 데 있어서 한 속성 상의 부정적인 평가를 다른 속성 상의 긍정적인 평가로 보상할 수 없다고 가정하는 소비자 판단규칙. 대체로 속성결합모델, 속성분리모델, 사서편찬식 모델, 속성제거모델이 태도적이다. ⇔ 보상적 모델

비영리 마케팅 nonprofit marketing : 오늘날에는 기업활동을 중심으로 발전되어 오던 마케팅 개념과 원리들을 기업 이외의 조직들까지 도입하기에 이르렀는데, 비영리 기관이 자신의 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마케팅 원리를 적용하는 일을 비영리 마케팅이라고 한다.

비율척도 ratio scale : 대상들이 갖고 있는 속성의 내용에 대하여 차이와 비율을 규정할 수 있는 척도로서 가감승제산이 가능하다. ☞ 측정척도

비차별화 마케팅 undifferentiated marketing : 전체 시장 구성원들이 で원하는 바と의 차이를 인식하지 않고 한 가지 마케팅 믹스로써 전체 시장에 접근하는 전략이다. ☞ 대량 마케팅

빈도 frequency : 도달된 수신자들이 동일한 기간 동안 광고물에 노출된 평균횟수. ☞ 도달, 지알피

사서편찬식 모델 lexicographic model : 가장 중요한 속성 상에서 가장 높은 신념점수를 차지한 대안을 선택하되, 동점의 대안이 있을 때 그들만을 그 다음으로 중요한 속성 상에서 비교하여 대안을 선택하는 소비자 판단규칙.

사업 포트폴리오 business portfolio : 포트폴리오란 본래 증권이나 채권에 대하여 추자한 자산의 목록을 의미하지만, 사업포트폴리오란 기업을 구성하고 있는 전략적 사업단위들의 조합을 의미한다. 이때 전략적 사업단위는 분석의 수준에 따라 사업부나 제품범주, 제품계열, 상표가 될 수 있다. ☞ 포트폴리오분석

상인중간상 merchant middlemen : 자신이 취급하는 제품에 대하여 법적 소유권을 갖는 중간상인으로서 도매상과 소매상을 지칭한다.[통} ☞ 중간상인

사적 상표 private brand : 중간상인이 스스로 생산하든 다른 기업으로부터 납품받아 자신의 확인수단을 부여하는 상표로서 오리지널(orginal) 상표로도 불린다. ☞ 중간상인 상표

사회계층 social class : 한 사회 내에서 사회적 척도 상에서 유사한 지위를 차지하는 구성원들의 계층적인 집단.

사회 마케팅 social marketing : 특정한 사회문제로부터 도출된 사회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사회적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그것을 공중에게 수용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설계/실행/통제하는 일로서 일반적인 마케팅에서와 유사한 의사결정을 필요로 한다. ☞ 아이디어 마케팅

사회적 마케팅 개념 societal marketing concept : 현재 잠재고객들이 で원하는 바と가 항상 그들의 장기적인 복지나 사회복지와 항상 일치하지는 않으며 그들은 현재 욕구충족과 장기적인 소비자 및 사회복지를 동시에 고려한다고 가정하여 마케팅 노력의 초점을 현재 소비자의 욕구충족뿐 아니라 장기적인 소비자 및 사회복지를 제공하도록 사회적으로 책임있는 양식으로 행동하는 데 두는 마케팅 관리이념이다. ☞ 그린마케팅, 비영리마케팅

사회적 지위차원 : 한 개인의 사회적 지위를 결정짓는 차원으로서 생득적 차원과 성취적 차원으로 구분되며 각 차원의 가중치는 그 사회의 가치에 의해 결정된다.

사회지향적 마케팅 societal marketing : 사회적 마케팅 개념 하에서 사회적 책임을 마케팅 목표의 일부로 인식하고 실시되는 제반 마케팅 활동.

산업고객 industrial customer : 산업시장을 구성하고 있는 고객들로서 다른 제품을 생산하거나 서비스를 산출하기 위하여 산업용품을 구매한다. 대체로 산업체(자기제품 생산자/산업사용자/산업유통업자), 정부조직, 기관으로 대별할 수 있다. ≒ 조직구매자 ☞ 산업마케팅, 산업용품

산업마케터 industrial marketer : 산업체, 정부조직, 기관 등 산업고객들과 교환관계를 개발하고 유지하려는 산업용품의 공급자.

산업마케팅 industrial marketing : 가계나 최종소비자를 상대역으로 하지 않는 모든 마케팅활동. 산업용품의 제공자(산업마케터)가 산업고객과의 교환이 바람직하고 원할하게 일어나도록 하기 위해 수행하는 제반활동. 교환과정을 통하여 산업체, 정부조직, 기관 내의 구매결정자와 구매영향자의 욕구와 필요를 충족시키려는 활동. ≒ 조직마케팅, 對기업마케팅 ☞ 산업용품

산업용품 industrial goods : 私用을 위하여 최종소비자가 구매하는 소비용품과는 달리, 다른 제품을 생산하거나 서비스를 산출하기 위하여 산업고객들이 구매하는 제품으로서 자본투자품목, 생산자재 및 부품, 소모품과 서비스로 크게 구분할 수 있다. 산업용품과 소비용품을 구분하는 기준은 구매목적이므로 하나의 제품이 구매목적에 따라 다르게 분류될 수 있다. ⇔ 소비용품

산탄식 접근방법 shotgun approach : 고객들이 원하는 바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전체 시장에서 극대의 매출액을 추구하는 전략. ☞ 대량마케팅 ⇔ 소총식 접근방법

상기 recall : ☞ 회상

상층흡수 가격정책 skimming pricing policy : 신제품에 대하여 대규모 촉진활동을 수행하면서 기준가격보다 비교적 높은 초기가격을 구사하는 정책(초기고가정책)으로서 시장에 경쟁자가 나타나기 전에 신제품 개발비를 빨리 회수하기 위해 채택된다. ⇔ 시장침투 가격정책

상표 brand : 자신의 제품을 확인하고 다른 경쟁자의 제품과 구별하기 위하여 판매자가 사용하는 단어, 상징, 디자인 또는 이들의 결합. 상표의 구성요소 중에서 소리로 표현될 수 있는 부분을 상표명이라고 하며 그외의 도식적 요소를 상표표지라고 한다.

상표충성 brand loyalty : 특정한 상표를 지속적으로 선호하여 반복구매로 나타나는 현상으로서 단순한 외견상의 반복구매 행동뿐 아니라 특정한 상표에 대한 심리적 개입을 포함한다. ≒ 점포충성, 기업충성

상표확장전략 brand extension strategy : 이미 시장에서 성공을 거둔 기존제품의 상표를 신제품이나 개선된 제품에 활동함으로써 성공적인 상표에 대하여 소비자들이 갖고 있는 호의와 상표충성을 그대로 이연시키고 소비자들의 인지도를 높여 신제품 도입을 용이하게 하려는 전략. 대체로 첨가어 + 기존상표 또는 기존상표 + 첨가어의 형태를 가지는데 복합 + 미원이나 남양분유 + S 등의 예가 있다.

상호마케팅 mutual marketing : 교환의 당사자 모두가 마케터인 상황

상황요인 situational factors : 개인적 특성과 선택대안의 특성으로부터 당연히 도출될 수는 없지만 현재의 행동에 논증가능하고 체계적인 영향을 미치는, 관찰의 시간과 장소에 대하여 독특한 모든 요인. 소비자가 당면하는 선택대안의 특성뿐 아니라 개별 소비자의 특성에 대하여 외부적인 모든 영향요인. 상황요인은 대체로 물리적 배경, 사회적 배경, 시간적 측면, 과업의 정의, 선행상태 등을 포함한다.

상황적 징후 situational symptoms : 기업이 마케팅 활동을 통하여 성취하고 있는 결과를 나타내 주거나 마케팅 환경의 변화를 암시해 주는 여러 가지 징후.

생산개념 production concept : 잠재고객들이 제품의 특성을 면밀하게 평가하기 보다는 단순히 가용하며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가격의 제품이라면 어느 것이든 선호할 것이라고 가정하며 마케팅 노력의 초점을 で대량생산을 통한 가격인하와 유통효율성의 개선と에 두는 마케팅 관리이념이다.

생산지점 가격정책 free-on-board pricing policy : 마케터는 고객이 선택한 수송수단에 선적하는 비용만을 부담하고 일단 선적 후에는 제품의 법적 소유권과 모든 책임을 고객이 부담하도록 하는 공장인도 가격정책.

서열척도 ordinal scale : 대상들이 속성의 내용을 상대적으로 많이 또는 적게 갖고 있는지의 여부에 숫자를 조응시키는 방법으로서 가감승제산이 모두 불가능하다. ≒ 순서척도 ☞ 측정척도

선매품 shopping goods : 소비자들이 여러 점포를 방문하거나 다양한 제품들의 가격수준, 품질, 스타일, 욕구에 대한 적합성을 비교하여 최선의 선택을 결정하는 제품. 다시 동질적 선매품과 이질적 선매품으로 구분된다. ≒ 편의품, 전문품

선일자 현금할인 forward dating cash discounts : 계절성이 있는 제품의 마케터가 비수기에 구매하는 고객에게 대하여 제공하는 할인(계절할인)의 특별한 형태로서 대금청구일을 성수기까지 연기하여 현금할인조항을 함께 적용하는 형태이다. 계절할인과 현금할인의 결합형태.

선택적 구매동기 selective buying motive : 구체적인 상표에 대한 구매이유. 마케팅에 있어서 본원적이라는 수식어가 대체로 제품범주를 지칭하는데 반하여 선택적이라는 수식어는 특정한 상표를 지칭한다. ⇔ 본원적 구매동기

선택적 수요 selective demand : 특정한 상표에 대한 수요 ⇔ 본원적 수요

선택적 지각 selective perception : ☞ 지각과정

선효과 primacy effect : 메시지의 내용구성과 관련하여 먼저 제시된 내용이 많은 영향력을 가질 때 나타나는 현상. 흥미 있는 주제, 친숙한 주제, 논란의 여지가 있는 주제들은 대체로 선효과를 가지므로 장점 -> 단점의 제시가 적합하다. ⇔ 후효과

성장-점유율 행렬 growth-share matrix : 보스턴 컨설팅 구룹(BCG)이 전략적 사업단위들의 매력도를 평가하여 범주화하기 위해 제안한 모델로서 성장전망과 상대적 시장점유율을 양축으로 사용한다. ☞ 포트폴리오 분석

세분시장 market segment : 전체 시장을 내부적으로 유사하고 외부적으로 상이한 하위집단으로 분리하였을 때 도출되는 하위시장. ☞ 시장세분화

세분시장 프로파일 segment profile : 전체 시장 구성원들의 특성에 관련되는 변수들 중에서 시장세분화의 근거로 선택된 변수들을 세분시장 정의변수라고 하며, 일단 세분화가 이루어진 후 각 세분시장의 특성을 묘사하고 비교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나머지 변수들을 세분시장 묘사변수라고 한다. 이 때 각 세분시장이 묘사변수들에 걸쳐 보여주는 특징비교를 세분시장 프로파일이라고 하는데, 표적시장을 선정하거나 그들에게 적합한 마케팅믹스를 개발하는 데 활용된다.

소매 retailing : 개인적 소비(私用)를 위하여 제품을 구매하는 최종 고객에게 제품을 판매하는 활동이며 매출액의 50% 이상을 소매활동으로부터 실현하는 상인중간상. ⇔ 도매

소매의 수레바퀴 wheel of retailing : 새로운 형태의 소매상이 처음에는 낮은 수준의 서비스와 저마진으로 저가격을 실현함으로써 시장에 등장하지만,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존 형태의 소매상과 경쟁하고 고객에게 추가적인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설비를 개선하고 서비스를 확대해야 하므로 그에 따라 가격경쟁력을 잃게 된다. 그러면 다시 적은 서비스와 낮은 가격을 전략적 초점으로 하는 새로운 형태의 소매상이 출현하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을 소매의 수레바퀴라고 한다.

소멸 extinction : 학습자가 기대하는 보강이 충분히 제공되지 않음으로써 반응의 재발확률이 감소하는 현상. 자극에 대하여 학습된 반응이 행하여 짐에도 불구하고 보강이 없을 때 학습된 반응의 재발확률이 감소하는 현상. ☞ 보강, 처벌, 망각

소비용품 consumer goods : 개인적인 용도(私用)을 위하여 최종 고객에 의해 구매되는 제품. ⇔ 산업용품

소비자 사회화 consumer socialization : 시장에서 소비자의 기능을 수행하는 데 관련되는 기술, 지식, 태도를 소비자가 획득하는 과정으로서 특히 청소년 시절의 사회화 학습이 중요하며, 도구적 훈련과 모방학습을 통하여 수행된다.

소비자 판단규칙 consumer judgment rule : 신념점수들을 종합하여 태도점수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소비자들이 채택한다고 가정되는 모델들로서 신념/평가모델, 확장된 신념/평가모델, 이상점모델, 속성결합모델, 속성분리모델, 사서편찬식모델, 속성제거모델 등이 있다.

소비자 행동 consumer behavior : 제품을 탐색, 평가, 획득, 사용 또는 처분할 때 개인이 참여하는 의사결정 과정과 신체적 활동. ☞ 소비자 행도모델

소비자 행동모델 consumer behavior model : 소비자 행동에 관계되는 변수들을 확인하고 그들 사이의 관계를 본질적으로 상술하여 행동이 형성되고 영향받는 양상을 묘사하기 위한 단순화된 표상.

소총식 접근방법 rifle approach : 고객들이 で원하는 바と의 공통점을 물론이고 차이점까지도 고려하여 각 세분시장별로 최적의 마케팅 믹스를 제공하려는 전략. ☞ 표적마케팅 ⇔ 산탄식 접근방법

속성 attribute : 소비자가 여러 가지 대상의 특성을 지각하는 측면들로서 기능적 속성과 상징적 속성으로 대별되며 각 속성 상의 구체적인 수준의 결합은 바로 그 대상의 특성으로 지각된다. 물론 물리적 및 화학적 측면들도 경우에 따라서는 상징적 속성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속성결합모델 conjunctive model : 제품의 결정적 속성들에 대하여 수용가능한 최소수준을 결정한 후 어느 한 속성에서나마 그러한 수준에 미달하는 대안을 제거하는 소비자 판단규칙. ☞ 속성분리모델

속성분리모델 disjunctive model : 제품의 결정적 속성들에 대하여 수용가능한 최소수준을 결정한 다음 어느 한 속성에서라도 그러한 수준 이상인 대안을 선택하는 소비자 판단규칙. ☞ 속성결합모델

속성제거모델 elimination-by-aspects model : 가장 중요한 속성 상에서 수용가능한 최소수준에 미달하는 대안을 제거한 후 다음으로 중요한 속성 상에서 수용가능한 최소수준에 미달하는 대안을 제거하는 과정을 반복하는 소비자 판단규칙.

손익분기점 break-even point : 제품판매로 얻어진 총수익이 고정원가와 변동원가를 포함한 총원가와 일치하는 매출액 또는 매출단위. 손익분기점을 초과하는 매출에서는 순이익이 발생하고 그것에 미달하는 매출에서는 순손실이 발생한다. ☞ 공헌이익

송신자 communicator :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사람. ⇔ 수신자

송신자 신뢰성 source credibility : 원천효과를 야기시키는 근거로서 대체로 송신자의 진실성과 전문성, 사회적 지위, 메시지의 내용과 송신자 사이의 지각된 일치성, 어떤 이유에서든 송신자에 대한 애호성 등을 포함한다.

수동적 학습 passive learning : 학습자가 학습목표를 갖지 않으며 학습제재에 관한 관여도마져 낮아 단순히 반복노출을 통한 정보의 수용으로 이루어지는 학습. ⇔ 능동적 학습

수량할인 quantity discounts : 한 번에 대량으로 구매하는 고객이나(비누적적 수량할인) 일정한 기간 동안 거래량이 많았던 고객에게(누적적 수량할인) 제공하는 할인. 이중 누적적 수량할인은 고객으로 하여금 반복적으로 거래하도록 촉구하므로 애고할인이라고도 한다.

수명주기비용 life cycle cost : 제품을 획득하여 사용하고 유지하는 데 소요되는 전체비용으로서 내구재나 산업용품의 고객에게 중요하다.

수송비흡수 가격정책 freight absorption pricing policy : 마케터가 고객이 부담해야 할 수송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부담하는 지역적 가격정책으로서 대체로 고객에게 가장 가까운 경쟁자로부터의 수송비만을 가격에 반영한다.

수시조사 ad hoc research : 자신의 기업이나 경쟁사의 마케팅 프로그램을 일과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조사형태로서 대체로 횡단면적 설계를 이용한다. ⇔ 계속조사

수신자 audience : 송신자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함께 공유하려는 사람(들). ⇔ 송신자

수신자 선택성 audience selectivity : 각 매체가 최소한의 낭비로서 표적수신자에게 도달할 수 있는 정도로서 지역적 선택성과 인구통계적 선택성으로 구분된다. 지역적 선택성은 지역매체에서 강하고 인구통계적 선택성은 잡지에서 강하다.

수요관리 demand management : 마케팅관리란 결국 마케팅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실제수요의 크기, 타이밍, 성격을 바람직한 수요에 맞도록 조정하는 것이라는 관점에서 마케터의 과업을 달리 지칭하는 용어이다.

수요스케줄 demand schedule : 일정한 기간 동안 여러 가지 대체적인 가격에서 잠재고객들이 구매하려는 제품의 양으로서 도식하면 수요곡선이 된다.

수요저지광고 demarketing advertising : 수요가 공급능력을 초과하는 여건에서 고객의 호의를 유지하기 위한 광고로서 이때의 광고목표는 대체로 효율적인 제품활용 방법을 교육시켜 수요를 줄이거나 기업의 여건을 설득하여 고객의 압력을 완화시키는 것이다.

수용과정 adoption process : 개인이 혁신에 관하여 처음으로 알게 된 후 그것을 수용하기까지 거치는 일련의 정신적 단계. 신제품이 시장에 도입된 후 소비자가 보여주는 반응의 계층으로서 인지, 관심, 평가, 시용, 수용 등의 다섯 단계로 구성된다. ⇔ 확산과정

수용자 범주 : 혁신을 처음으로 인지한 후 그것을 수용하는 데까지 소요되는 상대적인 시간(혁신성향)을 개인별로 측정하여 도출한 범주들로서 혁신성향이 강한 순서는 혁신층(2.5%), 조기수용층(13.5%), 조기다수층(34%) 후기다수층(34%) 후발수용층(16%)이다. ☞ 혁신성향, 혁신층

수직적 마케팅 시스템 vertical marketing system : 마케팅 경로 상에서 지도자격인 구성원이 형성하는 전문적으로 관리되고 집중적으로 계획된 유통망으로서 경로통합의 근거에 따라 법인형, 관리형, 계약형으로 구분된다.

수평적 마케팅 시스템 horizontal marketing system : 새로운 마케팅 기회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둘 이상의 경로참가자들이 연합하여 공동으로 마케팅 전략을 설계하고 추진하는 형태로서 공생적 마케팅 시스템이라고도 한다.

스워트 분석 SWOT analysis : 환경변화가 제공하는 기회와 위협을 인식하고, 특정한 환경기회를 활용하는 데 있어서 자신이 경쟁자보다 차별적 우위를 갖는지의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우선 환경탐사를 통해 기회(O-pportunities)와 위협(T-threats)를 찾아내고 각각의 성공요건과 자기의 장점(S-trengths) 및 약점(W-eaknesses)을 비교해야 한다. 이때 차별적 우위를 확신할 수 있는 환경기회를 기업기회라고 한다. ☞ 환경기회

스키머 schema : 소비자가 어떤 태도대상에 대하여 기억 속에 저장해 갖고 있는 일반화된 지식체계. 다양한 정보단위의 연상과 조합으로 구성되어 이미지나 포지션의 근거가 되는데, 예를 들어 갈증이라는 일반화된 지식체계는 코카콜라, 여름, 심한 운동 등을 포함한다.

슬리퍼 효과 sleeper effect :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신뢰성이 높은 송신자로부터의 커뮤니케이션 효과는 감소하는 반면에 신뢰성이 낮은 송신자로부터의 커뮤니케이션 효과가 증가하는 현상.

습관적 구매행동 habitual buying behavior : 과거경험을 근거로 하여 만족을 보증하고 정보탐색과 상표평가의 필요성을 감소시켜 나타나는 단순화된 의사결정 과정.

시간사용형 제품 time-using goods :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제품으로서 예를 들어, TV, 스키, 낚시, 골프, 테니스 등 대체로 여가활동에 관련된 제품들.

시간절약형 제품 time-saving goods : 여가시간을 증대시키기 위하여 비자유재량의 시간을 감소시켜 주는 제품으로서 식당, 즉석식품, 세탁기, 전기밥솥 등 대체로 노동절약형 제품(labor-saving goods)이다.

시계열적 설계 logitudinal design : 조사대상들을 한 변수에 대하여 여러 시점에 걸쳐 반복적으로 측정하는 조사설계. ⇔ 횡단면적 설계

시너지즘 synergism : system + energy의 복합어로서 독립적인 각 구성단위가 갖는 효과의 합보다도 전체효과를 크게 하는 구성단위들의 협동적 행동을 의미한다. ≒ 시너지 효과

시장구조 분석 market structure analysis : 제품형태를 근거로 한 포지셔닝 분석. 소비자가 で원하는 바と에 따른 제품형태 대안들(냉동건조 커피, 인스턴트 커피, 탈카페인 커피, 그라운드 로스터 커피)의 포지션을 평가하거나 특정한 제품형태의 시장잠재력을 평가하기 위해 실시된다.

시험마케팅 test marketing : 신제품의 대량생산과 시장도입에 앞서서 실제의 시장환경 내에서 잠재고객들의 반응을 평가하기 위하여 표본적으로 실시하는 소규모의 마케팅. 대체로 소비용품의 경우에는 신제품 시용율, 최초구매량, 신제품수용율, 구매빈도 등이 검토되며 산업용품의 경우에는 제품의 성능, 구매센터의 구성, 가격변화에 대한 반응, 잠재시장의 규모, 세분시장별 유망성 등이 검토된다.

시험시장 test market : 연령이나 소득 또는 교육수준 등의 특성에서 전체시장과 유사한 분포특성을 갖는 지역(도시)로서 마케터는 이곳에서 시험마케팅을 실시하고 그 결과로부터 전체시장의 반응을 추정한다.

실적점검 조사 performance monitoring research : 마케팅 활동을 통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마케팅 성과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한 조사.

실증적 마케팅 positive marketing : 현재 실시되고 있는 마케팅 활동을 설명하고 예측하려는 접근방법이다.

시장 market : 특정한 제품으로서 충족될 수 있는 욕구를 갖고 있으며, 그것을 선택하려는 의도와 구매능력을 갖춘 개인이나 조직의 집합이다. 간혹 수요와 혼용되기도 한다.

시장선호패턴 market preference pattern : 개별 소비자들의 で원하는 바と를 반영하는 속성결합들의 패턴으로서 동질적 선호패턴, 확산된 선호패턴, 집군화 선호패턴의 세 가지 유형이 있다.

시장세분화 market segmentation : 전체 시장을 구성하고 있는 잠재고객들을 어떠한 기준에 의하여 유사한 하위집단으로 분리하는 과정이다. 이때 사용되는 기준을 시장세분화 변수 또는 시장세분화 근거라고 하며 시장세분화의 결과로서 도출된 하위집단을 세분시장 또는 하위시장이라고 한다.

시장수명주기 market life cycle : 제품수명주기가 시간경과에 따른 제품의 수요변화 패턴을 나타내는데 반하여 시장수명주기 또는 제품-시장수명주기란 잠재고객들이 희구하는 효익의 수명주기를 말한다. 예를 들어, 의류구매에 있어서 세탁편의성은 1960년대부터 서서히 강조되어 오다 1980년대 이후에는 유행성이나 자연성에게 그 자리를 내주엇다. ☞ 제품수명주기

시장조사 market research : 특정한 시점에 있어서 시장의 구성과 고객들의 행위특성에 관한 조사로서 여러 가지 요인들의 가변성은 고려하지 않는 정적인 개념이다.

시장침투 가격정책 market penetration pricing policy : 도입기에 제품수용도를 높이고 대량생산과 경험효과에 의한 생산원가의 인하를 통하여 경쟁우위를 차지하려는 초기저가정책. ⇔ 상층흡수 가격정책

신념 beliefs : 어떤 지각대상에 대하여 소비자가 갖고 있는 주관적인 판단으로서 객관적인 사실과는 다를 수 있다. 실제로 소비자는 자신의 신념을 근거로 하여 자극들을 해석하고 평가하기 때문에 신념을 객관적인 사실보다 중요하다.

신념점수 belief score : 소비자들이 판단근거로 사용하는 각 결정적 속성에 대한 신념들을 계량적으로 측정한 점수. 각 결정적 속성별로 측정된다. ≒ 태도점수

신념/평가모델 belief/evaluation model : 특정한 대상에 대한 전반적인 태도가 그것이 속성 i에 관련된다는 신념의 정도와 속성 i에 대하여 부여하는 가치의 가중합계로 이루어진다는 견해의 다속성 태도모델. ☞ 확장된 신념/평가모델

신뢰성 reliability : 측정이 무작위 오차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는 정도로서 대체로 측정의 변이 중에서 비일관성에 기인하는 부분을 검토하여 평가한다. ☞ 타당성

신제품 new product : 표적시장의 잠재고객들이 물리적/화학적 및 상징적 속성 상에서 심지어는 부수서비스 상에서라도 기존제품과 다르거나 새롭다고 지각하는 모든 욕구충족수단. ≒ 혁신

실제제품 actual product : 고객들이 で원하는 바と에 대응하여 제품이 그들에게 제공하려는 효익을 여러 가지 속성의 결합으로 전환시킨 실체. ☞ 핵심제품

심리세트 psychological set : 특정한 시점에서 소비자가 갖고 있는 마음상태로서 여러 가지 제품범주에 관련된 욕구기준과 다양한 대안들에 대한 태도로 구성되어 있다.

심리적 가격정책 psychological pricing policy : 특정한 가격이나 가격범위가 다른 가격(범위)에 비하여 고객들에게 심리적 소구력을 많이 갖는다는 관념을 근거로 하여 구사하는 가격정책. ☞ 명성가격정책, 개수가격정책, 단수가격정책

심리적 일관성 psychological consistency : 생리적으로 일정한 상태를 유지하려는 항상성에 대응되는 개념으로서 인간은 태도의 인지적/감정적/행동적 구성요소들이 일관성을 가짐으로써 균형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씨아이 CI : 기업의 경영이념과 활동방향을 정립하고 이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기업의 존재가치(corporate identity). 따라서 CI 프로그램(CIP)이란 기업이 자신의 존재가치와 의미를 명확하게 하기 위하여 통일성 있는 이미지를 대내외적으로 형성하려는 일종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이다.

씨피엠 CPM : 수신자 1000명에게 광고물을 노출시키는 데 소요되는 비용을 나타내는 지수(cost-per-thousand audience method). 예를 들어, 300만원짜리 TV광고물에 1000만명이 노출되었다면 CPM은 300원이다.

아이다 모델 AIDA model :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대하여 소비자들이 보여주는 반응을 주의(attention), 관심(interest), 열망(desire), 행동(action)으로 범주화한 모델. 또한 기억(memory)을 포함하여 AIDMA 모델도 제안되고 있다.

암흑상자모델 blackbox model : 소비자가 자극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처리하여 반응을 보이는 과정에서 마음 속의 자극처리공정을 규명하지 못한 채 단순히 자극과 반응 사이의 관계를 가정하는 모델로서 소비자 행동에 대한 초기모델이다. ≒ 자극-반응모델

애고동기 patronage motive : 특정한 점포나 기업과 거래하는 이유로서 대체로 가격, 구색, 입지, 명성, 정책, 친분관계, 마케팅 정책 등에 관련된다. ☞ 동기

애고할인 patronge discounts : ☞ 수량할인

애쉬현상 Asch phenomenon : 준거집단의 묵시적인 압력에 의하여 개인의 판단이나 행동이 왜곡되는 현상.

양측검증 two-tailed test : 의사결정자의 정보욕구가 모수에 대한 양 방향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통계량 분포곡선의 양 끝부분을 모두 사용하는 통계적 가설검증. ⇔ 단측검증

에스티피 STP : 마케팅 전략의 기본적인 구성요소를 함축적으로 나타낸 기호로서 시장세분화(Segmentation), 표적시장의 선정(Targeting), 목표포지션의 결정(Positioning)을 의미하며 이 다음에 이어지는 단계는 마케팅 믹스의 개발이다.

에이아이오 AIO : 라이프 스타일을 묘사하기 위한 활동(activities), 관심(interests), 의견(opinions)의 측면들. ☞ 라이프 스타일

에이이 AE : 광고주를 위하여 마케팅 조사, 매체선정, 광고물의 제작 등 여러 분야의 기능을 종합적으로 통합하여 광고계획을 수립하고 관리하는 광고대행사의 담당자. 광고주의 유치나 광고주와의 단순한 연락업무를 넘어서 특정한 광고주의 스탭역할까지도 수행한다.

역할구조 role structure : 특정한 가계구매 결정에 있어서 누가 상대적으로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는지를 묘사하는 개념으로서 자치적 역할구조, 남편지배적 역할구조, 부인지배적 역할구조, 공통적 역할구조의 형태가 있다.

완결의 원리 priciple of closure : 자극에 대한 감각결과가 불완전할 때 소비자가 감각결과를 해석하기 위하여 스스로 불완전한 부분을 보완하는 현상으로서 자극에 대한 관여도를 높이고 주의와 학습 및 회상을 증대시킨다.

완전수요 full demand : 실제수요와 바람직한 수요의 평균적 크기뿐 아니라 시간적 패턴까지도 일치하는 수요상태이다.

욕구 need : 인간이 생리적 및 심리적으로 행복하기 위하여 충족되어야 하는 기본적인 조건들이다. 그러한 조건들이 충족되지 않은 상태는 긴장을 야기시키고 그러한 긴장을 해소하려는 행동을 촉발하는 동기를 형성한다. ≒ 기본적인 욕구, 1차적 욕구

욕구기준 need criteria :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특정한 제품범주로부터 희구하는 효익의 다발 또는 특정한 제품범주 내에서 한 대안을 다른 대안들보다 우월하다고 판단하는 데 이용하는 기준들.

욕구의 동기화 motivation : 기본적인 욕구가 자극에 의해 활성화되어 동기로 전환되는 과정.

욕구구조 need structure : 특정한 제품구매에 있어서 개인별로 강조하는 효익의 상대적 크기로서 각 제품의 가치를 결정짓는다. ☞ 포지셔닝 전략

욕구충족수단 need-satisfier : ≒ 필요충족수단, 자원, 마케팅 믹스 ☞ 제품

원가가산 가격결정 cost-plus pricing : 제품의 생산원가에 일정율 또는 일정금액을 가산하여 기준가격을 결정하는 방법으로서 생산원가의 성격에 다라 총원가 방법과 증분원가 방법으로 구분된다.

원천효과 source effect : 메시지가 동일할지라도 송신자의 특성에 따라 커뮤니케이션의 효과가 다르게 나타나는 현상. ☞ 송신자 신뢰성

웨버의 법칙 Weber's law : 차이식역에 도달하기 위하여 필요한 자극차이는 초기자극치에 비례한다.

위풍재 prestige goods : 소비자들이 제품가격을 품질의 지표로 해석하는 제품들로서 대체로 고급품이나 고가품 또는 신체적 위험을 많이 수반하거나 사회적 지위의 상징성을 내포하는 제품이다. ☞ 명성가격정책

위험 risk : ☞ 지각된 위험

유에스피 USP : 메시지에서 전달하려는 내용에 대한 구상으로서 제품의 속성, 효익, 가치를 근거로 하여 개발된다(unique selling point). 즉 소비자에 대한 설득의 초점으로서 예를 들면, 신사화의 경우 で상쾌한 발걸음과 품위의 조화と가 될 수 있다.

유의수준 significance level : 의사결정자(정보이용자)가 받아들이는 1종과오의 최대 허용범위로서 통상 α로 표시한다.

유지적 마케팅 maintenance marketing : 완전수요의 상태에서 마케팅 활동의 효율성과 마케팅 환경요인들의 변화추세에 대하여 끊임없이 점검하고 대처함으로써 완전수요의 상태를 유지하는 마케팅 관리 과업이다.

유통경로 distribution channel : ☞ 마케팅 경로, 마케팅 경로의 분리

유통창고 distribution warehouse : ☞ 물유센터

유행주기 fashion cycle : 유행이란 여러 집단의 사람들에 의해 인기 있게 수용되고 구매되는 스타일을 말하는데, 그것은 특이화 단계, 모방단계, 경제적 모방단계를 거치며 일반적인 제품수명주기의 쇠퇴기에 해당하는 단계가 없다.

의견선도자 opinion leader : 집단의 다른 구성원들이 특정한 주제에 관하여 전문성과 영향력을 갖고 있다고 간주해 주는 사람으로 의견선도력의 가장 중요한 원천은 정보이다.

의미차별화 척도 semantic differential scale : 양극적 형용어구들을 극값으로 하는 척도. 응답자로 하여금 대상에 대한 자신의 태도를 가장 정확하게 나타내는 위치를 각 형용어구 상에 표시하도록 요구함으로써 기업이나 상표 이미지를 연구(프로파일 분석)하는 데 널리 이용된다.

의사결정단위 decision making unit : 집단적인 구매결정에 있어서 제안자, 정보수집자, 영향자, 결정자, 구매자, 사용자, 평가자의 역할을 분담하는 구성원들. ☞ 가계구매

이미지 image : 제품 또는 서비스, 기업, 점포에 관하여 고객들이 갖고 있는 정신적 그림으로서 고객이 지각대상과 함께 연상하는 감정적 및 미학적 느낌을 모두 포함한다.

이미지 프로파일 image profile : 한 대상에 대한 이미지를 다수의 이미지 차원 상에서 평가하여 도식한 것으로서 의미차별화 척도가 널리 사용된다. 다차원척도화의 기법들을 이용하여 작성한 지각지도도 이미지 프로파일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이상점 모델 ideal point model : 소비자들로 하여금 여러 가지 속성 상에서 그들의 이상적 수준을 확인하고 동일한 속성들 상에서 상표대안들을 평가시킴으로써 여러 가지속성에 걸쳐 각 상표가 소비자의 이상적 제품과 상이한 정도를 평가하여 태도에 대한 역지수로 활용하는 다속성 태도모델.

이성적 동기 rational motive : 좋은 품질, 저렴한 가격, 제품수명, 성능, 조작의 편리함 등 주로 기능적 만족에 관련되는 행동이유 ⇔ 감성적 동기

이월효과 carryover effect :광고가 실시된 후에도 소비자들에게 계속하여 영향을 미치는 현상.

2종과오 type 2 error : 귀무가설이 그릇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표본조사의 결과만을 근거로 이용할 때 귀무가설을 기각시키지 않을 때 나타나는 과오. ≒ β-위험, 구매자 위험, 소비자 위험 ⇔ 1종과오

2차자료 secondary data : 현재의 조사목적이 아니라 다른 조사목적을 위하여 이미 수집되어 있는 자료로 경제성과 신속성의 측면에서 유용하다. ⇔ 1차자료

2차적 욕구 secondary need : ≒학습된 욕구 ☞ 필요

2차조건화 secondary conditioning : 고전적 조건화에 의해 학습된 조건자극-반응의 연관에 대하여 새로운 자극을 연상시켜 다시 동일한 반응을 학습시키는 일.

인과적 조사 causal research : 마케팅 실험자료에 대한 분산분석을 통하여 예측하고자 하는 효과의 원인이 되는 변수를 확인하거나 두 개 이상 변수간의 인과적 관계를 결정하기 위한 조사. ☞ 조사설계

인적 판매 personal selling : 판매원이 잠재고객을 직접 대면하여 수행하는 제품 또는 서비스, 아이디어의 제시로서 전화판매뿐 아니라 모든 유형의 판매원 활동을 지칭하며 산업고객, 중간상인, 최종소비자에 대한 판매를 모두 포함한다.

인지세트 awareness set : 제품범주 내에 존재하는 많은 상표들 중에서 소비자가 구체적인 의사결정에 당면할 때 알고 있는 상표들. 특정한 욕구와 관련하여 소비자가 이미 학습한 일반화된 지식(스키머) 속에 포함되어 있는 상표들. 인지세트는 다시 환기세트, 불활성 세트, 부적 세트로 구분될 수 있다.

인지식역 awareness thresholds : 소비자는 너무 작거나(약하거나) 지나치게 큰(강한) 자극을 감지할 수 없는데, 생리적으로 소비자가 감지할수 있는 자극의 범위. 인지식역은 절대식역과 최종식역으로 규정된다.

인지적 학습 cognitive learning : 조건화 학습이 자극과 반응의 반복을 통한 행동의 변화를 강조하는 것과 달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바람직한 목표를 정의하고 여러 가지 자극을 지각하여 처리하는 인지과정으로 학습을 파악하는 관점. 인지적 학습에는 기계적인 반복학습, 대리/모방학습, 추론학습 등이 있다. ⇔ 조건화 학습

일관성 이론 consistency theory : ☞ 심리적 일관성

일반화 학습 generalization learning : ☞ 자극일반화

1종과오 type 1 error : 귀무가설이 진실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표본조사의 결과만을 근거로 이용할 때 귀무가설을 기각시킬 때 나타나는 과오. ≒ α-위험, 판매자 위험, 생산자 위험 ⇔ 2종과오 ☞ 유의수준

1차자료 primary data : 현재의 조사목적에 따라 조사자가 직접 창출하는 자료. ⇔ 2차자료

1차적 욕구 primary need : ☞ 욕구

임계통계량 critical statistics : 특정한 유의수준에서 나타날 수 있는 극단적인 표본통계량으로서 で표의 통계량と이라고도 한다. ⇔ 검증통계량

자극-반응모델 stimulus-respose model : ☞ 암흑상자모델

자극일반화 stimulus generalization : 한 자극에 대하여 학습된 반응을 유사한 다른 자극에 대하여도 나타내는 현상으로서 일반화 학습을 통하여 야기된다. ⇔ 자극차별화

자극적 마케팅 : 무수요 상태에서 제품이 제공해 주는 효익과 잠재고객들의 기본적인 욕구 사이의 연관성을 인식시켜 관심을 자극하는 마케팅 관리과업이다.

자극차별화 stimulus differentiation : 유사하지만 결코 동일하지 않은 자극들에 대하여 상이한 반응을 보이는 현상으로서 차별화 학습을 통하여 야기된다. 이때 자극들을 구별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근거를 차별화 단서라고 한다. ⇔ 자극일반화

자아 이미지 self image : 사회적으로 결정된 준거체계 내에서 개인이 지각하는 대로의 자신. 자신에 관한 개인의 사고와 느낌의 총체. 자신에관한 개인의 지각과 태도. 자아 이미지는 실제적/이상적 및 개인적/사회적의 차원을 갖는다.

잠재적 수요 latent demand : 많은 잠재고객들이 제품에 대한 열망은 공유하고 있으나 실제로 그러한 제품이 가용하지 않은 수요상태이다.

장단점논의 two-sided argument :메시지에서 장점과 단점 또는 송신자의 입장과 반대입장을 모두 포함시키는 대안. ⇔ 장점논의

장점논의 one-sided argument : 메시지에서 장점이나 송신자의 입장만이 주장되고 약점이나 반대입장을 포함시키지 않는 대안. ⇔ 장단점논의

재고고갈 stock-out : 한 점포가 특정한 상표를 재고로 보유하지 않는 일시적인 상태로서 판매기회 및 고객을 상실함으로써 기회비용을 야기시킨다.

재고비용 inventory cost : 재고투자에 대한 기회비용, 창고료/보험료/감실 등 재고보유 자체에 기인하는 비용 등을 포한한다.

재순환경로 recycling channel : ☞ 후방적 경로

재인 recognition : ☞ 회상

재판매가격 유지정책 resale price maintenance policy : 제품의 유통단계별로 중간상인들이 자신의 고객에게 구사할 가격을 생산자가 지정하는 정책으로서 중간상인들 사이의 가격경쟁을 제한하므로 법적으로 규제하고 있다.

재판매업자 reseller : 산업고객 중에서 제품을 구입하여 단순히 다른 사람들에게 판매하는 중간고객으로서 주로 도매상과 소매상을 지칭한다.

전경 figure : 감각결과들을 통합하는 가장 단순한 원리는 감각결과를 전경과 배경으로 구분하는 일인데, 전경이란 소비자가 특히 많은 주의를 할애하는 부분이며 그 나머지 부분들을 배경이라고 한다. ⇔ 배경

전국상표 national brand : 전국적으로 마케팅되는 상표가 아님. ☞ 제조업자 상표

전략적 마케팅 계획수립 strategic marketing planning : 마케팅 목표와 능력을 변화하는 환경요인에 전략적으로 적합하게 개발하고 대응시켜 나가기 위한 계획.

전략적 사업단위 strategic business unit : ☞ 사업 포트폴리오

전문품 specialty goods : 소비자가 특정한 상표를 완전히 이해하고 있으며 그것을 구매하기 위하여 상당한 노력을 기꺼이 지출하려는 제품으로서 대체로 소비자들 사이에는 특정한 상표만을 수용하려는 상표집착이 이루어져 있다. ≒ 편의품, 선매품

전방적 경로 forward channel : 제품 자체나 그 소유권이 생산자로부터 소비자에게 흘러가는 경로. ⇔ 후방적 경로

전체시장 접근방법 total market approach : ☞ 대량 마케팅

전수조사 : 모집단의 모든 구성원에 대하여 측정을 실시하는 조사. ⇔ 표본조사

전통가격 traditional price : ☞ 관습가격

전환적 마케팅 conversional marketing : 부정적 수요상태에서 실제수요를 (-)로부터 (+)로 전환시켜 바람직한 수요의 크기와 일치시키기 위한 마케팅 관리과업이다.

점강소구 anticlimax order : 메시지 내에서 가장 강한 소구를 맨 처음에 두는 대안으로서 수신자가 사전에 메시지 주제에 관하여 관심을 갖고 있지 않을 때 그들의 흥미와 관심을 끌기에 적합하다. ☞ 점증소구, 중앙소구

점증소구 climax order : 메시지 내에서 가장 강한 소구를 마지막에 두는 대안으로서 수신자가 사전에 메시지 주제에 관하여 관심을 충분히 갖고 있는 경우에 유요하다. ☞ 점강소구, 중앙소구

점포충성 store loyalty : 특정한 점포에 대하여 보이는 충성. ☞ 상표충성

정보처리 information processing : ☞ 지각과정

정보탐색 information search : 정보란 어떠한 사실이나 여건에 관하여 획득된 지식을 말하며, 탐색이란 의사결정을 위하여 소비자가 참여하는 정신적 및 신체적인 정보획득과 처리활동을 의미한다. 능동적 정보탐색과 수동적 수용 또는 내부적 정보참색과 외부적 정보탐색으로 구분할 수 있다.

정의변수 defining variables : 전체 시장을 세분하기 위하여 채택된 세분화 근거(기준). ☞ 세분시장 프로파일

정책 policy : 구체적인 전략을 선정하고 그것을 수행하는 방법을 지침하는 규칙들로서 전략적 의사결정이 일관성 있고 신속하게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제살깍아먹기 cannivalism : 자신의 한 제품이 다른 제품들의 수요를 잠식하는 현상. ☞ 제품계열 보충전략, 차이식역

제조업자 상표 manufacture's brand : 제품의 확인수단으로서 생산자를 밝히는 것으로 전국상표라고도 한다. ⇔ 중간상인 상표

제품 product : 마케팅에서 제품이란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데 이용될 수 있는 모든 수단(욕구충족수단)을 지칭하며 단순한 유형재뿐 아니라 무형의 서비스, 사람, 장소, 조직, 아이디어, 활동 등을 포함한다. 또한 모든 제품은 기능적 속성과 상징적 속성 및 부수서비스의 세 가지 측면으로 구성된다.

제품개념 product concept : 잠재고객들이 제품범주 내의 상표들을 비교하여 자신이 지불하는 가격에 대하여 가장 훌륭한 품질의 제품을 선호한다고 가정하여 마케팅노력의 초점을 제품 자체의 품질개선에 두는 마케팅 관리이념이다. ☞ 보다 나은 쥐덫의 가설

제품계열 product line : 유사한 기능, 동일한 고객, 동일한 유통경로, 일정한 가격범위 등의 유사성을 근거로 하여 일련의 관련된 제품들을 집합적으로 나타내는 개념. 대체로 마케팅 계획이나 전략은 제품계열별로 작성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그것을 참조함으로써 각 제품계열이 포괄하는 품목들을 알 수 있다. ☞ 전략적 사업단위

제품계열 가격정책 product line pricing policy : 하나의 제품계열에 속하는 품목들 사이의 독특한 관계(보완적 관계/중립적 관계/대체적 관계)를 고려하여 전체 제품계열의 수익을 증대시키기 위하여 품목별 가격을 결정하는 정책.

제품계열 보충전략 line-filling strategy : 기존의 제품계열이 포괄하고 있는 범위 내에서 누락된 가격수준이나 품질수준의 품목을 보퉁하는 전략으로서 새롭게 보충되는 품목은 기존품목들과 인식가능한 최소한의 차이(JND, just noticeable difference)를 가짐으로써 독자적인 포지션을 구축하고 자체의 수요을 창출하여 제살깍아먹기를 방지해야 한다. ☞제품계열 연장전략

제품계열 연장전략 line-stretching strategy : 기존의 제품계열이 포괄하고 있는 범위를 벗어나 새로운 품목을 추가하는 전략으로서 새롭게 추가되는 품목의 특성에 따라서 상향적 연장, 하향적 연장, 쌍방적 연장으로 구분한다. 특히 제품계열 전체의 이미지를 제고하여 기존품목들의 매출액을 증대시키려는 상향적 연장은 트레이드 업이라고 부르며, 고가품/고급품을 구매할 수 없는 사람들이 기존제품의 지위와 명성을 누리면서도 저가품/저급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하려는 하향적 연장은 트레이드 다운이라고 부른다. ☞ 제품계열 보충전략

제품공간 product space : ☞ 지각지도

제품관리 product management : 환경요인의 변화와 기업의 내부적 필요에 의해 마케터는 끊임없이 자신이 제공하고 있는 제품의 구성을 조정해야 하는데, 이를 제품관리라고 하며 대체로 새로운 품목의 추가, 기존품목의 폐기, 기존품목의 수정으로 구성된다.

제품믹스 product mix : 생산자든 중간상인이든 마케터가 자신의 고객들을 위하여 시장에 제공하고 있는 모든 품목들의 목록. 제품믹스는 폭, 깊이, 길이, 일관성의 측면을 갖는다.

제품수명주기 product life cycle : 신제품이 개발되어 처음 시장에 도입된 후, 시간경과에 따라 나타내는 매출액 수준(시장수요)의 변화패턴으로서 시장특성의 유사성에 따라 대체로 도입기, 성장기, 성숙기, 쇠퇴기로 구분되며 각 단계마다 일반적인 전략방향이 제시된다. ☞ 시장수명주기

제품수정 product modification : 제품의 특징 중에서 하나 이상을 변경시키는 전략으로서 대체로 성숙기에 널리 채택된다. 즉 완전히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는 전략의 대안으로서 마케터는 기존품목을 수정하여 개선할 수 있는데 제품의 기능적 속성의 유무에 관련되는 기능수정, 그러한 속성의 수준에 관련되는 품질수정, 상징적 속성에 관련되는 스타일수정이 있다.

제품/시장 확장행렬 product/market expansion matrix : 새로운 마케팅 성장기회를 체계적으로 검토하기 위하여 H. Igor Ansoff가 제안한 모델로서 시장침투, 시장개척, 제품개발, 다양화라는 네 가지 영역에서 성장기회를 예시하고 있다.

제품-시장 수명주기 product-market life cycle : ≒ 시장수명주기

제품차별화 마케팅 product differentiation marketing : 전체 시장 구성원들이 で원한 바と의 차이는 인식하지 않지만 마케터가 임의로 그들이 선택할 수 있는 몇 가지의 대안을 제공하는 전략이다. 잠재고객들이 で원하는 바と의 차이를 인식하여 시장세분화를 하지 않으므로 역시 대량마케팅에 속한다. ☞ 대량 마케팅

제품효익 product benefits : ☞ 효익

조건화 학습 : 단순히 어떤 자극에 대한 노출과 그에 따른 반응을 통하여 그들 사이에 연관이 개발되거나 보상을 얻기 위한 시행착오를 반복하는 학습으로서 고전적 조건화의 도구적 조건화의 형태가 있다. ⇔ 인지적 학습

조사설계 research design : 조사목표를 달성하기 위한자료의 수집과 분석을 지침하는 계획으로서 조사형태의 선택, 자료수집 방법 및 표본설계, 자료처리 방법의 예비적 선정을 포함한다.

조성기관 facilitator : 제품에 대한 소유권을 갖지 않을 뿐 아니라 거래협상에도 적극적으로 개인하지 않고 단지 마케팅 흐름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측면에서 지원해 주는 2차적 경로참가자로서 여러 가지 금융기관이나 보험회사, 수송회사, 창고회사, 광고대행사, 마케팅 조사기관 등이다. ☞ 중간상인

조작적 정의 operational definition : 특정한 연구에 있어서 하나의 개념을 연구목적에 부합되도록 규정한 것으로서 관찰할 수 없는 개념을 하나 이상의 관찰할 수 있는 사상으로 변환시킨다.

조정변수 moderating variable : 두 변수 사이의 관계에 영향을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변수로서 예를 들어, 광고물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은 그들의 연령이나 소득수준에 의해 조정될 수 있다.

주변신념 peripheral beliefs : 중심신념 외부의 것들로서 예를 들어, 국제연합은 세계평화에 기여한다는 신념은 대부분 사람들에게 있어서 인지구조의 근간을 이루지 않는다. 주변신념은 중심신념보다 변경시키기가 용이하다. ⇔ 중심신념

준거집단 reference group : 규범, 가치, 신념을 공유하며 묵시적 또는 명시적 관계를 가짐으로써 구성원들의 행동이 상호의존적인 두 명 이상의 모임. 관계의식으로 인하여 개인이 자신의 태도와 행동의 근거로 삼으로려는 관점과 가치를 제공하는 집단.

중간상인 middlemen : 마케팅 중간기관 중에서 제품의 소유권을 최종고객이나 산업사용자와 같은 고객에게 이전시키기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는 독립기관들. 중간상인 중에서 제품의 법적 소유권을 가지면 상인 중간상이라고 하며 소유권을 갖지 않으면 대리 중간상이라고 한다. 그들은 모두 마케팅 경로의 1차적 참가자로서 제품의 구매나 판매에 포함되는 거래협상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조성기관과 다르다. ☞ 조성기관

중간상인 상표 middlemen's brand : 제품의 확인수단으로서 중간상인을 밝히는 것으로 사적 상표 또는 지역상표라고도 한다. ⇔ 제조업자 상표

중고품 교환공제 trade-in allowances : 내구재의 교환판매에 있어서 고객이 사용 중이던 중고품의 평가액을 제품대금에서 감면해 주는 공제.

중심신념 central beliefs : 소비자들이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신념 중에서 인지구조의 핵심을 이루고 있는 신념들로서 예를 들어, 신은 생명의 창조자라는 신념은 종교인에게 있어서 중심신념이며, 변화시키기가 매우 어렵다. ⇔ 주변신념

중앙소구 pyramidal order : 메시지 내에서 가장 강한 소구를 중앙에 두는 대안. ☞ 점증소구, 점강소구

지각과정 : 소비자의 정보처리 과정은 크게 자극에 노출, 주의, 해석, 활용 및 저장으로 이루어지는데 이중 앞의 세 단계를 지각과정이라고 한다. 정보처리의 각 단계는 자신의 기존 신념과 태도를 지지하거나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는 정보만을 자발적으로 선택함으로써 선택적인 성격을 갖는다.

지각된 위험 perceived risk : 상표선택의 결과가 내포하는 불확실성에 기인하여 주관적으로 지각하는 위험으로서 예상되는 결과에 따라 경제적 위험(재무적 위험), 성능위험(기능위험), 신체적 위험, 심리적 위험, 사회적 위험, 시간손실, 미래 기회의 상실 등이 있다.

지각영역 perceptual field : ☞ 경험영역

지각적 경계 perceptual vigilance : 소비자가 자신의 기존 신념 및 태도를 지지하거나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는 정보에 대하여 민감하게 주의하는 현상. ⇔ 지각적 방어

지각적 방어 perceptual defense : 소비자가 자신의 자아를 위협하거나 기존의 신념 및 태도에 상반되는 정보에 대하여 주의하기를 기피하며, 더욱이 그 의미도 왜곡하여 받아들이는 현상. 이러한 현상을 야기시키는 심리적 작용을 방어기제라고 한다. ⇔ 지각적 경계

지각적 범주화 perceptual categorization : 소비자가 감각결과들을 이미 기억 속에 저장되어 있는 정보항목들과 관련시켜 일반화하거나(で보해 라이트と는 소주의 일종이다) 차별화하는 일(で보해 라이트と는 기존 소주에 비하여 마시기 순하다).

지각적 조직 perceptual organization : 소비자가 감각결과를 적절하기 해석하기 위해서 지각적 범주화와 지각적 통합이라는 기본 원칙에 따라 어떠한 의미를 갖도록 조직하는 일. ☞ 지각적 범주화, 지각적 통합

지각적 통합 : 유입되는 감각결과들을 하나의 통합된 의미를 갖도록 전체로서 조직하는 과정으로서 전경과 배경, 완결, 집단화 맥락의 원리를 적용한다.

지각지도 perceptual map : 마케팅대상들이 소비자의 지각 속에서 차지하고 있는 포지션을 도식화한 것이다. ≒ 제품공간

지알피 GRP : 도달과 빈도를 곱하여 얻어지는 지수로서 전체 시장에 있어서 소비자가 광고물에 노출된 총회수를 나타낸다(gross rating point). ☞ 도달, 빈도

지역별 균일가격 인도정책 zone delivered pricing policy : 균일가격 인도정책을 적용하기 위하여 각 고객들에 대한 수송비의 평균하는 데 있어서 거리단계별로 고객들을 집단화하는 지역적 가격정책. ☞ 균일가격 인도정책

지역상표 local brand : 일정한 지역 내에서만 마케팅되는 상표가 아님. ☞ 중간상인 상표

지역적 가격정책 geographic pricing policies : 수송비의 부담이 점차로 가중됨에 따라 시장의 지역적 위치, 생산시설의 입지, 지역별 경쟁상황 등을 고려하여 수송비를 효과적으로 다루기 위한 가격정책. ☞ 생산지점 가격정책, 균일가격 인도정책, 지역별 균일가격 인도정책, 기점가격정책, 수송비흡수 가격정책

진부화 obsolescence : 신제품의 시장을 확대시키기 위하여 마케터가 기존제품의 수명을 계획적으로 조정하려는 전략으로서 흔히 계획적 진부화라고 한다. 기술적(기능적) 진부화, 연기된 진부화, 물리적 진부화, 스타일진부화 등의 형태가 있다.

집군화 선호패턴 clustered preference pattern : 잠재고객들이 で원하는 바と를 반영하는 속성결합이 수 개의 하위집단으로 범주화될 수 있는 패턴이다. ☞ 시장선호패턴

집단화의 원리 principle of grouping : 소비자가 자극들의 공통적인 특징을 근거로 하여 그들에 대한 감각결과를 집단으로 조직하고 해석하는 현상으로서 집단화의 공통적인 특징은 근접성, 유사성, 계속성이다.

집중저장의 원칙 principle of massed reserves : 중간상인이 없이 생산자만이 재고를 갖고 있다면 모든 고객들은 구매의 불편함과 재고고갈의 위험, 주문비용 등을 감소시키기 위해 스스로 재고를 확보해야 하는데 최종고객의 수는 중간상인의 수보다 훨씬 많으므로 교환구조 내의 총재고는 커진다. 그러나 다단계 유통구조에서는 중간상인들만이 재고를 갖는 것으로 충분하므로 전체 경제시스템은 최소한의 총재고로서 모든 수요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게 된다.

집중화 마케팅 concentrated marketing : 전체 시장 구성원이 で원하는 바と의 차이를 인식하여 시장을 세분하고 그 결과로 도출된 세분시장들 중에서 하나의 표적시장을 선정하여 마케팅노력을 집중시키는 전략이다. ☞ 표적마케팅

집중화시장 concentrated market : 각 생산자(가계)들이 일정한 장소에서 만나 스스로 교환활동을 수행하든지 제품구색을 갖춘 중간상인과 교환하는 구조. ⇔ 분권화시장

차별화 마케팅 differentiated marketing : 전체 시장 구성원이 で원하는 바と의 차이를 인식하여 시장을 세분하고 그 결과로 도출된 세분시장들 중에서 두 개 이상을 표적시장으로 선정하여 별도의 마케팅믹스를 제공하는 전략이다. ☞ 표적 마케팅

차별화 학습 : ☞ 자극차별화

차이식역 differential thresholds : 소비자는 상이한 두 개 이상의 자극들 사이의 차이를 모두 감지할 정도로 민감하지 않은데, 두 자극 사이에서 감지될 수 있는 최소한의 자극차이. ≒ 최소한의 감지가능한 차이(jnd) ☞ 웨버의 법칙

착란효과 clutterance effect : 수신자가 거의 동시에 다수의 광고물에 노출됨으로써 혼동을 야기시키며 어느 광고물도 현저하게 주의를 끌 수 없는 현상.

창조적 적응 creative adaptation : 환경탐사에서 도출된 마케팅 시사점들을 근거로 하여 마케팅 활동의 최적화를 위한 마케팅 목표의 조정, 표적시장의 변경, 마케팅 믹스 각 요소의 변경, 실행계획의 조정.

채택역 : 표본분포에 있어서 임계통계량보다 극단적이지 않는 통계량들의 집합으로서 만일 표본통계량이 채택역에 속한다면 귀무가설을 기각하지 않는다. ⇔ 기각역

처벌 punishment : 정신적 도는 신체적 불편을 제공하여 그것에 선행된 반응의 강도를 낮추거나 재발확률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환경적 사상을 조작하는 일. ⇔ 보강, 소멸

초과수요 overful demand : 실제수요의 크기가 바람직한 수요의 크기를 초과하는 수요상태이다.

초기고가정책 : ☞ 상층흡수 가격정책

초기저가정책 : ☞ 시장침투 가격정책

촉진 promotion : で앞으로 나아가다と의 의미를 갖는 라틴어(promovere)로부터 유래되었으나 오늘날에는 다른 사람에게 사고나 의미를 전달하고 그것을 수용하도록 설득하기 위한 활동을 지칭한다. ☞ 마케팅 믹스, 촉진전략

촉진가격정책 promotional pricing policy : 점포의 내방객을 증대시키거나 잠재고객들의 구매를 자극하기 위하여 한시적의 실시하는 가격정책으로서 대체로 판매촉진의 성격이 강하다. ☞ 고객유인 가격정책, 특별염가정책, 미끼가격정책

촉진공제 promotional allowances : 중간상인들이 생산자의 촉진활동을 지원해 준 일에 대하여 제품대금의 일부를 감면해 주는 공제로서 대체로 중간상인이 실시한 제품광고비용의 일부를 공제하거나 진열용 제품의 대금 중에서 일부를 공제해 준다(진열공제).

촉진도구 promotional tools : 촉진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마케터가 구사할 수 있는 도구 또는 촉진분야에서 마케터가 당면하는 의사결정 변수들로서 복합어로서 promotools라고도 하여 이들의 독특한 결합을 촉진믹스라고 한다. 대표적인 촉진도구는 광고, 인적 판매, 홍보, 판매촉진이다.

촉진믹스 promotional mix : ☞ 촉진도구

촉진전략 promotional strategy : 고객에 대한 정보전달 및 설득활동을 계획하고 실천하기 위한 방안

총거래수 최소화의 원칙 principle of minimum total transactions : 교환의 경제적 효율을 개선하기 위하여 중간상인을 개입시킴으로써 교환구조 내의 여행 및 거래의 횟수를 감소시켜야 한다는 명제. ☞ 집중화시장

최소한의 감지가능한 차이 just noticeable difference : ☞ 차이식역

최종시점변경 last-minute changes : 일단 매체에게 넘겨준 광고물을 방송(또는 게재)되기 직전에 내용이나 방송(게재)시간 등을 변경시키는 일로서 매체의 융통성을 평가하기 위한 근거가 된다.

충동구매 impulse buying : 사전에 구체적으로 계획되지 않은 무계획구매를 포괄적으로 나타내는 개념으로서 순수충동구매, 회상적 충동구매, 제안적 충동구매, 계획적 충동구매의 형태가 있다.

측정 measurement : 대상을 일정한 속성 상에서 평가하는 과정. 실제의 현상에서 관찰되는 속성의 내용과 추상적인 수체계 사이에 조응을 형성하는 과정. 일정한조응의 규칙에 따라 대상이 갖고 있는 속성의 내용에 수치를 부여하는 일. ☞ 측정척도

측정척도 measurement scale : 대상이 갖고 있는 속성의 내용에 대하여 숫자를 조응시키는 방법으로서 측정의 네 가지 수준을 반영하여 명목척도, 서열척도, 간격척도, 비율척도가 있다.

카운터 마케팅 counter marketing : 불건전한 수요의 상태에서 수요의 존재 자체를 없애버리려는 마케팅 관리과업이다.

캠페인 campaign : 단일주제를 중심으로 하여 특정한 커뮤니케이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설계된 일련의 계획적이며 조정된 촉진노력.

커뮤니케이션 communications : で공통と이라는 의미의 라틴어(communis)로부터 유래되었으며, 2명 이상의 사람들 사이에서 아이디어의 공통성을 형성하는 과정이다.

타우스 분석 TOWS analysis : ≒ 스워트 분석

타당성 validity : 측정치가 체계적 오차나 무작위 오차 모두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고 진정한 값을 반영해 주는 정도. 정확성과 유사한 개념으로서 측정이 타당하기 위해서는 측정된 값이 진정한 값을 나타내야 한다. 타당성은 실용적 타당성, 범위적 타당성, 이론구성적 타당성 등으로 나눌 수 있다. ☞ 신뢰성

탐색적 조사 exploratory research : 아이디어나 통찰을 얻기 위해 소규모 표본에 대하여 실시하는 융통성 있는 조사로서 통상 개방형의 질문을 사용한다. ☞ 조사설계

태도 attitude : 개인이 어떤 대상에 대하여 얼마나 긍정적 또는 부정적으로, 우호적 또는 비우호적으로, 贊否로 느끼는가. 어떤 대상에 대하여 일관성 있게 우호적으로 또는 비우호적으로 반응하려는 학습된 선유경향. 개인 세계의 어떤 측면들에 관한 동기부여적, 감정적, 지각적 및 인지적 과정들의 안정적인 조직.

태도점수 attitude score : 각 결정적 속성에 대한 신념점수들을 소비자 판단규칙에 의해 종합한 점수. 신념점수가 속성별로 다차원의 성격을 갖는데 반하여 태도점수는 종합된 단일차원의 성격을 갖는다. ≒ 신념점수

통제가능요인 controllable factor : ☞ 마케팅도구, 마케팅 의사결정 변수

통제불가능요인 uncontrollable factor : ☞ 환경요인 ⇔ 통제가능요인

통합상표 blanket brand : 두 개 이상의 품목을 취급하는 마케터가 각 품목에 동일한 상표를 설정한 경우이며 가족상표라고도 한다. 이에 반하여 품목별로 다른 상표를 설정할 때 개별상표라고 한다.

트레이드 다운 trade down : ☞ 제품계열 연장전략

트레이드 업 trade up : ☞ 제품계열 연장전략

특별염가정책 cents-off pricing policy : 특정한 상표의 매출액을 증대시키기 위하여 대체로 생산자가 한시적으로 제품가격을 인하하는 정책인데, 간혹 제품포장에 할인쿠폰을 부착하여 재구매시 일정금액을 할인해 주는 형태를 취하기도 한다.

특정량효과 quantum effect : 일정한 가격수준의 범위 내에서는 수요가 매우 비탄력적이지만 그러한 범위를 벗어나면 바로 탄력적으로 바뀌는 현상 또는 그 반대의 현상.

틈새마케팅 niche marketing : ☞ 틈새시장

틈새시장 niche market : 전체 시장을 세분한 결과 규모가 아주 작은 세분시장에서는 기업들의 관심이 적을 것인데, 오히려 이러한 소규모 세분시장에서 전문화한다면 수익성이 높을 수 있다. 이러한 세분시장을 표적으로 하는 마케팅을 틈새마케팅이라고 한다.

티피오 TPO : 소비자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요인으로서 시간(Time), 장소(Place), 계기(Occasion)이다.

파생수요 derived demand : 산업고객의 수요가 그들이 생산한 제품에 대한 최종소비자의 수요로부터 파생되는 현상.

판매개념 sales concept : 잠재고객들을 그들의 관심을 자극하고 강력한 판매노력을 보이지 않는 한 자발적으로 충분한 양의 제품을 구매하지 않는다고 가정하고 마케팅 노력의 조점을 일방적일지라도 강력한 인적 판매와 광고를 동원하여 구매를 자극하는 데 두는 마케팅 관리이념이다. ≒ 강매개념, 강매접근방법

판매시점 정보관리 point-of-sales : 제품의 판매시점에서 판매된 제품에 관한 정보를 바코드 시스템으로 관리함으로써 판매전략과 재고관리, 계산업무의 효율을 증대시키기 위한 방안. ☞ 바코드 시스템, 구매시점 촉진

판매촉진 sales promotion : 광고, 인적 판매, 홍보의 범주 속에 포함되지 않은 모든 촉진활동으로서 대체로 다른 촉진도구의 기능을 보완하기 위하여 설계된다. 견본제공, 프리미엄, 트레이딩 스탬프, 전시회 등은 판매촉진으로 분류될 수 있는 대표적인 예들이다.

패널 panel : 일정한 공급자, 거래점, 소비자 등의 구성원을 포함하는 고정된 표본으로서 어떤 특성에 관하여 시간경과에 따라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측정된다면 시계열 자료를 산출해 준다. ☞ 시계열적 설계

퍼스낼리티 personality : 다양한 상황에 걸쳐 일관성 있게 행동하는 성향으로서 어떤 상황에서 소비자가 취할 구체적인 행위보다는 개인적 기질의 전체성을 묘사한다.

편의품 convenience goods : 장보기에 앞서서 소비자가 제품범주에 관하여 완전한 지식을 갖추고 있으며 적합한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최소한의 노력만을 투여하려는 제품으로서 대체로 저렴하고 빈번히 구매되는 경향이 있다. 다시 필수상품, 긴급상품, 충동상품으로 구분된다. ≒ 선매품, 전문품

편집자 지원 editorial support : 매체가 자신에게 주의를 끌기 위하여(즉 독자를 확보하기 위하여) 제공하는 뉴스, 화제, 특집, 사진 등과 같은 비광고적 고객정보를 통하여 광고물에 노출될 표적수신자를 확보해 주는 일.

포지션 position : 기업이나 제품, 상표 등의 마케팅 대상들이 잠재고객들의 마음 속에서 그려지는 모습이다. 잠재고객들은 결정적인 속성들의 차원에 따라 마케팅대상을 지각하며 그러한 신념들의 총체가 포지션이 된다. ≒이미지

포지셔닝 positioning : 마케팅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하여 바람직한 목표 포지션을 결정하는 일로서 결국 잠재고객들의 지각 속에서 자리매김을 결정하는 것이다.

포지셔닝의 근거 bases for positioning : 소비자들이 마케팅대상의 포지션을 형성하는 데 흔히 이용하는 기준으로서 자신의 욕구, 제품범주, 사용자 계층, 용도, 사용계기 등을 포함한다.

포지셔닝 분석 positioning analysis : 잠재고객들은 시장에서 경쟁하는 다수의 대상들을 독특한 모습으로 지각하는데, 그러한 모습들을 확인해 내는 일이다. ≒ 경쟁구조 분석

포지셔닝 전략 positioning strategy : 경쟁구조 분석과 잠재고객의 욕구구조 분석을 근거로 하여 바람직한 목표포지션을 정의한 후, 적절한 마케팅믹스를 개발하여 커뮤니케이션하는 일이다.

4P : 마케팅 믹스를 구성하기 위한 의사결정들을 네 범주로 나누었을 때 제품분야(product), 가격분야(price), 경로분야(place), 촉진분야(promotion)를 의미하며 마케팅 도구나 마케팅 의사결정 변수를 의미한다.

포트폴리오 분석 portfolio analysis :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는 전략적 사업단위들에게 적용할 기본적인 마케팅 전략방향을 검토하기 위하여 일정한 기준에 따라 범주화하는 과정이다. 이러한 목적으로 제안된 대표적인 모델은 보스턴 컨설팅 구룹(BCG)의 성장-점유율 행렬, 제너럴 일렉트릭社의 사업여과행렬이 대표적이며 필요에 맞도록 창안할 수도 있다. ☞ 사업 포트폴리오

표본 sample : 모집단의 전체 구성원을 대표할 수 있는 일부 구성원들의 집합이며, 실제로 모집단으로부터 표본을 추출하기 위한 방법은 확률표본추출과 비확률표본추출이 있다.

표본분포 sampling distribution : 표본들로부터 구해지 표본통계량의 확률분포.

표본설계 sample design : 표본조사를 실시하기 위한 계획으로서 모집단의 정의, 표본추출목록의 작성, 표본의 크기 결정, 표본추출 방법의 결정을 포함한다.

표본추출단위 sampling unit : 표본추출 과정의 특정한 단계에서 실제로 표본으로 선정될 수 있는 요소(들).

표본추출목록 sampling frame : 모든 표본추출단위들의 목록을 말하며 표본조사를 위한 실제의 표본은 이것으로부터 추출된다. ≒ 조사모집단

표본추출오차 sampling error : 표본이 모집단을 완전히 대표하지 않는다는 사실로부터 기인하는 표본자료의 오차로서 표본의 크기가 커짐에 따라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 표본추출오차, 무작위오차, 우연오차

표본통계량 statistics : 표본조사의 결과로 얻어진 표본특성치로서 표본평균이나 표본비율 등. 추론통계학의 기법을 이용하여 모집단 모수를 추정하는 데 이용된다. ☞ 모수, 표본분포

표적 마케팅 target marketing : 전체 시장 구성원들이 で원하는 바と의 차이를 인식하여 시장을 세분하고 각 세분시장별로 최적의 마케팅 믹스를 개발하여 별도로 제공하는 전략이다. 차별화 마케팅과 집중화 마케팅으로 구분될 수 있다. ≒ 소총식 접근방법 ⇔ 대량 마케팅

표적수신자 target audience : 촉진활동이 지향하는 표적시장. ☞ 표적시장

표적시장 target market : 시장세분화의 결과로 도출된 여러 세분시장 중에서 마케팅노력을 특별히 집중시키려는 주고객시장 또는 시장세분화를 거치지 않은 상태에서 전체시장이다. 표적시장은 선정기준은 규모, 미래의 성장전망, 경쟁상황 등을 포함하며 표적시장은 선정하기 위한 기본적인 전략에는 제품/시장전문화, 제품전문화, 시장전문화, 선택적 전문화, 완전포괄 등 다섯 가지의 기본형태가 있다.

피값 p-value : 특정한 표본조사를 얻었을 때 모집단에 관한 귀무가설이 진실일 확률. 이 값이 유의수준보다 작으면 귀무가설을 기각한다. ☞ 유의수준, 1종과오

필요 want :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수단에 대하여 보이는 열망으로서 대체로 만인에게 공통인 기본적 욕구가 집단영향과 개인특성에 의해 조정된 결과로서 나타난다. ≒ 학습된 욕구, 2차적 욕구

하위문화 subculture : 집단의 규모가 커지고 구성원들의 활동범위가 다양해 짐에 따라 구성원들은 전체와 상호관계를 유지하기 보다는 일부 구성원들과 대면접촉을 유지하면서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개발하기 위하여 형성된 가치, 규범과 집단의식, 여러 가지 자극에 대한 반응패턴.

하위시장 submarket : ☞ 시장세분화

학습 learning : 장기기억의 내용이나 조직에 있어서 변화로서 정보처리의 결과로부터 행하여 진다.

학습된 욕구 learned need : ≒ 2차적 욕구 ☞ 필요 ⇔ 1차적 욕구, 기본적인 욕구

할려금 rebates : 과거 일정한 기간 동안의 거래량을 근거로 하여 대금의 일부를 특별사례금의 형태로 감면해 주는 공제.

할인 discounts : 제품가격 자체를 낮추어 고객들에게 요구하는 가격정책. ☞ 현금할인, 수량할인, 기능할인, 계절할인, 선일자 현금할인

해독 decoding : 커뮤니케이션의 수신자가 자신이 노출된 메시지로부터 아이디어를 추출하는 작업으로서 주관적인 선택적 지각으로 인하여 메시지를 송신자와 항상 동일하게 해석하지는 않는다. ⇔ 기호화

핵심시장 core market : 제품이 제공하는 효익과 자신이 で원하는 바と가 거의 일치하는 잠재고객들의 집합이다.

핵심제품 core product : 제품의 세 가지 수준 중에서 잠재고객들의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거나 문제해결에 직접적으로 관련되는 で효익들의 조합と을 지칭한다. 또한 그러한 효익들을 잠재고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で물리적/화학적 및 상징적 속성들의 조합と을 실제제품이라고 하며, 잠재고객들이 제품구매로부터 충분한 만족을 얻을 수 있도록 실제의 구매와 소비활동에 관련하여 제공되는 で부수서비스と까지 포함할 때 확장제품이라고 한다.

혁신 innovation : 신제품뿐 아니라 신시장, 신기술, 신원료, 신조직 등을 포괄하는 보다 넓은 의미의 용어이지만 대체로 신제품을 지칭한다. ☞ 신제품

혁신성향 innovativeness : 한 사회 시스템의 다른 구성원들보다 혁신을 상대적으로 빨리 수용하려는 경향으로서 혁신수용성향이라고도 한다. ☞ 수용자 범주

혁신수용모델 innovation adoption model : ☞ 수용과정, 효과계층

혁신층 innovators : 혁신의 수용자 범주 중에서 가장 혁신성향이 강한 집단. 신제품의 도입기에서 제품을 직접 구매해 줄 뿐아니라 제품수정을 제안해 주고 자신이 속한 집단 내에서 의견선도자의 역할을 수행하므로 신제품 도입기의 표적시장으로서 적합하다. ☞ 수용자 범주

현금할인 cash discounts : 구매한 제품의 대금을 즉시 또는 일정한 기간 이내에 지불할 때 판매자가 제공하는 할인형태로서 2/10, n/30이라는 현금할인조항은 대금청구일로부터 10일 이내에 대금을 지불하며 2%를 할인해 주지만 30일까지는 대금을 지불하도록 규정한다.

협동광고 cooperative advertising : 재판매업자가 지역매체를 통하여 실시하는 제품광고에 대하여 생산자가 광고비용의 일부를 부담해 주는 형태.

형성 shaping : 도구적 조건화의 원리를 이용하여 바람직한 반응을 학습시키는 데 있어서 바람직한 전체 반응을 구성하는 부분적인 반응들을 단계적으로 보강하여 학습시키는 과정. 예를 들어, 복잡한 곡예에 이르는 단계마다 보강을 제공함으로써 조련사는 동물에게 고난도의 곡예를 학습시킬 수 있다.

홍보 publicity : 특정한 기업이나 제품을 위하여 발간되는 뉴스와 정보로서, 메시지를 제시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지면이나 시간에 대하여 후원자가 지불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무료이다. 대체로 홍보메시지는 신문, 잡지, 라디오와 같은 매체를 통하여 뉴스나 공지사항으로 제시된다.

확산과정 diffusion process : 한 사회 시스템의 구성원들 사이에서 혁신이 확산되어 가는 과정. 혁신수용이 한 개인에 의한 의사결정임에 반하여 혁신의 확산은 사회적인 현상이다. ☞ 확산률, 수용과정

확산된 선호패턴 diffused preference pattern : 잠재고객들이 で원하는 바と를 반영하는 속성결합이 제각기 상이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패턴이다. ☞ 시장선호패턴

확산률 diffusion rate : 사회 시스템의 전체 구성원 중에서 혁신을 수용한 사람들의 비율로서 혁신의 확산속도를 반영한다. 혁신의 확산률(확산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한 요인으로는 의사결정의 성격, 마케팅 노력의 정도, 욕구의 강도, 제품의 상대적 이점/적합성/단순성/시용가능성/전파가능성 등을 들 수 있다.

확장된 신념/평가모델 extended belief/evaluation model : 제품의 구매의도를 특정한 제품의 구매결과에 대한 태도와 그러한 구매행동에 대한 주관적 규범의 상대적인 비율에 의해 결정된다는 견해의 다속성 태도모델. 이때 구매결과에 대한 태도가 구매결과에 대한 신념과 그러한 결과의 요망성의 가중합계이며, 구매행동에 대한 주관적 규범이 준거인 지각에 관한 신념과 준거인의 생각에 순응하려는 동기부여의 가중합계로 간주된다. 본래의 신념/평가모델의 행동예측력을 재선하기 위하여 수정된 것이므로 수정된 신념/평가모델이라고도 한다.

확장제품 augmented product : 소비자가 가격을 지불하고 실제로 획득하는 제품의 광의적 해석. ☞ 핵심제품

환경기회 environmental opprotunities : 환경요인의 변화가 제공하는 새로운 마케팅 기회로서 어느 기업에게도 공평하게 적용될 수 있다. 그러나 환경기회가 특정한 기업이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의 여부는 별개의 문제인데, 경쟁자에 비하여 차별적 우위를 누릴 수 있는 환경기회를 기업기회라고 한다. ☞ 스워트 분석

환경요인 environmental factors : 마케팅 활동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외부적인 요인들로서 마케팅 조직으로서는 자유롭게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통제불가능 요인이라고도 한다. 이중 인구통계적 요인, 경제적 요인, 자연적 요인, 기술적 요인, 정치적 및 법적 요인, 사회적 및 문화적 요인, 경쟁요인 등 통제가 거의 불가능한 요인들을 거시적 환경요인이라고 하며 공급자, 중간기관, 고객 등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행위자들을 미시적 환경요인이라고 한다.

환경탐사 environmental scanning : 환경요인들은 끊임없는 변화하면서 기업에게 새로운 기회와 위협을 제공하기 때문에 마케터는 자신의 마케팅 활동과 で관련된 환경요인と의 현황과 변화추세를 파악하고 그들의 시사점을 면밀하게 분석해야 하는데, 그러한 과업을 환경탐사라 한다. ≒ 창조적 적응

환기세트 evoked set : 인지세트를 구성하는 상표들 중에서 소비자가 구매와 소비를 위하여 긍정적으로 평가한 상표들을 집합. ☞ 인지세트

활동적 기억 active memory : ☞ 기억

회상 : 망각의 정도를 측정하기 위한 척도로서 상기수준과 재인수준으로 정의된다. 상기란 특정한 조건에 맞는 정보를 회상해 내기 위하여 기억 속의 모든 정보를 검토하여 조건과 비교하는 과업이며, 재인이란 제시되는 정보들이 기억 속에 저장되어 있는 것과 일치하는지의 여부만을 판단하는 과업이다. 일반적으로 상기수준은 재인수준보다 낮다.

횡단면적 설계 cross-sectional design : 조사대상들을 여러 변수에 대하여 단 한 번 측정하는 조사설계. ⇔ 시계열적 설계

효과계층 hierarchy of effects :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대하여 수신자들이 보여주는 반응의 순차적인 계층을 묘사한 모델들로서 AIDA 모델이나 혁신수용모델, 효과의 계층모델이 대표적이다.

효과의 계층모델 hierarchy of effects model : 커뮤니케이션의 효과계층을 묘사하는 한 가지 모델로서 인지, 지식, 좋아함, 선호, 확신, 구매의 단계를 포함한다. ☞ 효과계층

효용 utilities : 재화가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데 기여하는 측면으로서 형태효용, 시간효용, 장소효용, 소유효용 등 네 가지 기본적인 유형이 있다. 이 중 형태효용이란 적당한 공정을 거쳐 원재료를 제품으로 변환시킬 때 창출되는 부가가치로서 주로 생산활동의 산물이다. 이에 반하여 나머지 세 가지 효용은 각각 보관, 수송, 소유권 이전을 통하여 창출되는 부가가치이다.

효익 benefits : 제품이나 어떠한 행동이 소비자가 で원하는 바と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측면으로서 대체로 소비자의 기본적인 욕구에 관련된다. 일반적으로 치약은 소비자에게 충치예방, 구취제거, 미백효과, 신경치료 등의 효익을 제공한다.

효익가격결정 benefit pricing : 제품이 제공하는 각 효익의 가치들을 합산하여 전체제품의 가치를 추정하여 가격을 결정하는 방법. 예를 들어, 자동응답전화기의 가격은 자동응답기능의 가치와 전화기능의 가치를 합산하여 그러한 가치에 대응되도록 기준가격을 결정할 수 있다.

효익세분화 benefit segmentation : 보편적으로 이용될 수 있는 시장세분화의 근거는 전체 시장 구성원의 인구통계적 특성, 지리적 특성, 심리적 특성, 행위적 특성 등인데 특히 그들이 구매로부터 희구하는 효익(즉 で원하는 바と)을 근거로 하여 실시하는 시장세분화이다.

후방적 경로 backward channel : 생태학적 목표를 추구하기 위하여 제품을 소비한 후 고형폐기물이나 부산물, 용기 등을 소비자로부터 다시 생산자에게 돌려보내기 위한 재순환 경로. ≒ 재순환 경로 ⇔ 전방적 경로

후원전략 push strategy : 경로전략 또는 촉진전략의 한 형태로서 강력한 인적 판매와 판매촉진(경로조성금)을 통하여 중간고객으로 하여금 다음 단계의 고객에게 제품을 밀어붙이도록 촉구하는 전략대안. ⇔ 견인전략

후효과 recency effect : 메시지의 내용구성과 관련하여 나중에 제시된 내용이 많은 영향력을 가질 때 나타나는 현상. 흥미 없는 주제, 친숙치 않은 주제, 논란의 여지가 없는 주제들은 대체로 후효과를 가지므로 단점 -> 장점의 제시가 적합하다. ⇔ 선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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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kin.naver.com/open100/detail.nhn?d1id=409&dirId=4&docId=509857

 

브랜드 코리아

확고한 브랜드 이미지를 갖고 있으면 그 가능성은 무한하다. 브랜드 이지미는 해외 진출을 쉽게 해준다. 게다가 브랜드의 확장을 통해 같은 브랜드의 다른 상품을 계속 내놓을 수 있다. 소비자들은 제품을 일일이 보고서 이해하는 게 아니라 브랜드를 통해 이해한다. 브랜드는 기업에 있어서 절대적 자산이다.(월간조선 98년 9월호에 실린 최보식기자의 97년 6월 27일자 워싱턴포스트의 「브랜드의 힘(Power)」이라는 기사 인용문임)


사람에게는 누구나 이름이 있다. 그 이름에는 각자의 배경과 내력, 위상과 명예, 가치와 평가 등이 종합적으로 나타나고 인식되기 마련이다. 마찬가지로 기업에는 회사명이 있고, 그 기업이 생산하는 상품에도 반드시 고유한 상표가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서구 선진국이나 일본에서는 날이 갈수록 브랜드(brand)를 보고 상품을 구매하는 경향이 점차로 강화되고 있고 한국에서도 그런 것 같다. 10대 청소년조차 브랜드를 보고 상품에 대한 평가, 구매를 결정하는 상황이다. 그만큼 기업명이든 상표든, 브랜드가 중요해지면서 우리 기업의 전략도 일대 전환을 맞고 있다.

사실, 국내나 해외 할 것 없이 기업의 경영흐름도는 3단계를 거치면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새로운 단계로의 진입이 늦어지면, 그만큼 기업의 발전가능성이 떨어짐은 물론생존조차 어려운 실정에 처하게 될 것 같다.

그 전략의 1단계에서는 '가격경쟁력의 확보'에 두고 있었다. 상품을 싸게 만들어 팔아 수입을 올린 것이다. 지난 70년대까지는 값싼 노동력을 토대로 상품을 만들어 시장에 내다 팔고 미국으로 수출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었다.
그러다가 2단계로 진전되었다. 즉, '질좋은 상품'을 만들어 파는 방식이다. 기술력에 바탕한 성능좋은 상품으로 제값을 받고 팔거나 고부가가치 분야에 투자와 R&D노력을 기울여 나가기 시작했다. 그 결과 90년대에 접어들면서 한국상품이 질적 수준과 인식에서 상당히 높아진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이제 3단계로의 진입이 필요한 때가 왔다.
무엇보다 지구촌이 하나의 상권으로 통합진행 되면서 '인지도 높은 브랜드로 시장을 장악'하는 일이 핵심 경영전략이자 수단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의 일본은 경제·기술대국으로 통한다. 그런데, 그 바탕이자 견인차는 일본 상품의 질과 신뢰도를 가히 세계최고라고 여기도록 만든 소니·도요타 등으로 상징되는 기업 브랜드가 위력을 발휘한 것에 기인한다.

그동안 우리 기업은 그 노력에서 미흡한 감이 많다. 지금도 한국 기업이 자사 브랜드로 수출하는 경우는 30%선에 불과하고, 나머지 대부분은 OEM 방식이나 상표를 달지도 않고 수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니 해외영업망 구축이나 해외시장에서의 광고는 부실할 수밖에 없고, 자기시장은 확보하지 못한 채 구매자(buyer)의 주문만 목이 메어라 바라보는 처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형편이 적지 않다.

대기업도 예외는 아니다. 삼성·LG·포스코와 같은 초거대 기업도 기업 인지도가 여전히 미미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문제는 통합된 하나의 브랜드를 사용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의류부문 하나만 해도 수십 가지다. 몇몇 의류 대기업에서 아마도 자사의 의류브랜드를 다 기억하는 기업가나 직장인은 몇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서도 정작 자신있는 변변한 브랜드가 하나없는 실정이다. 시장에서 통하는 얼굴이 없는 격이다. 오로지 덩치불리기에 급급해 왔다.

그나마 삼성도 브랜드가 너무 많기는 하지만 후부(FUBU)·아스트라(ASTRA) 등이 미국시장에서 힘을 발휘하고 있고 자사 고유브랜드로 승부하려는 기업이 늘고 있는 점은 참으로 다행스럽다.

다른 분야에서도 기업에서 최근 들어서 그동안 확보한 가격경쟁력과 상품의 질을 바탕으로 상품에 대한 정당한 평가를 받는 한편, 자기 시장을 확보하고자 하는 노력이 확산되면서 고유 브랜드의 창출이 그 관건이 됨을 깨닫고 있다.

다만, 여기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두 가지 있다.
그 하나가 브랜드를 내세울 때 상품의 가치와 질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것에 붙여야 함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만 브랜드가치만으로도 훨씬 높은 가격을 매길 수 있고 부가가치도 많이 남길 수 있다. 자칫 싸구려 브랜드이미지가 심어지면 상품이나 기업까지도 그 인식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법이다. 이미 기업가치나 자산의 측면에서 기업이 가진 부동산이나 생산시설·인력보다 브랜드 그 자체의 가치를 훨씬 중요하게 여기는 세상이다.
나비스코나 크래프트 등 초일류기업의 경우 브랜드가치가 고정자산의 4∼7배를 넘어서는 게 현실인 것이다. 또한, 코카콜라나 코닥·맥도날드는 그 이름이 가장 중요하고 비싼 가치인 것이다.

또다른 하나가 기업명과 상품브랜드를 하나로 통합하여 브랜드화하고 기업의 얼굴이자 대표가치로 삼아 집중적으로 키우는 브랜드 전략을 취해야 한다는 점이다.
카메라든 TV든 소니에서 생산하면 다 소니브랜드가 붙고, 바지든 조끼든 베네통에서 나오면 베네통브랜드가 붙는다. 그렇듯이 삼성이 생산하면 다 삼성브랜드가 붙고 로만손(ROMANSON)의 상품에는 다 로만손브랜드가 부착된 채 팔려야 하는 것이다. 또한 회사명이나 상품명은 물론이고 로고(타입)나 심볼(마크) 등도 하나의 통합 이미지 개념에 따라 단 하나의 브랜드 모양으로 통일하여 사용해야 맞지 않을까 싶다. 이미 이 점을 간파하고 실천하고 있는 선각기업들도 여럿이고 다수의 기업에서 이 대열에 뛰어들고 있어 다행이다.

영창(YOUNGCHANG)은 악기시장에서 그 성가를 높이면서 세계 시장에서 기세를 계속 더하고 있다. 또한, 코멜론(Komelon), 퀘스트(Quest), 쓰리세븐(777) 등은 중소기업이 운영하고 있지만 유명브랜드로서 세계시장을 석권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들 브랜드는 기업이 성장하는 데 있어 가장 확실한 안전판이자 무기가 될 것이 틀림없다. 사실 고유 브랜드가 하나하나 세계시장에서 그 명성을 더 할수록 우리 기업이 안전하게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임은 물론 국가나 기업, 상품의 전반적인 이미지를 높이는 데도 그 기여도는 막대한 것이다.

대기업은 물론 전문기업이나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시장에 내놓을 만한 그만한 역사와 기술력을 자부한다면, 이제 내가 누구인지를 세계인에게 자랑스럽게 밝히고 우리 상품을 제값에 사서 안심하고 잘 쓰라고 힘있게 이야기해야 한다.

정부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경제정책에 우선 순위를 두거나 기업에 자금지원을 할 경우, 그저 매출액이 많다거나 그저 수출 많이 하는 기업보다는 자기 브랜드로 기업활동을 하고 수출을 하더라도 자기 브랜드로 시장개척을 하는 기업에 그 관심과 혜택이 가야 한다.

리오데자네이로나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상점이나 길거리에서도 늘상 우리의 간판이나 상품을 볼 수 있을 때, 특히 우리 브랜드가 지구촌 구석구석으로 퍼져서 세계인의 입에 오르내릴 때, 한국경제의 세계화는 물론 자격있고 내실있는 경제대국 한국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 날을 기대섞인 즐거운 마음으로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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