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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jeonsa.com/notice/2011 전략경영 조회 수 29554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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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과 전략경영의 대가들

잭 무어 지음 | 윤규상 옮김
비즈니스맵 2010.06.28
평점

전략과 전략경영의 대가들

Writers on strategy and strategic management

2010.11.3-2010.11.4

정독도서관의 신간코너에서 우연히 뽑아 들은 책. 마이클 포터의 경쟁관련 3권의 요약 후 블로그의 방문자와 스크랩수가 무지하게 증가했다. 그래서 전략에 흥미를 느끼는 걸까?

전략에 대한 생각들을 내 쭉 나열 해보면

ü 전략은 실행을 전제로 한다-PT용 전략이 넘쳐난다. 당장 PT를 마친 후 무엇을 할지 정의되어야 한다

ü 전략가는 co-work을 전제해야 한다-협동, 팀을 전제하지 않는다면 전략가는 동물적 본능을 지닌 야수의 일용할 한 끼일 뿐이다

ü 전략가는 분수를 알아야 한다- 자신의 방향에 따르는 장수, 신념에 찬 병졸이 없다면 야수의 한 끼 식사일 뿐 자가 앞서 나가 설레발을 쳐서는 안된다. 그 순간 그는 전략가가 아니다

ü 전략은 승리를 향한 원대한 꿈, 비전, 갈망이 누구보다 강해야 한다. 자신이 믿지 않는 것을 타인에게 신념을 바치게 할 순 없다.

ü 전략은 장님이 코끼리 다리를 만지는 것이다- 한 번의 좌절로 절망 따위를 해서야 전략가일 수 없다. 전투에서의 승리 혹은 패배가 전쟁의 승리를 장담하지 않는다.

ü 전략은 주어진 자원의 희소성을 바탕으로 한다- 자원이 무궁하다면 깊이 생각할 필요가 있을까? 둘 중에 하나는 반드시 식게 되는 짬짜면을 먹는다고? 절대 승자는 짜장과 짬뽕을 순차적으로 주문한다

ü 강자는 지금의 戰場을 고수하고 약자는 새로운 戰場을 찾아 헤멘다.

전략은 약자를 위한 학문이라는 나름의 정리에 만족한다.

1992년 초판 발행 이후 2001년 개정판이 발행 된 이 책이 36권의 전략서들의 간추린 핵심 로고스 완전정복 표준전과일 것 같다는 기대와 함께 이른바 전략이라는 개념의 역사를 살펴 볼 수 있는 시간을 기대한다. 헨리 민츠버그의 Strategy Safari는 왜 안나오는가? 혹은 나왔나?

전략경영서의 저자가 작성한 글을 잭 무어가 정리하고 이것을 다시 우리 말로 번역하고 다시 정리한다는 것은 정말 코기리 다리 만지기는 것과 같다. 전략연구가의 이름이 붙어 잇지만 내 맘대로 정리라는 것…… 옳고 그름이나 선호와 비선호를 따지는 일이 없도록…….

서문

Strategy의 어원은 그리스어 Strategos에서 유래했다 이는 General의 뜻으로 군대의 리더, 장군 혹은 가장 높은 지위를 뜻한다. P6

경영자가 되려는 학생은 있어도 학생이 되려는 경영자는 별로 없다. P25

지난 10년 사이에 찰스 린드블롬의 점증주의적 통찰이 지배적인 이데올로기로 등장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초판에는 없던 게리 하멜과 C.K. 프리할라드가 추가되었으며 헨리민츠버그의 공헌이 전반적으로 재평가되었다. P29 찰스 린드블롬의 점증주의적 통찰이란?

1 |선구자

머리글

전략결정은 경영의 목표와 그 목표에 도달하는 모든 수단에 대한 결정이다-피터 드러커 p34

전략이 구조를 결정한다. Structure follows strategy 챈들러 p35

01. 케네스 앤드루스 Kenneth R. Andrews <The concept of Corporate Strategy>

전략 경영이 과학이라기 보다는 하나의 기술에 가깝고, 또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앤드루스의 경험주의적 기법(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의 효시)

전략은 일종의 프로세스이다……복잡한 조직의 고위 전략가들은 결정을 내리기 보다는 프로세스를 관리한다 p49

전략 경영 프로세스의 본질적 요소 p49

ü 주요 인물들이 참여하여 전략적 문제와 기회를 인식한다

ü 개인적인 선호, 조직의 가치, 기업의 분석역량이 포함된다

ü 시장의 미래 성장 전망에 대한 정확하고 적절한 자료를 모은다

ü 자본의 출처, 예상 수익등과 관련된 금융상의 제약을 인식한다

02. 이고르 앤소프 H. Igor Ansoff <Corporate Strategy>

그는 의사결정의 기본 유형을 전략, 정책, 프로그램, 표준 작업과정의 네 가지로 구분한다. 전략을 제외한 나머지는 추가근무가 요구되거나 눈이 올 때와 같이 반복되는 상황을 다룬다. 이것들은 일단 수립되고 나면 다시 결정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이것들이 행동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앤소프가 말하는 경영의 경제를 실현시키며, 부하들에게 안전하게 실행을 위임할 수 있다. P51

주요 결정 등급 p55

전략

관리

운영

문제

회사의 ROI잠재력을 최대화하는 제품-시장의 조합을 선택하는 일

최적의 성과를 위해 회사의 자원을 구조화하는 일

ROI잠재력 실현을 최적화 하는 일

문제의 본질

여러 제품 시장기회 가운데 총자원의 할당

자원의 조직, 취득 개발

기능영역의 자원 관련예산 수립, 자원의 감독과 통제

특징

부분적 무지

의사결정: 집중적

반복되지 않음

자체 재생 불가

전략적 문제 그리고 운영 문제에서 촉발된 결정들

위험과 불확실성

의사결정 분산화

반복적 자체적으로 재생산 됨

Sicas

환경 및 목표에 대응하기 위해 주어진 자원의 한계를 극복하는 계획

일차적으로 주어진 자원 내에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

각 부문에 할당된 목표를 달성 하기 위한 행동들

-내게 전략, 관리, 운영 그리고 기획 등은 오남용 되는 단어들이다. 각각의 차이점을 명확히 구분 설명하기는 쉽지 않다.

문제가 해결을 낳고, 그 해결이 이론을 만들어 낸다p65

03. 앨프레드 챈들러 2 Alfred D. Chandler Jr <Strategy and Structure>

Structure follows strategy

챈들러는 회사 전체의 자원을 할당하는 임원들을 현대 경제에서의 그들의 결정적인 역할 때문에 기업가들(entrepreneur)이라고 묘사한다. 반면 자신에게 할당된 수단 내에서 조정, 평가, 계획하는 이들을 경영자들(manager)이라고 부르고, 이러한 유형의 결정을 운영 결정이라고 부른다. P78

04. 마이클 포터 Michael Porter <Competitive Strategy>83

그는 항공우주공학과 기계공학으로 학사학위를, 산업 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P84

산업을 산업간에 밀접한 대체재가 되는 제품들을 생산하는 기업집단 이라는 실용적인 정의를 선택……경쟁전략을 수립하는 목적은 회사가 5-force에 맞서 자사를 가장 잘 방어할 수 있는, 또는 이러한 힘들을 자사에게 가장 유리하게 이용 가능한 포지션을 찾기 위한 것이다. P84

[산업구조의 구성요인] p85

[3가지 본원적 전략] P95

경쟁우위

원가우위

차별화

경쟁범위

넓은

범위

1.원가 우위

2.차별화

세분된

범위

3A. 원가집중화

3B.차별적 집중화

cf. stuck in the middle

[기업의 가치체계] p96

[본원적 가치사슬] p99

05. 헨리 민츠버그 Henry Mintzberg <Strategy Safari>

조직의 구조적 형태 p104

ü 기업가적 조직-보스와 다른 사람들

ü 기계적 조직-형식화, 전문화, 집중화된 고전적 관료조직

ü 다각화 조직-하나가 아닌 많은 사업을 영위, 각 사업부는 자체 구조를 갖지만 기계적 형식

ü 전문가 조직-병원의사, 실험실 연구자, 대학강사 조직

ü 특별 임시 조직-복잡한 방식으로 혁신을 추구. 우주항공, 영화제작팀, 광고대행사

ü 선교조직-기꺼이 협력, 라인 종업원, 스태프 집단, 운영 종업원의 구별 불가

ü 정치조직-지배요소가 없어 어떠한 안정적인 권력체계도 갖고 있지 않은 조직으로 갈등에 휩싸여 통제 상실 및 분해가 가능한 조직

오너라면 선교조직을 만들고 선호하지 않을까? 문제는 무엇을 공통의 가치관으로 이끌어낼 것인가?

그는 모든 개념에 단 하나의 정의만을 고집하는 인간의 본성은 어리석다고 믿는다…… 그는 우리에게 전략을 정의하기 위해서 계획, 책략, 패턴, 포지션, 전망이라는 5가지 단어와 그 상호작용을 살피라고 제안한다. 전략의 5P

ü 계획(Plan)- 사건들에 앞서 만들어 지고, 지적이고, 합목적적이다

ü 책략(Ploy)- 의식적으로 의도한 것으로 실제적인 확장이 아닌 위협이다[부지의 선점]

ü 패턴(Pattern)- 행동의 의도 유무와 무관하게 사후에 일관성을 발견한다

ü 포지션(Position)- 어떤 사람에게 전략인 것이 누구에게는 전술이 될 수 있다. 즉 무엇이 전략이냐는 자신이 어느 자리에 있느냐에 달려 있다

ü 전망(Perspective)-조직내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의도를 통해서 그리고 행동을 통해서 동일한 전망을 공유하는 것

패턴은 사전 계획 없이도 발생할 수 있는 반면, 계획은 실행되지 않고 사라질 수 있으므로민츠버그는 계획과 패턴에 대한 자신의 정의가 상호간에 완전히 독립적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민츠버그는 계획으로서의 전략을 의도된 전략으로, 패턴으로서의 전략을 실현된 전략으로 부르면서, 계획적 전략과 창발적(emergent) 전략으로 구분한다 p105

조직이 전략을 제정(enact)할 수 있다면, 즉 독점권을 발휘한다든지 하여 시장에 그 전략을 강제할 수 있다면 정확한 예측이 가능하다. 또한 세상의 불확실성이 지극히 적을 때에는 contingency planning으로 수립하는 연관시나리오도 무난히 실시 가능하다. 그러나 상황이 이와 같지 않다면 예측이나 상황 시나리오처럼 계획의 예정 가설에 의존하는 모든 기법들이 얼마나 오류에 빠지기 쉬운지 우리는 경험을 통해 분명히 알고 있다.p117 헨리 민츠버그가 재조명되는 이유인 것 같다. 계획의 가설이 불확실해진다는 믿음.

cf. 전략 계통 학파 10 Schools of Strategic Planning

I. Prescriptive Schools

Design School: 끼워 맞춰라

This approach regards strategy formation as a process of conception, matching the internal situation of the organization to the external situation of the environment. Thus the strategy of the organization is designed to represent the best possible fit.

Planning School: 형식화 하라

Here strategy formation is seen as a formal process, which follows a rigorous set of steps from analysis of the situation to the development and exploration of various alternative scenarios

Positioning School: 분석하라

Under this approach, which is very heavily influenced by the works of Michael Porter, strategy formation as an analytical process placing the business within the context of the industry that it is in and looking at how the organization can improve its competitive positioning within that industry?

II. Descriptive Schools

Entrepreneurial School: 비전을 가져라

This approach regards strategy formation as a visionary process, taking place within the mind of the charismatic founder or leader of an organization.

Cognitive School: 틀을 짜라

This approach, based upon the science of brain functioning, regards strategy formation as a mental process, and analyzes how people perceive patterns and process information.

Learning School: 배워라

This school of thought regards strategy formation as an emergent process, where the management of an organization pays close attention to what works and doesn't work over time, and incorporates these 'lessons learned' into their overall plan of action.

Power School: 움켜쥐어라

Here strategy development is seen to be a process of negotiation between power holders within the company, and/or between the company and external stakeholders.

Cultural School: 합쳐라

This approach views strategy formation as a collective process involving various groups and departments within the company; the strategy developed is thus a reflection of the corporate culture of the organization.

Environmental School대처하라

Here strategy formation is seen to be a reactive process: a response to the challenges imposed by the external environment.

Configuration School: 통합하고 변신하라

In this final approach, the purpose of strategy formation is seen as a process of transforming the organization from one type of decision-making structure into another.

2 |컨설턴트

그들은 파생 수요의 공급자들이다(모두 독창적이라고 주장하기는 하나)오직 소수의 사람들만이 독창적인 견해를 제공한다. P123

06.로버트 버젤과 브래들리 게일 Robert D. Buzzell & Bradley T. Cale <The PIMS principles>

PIMS (Profit Impact of Marketing Strategy)의 발견; 로버트 버젤과 브래드리 게일은 저서 ‘PIMS의 원칙’에서 ‘장기적으로 어떤 사업 단위의 성패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을 다른 경쟁사와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인식된 제품과 서비스의 품질이다’라고 결론 냄 fr. 브랜드 자산의 전략적 경영.

마켓리더의 지위 유지법 p139

상대적인

시장점유율(증가)

상대비용

(더 낮음)

상대적으로

인지된 품질

(우월)

상대가격

(더 높음)

이윤 결과

(더 높음)

07. 브루스 헨더슨과 보스턴컨설팅그룹 Bruce Henderson & BCG <경험곡선 이론>

들어오고 나가는 현금이 고려해야 할 모든 것이다라고 요약한 이론을 개발하였다. 그리고 이 이론에서 경험곡선, 성장 점유율 상쇄효과(BCG매트릭스), 제품 포트폴리오 개념이 도출되었다. P145

08. 벤저민 트리고와 존 짐머만 Benjamin B Tregoe & W. Zimmerman <Top Management Strategy>

트리고와 짐머맨은 조직이 무엇을 원하며 어떻게 거기에 도달해야 하는가라는 두 가지 의문을 구별함으로써 서술을 시작한다……그들의 생각에서 근본적으로 중요한 것은 전략과 Long Range Planning의 구별이다. 그들은 LRP가 전략에 종속되어 있을 때만 유용한 도구로 쓰일 수 있다고 본다. P162

09.오마에 겐이치 Kenichi Ohmae <The Mind of Strategist>

경영전략의 본질은 경쟁우위이다. 경쟁자가 없다면 전략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P172

당신은 절대적 의미에서 완벽한 전략을 찾고 있는 것이 아니라, 수용 가능한 비용으로 회사에 경쟁우위를 제공하는 전략을 찾고 있을 따름이다. P173

오마에는 소심함을 악덕과 동류라고 혹평한다. 그는 때가 왔을 때 스스로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고위경영자가 너무 많다고 주장한다……진정한 전략은 부단한 실천을 필요로 한다 p174

전략 우위의 4가지 루트

KFS(key factors for success)에 근거하는 전략-시장을 분해하고 각각의 KFS를 찾는다

상대적 우수성에 근거하는 전략

공격적인 이니셔티브를 근거하는 전략-게임의 규칙을 바꾸려는 시도

전략적 자유도에 근거하는 전략-얼마나 자유롭게 전략을 채택할 수 있는가

오마에는 전략적 삼각형 또는 전략적 3C 라고 불리는 고객, 기업, 경쟁 간의 관계를 중시

고객에 근거한 전략
-
고객의 사용 목적에 의한 세분화
-
고객의 적용 범위에 의한 세분화

기업에 근거하는 전략
-
기업 내부의 기능적 강점을 활용

cf.
효율성 개선이나 특정 부서의 운영 프로그램 개선과 혼돈하지 말 것

경쟁에 근거한 전략
-
누수분석(leakage analysis)

3 |학자와 연구자

10. 데렉 아벨 Derek F. Abell <Defining the Business>

아벨은 전통적인 2차원(제품/시장)에 대비되는 3차원적 접근방법의 가치를 확고히 했다……보다 바람직한 방향은 제품을 특정 고객집단을 위해 특정기능을 성취하기 위한 특정기술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의 물리적 표현으로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제품을 선택하고 난 다음에 시장에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되는 고객, 달성해야 할 기능, 이용되는 기술이 총체적으로 선정된 이후에 그 결과로서 제품이 나온다. P208 나에겐 이렇게 치나 저렇게 치나 모두 떡 치는 기술로 보이는데……

11. 조셉 바우어 Joseph L. Bower <Managing the resource allocation process>

믿기 어렵겠지만 경제학은 사회조직을 무시했다. 인간 행위가 경제학을 밀어냈다는 것 또한 아직까지 널리 알려져 있지 않지만 사실이다. 그렇지만 사업을 경영하는 문제에서는 양쪽분야의 연구가 모두 필요한 것이 분명하다. P219 경제하자 출신이라고 함.그래서 그런가 뭔지 모르겠다. 졸린 걸까 pass!

12. 리처드 해머메시 Richard G. Hamermesh <Making strategy work>

헤머메시는 포트폴리오 플래닝을 다음과 같이 규정한다- 자원할당의 목적을 위해 그리고 각 사업의 성장 잠재력 및 각 사업이 소비하거나 생산하게 될 재무자원에 근거하여 경쟁전략을 선정하기 위해, 기업이 사업을 분류하게 하는 분석기법이다. P233

사업단위포지션[규모, 수익성, 기술지위 등 표현]

높음

중간

낮음

산업매력도

[규모, 수익성 등 산업특성 포함]

높음

A

A

B

중간

A

B

C

낮음

B

C

C

포트폴리오 플래닝 기법을 왜 채택하는가

ü 대체로 수익성 하락, 현금 위기 시 도입됨
-
현금의 필요와 사용에 균형을 잡아 준다

-
결과적으로 고수익 전망 없는 현금 고갈 사업의 매각으로 결론이 남

ü 현금 흐름 개선 이후에도 집착하는 것은
-
매각과 기업 구조조정을 촉진하기 위해
-
고위경영자들의 초보적인 사업 이해를 도움

-
사업단위 전략의 독특함 결여 시 쪼는 수단으로

포트폴리오 플래닝 사용 기업의 딜레마

ü 사업단위에 대한 정의-고위경영자의 고려와 자원할당의 고려가 정의에 포함됨

ü 자기충족적 예언-성숙기 사업에 지나친 통제에 따른 쇠퇴 가속화

ü 전략프로세스의 집중화

ü 회사의 기본적인 특징 및 비전에 무관하게 제도적 전략을 나타냄

포트폴리오 플래닝은 해결책이 아닌 도구이다. P245 해결책으로 사용한다면 대부분 매각으로 결론이 나고 사업을 접자고 하는……tool

13.리처드 루멜트 Richard P. Rumelt <Strategy, Structure and Economic Performance>

유형이 구조를 결정하기도 한다. P248 챈들러의 영향을 받은 루멜트의 말.

단일사업

지배사업
-
지배-수직
-
지배-제약: 성과 우수?
-
지배-연계

-
지배-비관련

관련사업
-
관련-제약: 성과 우수?
-
관련- 연계

비관련사업
-
비관련 수동
-
취득성의 복합기업

14. 말콤 솔터와 울프 바인홀트 Malcom S. Salter & Wolf A. Weinhold <Diversification through Acquisition>

Pass!

15. 올리버 윌리엄슨 Oliver E. Williamson <Transaction Cost Economics>

Transaction Cost Economics: 경제학과 조직이론의 여러 양상을 결합하고 계약법을 고려한 다학문적 연구

Pass again!

16. 로버트 버겔만과 레너드 세일즈 Robert A. Burgelman & Leonard R. Sayles <Inside Corporate Innovation>

대기업에서의 기업가 정신, 혁신, 벤처링의 경영과 관련한 복잡성과 미묘성

Pass anyway!

난 학자와는 거리가 있다. 아니 아직은 익숙한 단어의 구사가 아닌 듯

4 |전략경영을 발전시킨 이들과 교사

17. 레스터 디그먼 Laster A. Digman

한번 보면 일반적이고[? 다소 건방지지만] 자세히 보기에는 눈에 들어오지 않고……딜레마

18. 제이 갤브레이스와 로버트 카잔지안 Jay R. Galbraith &Robert K. Kazanjian <Strategic Implementation Structure, System and Process >

ü 단일사업과 지배사업기업은 기능구조로 조직화되어야 한다
-
수직적 부산물을 활용 기업-이윤센터 기능을 갖춘 기능적 구조

ü 관련 다각화 기업은 다 사업부제 형식으로 조직화되어야 한다

ü 비관련 다각화 기업은 지주회사 구조로 조직되어야 한다

ü 전략-구조의 적합성을 초기에 채택하면 경쟁우위를 달성할 수 있다

19. 찰스 호퍼와 댄 쉔델 Chares W. Hofer & Dan Schendel <Strategic Formulation-Analytical Concept>

20. 존 피어스 2세와 리처드 로빈슨 2 John A. Pearce II &Richard B. Robinson Jr

21. 아서 톰슨 2세와 로니 스트릭랜드 3 Arthur A. Thompson Jr & A.J. Strickland III

<Strategic Management Concept & Case>

전략은 수단이며 미션, 목적과는 주의 깊게 구별되어야 한다 p362 갑자기 내가 혼돈스러웠던 제휴상품팀이 생각난다. 제휴상품팀의 조직상의 목적은 고정비 절감이었다. 그걸 간과하거나 거부했다. 뭔가 새로운 목적을 찾으려 했던 것 같다. 그래서 가야할 길이 명확치가 않았나 보다 결과적으로 보면……

사업을 규정하고 미션을 개발한다

미션을 구체적으로 장/단기 성과 목적으로 해석한다

성과 목적 달성을 위해 전략을 창안한다

전략을 실행하고 완수한다

성과를 평가, 상황을 점검하고 올바른 조정을 이끌어 낸다

22. 게리 존슨과 케번 스콜스 Gerry Johnson & Keven Scholes <Exploring Corporate Strategy>

학습조직을 강조-공유된 목적과 비전을 중심으로 상호 간에 질문과 도전을 북돋우는 문화로 인해 개개인의 다양한 지식, 경험, 스킬로부터 상호 이득을 얻을 수 있다.p377

전략 경영의 4가지 접근법

경영환경의 예측가능성

낮음

높음

중앙통제력

전략적 의도

전략적 계획

기업가정신의 고취

점진적 전략개발

5 |점증주의자

23. 제임스 브라이언 퀸 James Brian Quinn <Strategies for change Logical Incrementalism>

전략 성공의 요소

ü 분명하고 확고한 목적

ü 이니셔티브의 유지

ü 집중

ü 선택한 포지션의 인정

ü 유연성

ü 통합적이고 헌신적인 리더십

ü 기습

ü 안전

ü 소통

이론이 예술가나 병사에게 할 수 있는 것은……행동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그의 판단을 발전시킨다는 목적을 갖고서…… 평가와 비교의 기준을 제공하는 것이다 by 폰 클라우제비츠 p402 책을 읽으며 so what? 을 묻는 것이 아니라 oh really?를 자극하는 것이다.

24. 찰스 린드블롬 Chares E. Lindblom <The Science of Muddling Through>

공공부문의 복잡한 의사결정에서 뿌리 방법론을 옹호하면서도 뿌리 방법론의 실천에 대해서는 인간의 지적인 결함을 인정하며 가지 방법론를 이용하여 접근함

뿌리[합리적 포괄적]

가지[연속적인 제한된 비교]

ü 가치나 목적의 명료화는 경험적 분석과 구별되며 대개는 그 경험적 분석의 전제가 된다

ü 그러므로 정책수립은 수단-목적 분석을 통해 이루어진다. 먼저 목적을 분리시킨다음, 그 목적을 달성하는 수단을 찾는다

ü 좋은 정책임을 보여주는 시험대는 그 정책이야 말로 바라는 목적의 가장 적절한 수단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ü 분석은 포괄적이어서 모든 중요한 관련 요인들이 고려된다

ü 종종 너무 지나치게 이론적이다.

ü 가치적인 목표의 선정과 요구되는 행동에 대한 경험적 분석은 구별되지 않고 서로 밀접하게 얽혀있다

ü 수단과 목적이 구별되지 않으므로 수단 -목적 분석이 맞지 않거나 한계가 있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

ü 돟은 정책임을 보여주는 시험대는 다양한 분석가들 자신이 어떤 정책에 대해 의견을 같이 하는 것이다.

ü 철저하게 제한된 분석이다

ü 연속적인 비교로 인해 이론에 대한 의존도가 줄어들거나 사라진다

25. 게리 하멜과 C. K. 프라할라드 Gary Hamel & C.K. Prahalad <Competing the Future>

分母의 경영자- 결과를 산출하라는 압력에 대해서 분수를 늘리기 보다는 본모를 줄이는 쉬운 길을 선택한다는 것이다 p413

6 |쇠퇴기와 전략: 종반전과 턴어라운드

26. 캐서린 루디 해리건 Katherine Rudie Harrigan

황혼기의 기업도 재기, 회춘할 수 있다.

27. 스튜어트 슬래터와 데이비드 로베트 Stuart Slatter & David Lovett <Corporate Recovery>

*쇠퇴의 내부원인

무능한 경영진

부적절한 재무통제

서투른 운용자본 관리

고비용

마케팅 노력 부족

능력이상의 거래

거창한 프로젝트

인수

재무정책

조직의 타성과 혼란

*쇠퇴의 외부원인

시장의 수요변화

경쟁

상품가격에서의 불리한 움직임

턴어라운드 기업의 경영기강을 위한 구성요소 p457

통제권 장악

ü 위기안정화

ü 리더십

이해관계자 지원망의 재구축

ü 이해관계자 관리

미래 자금의 조달

ü 재무구조조정

사업조정

ü 전략적 집중

ü 조직변화

ü 중요 프로세스 개선

2010.11.4 정독 , 간추린 핵심 로고스의 한계 봉착


http://jeonsa.com/notice/2006 예수님 조회 수 7247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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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 : 창세기 3:17

<영어성경>

Take a walk in every direction and explore the new possessions I am giving you. (nlt)

Arise , walk through the land in the length of it and in the breadth of it; for I will give it unto thee. (kjv)

Now walk back and forth across the land, because I am giving it to you. (cev)

<한글성경>

17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개역개정)

17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행하여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개역한글)

17 내가 이 땅을 너에게 주니, 너는 가서, 길이로도 걸어 보고, 너비로도 걸어 보아라." (표준새번역)
17
내가 이 땅을 너에게 주니, 너는 가서, 길이로도 걸어 보고, 너비로도 걸어 보아라." (새번역)
17
어서 이 땅을 두루 돌아 보아라. 내가 이 땅을 너에게 주리라." (공동번역)
17
어서 이 땅을 두루 돌아보아라. 내가 이 땅을 너에게 주리라." (공동번역 개정판)


이 한구 절만 보았기 때문에 전후 문맥은 보지 않았다...(참고)

영어 성경은 kjv가 좋아 보인다. 땅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land"가 있어 본래 성경의 의미가 다가온다.
문장이 길어서 일기 힘들어 보이기도 하지만, 오히려 이것이 길게 음미 할 수 있게 또 중요성을 파악함으로써 그 의미가 더 내게 다가왔다. 하지만 you thee로 사용됨은 조금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익숙해지면 괜찮아 보인다.

한글 성경도 마찬가지로 "땅을 두루 돌아보아라"라 보다는 "길이로도 걸어보고, 너비로도 걸어보아라"가 의미가 더 와 닿는다.

영어 성경은 kjv가 한글 성경은 개역한글과 표준새번역, 새번역이 그 의미가 잘 돼있어 보인다.

종과 횡이 한자로 되어 조금 아쉽기는 하다.

나에게도 하나님께서 명령을 하시고 내가 그 것을 따를 수 있는 힘이 있기를 바란다. 모든 믿는 이들에게도...

그렇게 되기를 기도한다.

오후 3:00 2008-08-17


2012.12.23 02:06

MAC OS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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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3 02:00

여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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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고 단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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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100.naver.com/100.nhn?docid=151218

 

전자회로를 이용하여 자동적으로 계산이나 데이터를 처리하는 기계로, 전자계산기(電子計算機)라고도 한다. 컴퓨터에는 아날로그형(연속형)과 디지털형(계수형)이 있는데, 아날로그형은 1960년대 이후에는 거의 사용을 하지 않기 때문에 여기서는 주로 디지털형에 대하여 설명하기로 한다.

계산도구 중 가장 간단한 것은 주판(籌板)이며, 역사는 매우 오래되었다. 톱니바퀴[齒車]를 응용한 수동(手動)의 계산기는 17, 8세기에 와서 B.파스칼과 G.W.라이프니츠에 의하여 창안된 이래 여러 가지로 개량되고 발전하여 가감산(加減算)뿐 아니라 곱하기 ·나누기 계산도 자동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만들었으나, 복잡한 계산의 처리순서를 자동화하는 데까지는 이르지 못하였다.

오늘날 컴퓨터에서 프로그래밍(programming)에 해당하는 일련의 명령을 해독하면서 자동적으로 계산을 실행하는 기계를 19세기 초에 영국의 수학자 C.배비지가 계획하였다. 그 시작기(試作機) 중에서 차분기관(difference engine)과 해석기관(analytical engine)이라는 것이 현재에도 남아 있다. 배비지의 계산기는 모두 기계부품을 이용했기 때문에 성공하지 못하였으나 그 착상은 주목할 만한 것이었다.

자동적으로 계산을 실행하는 최초의 기계는 하버드대학의 H.H.에이컨이 지도하여 만든 릴레이(relay) 계산기 MARK-I로 1944년에 완성되었다. 전자식(電子式) 계산기, 즉 진공관(眞空管)을 사용한 계산기로 최초로 성공한 것은 1945년경에 펜실베이니아대학교의 J.W.모클레이와 J.P.에커트에 의하여 만들어진 ENIAC(electronic numerical integrator and computer)이다. ENIAC은 1만 9000개의 진공관을 사용한 규모가 큰 기계로서, 배선반(配線盤)으로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때문에 융통성이 부족하였다.

현재의 컴퓨터처럼 기억장치에 컴퓨터의 명령과 수치를 함께 기억시키는 이른바 내장방식(內藏方式:stored program)을 제안한 것은 1946년 J.L.노이만으로, 오늘날 컴퓨터의 기본적인 지도원리가 되고 있다. 이 원리를 기초로 EDVAC(펜실베이니아대학교), IAS(프린스턴대학교), EDSAC(케임브리지대학교) 등의 개발이 시작되어, 49년 EDSAC이 최초로 프로그램 내장방식 컴퓨터를 완성하였고, EDVAC(electronic discrete variable automatic computer:펜실베이니아대학교)은 51년에 완성했다. EDVAC은 수은지연회로(水銀遲延回路)에 의한 전용(專用)의 기억장치 1,024어(語)의 기억용량을 가지고 있고, 저장된 자료 및 명령어에 의하여 연산을 실행할 수 있다.

최초의 상업용 컴퓨터는 스페리 랜드사의 UNIVAC-I(universal automatic computer)로 1951년에 완성되었다. UNIVAC-I은 주기억용량이 2,000어로서 수은지연회로의 기억장치를 가지고 있고, 자기테이프(磁氣 tape)를 입출력장치로 한 것이었다. 상업용 컴퓨터가 사용되기 시작한 이래로 지금까지 하드웨어(hardware) 면에서 본 컴퓨터의 발달과정을 몇개의 세대(世代)로 나누어 보면, 제1세대는 진공관을 주요 소자(素子)로 하는 컴퓨터로 1950년부터 56~7년까지, 제2세대는 트랜지스터와 다이오드 등의 반도체 소자를 사용한 컴퓨터로 57년경부터 64년경까지, 제3세대는 집적회로(IC)를 사용한 컴퓨터로 65년경부터 70년대 중반까지, 제4세대 컴퓨터는 75년부터 최근까지로 고밀도집적회로(LSI 및 VLSI)를 사용하고 있다. 제5세대는 인공지능형으로서 현재 계속 연구 중이다.


2012.12.23 01:54

주파수와 전파

http://jeonsa.com/notice/1994 용어 조회 수 9406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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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kin.naver.com/open100/detail.nhn?d1id=11&dirId=1118&docId=142577&qb=7KO87YyM7IiY7JmAIOyghO2MjA==&enc=utf8&section=kin&rank=2&search_sort=0&spq=0&pid=RLUDMc5Y7twssaNXKACssssssvd-094627&sid=UNXlOHJvLBwAAFcuGiE

 

주파수와 전파의 전달 경로

1.주파수에 대하여:

지구본을 생각해 봅시다. 적도가 있고 /북극이 있고/ 남극이 있고/ 적도는 여러나라에 걸쳐 있습니다. 적도가 지나가는 곳 중 태평양에 있는 타리와라는 섬이 있습니다 그리고 축구로 유명한 브라질이라는 나라에도 적도가 지나갑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한 가지 가정을 해 보겠습니다. (혹시 학교에서 마이너스 숫자를 배웠는지 모르겠지만) 타리와 = 0 / 북극 = 1/ 브라질 = 0/ 남극 = -1 (마이너스 일) 이렇게 각 지점에 점수를 주겠습니다. 자 이제 질문자가 타리와 섬에 이사를 와 살게 되었는 데 이제 질문자가 여행을 떠나겠습니다. 타리와를 출발하여 북극을 거쳐

브라질을 거치고 남극을 거치고 다시 타리와로 돌와오는 여행입니다. 질문자가 각 지점을 거칠 때 마다 위의 점수를 얻는 것입니다.타리와 - 북극 - 브라질 - 남극 -타리와 질문자께서 그렇게 한 바퀴 돌아오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렸습니까? 3분 20초 걸렸다고 합시다. 그런데 홀길동이라는 사람에게 위의 코스대로 여행을 하라고 했더니 아니! 글쎄 그 홀길동은 1초 동안에 60 바퀴을 돌더군요. 그러니까 지구를 1초에 60바퀴 돈 셈이죠. 대단한 사람이군요. 이번에는 영구에게 여행을 시켰더니 얼라리요 영구는 1초 동안에 99,900,000 바퀴를 돌더군요.

홍길동의 주파수 = 60

영구의 주파수 = 99,900,000

질문자의 주파수 = 1바퀴 / 200 초 = 0.005

주파수는 1초에 위의 각 지점의 값을 얻으면서 몇 바퀴 돌았는가 입니다. 그 주파수의 단위는 헤르츠( Hz) 입니다. 그리고 각 지점의 0, 혹은 1 혹은 -1 을 진폭이라고 합니다.가정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기는 물론이고 우리나라의 모든 전봇대에서 사용하는 전기는

60Hz 입니다.

그리고 99,900,000 Hz 는 MBC 방송국 라디오 전파의 주파수입니다.

위의 그림은 그 여행을 그래프로 표시한 것입니다. 위와 같은 파형을 사인파 혹은 코사인파라고 하지요. 방송국 전파의 파형은 위 그림처럼 이쁘지 않습니다.위 그림보다는 훨씬 더 찌그러져 있고 또 위로는 더 뾰족하게 솟아 있습니다.그러나 기본적으로 "올라갔다 내려왔다 " 하는 그런 파형의 형태랍니다.

2. 무선통신의 기본원리 :

(1) 마이크 앞의 가수의 목소리

마이크 앞에서 노래 부르는 가수의 목소리는 어떤 형태의 파형일까요? 위의 그림의 파형과 유사한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그 가수의 목소리는 마이크에 의하여 이제 전기신호로 바뀝니다.그러나 그 마이크의 전기신호를 곧 바로 전파로 띠워 보내면 라디오에서 그 전파를 잡아낼 수 없습니다. 그 전기신호는 너무 약해서 혼자서는 갈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2) 그래서 발진/ 변조/ 증폭 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전파로 띠워 보내야 합니다:

그 가수의 목소리를 담은 그 허약한 마이크의 전기신호를 데리고 갈 새로운 파형이 필요합니다. 그 새로운 파형을 반송파라고 합니다. 반송파에서의 반 = 운반하다라는 뜻 / 송 = 보낸다 라는 뜻 즉, 사람이 먼 거리를 걸어서 갈 수 없으므로 자동차에 타고 가듯이 반송파는 마이크의 전기신호를 태워가지고 가는 자동차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발진회로 = 그 반송파를 만드는 회로 / 여기서 만들어지는 파형은 위 그림의 파형과 비슷한 형태의 파형입니다. 여기서 만들어지는 파형의 주파수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전파의 주파수 입니다.

변조회로 = 반송파에 마이크의 전기신호를 태우(혹은 실는)는 과정의 회로, 증폭회로 = 그렇게 변조가 이루어지고 난 신호에 힘을 보태는 과정의 회로. 자동차에 석유를 넣어야 자동차가 움직일 수 있듯이/ 비록 마이크의 신호를 반송파에 실었다고는 아직은 그 힘이 약하므로 그 변조된 신호에 힘을 보태워 주는 과정임. 말 그대로 증폭 즉 힘을 올리는 과정. 지금까지는 방송국에서 벌어지는 과정이었습니다.

(3) 그렇게 증폭된 신호는 안테나를 거쳐서 라디오나 TV의 안테나에 도착.

이제부터는 라디오나 TV , 휴대폰에서 벌어지는 과정입니다.

(4) 안테나에 도착한 신호는

동조회로 - 증폭회로 - 검파회로 - 증폭회로 - 스피커 동조회로 = 주파수 선택회로입니다. 즉, MBC 방송국의 라디오 주파수는 99,900,000 Hz 이고 KBS 방송국의 라디오 주파수는 99,100,000Hz 인데 그러한 주파수 중에 어떤 주파수를 선택할 것인가 하는 회로.라디오 같은 경우에는 사람이 손으로 조그만 것을 돌려서 자기가원하는 주파수를 선택합니다.휴대폰 같은 경우에는 휴대폰을 사면 그 휴대폰을 판 가게에서 그 주파수를 맞추어 줍니다. 그래서 그 휴대폰 전화번호를 바꾸기 전에는 그 주파수가 변경되지 않습니다. 즉 휴대폰의 주파수는 그 휴대폰의 전화번호인 것입니다.증폭회로 = 안테나에 들어 오기까지 먼 공중을 날아 온 그 신호는 아무래도 힘이약해져 있겠죠. 그래서 증폭을 하는 것입니다.

검파회로 = 방송국의 변조회로에서 마이크의 전기신호는 반송파에 태워졌지요. 이제 그 반송파에서 그 마이크의 신호를 내리게 하는 회로가검파회로입니다. 즉 반송파에서 가수의 목소리를 꺼내는 것입니다.

증폭회로 = 반송파에서 내린 신호를 스피커로 바로 보내기에는 그 신호의 크기가 너무 작으므로 그 신호를 다시 한 번 더 증폭을 합니다.


2012.12.23 01:48

컴퓨터 용량단위

http://jeonsa.com/notice/1992 Windows7 조회 수 9696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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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비트(Bit) = 0.125 B

[B] 바이트(Byte) = 1 B

[KB] 킬로 바이트(Kilo Byte) = 1,024 B

[MB] 메가 바이트(Mega Byte) = 1,048,576 B

[GB] 기가 바이트(Giga Byte) = 1,073,741,824 B

[TB] 테라 바이트(Tere Byte) = 1,099,511,627,776 B

[PB] 페타 바이트(Peta Byte) = 1,125,899,906,842,624 B

[EB] 엑사 바이트(Exa Byte) = 1,152,921,504,606,846,976 B

[ZB] 제타 바이트(Zeta Byte) = 1,180,591,620,717,411,303,424 B

[YB] 요타 바이트(Yotta Byte) = 1,208,925,819,614,629,174,706,176 B


2012.12.23 01:45

ERP

http://jeonsa.com/notice/1990 DB 조회 수 15980 추천 수 0 댓글 0

"비밀글입니다."


http://jeonsa.com/notice/1988 DB 조회 수 23412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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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melodygogo/60034514244

SAP (Systemanalyse und Programmentwicklung) 또는 (Systems, Applications and Products in Data Processing)

SAP[쌥]은 1972년 독일 만하임에서 다섯 명의 전직 IBM 출신 엔지니어가 설립한 회사로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전세계 가장 큰 시장 점유율과 기술 선도적인 업체이다. SAP은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 통합된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였으며, 오늘날 IBM 이나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같은 많은 기업들이 SAP 제품을 사용한다.

한국에서 삼성전자(1995년) 도입을 최초로 국내 Market share가 2005년 기준으로 52.5%를 차지하고 있는 ERP 시장에서는 Leading Company 입니다. 국내는 삼성 뿐만 아니라 여러 대기업과 중소기업에서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SAP의 최근 제품인 R/3는 재무, 인사, 제조, 영업, 물류/유통, 설비 및 공사관리 기능뿐만 아니라 문서들이 자동적으로 사용자들에게 전달되는 워크플로우 기능도 제공한다. 또한 기술적으로 클라이언트/서버 모델을 채용하였으며, 윈도우 NT부터 IBM 메인프레임에 이르는 대부분의 운영체계 플랫폼을 지원한다. R/3의 최근 버전은 인터넷을 지원하기도 한다.

현재 SAP은 산업별 솔루션, 비즈니스 웨어하우스(Business Warehouse), 고객관계관리(CRM)와 같은 특성화된 제품 개발과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업무협조를 통해 R/3를 공급하면서 고객을 위한 성공적이고 효율적인 비즈니스 프로세서 리엔지니어링을 실현하고 있다.

1998년 5월 기준으로 SAP의 종업원 수는 전세계 50여 개국 15,000여 명이며 15,000개 이상의 사이트에 R/3가 설치되었다.

관련어 : 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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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icrosoft.com/en-us/download/details.aspx?id=35460

http://blog.naver.com/sihan23/60214688821

or 파일링크 첨부 




http://blog.naver.com/remocon33/220087506852 최근 2014-08-18

http://sakuragis.egloos.com/4053195 - 블로그 설명 (blog)

http://synergy-project.org/ 해당 홈페이지.





기타 문제점 - 


안녕하세요? 이시환입니다.

말씀 하신 오류와 관련된 게시물 및 그 해결책을 검색해 봤습니다.

이와 같은 오류가 발생한 원인은 
어떤 이유들(Administrator 계정의 암호를 바꾸거나 Active Directory를 다시 설치하는 등등)에 의해 
데이터 연결 정보가 훼손 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래 경로에 있는 DefaultView.SEView 라는 파일을 삭제하고 다시 연결을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C:\Documents and Settings\Administrator\Application Data\Microsoft\VisualStudio\8.0\ServerExplorer\DefaultView.SEView

만약 C:\Documents and Settings\Administrator 폴더 하위의 ‘Application Data’ 폴더가 보이지 않는 다면
폴더 창 상단의 [도구] -> [폴더 옵션] -> [보기 탭] -> [숨김 파일 및 폴더 표시] 옵션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참고한 게시물은 아래와 같습니다.

http://forums.microsoft.com/MSDN/ShowPost.aspx?PostID=199339&SiteID=1


2012.12.23 01:33

스크랩 - 추천사이트

http://jeonsa.com/notice/1984 Good Site 조회 수 6535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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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log.naver.com/silvertrack/20001844657

 

 

가깝고도 먼 나라

- 일본, 일본어 탐구 http://br1125.new21.org/

왜 일본에서는 기모노를 입을 때 팬티를 안 입고,
식당에서 단무지를 놓을 때 2개나 5개를 놓는 것일까요?
지리적으로 가까우면서도 문화적으로는 여전히 알쏭달쏭하기만 한 나라,
일본을 해부하는 시간을 가져보시죠^0^


막히는 길, 뚫어야 산다.

- 로드플러스 http://www.roadplus.com/

로드플러스는 한국도로공사에서 운영하는 교통물류 포털사이트입니다.
목적지만 입력하면 알아서 빠른길을 검색해주는 서비스를 비롯해서
교통 CCTV 동영상, 관광지 정보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제 드라이브 나가서 차구경만 하고 오는 일은 없겠죠?

컬러리스트가 되자

- 김민경 컬러파워 http://www.color21c.co.kr/

옷을 입고 나갈 때나 홈페이지를 만들 때,
심지어 그 이의 도시락을 쌀 때까지 살아가면서
색 때문에 고민하신적이 누구나 한번쯤은 있으실 겁니다.
김민경의 컬러파워와 함께 색의 요리사가 되어보세요.

추억은 방울방울

- 서동관의 추억은 방울방울 http://www.dongkwan.com/


나이가 들어갈수록 오래된 앨범 속의 사진을 보면서
새록새록 떠오르는 과거의 소소한 기억에 혼자서 웃음짓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어린시절 즐겨먹던 군것질 거리, 어렸을 때 가지고 놀던 장난감이 보물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바쁜 일상은 잠시 잊고 추억은 방울방울과 함께 그때 그 시절로 타임머신을 타고 가보시죠.

유럽에서 가장 키스하기 좋은 곳

- 쁘리띠의 떠나볼까 http://www.prettynim.com/


배낭여행을 가려고 마음은 먹었는데 정작 어떤 배낭을 사야할 지 부터 막막하시다면,
쁘리띠의 배낭여행을 찾아보세요.
배낭 사는 법에서부터 재미있는 배낭여행기, 현지여행정보,
여행을 함께 할 친구를 찾는 게시판에 이르기까지 배낭여행에 관한 모든 것이 이 속에 녹아있습니다.

내 건강나이는 몇 살?

- 건강길라잡이 http://healthguide.kihasa.re.kr/


최근들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건강길라잡이는 다양한 질병의 증상소개와 예방, 각종 자가진단 서비스,
성별, 연령별 건강관리요령과 병원 및 약국 검색서비스 등을 통해
여러분들의 건강생활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캐릭터 연예신문 Faper

- Faper http://www.faper.co.kr

사진과 인형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형식의 만화. 캐릭터 연예신문 Faper는
깔끔한 이야기 전개와 공감 가는 내용이 돋보이는 사이트입니다.
다양한 캐릭터들의 세계에 흠뻑 빠져보시죠^^

스틱파스, 키덜트들의 친구

- 스틱포유 http://stik4u.com/


어른들을 위한 장난감, 스틱파스는 관절의 자유로운 움직임으로 다양한 포즈가 가능한 인형입니다.
깔끔하게 책상을 정리한 후 벌이는 '기사'와 '델타 보이'의
한판 승부는 여러분을 어릴 적 꿈과 환상으로 돌아가게 할 것입니다.

사진, 제대로 배워보자

- Zoom in http://www.zoomin.co.kr/


디카 돌풍입니다. 요즘은 핸드폰에 카메라까지 달려있죠.
뭐니뭐니해도 사진을 잘찍는 법은 많이 찍어보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 번쯤은 사진의 원리에 대해 공부하거나 잘찍은 사진들을 보면서
구도나 조명에 대해 배워보시고 싶지 않으세요? 사진의 이론과 실전이 잘 정리된 사이트가 여기에 있군요


행복한 티타임 만들기

- 다질리언 하우스 http://www.darjeelian.com/index.html


비오는 나른한 오후, 방안 가득 퍼지는 향긋한 차향기에 취해보는 건 어떠세요?
이제는 제법 친숙해진 다질링, 얼그레이, 잉글리시 블랙퍼스트 등 다양한 홍차의 세계가 여기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관심에서 시작했다는 이 사이트는
이제 차의 종류부터 끓이는 방법까지 전문가적인 알짜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불가사의한 문명의 발자취

- 판도라의 상자 http://www.shihwa.net/pandora/

과학의 이름으로도 이해되지 않는 것이 많습니다.
이해되지 않는 것은 신비와 꿈을 만들어내기 마련이죠.
어쩌면 과학과 종교는 대단히 친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고대의 불가사의에서부터 세기말적 UFO까지, 인류의 시작과 끝이 숨겨져있는 X-FILE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신비한 마술의 세계로

- 마술백과사전 http://magic100.win.sh/


요즘들어 젊은세대에게 인기있는 마술. 제대로 배워보자^0^

쫑언오빠의 사진 이야기

- JongUn's Photo Space http://onesix.new21.net/


오늘은 강렬한 아웃포커싱과 상쾌한 색감을 품은 사진들을 만나 보실 수 있는 곳을 소개할까 합니다.
코스프레에 관심이 많은 부산사나이 종언님, 열정이 담긴
그의 사진은 개성넘치는 모델들의 에너지를 프레임 안에 멋지게 압축해냅니다.
소문난 유머작가 낙천님과 함께 연재하는 글들은 이 사이트의 히든카드이기도 하지요.


가면쓴 영화평은 이제 떠나라

- 종열이의 영화일기 http://www.moviediary.net/

그는 참 영화를 많이 보는 사람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왠만한 영화는 별3개의 언덕을 넘지 못하고
별0개, 별반개의 깔끔한 심판을 받는 영화들도 심심치 않게 보이는군요.
잡지와 신문의 영화기사에 비치는 배급사 눈치보기의 흔적은 찾기 힘듭니다.
글에는 오로지 그와 스크린 만이 있습니다

산타할아버지는 정말 있다!

- 산타코리아 http://www.santakorea.com/

전세계 수십억 어린이들에게 매년 선물을 나눠주시는 산타할아버지.
DHL과 FEDEX의 비행기를 다 동원해도 어림없을듯한 엄청난 물류량을
하루안에 그것도 사슴썰매하나만을 가지고 처리하셔야 되는데다
1년내내 나쁜짓 했는지 안했는지 품행관리도 하셔야하니 얼마나 고생이 많으실까요.
그렇게 바쁘신 산타 할아버지가 한국에 들려주셨다는군요.
흔치 않은 만남, 고마움의 인사라도 한번씩 전해보시죠.

추억이 주는 기분좋은 미소

- 티티파스 http://www.ttpas.com/

오늘도 어제에 이어 따뜻한 그림과 음악 속에서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사이트를 소개할까 합니다.
툭하면 고장이 나던 공청안테나, 어릴적 짝궁의 울음소리, 아버지만의 특별한 감기약..
표현하기 힘든 추억의 아름다움을 그린 푸근한 그의 스케치북에서 기분좋은 미소를 담아가세요.
재미있는 사진과 플래쉬는 입가심입니다


이제 속지말고 삽시다

- 합리주의자의道 http://www.rathinker.co.kr

과학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미신과 풍문은 여전히 신비함을 한손에 쥐고 우리의 귀와 뇌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포장만 봐서는 도저히 알 수없는 대체의학과 돌팔이의학의 경계,
미스테리와 뻥의 경계 등 이러한 이야기들은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 힘들게 하는 힘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저건 뻥이야"라고 알려줄 좋은 친구에게 귀를 기울여 봅시다. 때로는 의심도 힘입니다.

절대 안보여줄테다!

- 개밥그릇 http://100dog.co.kr/

해바라기에겐 절대 보여줄수 없었다는 꼬마의 절규가 그럴듯한 '내자지'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오리지날 수타냄새 물씬나는 시 가사와 나도 지를법한 기교(?)의 목소리가 편안한 동요에 마음을 실어봅니다.
마음안에 노래나무 한그루 쑥쑥 자라나길 바란다는 백창우선생님께 감사드리며...


감성을 깨우는 Haru의 터치

- Haruillust http://www.haruillust.com/


도시의 매뉴얼대로 점점 콘크리트를 닮아가는 사람들,
나 자신도 어느덧 날카롭고 차가워진 내가 못마땅할때가 있습니다.
그런 마음이 들땐 Haru님의 일러스트와 함께해보세요.
살냄새를 품은 그녀의 붓자국이 마음 속 말라붙은 감성의 파레트에 생명을 선물합니다.


커피에 몸을 맡기고 싶을때

- 솔로문 http://www.solomoon.com/


가끔 커피에 몸을 맡긴채 흘러가고만 싶을 때가 있습니다.
부담없이 귀를 채워주는 음악과 눈을 채워줄 읽을거리 볼거리가 있는
커피숍을 찾아 이리저리 브라우저의 핸들을 돌려보지만 막상 그런곳을 찾기란 쉽지가 않죠.
그럴땐 이곳을 한번 찾아가 보세요. 어릴적 밤늦게 불꺼진 방에서 듣던 라디오의 정겨움이 있는 곳, 솔로문입니다.


5년의 프로포즈, 그리고..

- 러브젝트 http://www.loveject.com/

러브젝트는 사랑에 대한 장구한 계획을 뜻하는 러브와 프로젝트를 합친 단어입니다.
99년부터 매일 아침마다 좋은 시를 사람들에게 선물하며 사랑을 나누는데에
앞장서온 주인장의 아름다운 고집이 느껴지는 이름이지요.
시가담긴 상쾌한 모닝콜, 러브젝트의 프로포즈 속에서 '혼자'가 아닌 사랑으로 뭉쳐진 '우리'를 느끼실 수 있었으면 합니다.

지금 코가 막히셨다면

- 코나와 http://www.conawa.co.kr/


관절염만큼이나 지긋지긋한 감기, 어지러운 머리와 활화산의 용암처럼 쉴새없이 흘러내리는 콧물,
온몸을 찌르는 몸살을 이겨가며 생활을 하기란 여간 괴로운게 아닙니다.
요즘 철만난 감기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그래서 오늘은 감기와 비염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줄 기특한 사이트를 소개할까 합니다.
막힌 코는 내게 맡겨라! 코나와입니다.


포토샵, 그래 아직 늦지 않았어

- 달인포토샵 http://www.parkinchang.com/

합성사진과 "뽀샤시캠사진"들의 범람과 함께 홈피, 카페 꾸미기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그래픽 편집기술은 네티즌의 기본소양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환상의 합성과 보정 테크닉들에 기가죽어 "나는 이미 늦어있어."라고 생각하신 분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다양한 예제와 쉬운 구성으로 여러분을 포토샵의 달인으로 만들어 줄 달인포토샵을 소개합니다.

요즘 어떤 머리가 유행이야?

- 두발자유 http://www.dubaljayu.com/


요즘 계절이 바뀌면서 헤어스타일을 바꿔볼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나름대로 변신을 시도하다 "왜 그랬어."라는 말을 들을까봐 머뭇거리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잘되면 성형수술 만큼이나 인상을 바꿔주는 헤어스타일, 두발자유에서 당신에게 꼭맞는 머리를 찾아보세요

영어듣기의 괴로움? 남얘기지~

- Free English http://www.freeenglish.co.kr/


진학, 취업, 승진 심지어 군대문제에 이르기까지 한국땅에서 영어는 빠지는 곳이 없는 얄미운 시누이입니다.
싫다고 마냥 피할 수만도 없는 법, 이제 슬슬 시누이와의 관계개선을 시작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유치원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나이대에 맞춘 다양한 밥상들이 기다리고 있는 Free English가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물론 제목에서도 느끼셨겠지만 전부 공짜랍니다.

소년, 소녀를 만나다

- UGUF http://www.uguf.com/


화면을 가득채우는 기분좋은 색감의 사진들, 작은 메모에 숨겨진 소소한 삶의 이야기들..
시야를 방해하는 지루한 화면들로부터 벗어나 이러한 즐거움과 함께하다 보면 저절로 입가엔 웃음이 감돌게 됩니다.
그와 그녀의 프레임에 담겨진 파리와 토론토의 풍경들과 감미로운 음악이 있는 곳,
햇살 비치이는 오후의 아늑함을 선사하는 그 곳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음악소비자 최후의 방어진지

- KMRA http://www.kmra.net

무슨 음반을 사야될 지 모르게 만드는 칭찬일색의 음반설명들...
"세상에 안좋은 음반이 있긴 한거냐?"라며 분개하는 당신을 위한 음악 사이트를 하나 소개할까 합니다.
"최악의 딴따라 어워드" 선정을 통해 음반계에 뿌리내린 천사표 긍정문화에
도전장을 던진 이들의 당당한 모습에서 당신이 원하던 통쾌함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음악소비자 최후의 방어진지, KMRA.net입니다.

일기장 훔쳐보기, 무죄

- 인터넷 일기장 http://www.cyber-diary.com/


때로는 공포의 방학숙제로, 때로는 풋풋한 짝사랑의 가슴앓이와 친구들의 사진이 담긴 보물로,
때로는 지나간 삶의 갈색흔적으로, 일기는 색다른 느낌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초등학생부터 할아버지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일상과 고민이 교차하는 인터넷 일기장에서 프리즘같은 우리의 삶을 느껴봅니다.

너도 한번 만들어봐

- 위아돈 http://www.wearedone.com/


추억의 찰흙공예시간, 쪼물락 쪼물락 거리다 남은건 오로지 길쭉하고 동글동글한 덩어리들뿐인데...
"이건 뭘 만든거니?" "똥인데요." 라며 머리를 긁적이던 친구들의 멋적은 웃음..
찰흙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질감과 따뜻함은 흙의 냄새를 잊고사는 우리들에게 추억과 아늑함을 가져다주곤 합니다.
찰흙인형들이 펼치는 아기자기한 이야기 "위아돈" 에서 그 아늑함을 다시 느껴보세요.


입장료 없는 명화박물관

- CGFA http://cgfa.sunsite.dk/


"이게 XX의 작품이고, 저건 OO의 작품인데 두 사람의 사조는..."
"누군지는 말해봐야 잘 모르겠고 하여간에 그림은 참 볼만하네."
그림을 둘러싼 수많은 수식들이 때론 아름다움을 느끼기도 전에 겁을 먹게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순수한 눈으로 그림과 만날때, 그 감동은 두배로 다가옵니다.

독심술이 아니라 심리학이야

- 심리학과 함께하는 생활 http://zizz.x-y.net/psycho/


영화 "왓위민원트"의 멜깁슨처럼 다른 사람의 진심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다면 어떨까요?
물론 서로 너무 훤히 들여다보여도 거시기한 일이지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고 싶은 바램은 한번쯤 다들 가져보셨을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과 행동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심리학, 그 심오한 세계를 배워봅니다.

월요일엔 이런 사이트를

- 하피넷 http://www.hafy.net/


일어나는것 자체가 고통인 월요일 아침, 집을 나가려하지 않는 몸을 겨우겨우 달래고
학교로 직장으로 소같은 발걸음을 내딛는 우리들의 모습은 처량하기 그지 없습니다.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상쾌하게 시작하세요!'라고 격려하는
라디오 멘트조차도 빈정거림으로 느껴지는 극한의 찌뿌둥함,
그런 당신을 깨워줄만한 사이트가 여기 있습니다. Enjoy Your Life! ^0^

지하철을 타는 당신에게

- 존메트로 http://www.zonemetro.com/


'오늘은 그녀가 왜 안탔을까?' '저 아저씨는 두세정거장만 가면 내리게 생겼군',
'특별히 천원에 모십니다', '심심해 죽겠네'...
무표정을 장전한 채 서로 눈을 마주치지 않기 위해 천장만 쳐다보는 사람들과 그 앞을 가로지르는 맹인부부의 하모니카소리,
모두가 외로워보이는 지하철에서 오늘도 사람들은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갑니다.

믿기지않는 환상의 그림들

- Kagayastudio http://www.kagayastudio.com/


이걸 어떻게 컴퓨터로 그렸지? 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 KAGAYA의 그림들,
카페와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우리나라에도 널리 알려진 그의 그림들은 소재를 보는
로맨틱한 시선과 숨막히게 화려한 색채들의 조화를 통해 보는 사람을 환상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그의 알려지지 않은 명작들과 따끈따끈한 신작들을 만나보는 시간을 가져보시죠.

스트리트패션을 알려주마

- Musinsa http://www.musinsa.com/


올여름부터 전국적인 인기를 불러모으며 캐주얼의 왕좌를 위협하고 있는 스트리트패션,
얼핏보면 대강 입는것 같으면서도 그 가운데 개성을 살려야하다 보니
멋내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날짜별로 업데이트 되는 일본과 우리나라 주요도시들의 스트리트패션동향과
멀티샵정보, 유행아이템에 대한 정보까지 한꺼번에 접할 수 있는 무신사에서 스트리트패션시대의 킹카가 되는 방법을 접해보세요.

해몽, 손금 보는 법

- 꿈과해몽 http://dreams.netian.com/


자신이 돼지가 되어 도살당하는 꿈도 돼지꿈일까요? 멀리사는 친구가 기차까지 타고 급하게 와서는 "사탕먹을래?"라고 물어보는 꿈은 무슨 꿈일까요?
이처럼 종종 도무지 알 수 없는 꿈 때문에 하루종일 뒤숭숭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
평소에 신기가 있는것 같아 친구들 앞에서 돗자리 피고 싶은 생각이 있으신 분들,
손금보기 이벤트로 사랑하는 사람의 점수를 따고싶은 분들까지 모두모두 모이세요.

이거 다 내가 만든거야^^

- 권효진의 빵과쿠키 http://myhome.hanafos.com/~gywls/


퇴근길에 내려오는 셔터를 뚫고 들어가 어렵사리 사온 빵, 하지만 그저그런 그 맛에 가족들의 표정은 어둡기만 하고,
열받은 김에 빵을 만들어보지만 이게 빵인지 수제비인지 알수가 없으니
아.. 통재라. 하지만 절망의 순간에 아리따운 선생님과 아리따운 홈페이지가 눈앞에 나타나니
나날이 실력이 어쩜 이리도 는단 말인가.
수련끝에 보여준 비장의 빵과쿠키에 가족들은 눈물을 흘리더라.

우리 오늘 만나서 뭐할까?

- 커플니즈 http://www.coupleneeds.com/


"자기야, 우리 오늘 만나서 뭐할까?" "응? 커피숍갔다가 영화나 보지 뭐.." "또?"
반복되는 교과서적인 만남에 지쳐버린 우리시대의 연인들,
사랑의 힘으로 극복하기엔 서로에게 지루함만 안겨주는 데이트의 괴로움은 커보이기만 합니다.
변화를 원하는 커플들을 위한 연애지침서, 커플니즈에서 만나보세요.


인생을 바꾼 말 한마디

- 좋은글 http://www.joungul.co.kr/


"램프가 타고 있는 동안 인생을 즐겨라. 시들기 전에 장미를 꺾어라."
- 우스테리는 이 두문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었습니다.
이같은 명언들은 간결함 속에 강렬한 메세지를 녹여내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기도 합니다.
불경기다 구직난이다 해서 자꾸만 지치고 힘빠지는 요즘,
감동과 용기를 주는 한마디와 함께 다시한번 삶의 불꽃을 되살려 보시는건 어떨까요.

그들에게는 뭔가가 있다

- 知키 http://www.zkey.co.kr/

흔히 "대학생기자"라고 하면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 페이지에 각대학소식등을 올리는 사람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좁은 지면의 제약을 벗어나 인터넷에서 펼쳐지는 그들의 생각은 결코 우리대학에서는..에 머물지 않습니다.
사회, 문화 전반을 꿰뚫는 통찰력, 참신한 시각과 소재들로 가득찬 그들만의 신문, 분명 뭔가 있습니다


여기는 뉴욕! 여기는 뉴욕!

- 나이롱닷컴 http://www.nylong.com/


화려한 맨해튼의 야경, 브로드웨이의 화려한 무대, 센트럴파크의 분수, 프렌즈와 섹스앤더시티의 주인공들까지..
뉴욕은 우리에게 항상 쿨한 이미지로 다가옵니다.
유행의 첨단을 달리는 곳으로 알려져있지만 오히려 흐름에 연연하지 않는
독특한 문화들이 살아숨쉬는 그곳에서 마녀와 야옹이와 함께하는 수다 한판 어떠세요?

영어로 일기쓰는 법

- Keep a diary in english! http://hamo66.hihome.com/

10년 15년 정규교육도 모자라 학원에 과외까지 해도 좀처럼 늘지않는 한국인의 아킬레스건 영어,
많이 해봐야 는다는데 외국인과 친해지는게 쉬운것도 아니고 날이 갈수록 영어점수 요구하는 곳은 많아지니 참 걱정되실겁니다.
음..영어로 일기를 써보시는 건 어떨까요? 영작도 늘고 영어로 쓴 일기는 누가 훔쳐봐도 한결 걱정이 없을테니까요.
겁먹지 마시고 오늘부터 아무거나 한번 써보자구요.

70년대로 가는 타임머신

- 1970 http://www.tapoo.co.kr/


푸른색 츄리닝에 확성기가 일품이던 이장님, 호기심 많은 딱지대왕 달구와 코흘리개 땅그지,
정체불명의 귀자누나와 동생 귀남이. 조금은 부족해도, 조금은 불편해도, 마을을 가득 메우던 방역차 흰 연기속에
웃음을 나누던 우리네 모습이 정겨운 플래시무비입니다.

이게 잡지라고?

- This is a magazine http://www.thisisamagazine.com/home2.htm


무슨 의미인지 풀어내기도 힘든 상징으로 가득찬 이미지들과 타이포그래피와
독특한 구성으로 무장한 잡지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황량하기 그지없는 문자일색의 공간 속에 숨겨진 또 다른 세계로 통하는 허름한 문, 도대체 이곳은 어디이며,
무얼 말하고있는 걸까요? 확실한 것은 "이것이 잡지"라는 것뿐입니다.


낭떠러지에서 온 엽서

- 버드나무 http://www.birdtree.net/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내는 TV 프로그램 <인간극장>은 풋풋한 감성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브라운관 속에 아름다운 수채화를 그려내고 있는 <인간극장>의 PD 김우현님과 뇌성마비 청년 정재완군,
그리고 그들의 친구들이 꾸려가고 있는 버드나무는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들로 가득찬 또 하나의 인간극장입니다


안방에서 버클리간다

- 버클리대 인터넷수업 http://webcast.berkeley.edu/


"인터넷강의"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복잡한 신청과정과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어 있지 않은 높은 장벽을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수강료도 수강신청도 필요없는 버클리대학의 인터넷수업은 이러한 선입견을 완전히 무너뜨립니다.
동영상은 물론 잘 정리된 강의노트까지 제공되는 세계적인 버클리대학의 명강의들, 비자도 토플점수도 필요없습니다,
리얼플레이어와 영어사전만 준비하세요.


당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웃는돌의 삶의 쉼터 http://www.smilingstone.com/


어렸을때부터 멋진집을 가지고 싶었던 한 남자, 하지만 현실의 벽 앞에서
그 길이 너무나 멀어보인 그는 바다에 집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주인이 없어도 언제든 놀러와도 되는 집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공을 들인 그의 집안 곳곳에는
주인장의 소박한 바램들이 스며든 장난감과 책들이 손님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들

- 웹진괴물딴지 http://www.ddangi.com/

한때 <토요미스테리극장>, <이야기속으로> 같은 미스테리 관련 프로그램들이 인기를 끈적이 있었습니다.
귀신, 음모론, 심령사진, UFO 같은 키워드를 잘버무려 때로는 공포를 때로는 궁금증을 안겨주며 많은 사람들을 열광시켰었죠.
간결한 디자인 속에 풀리지 않은 수많은 미스테리들과 지금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불가사의한 일들로 끊임없이 채워지고 있는
괴물딴지에서 다시 그 이야기들을 풀어봅니다.

별자리에 숨겨진 비밀들

- Apropos Zodiac World http://zodiac.miss4u.com/

깜깜한 밤하늘에 신화 속의 주인공들을 별붓으로 그려낸 별자리들,
영원한 별의 생명으로 거듭난 별자리는 새로 태어나는 생명들의 마음 속에 저마다의 별자리를 새겨놓는다고 합니다.
성격, 사랑하는 사람과의 궁합, 어울리는 메이크업까지도 별자리별로 다르게 나타난다고 하는데요.
여러분들의 별자리는 무엇인가요?

풍선껌이 머리에 붙었어요

- Better Life http://www.betterlife.pe.kr/

풍선껌을 불다 비극적으로 머리카락에 붙어버렸을 때,
자꾸만 마음대로 염색이 되어 나오는 흰 남방을 세탁하기 두려워질때,
이런고민들을 해결해 줄 생활 속의 지혜들이 모인 보물창고를 소개합니다.
밥을 맛있게 하는 법부터 건강상식과 각종 세탁기술까지 모르는 게 없는 똑순이 새댁의 살림과외, 지금 시작합니다.

천천히 그리고 가볍게

- 웍슬로 베이비 http://www.walkslow.com/


몇분 몇초의 차이로 많은 것이 갈리는 "속도의 시대"에 "느림의 미학"을 일깨워주는 조용한 오두막이 있습니다.
삶의 조급함에 질려버린 나그네에게 주인은 부드러운 음악과 깊은 여운을 주는 시로 안식을 선물합니다.
삶의 여유를 잊은 당신, 주저하지 마시고 문을 두드리십시요.


저.. 사실 쌀쌀해요

- lazyphoto http://www.lazyphoto.com/


대수롭지 않아 보이는 일상의 작은 에피소드들도 그녀의 독특한 터치 속에서 특별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소중한 추억들을 모아놓은 사진들 속에서 언제나 웃고 있는 그녀에게선 살가움을 넘어선 호탕함까지 느껴집니다.
그런데 의외로 쌀쌀하시다나 뭐라나.


- 애드채널 http://www.adchannel.co.kr/

단순한 "선전"으로 시작된 광고는 이미 "예술"의 차원으로 올라왔습니다.
짧은 시간에 메세지를 전해야 하는 제약에서 비롯된 놀라운 함축미와 재치넘치는 구성,
기막힌 암시는 종종 우리의 무릎을 탁 치게 만들곤 합니다.
충격을 창조하는 광고, 그 놀라운 창의력의 세계로 떠나보시죠



모니터는 계속 흐느꼈다

- 문학의 즐거움 http://www.poet.co.kr/


한밤 중 소설을 읽다가 흐른 눈물이 책에 떨어져 잉크가 번졌을 때의 느낌을 아시나요?
영상물들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지만 문학이 주는 독특한 감동과 즐거움 덕에 그 인기는 여전합니다.
보이는 것이 없기 때문에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문학의 매력이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한국문학의 정보창고에서 그 매력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포드1에서 로봇카까지

- 카밀리 http://www.carmily.org/


미려한 곡선과 화려한 컬러의 조화, 자동차는 이미 편리함의 차원을 넘어서 예술의 한 장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의 아름다움은 스포츠카의 화려함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수십년이 지난 고전모델들의 자태는 중세의 귀부인을 연상시킬 정도로 우아합니다.
자동차 박물관 카밀리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자동차미학을 풍부한 자료들 속에 그려내고 있습니다.


면발의 화려한 외출

- 누들푸들 http://www.noodlefoodle.com/pls/noodle/main

백수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인스턴트의 꽃 라면, 일식집의 귀염둥이 소바, 매콤시큼 요상한 매력의 스파게티,
여름철 직장인들의 점심메뉴 1순위 냉면까지...
사람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면음식들은 다른 음식들과 조화에 따라 완전히 다른 매력을 선사하기도 합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21세기 첨단 퓨전 면음식들의 세계, 누들푸들에서 만나보세요


플래셔가 되어 보아요

- TWO MAN DESIGN http://two-man.co.kr/

인터넷 서핑을 하다 멋진 플래쉬를 만나면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감동을 받을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아기자기하게 때로는 격정적으로 홈페이지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플래쉬는
이제 홈페이지 제작의 필수조건이 되어가고 있는데요, 친절한 설명과 풍부한 예제로 여러분을 플래셔로 만들어 줄
투맨 디자인으로 떠나보시죠.


레크리에이션 게임 다모였다

- 한국레크리에이션교육센터 http://www.krl.co.kr/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휴가가서 뭐할지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아무래도 놀러가서 한밤중에 하는 게임만큼 분위기를 돋궈주는 확실한 아이템도 없을 것입니다.
오고가는 인디안밥과 애정어린 구타 속에 어느덧 뻘쭘함의 먹구름은 걷히고 초롱초롱한 눈동자로
생존을 위한 즐거운 전쟁을 벌이게 마련이죠. 자, "백문이불여일겜"입니다. 어서한번 연습해보시죠.

열정의 발견, 생활의 발견

- 열정의 발견 http://www.passions.co.kr/

아마추어 칼럼니스트들의 풋풋하면서도 정감있는 문체로 쓰여진 글들로 채워지는 열정의 발견,
매월 2회 업데이트의 짧지도 길지도 않은 호흡으로 독자들과 대화하는 이곳은
스포츠, 애니, 영상, 서평, 여행 등 다채로운 글들의 어우러짐 속에서 무지개빛 향기를 은은하게 뿜어내고 있습니다.

창조하는 자만이 만날 수 있는 신화의 세계

- 그리스 신화 http://www.julyhood.pe.kr/


신화의 세계는 신비롭습니다. 최고의 신 제우스,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월계수가 된 다프네의 이야기,
수많은 영웅들과 괴물들이 어우러진 고전중의 고전이죠. 신화는 아이들만 읽는 것이 아닙니다.
늘 똑같은 웃음을 강요하는 시끄러운 TV를 잠시 끄시고 낭만과 환상의 세계로 떠나보시죠


건강을 위한 10분의 투자

- 헬스파크 http://www.hpark.co.kr/

웰빙이니 뭐니 해서 요즘 다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약오남용에 운동부족까지 겹쳐 현대인의 몸은 예전만 못하다고 하는데 들리는 병들의 종류는
뭐그렇게 많은지 겁이 아니들 수 없는 세상입니다. 그만큼 건강정보에 밝은 것도 하나의 경쟁력이 되었다는 말인데요,
헬스파크와 함께 한발 더 앞서가십시요.

일본에 정말 꽃미남이 많아?

- sodacat http://www.sodacat.com/


가깝고도 먼나라로 불리우는 일본, 가까운만큼 들리는 소문도 많은데 먼만큼 사실확인이 잘 안되는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확인을 위해 가주고 싶지만 일상의 굴레를 쉽사리 벗어나기 힘든 당신을 위해 그녀가 준비한 맛배기 도쿄여행티켓을 준비했습니다.
거리의 풍경들을 고스란히 담아낸 사진들과 TV영화에서나 만나볼 수 있는 음성다중 설명까지,
빠질게 없는 그녀의 여행기와 만나보세요.

재미있는 CF 완전정복

- TVCF http://www.tvcf.co.kr/


재미있고 기발한 CF들이 늘어나면서 이제 광고시간은 화장실가는 시간에서 은근히 기다려지는 시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자꾸자꾸 보고싶은 인기CF들은 물론 TV에선 볼 수 없는 CF들의 숨은 뒷얘기들, 해외 CF들까지 한꺼번에 만나실 수 있는
TVCF에서 여러분의 15초를 150%의 즐거움으로 충전해보시죠.


http://www.ddanzi.com 네티즌들의 신문 딴지일보~!


http://image.tojapan.co.kr/culture/movie/index.asp 일본영화 읽기~~ ^0^


http://www.advertising.co.kr/uw-data/dispatcher/lit/fulltext/Serial/SK000427/01.html

LG애드 크리에이티브 파워 - 천리안 '진짜 골뱅이' 광고 캠페인

대한민국 No.1 인터넷을 골뱅이로 맛본다 --- 광고인들의 기획서--


http://www.tarotcafe.co.kr 인터넷 심리테스트,궁합 등~~ ^0^


http://www.geocities.com/Paris/Villa/9730/c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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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f21.tv/cfinfo/copywriter.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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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apa.or.kr 한국 광고사진가 협회 홈페이지


www.planup.co.kr 제안서나 광고 기획서 링크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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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와 관련된 알찬 정보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

제가 틈틈히 모아놓은 사이트 및 여러가지를 추천하는 포스트방.

오늘 새로 시작~ ^0^

━━━━━       ━━━━━ ╋

/////////       ///////////

 ┗━━━━━━━━━━━━━┛


2012.12.23 01:27

한글 영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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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kimche27/110016827314

2007년 3월 13일자로 개정된 한글 영문 표기


가 ga 각 gak 간 gan 갈 gal 감 gam
갑 gap 갓 gat 강 gang 개 gae 객 gaek
거 geo 건 geon 걸 geol 검 geom 겁 geop
게 ge 겨 gyeo 격 gyeok 견 gyeon 결 gyeol
겸 gyeom 겹 gyeop 경 gyeong 계 gye 고 go
곡 gok 곤 gon 골 gol 곳 got 공 gong
곶 got 과 gwa 곽 gwak 관 gwan 괄 gwal
광 gwang 괘 gwae 괴 goe 굉 goeng 교 gyo
구 gu 국 guk 군 gun 굴 gul 굿 gut
궁 gung 권 gwon 궐 gwol 귀 gwi 규 gyu
균 gyun 귤 gyul 그 geu 극 geuk 근 geun
글 geul 금 geum 급 geup 긍 geung 기 gi
긴 gin 길 gil 김 gim 까 kka 깨 kkae
꼬 kko 꼭 kkok 꽃 kkot 꾀 kkoe 꾸 kku
꿈 kkum 끝 kkeut 끼 kki


나 na 낙 nak
난 nan 날 nal 남 nam 납 nap 낭 nang
내 nae 냉 naeng 너 neo 널 neol 네 ne
녀 nyeo 녁 nyeok 년 nyeon 념 nyeom 녕 nyeong
노 no 녹 nok 논 non 놀 nol 농 nong
뇌 noe 누 nu 눈 nun 눌 nul 느 neu
늑 neuk 늠 neum 능 neung 늬 nui 니 ni
닉 nik 닌 nin 닐 nil 님 nim


다 da
단 dan 달 dal 담 dam 답 dap 당 dang
대 dae 댁 daek 더 deo 덕 deok 도 do
독 dok 돈 don 돌 dol 동 dong 돼 dwae
되 doe 된 doen 두 du 둑 duk 둔 dun
뒤 dwi 드 deu 득 deuk 들 deul 등 deung
디 di 따 tta 땅 ttang 때 ttae 또 tto
뚜 ttu 뚝 ttuk 뜨 tteu 띠 tti


라 ra
락 rak 란 ran 람 ram 랑 rang 래 rae
랭 raeng 량 ryang 렁 reong 레 re 려 ryeo
력 ryeok 련 ryeon 렬 ryeol 렴 ryeom 렵 ryeop
령 ryeong 례 rye 로 ro 록 rok 론 ron
롱 rong 뢰 roe 료 ryo 룡 ryong 루 ru
류 ryu 륙 ryuk 륜 ryun 률 ryul 륭 ryung
르 reu 륵 reuk 른 reun 름 reum 릉 reung
리 ri 린 rin 림 rim 립 rip


마 ma
막 mak 만 man 말 mal 망 mang 매 mae
맥 maek 맨 maen 맹 maeng 머 meo 먹 meok
메 me 며 myeo 멱 myeok 면 myeon 멸 myeol
명 myeong 모 mo 목 mok 몰 mol 못 mot
몽 mong 뫼 moe 묘 myo 무 mu 묵 muk
문 mun 물 mul 므 meu 미 mi 민 min
밀 mil


바 ba 박 bak 반 ban 발 bal
밥 bap 방 bang 배 bae 백 baek 뱀 baem
버 beo 번 beon 벌 beol 범 beom 법 beop
벼 byeo 벽 byeok 변 byeon 별 byeol 병 byeong
보 bo 복 bok 본 bon 봉 bong 부 bu
북 buk 분 bun 불 bul 붕 bung 비 bi
빈 bin 빌 bil 빔 bim 빙 bing 빠 ppa
빼 ppae 뻐 ppeo 뽀 ppo 뿌 ppu 쁘 ppeu
삐 ppi


사 sa 삭 sak 산 san 살 sal
삼 sam 삽 sap 상 sang 샅 sat 새 sae
색 saek 생 saeng 서 seo 석 seok 선 seon
설 seol 섬 seom 섭 seop 성 seong 세 se
셔 syeo 소 so 속 sok 손 son 솔 sol
솟 sot 송 song 쇄 swae 쇠 soe 수 su
숙 suk 순 sun 술 sul 숨 sum 숭 sung
쉬 swi 스 seu 슬 seul 슴 seum 습 seup
승 seung 시 si 식 sik 신 sin 실 sil
심 sim 십 sip 싱 sing 싸 ssa 쌍 ssang
쌔 ssae 쏘 sso 쑥 ssuk 씨 ssi


아 a
악 ak 안 an 알 al 암 am 압 ap
앙 ang 앞 ap 애 ae 액 aek 앵 aeng
야 ya 약 yak 얀 yan 양 yang 어 eo
억 eok 언 eon 얼 eol 엄 eom 업 eop
에 e 여 yeo 역 yeok 연 yeon 열 yeol
염 yeom 엽 yeop 영 yeong 예 ye 오 o
옥 ok 온 on 올 ol 옴 om 옹 ong
와 wa 완 wan 왈 wal 왕 wang 왜 wae
외 oe 왼 oen 요 yo 욕 yok 용 yong
우 u 욱 uk 운 un 울 ul 움 um
웅 ung 워 wo 원 won 월 wol 위 wi
유 yu 육 yuk 윤 yun 율 yul 융 yung
윷 yut 으 eu 은 eun 을 eul 음 eum
읍 eup 응 eung 의 ui 이 i 익 ik
인 in 일 il 임 im 입 ip 잉 ing


자 ja 작 jak 잔 jan 잠 jam 잡 jap
장 jang 재 jae 쟁 jaeng 저 jeo 적 jeok
전 jeon 절 jeol 점 jeom 접 jeop 정 jeong
제 je 조 jo 족 jok 존 jon 졸 jol
종 jong 좌 jwa 죄 joe 주 ju 죽 juk
준 jun 줄 jul 중 jung 쥐 jwi 즈 jeu
즉 jeuk 즐 jeul 즘 jeum 즙 jeup 증 jeung
지 ji 직 jik 진 jin 질 jil 짐 jim
집 jip 징 jing 짜 jja 째 jjae 쪼 jjo
찌 jji


차 cha 착 chak 찬 chan 찰 chal
참 cham 창 chang 채 chae 책 chaek 처 cheo
척 cheok 천 cheon 철 cheol 첨 cheom 첩 cheop
청 cheong 체 che 초 cho 촉 chok 촌 chon
총 chong 최 choe 추 chu 축 chuk 춘 chun
출 chul 춤 chum 충 chung 측 cheuk 층 cheung
치 chi 칙 chik 친 chin 칠 chil 침 chim
칩 chip 칭 ching
칩 chip 칭 ching


코 ko 쾌 kwae 크 keu 큰 keun 키 ki
ㅌ 타 ta 탁 tak 탄 tan
탈 tal 탐 tam 탑 tap 탕 tang 태 tae
택 taek 탱 taeng 터 teo 테 te 토 to
톤 ton 톨 tol 통 tong 퇴 toe 투 tu
퉁 tung 튀 twi 트 teu 특 teuk 틈 teum
티 ti


파 pa 판 pan 팔 pal 패 pae
팽 paeng 퍼 peo 페 pe 펴 pyeo 편 pyeon
폄 pyeom 평 pyeong 폐 pye 포 po 폭 pok
표 pyo 푸 pu 품 pum 풍 pung 프 peu
피 pi 픽 pik 필 pil 핍 pip


하 ha
학 hak 한 han 할 hal 함 ham 합 hap
항 hang 해 hae 핵 haek 행 haeng 향 hyang
허 heo 헌 heon 험 heom 헤 he 혀 hyeo
혁 hyeok 현 hyeon 혈 hyeol 혐 hyeom 협 hyeop
형 hyeong 혜 hye 호 ho 혹 hok 혼 hon
홀 hol 홉 hop 홍 hong 화 hwa 확 hwak
환 hwan 활 hwal 황 hwang 홰 hwae 횃 hwaet
회 hoe 획 hoek 횡 hoeng 효 hyo 후 hu
훈 hun 훤 hwon 훼 hwe 휘 hwi 휴 hyu
휼 hyul 흉 hyung 흐 heu 흑 heuk 흔 heun
흘 heul 흠 heum 흡 heup 흥 heung 희 hui
흰 huin 히 hi 힘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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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론과 세미콜론, 그리고 최상급에 대해서..kimhyun3250 / 2007-01-05 22:01

콜론과 세미콜론을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보아도 이리저리 훑어 보다보면 이 말이 저말하고 다른 것 같기도 하구 또 약간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있어서(중학교 수준에 맞춰주세요) 콜론과 세미콜론에 대해서 질문을 해야겠네요.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설명들 Ctrl+C+V.. 자제 부탁드리구요. 각각의 쓰임에 예문도 하나씩 덧붙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중에 알아보려고 했는데 사전이나 글들을 보면 너무나도 콜론, 세미콜론이 많이 나와있고... 게다가 영작을 매끄럽게 하는데 너무나도 큰 도움이 된다는 글들이 떠돌아서 궁금한 걸 참을 수가 없네요 ... ㅎㅎ:;)

그리고 최상급인데요. ... 이때까지 최상급 맨앞에 the가 붙는지 모르고 있다가 이제서야 알았네요. 기본형이 (the 형/부 est)인 것은 설명안해도 되구요. 일반적으로 the+형 하면 명사 형태로 전환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보어를 명사 형태로 쓸 때에는 최상급 앞에 the를 붙이고 형용사로 쓸 적에는 the를 붙이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최상급 앞에는 무조건 the를 붙이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re: 콜론과 세미콜론, 그리고 최상급에 대해서..lhs3622 / 2007-01-05 22:30

콜론과 세미콜론

이것은 어떤 블로그에 있는 내용입니다.

접속사 'because'를 대신 사용

Come and see me on Monday ; I have something to tell you.
(월요일날 나 좀 보러 와라. 왜냐하면 너에게 말할게 있거든.)

결과를 나타내는 접속부사 so의 의미로 사용
The shops were closed ; I couldn't buy anything.
(상점들이 문을 닫았죠. 그래서 나는 아무 것도 못샀어요.)

대조되는 두 문장을 연결할 때 사용하는 접속사 'whereas'나 'while'을 대신해 사용

Some people like meat ; others like fish.
(일부 사람들은 고기를 좋아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생선을 좋아해요.)


'that is' 혹은 'i.e.'와 같이 부연 설명하는 동격의 의미로 사용

The work of the housewife is varied ; she washes,she cooks,she sweeps.
(주부의 일은 다양해요. 즉, 빨래하고, 음식하고, 청소를 하죠.)

결과적으로 이런 것들은 다 잊어버리세요

언어에 있어 모든 의미는 한가지에서 파생되는 겁니다.

세미 콜론 (;)의 의미는 단지 and의 기본적 의미만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위에 4개의 예들은 저절로 해석이 되죠

또한 콜론(:)은 동격관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I have two friends : Tom and John

(나는 두 친구가 있다 : Tom 과 John)여기서 friends 와 Tom & John이 동격관계이죠

Tom & John이 더 길어져 구나 절의 형태로 와도 앞의 어구와 동격으로 보고 해석하세요

최상급

결론 부터 말하면 무조건 붙여야 합니다.

먼저 the를 이해할 필요가 있는데 the는 여러개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들어, Purse is mine. 와 같이 the없이 오면 '세상의 모든 지갑은 내것이다'가 됩니다.

따라서, The purse is mine이라 해야 '그지갑은 내것이다'가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최상급이란게 무엇입니까? 여러개중에 최고의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지요?

따라서 여러중에 어떤 것을 가리키는 the가 앞에 따라 나와야 합니다.

답변 전체보기



2012.12.02 00:11

[Easy English Grammar] 55

http://jeonsa.com/notice/1976 문법과 문장 조회 수 27270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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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 English Grammar] 55English

2008/08/25 22:46수정삭제

복사http://newizard.blog.me/80055298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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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はる。なつ。あき。ふゆ。 | 아키
원문 http://blog.naver.com/xhsingur/20005298003
영문법은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Easy English Grammar Series를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어 나가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틀림없이 생겨날 것입니다. 
이 시리즈를 받아 보고서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되셨다면 주위의 다른 분들에
게도 홍보하셔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시
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영어 공부에 많은 진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지난 자료를 보고 싶은 분은 infomail 메인 페이지로 가셔서 검색란
에 Easy English Grammar라고 입력한 다음 '지난호 보기'를 클릭하면 됩니
다.

- Group English-4-U Master Lee Hyo Jong -


-The Start of Easy English Grammar(55)-

86. 추상명사의 관용적 표현

     '추상명사'는 사물의 성질, 상태, 사물의 동작 등 추상적인 개념을 나타내는 명사입니다. 추상명사는 눈에 보이지 않고 손으로 만질 수도 없는 것이기 때문에 셀 수가 없고 따라서 복수형이 없으며 부정관사(a나 an)를 쓰지 못합니다. 이러한 추상명사는 다음과 같은 관용적 표현이 있습니다. 이 관용적 표현들은 자주 사용되는 만큼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1) of+추상명사 = 형용사

    of use = useful [유용한]

    2) all+추상명사 = very+형용사 = 추상명사+itself
                                   [대단히 ∼한]

    all happiness = very happy = happiness itself 
                                 [매우 행복한]

    위에서 'itself'는『재귀대명사』라는 것인데 재귀대명사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시 설명이 있을 것입니다.

    3) 전치사+추상명사 = 부사

    by lucky = luckily [운 좋게]		 
    with ease = easily [쉽게]

    추상명사는 셀 수 없기 때문에 'much, some, a little, little' 이나 'a piece of' 등을 써서 수량을 나타냅니다.

     A little knowledge is a dangerous thing. [적은 지식은 
                                           위험한 것이다.]
     Please give me a piece of advice. [제게 충고 한 마디를 
                                       해 주십시오.]

87. 명사의 전환

    명사에는 모두 5가지 있다고 했습니다. 보통명사, 집합명사, 고유명사, 물질명사, 추상명사가 바로 그것인데 이 5가지 종류의 명사가 서로 전환이 되어 사용이 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고유명사나 추상명사 또는 물질명사가 보통명사로 사용이 될 수 있고, 또 보통명사가 추상명사로 사용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자 그러면 어떤 경우에 명사의 전환이 이루어지는가 살펴볼까요.

    1) 고유명사의 보통명사화 : 고유명사 앞에 a[an]를 쓰거나 고유명사를 복수형으로 만들면 보통명사로 사용이 됩니다.

     A) 비유적인 뜻
  
     an Edison [에디슨과 같은 발명가]
     He will become a Newton. [뉴튼과 같은 과학자]

     'Edison'은 유명한 발명가이고, 'Newton'은 유명한 과학자입니다. 앞에 부정관사를 쓰게 되면 일반명사로 전환이 됩니다.

      B) 서로 잘 알지 못하는 사람 [어떤 ∼라고 하는 사람]

       1) Mr. Kim came to see you yesterday. [김 씨가 어제 
                                      너를 만나러 왔었다.]
       2) A Mr. Kim came to see you yesterday.
          [김 씨라는 사람이 어제 너를 만나러 왔었다.]

       1) 문장은 말하는 사람이 '김 씨'를 알고 있는 상황이고, 2) 문장은 말하는 사람이 '김 씨'를 모르는 상황에서 하는 말입니다.

      C) 같은 이름이 둘 이상 있는 경우

     Our class has three Janes. [우리 반에는 제인이라는 
                                 학생이 세 명 있다.]

      D) 가족의 한 사람

     Her mother was a Kennedy. [그녀의 어머니는 케네디 가문 
                               사람이다.]

      E) 작품이나 제품

     He has two Millets. [그는 밀레 작품을 두 점 가지고 
                         있다.]

     '밀레(Millet)'는 유명한 화가의 이름으로 고유명사입니다. 그런데 위에서 처럼 복수가 되면 '밀레가 그린 그림(작품)'이라는 보통명사가 됩니다. 보통명사이기 때문에 복수로 만들 수 있는 것이지요.

      2) 물질명사의 보통명사화 : 물질명사 앞에 a[an]를 쓰거나 복수형을 쓰면 보통명사로 사용이 됩니다.

      A) 제품이나 상품, 종류

     three glasses [유리잔 세 개]
     several wines [몇 가지 종류의 포도주]
     This is a good coffee. [이것은 좋은 커피이다.]

    glass는 '유리'라는 물질명사이지만 '유리잔'이라는 뜻으로 쓰이면 유리로 만든 제품이 되어 보통명사로 전환이 되어 사용이 됩니다.

      B) 구체적인 사건

     There was a fire last night. [어젯밤에 화제가 한 건 
                                  있었다.]

      C) 개수나 개체

     He threw two stones at the dog. [그는 그 개에게 
                                     돌맹이를 두 개 던졌다.]

      3) 추상명사의 보통명사화

      A) 실례나 종류

     Honesty is a virtue. [정직은 하나의 미덕이다.]

      B) 구체적 행위

     He did her many kindnesses. [그는 그녀에게 많은 친절한 
                                 행동을 해주었다.]

      C) 성질의 소유

     She was a beauty when young. [그녀는 젊었을 때 
                                   미인이었다.]

     4)  보통명사의 추상명사화 : 단수보통명사 앞에 'the'를 쓰면 추상명사의 의미로 쓰입니다.

     the poet [시적인 소질]
     the eye [시력]
     the mother [모성애]
     The pen is mighter than the sword. [펜의 힘은 칼의 
                                         힘보다 강하다.]

-The End of Easy English Grammar(55)-

영문법이나 영어에 관련된 문의 사항이 있으면 언제라도 연락을 주십시오. 
성의껏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Home Page   http://hj7460.hihome.com
 E-mail      hj7460@hihome.com

-Group English-4-U Master Lee Hyo Jong -

2012.12.0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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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4 11:36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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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afe Kiroro > | 클라임
원문 http://blog.naver.com/cafekiroro/50001175360

샘박선생님의 50English 예문 50문장

1. Once you see all those animals, you should feel better.
일단 저 동물들을 보면 네 기분이 나아질 거야.


2. I need to fix my car as soon as possible.
가능한 한 빨리 내 차를 고쳐야 해.


3. I hope it snows all day long tomorrow.
내일 하루 종일 눈이 왔으면 좋겠어.


4. Can I get you anything?
뭐 좀 가져다 드릴까요?


5. How many apples did you eat today?
너 오늘 사과를 몇 개나 먹었니?


6. If it is possible, I'd like to have a Diet Coke.
가능하다면 다이어트 콜라로 먹겠습니다.


7. Whose cellular phone is this anyway?
도대체 이것은 누구 핸드폰입니까?


8. Richard, what are you doing up there?
리처드, 그 위에서 뭐 하세요?


9. Who is that? To tell the truth, I don't like him that much.
저 사람이 누구지? 솔직히 말해, 나는 그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10. One should keep one's promise; otherwise no one will trust him or her.
사람은 약속을 지켜야 해. 그렇지 않으면 아무도 그 사람을 믿지 않을 거야.


11. Speaking of the tennis match, this is John's last one of the season.
테니스 경기로 말하자면, 이것은 존의 그 시즌 마지막 경기입니다.


12. Do you know how to cook this?
이것을 어떻게 요리하는지 알고 있니?


13. I feel sick to my stomach.
배가 아프네.


14. Feel free to call me, whenever you want to play tennis.
테니스 경기를 하고 싶으면 사양하지 말고 언제든 내게 전화해요.


15. I have two sisters, and both of them are sick. To make matters worse, they have to take their final exams this week.
저에게는 누나가 두 명 있는데 모두 아파요. 설상가상으로 그들은 이번 주에 학기말 시험을 쳐야 합니다.


16. How come you are not wearing a yellow uniform today?
너는 오늘 왜 노란 유니폼을 입지 않았니?


17. I have to make a decision by 10:30.
나는 10시 30분까지 결정을 내려야 해.


18. How often do you play tennis?
얼마나 자주 테니스를 칩니까?


19. Do you mind if I give you some advice on that? It is a very important tip on how to use the court.
제가 거기에 대해 조언을 좀 해도 될까요? 그것은 테니스 코트를 사용하는 데 매우 중요한 정보가 될 겁니다.


20. You are much better than me.
당신이 저보다 훨씬 잘하시는군요.


21. I can't believe this is the last summer camp that I am attending with you guys.
이것이 내가 너희들과 함께 참석하는 마지막 여름 캠프라니 믿어지지가 않는다.


22. There's some food on the table. Help yourself, but please don't feed the dog. We are trying to cut down the food cost.
식탁 위에 음식이 좀 있어요. 마음껏 들되, 개에게는 먹이지 마세요. 음식 비용을 절감하려고 합니다.


23. Is there a drug store around here?
이 근처에 약국이 있나요?


24. Don't tell me you can't go there.
거기에 갈 수 없다는 말은 말아줘.


25. You should call the doctor right away.
당장 의사를 부르는 게 좋겠어.


26. Would you bring more batteries for me?
배터리 좀 더 가져다 줄래요?


27. May I ask you where I can find those batteries? I looked around everywhere but I couldn't find them. Where did you put them?
어디 가면 그런 배터리를 찾을 수 있는지 알려주시겠습니까? 사방을 다 뒤져봤는데 찾지 못했어요. 어디에 두셨어요?


28. What is going on down there?
그 밑에 무슨 일이에요?


29. I had a hard time controlling the boat.
그 배를 조종하는 데 매우 힘이 들었어요.


30. Please forgive me this time. I will make sure it won't happen again.
한 번만 용서해주십시오.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31. On a day like this, I would do anything for a cold drink.
오늘같이 더운 날엔, 찬 음료수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하겠어.


32. What are you looking at?
뭘 보고 있니?


33. I heard you are moving to New York. Is that right?
뉴욕으로 이사한다고 들었는데, 그게 사실이냐?


34. Is this the ring you were looking for?
이것이 네가 찾고 있던 반지니?


35. How much did you pay for that?
너 그것 얼마 주고 샀니?


36. How do you open this door?
이 문을 어떻게 여니?


37. I hate this. This kind of thing makes me really angry.
난 이런 것은 딱 질색이야. 이런 일은 정말 나를 화나게 만든다구.


38. We are very sorry for all the trouble we've caused you, but that's the way it
is around here. Take it or leave it.
여러 가지로 폐를 끼쳐서 정말 죄송하지만, 세상일이란 게 다 그렇지요. 사든지 말든지 하세요.


39. Excuse me. How long will it take to fix it?
실례합니다. 그것을 고치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40. Oh my gosh! What a mess! What happened here?
어휴, 엉망이네. 여기 무슨 일이에요?


41. John promised to visit Paul's office before he leaves for Egypt.
존은 이집트로 떠나기 전에 폴의 사무실을 방문하기로 약속했습니다.


42. Let me know when she comes in.
그녀가 들어오면 내게 알려줘.


43. Why don't you give her a call and remind her that I'll stop by around 9.
그녀에게 전화해서 내가 9시쯤 들를 거라고 말해줘.


44. I wonder if this pearl necklace will make her happy.
이 진주 목걸이가 그녀를 행복하게 해줄까 몰라.


45. Are you surprised at the news?
그 뉴스에 놀라셨나요?


46. Do you want me to verify that for you?
제가 그것을 확인해드릴까요?


47. It was here on the table this morning but it's gone now.
아침까지만 해도 여기 책상 위에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졌네.


48. It's obvious he failed the exam twice before he became a broadcaster.
그가 방송인이 되기 전에 그 시험에 두 번이나 떨어진 것이 분명해요.


49. The reason why he failed the exam was he simply didn't study hard enough.
그가 그 시험에 떨어진 것은 단지 그가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50. If he studies hard, he will pass the exam. That's for sure.
열심히만 공부한다면, 그는 그 시험에 합격할 겁니다. 그건 확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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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사람들과 알콩달콩 | 골든플러
원문 http://blog.naver.com/kybkang9/100034554865

VGX인터, HIV/AIDS치료제 아시아판권 계약

차트
*VGX인터 투자포인트

수익성 개선 어려울 것으로 전망

시가배당률ROEPBRPER
0.0-11.69.6-79.6
VGX인터(6,600 상승세350 +5.6%)내셔널(대표 종 조셉김)은 미국의 신약개발 전문의약품 제약사인 VGX파머수티컬스와 현재 미국에서 FDA 임상II상을 진행중인 HIV(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AIDS(후천성면역결핍증) 치료제인 ‘픽토비어(PICTOVIR)’의 아시아 및 아프리카 지역에 대한 제조 및 판권 독점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VGX인터는 2006년에 ‘픽토비어’ 원료의약품(API)의 생산 및 공급계약을 VGX파마와 맺은 바 있으며, 이번 판권계약을 통해 아시아 및 아프리카 시장을 상대로 원료의약품의 생산과 공급에서부터 완제의약품의 생산, 마케팅 및 판매를 총괄하게 됐다.

VGX파마 관계자에 의하면, VGX파마는 ‘픽토비어’의 미국과 유럽 판권을 유지하면서, 현재 임상II상을 진행중인 C형간염 치료제 VGX-410C에 대해서도 VGX인터와 아시아 및 아프리카 판권계약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펜실베니아대와의 공동 연구로 VGX파마에서 개발 진행중인 신약 ‘픽토비어’는 기존의 HIV/AIDS 치료제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기전(PICT inhibitor)의 획기적인 치료제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픽토비어의 핵심원료인 미페프리스톤(Mifepristone)은 이미 미국 FDA에서 승인을 받아 안전성이 확보되어 있다. 또한 기존의 HIV/AIDS 치료제에서 나타나는 심각한 부작용 없이 경구용으로 편리하게 복용이 가능한 치료제이다.

픽토비어는 미국 국립보건원 (NIH) 산하 ACTG(미국 성인 에이즈 임상시험단체)의 후원을 받으며 2005년에 임상 I/II상을 마쳤고, 현재 추가 임상II상이 조지타운대, 펜실베니아대, 그리고 필라델피아 VA병원에서 진행 중이며, 올 상반기에 임상II상이 완료될 예정이다.

HIV/AIDS 세계 시장규모는 약 5조원으로 추정되며 매년 5%씩 성장하고 있다. VGX인터가 이번 판권계약에서 확보한 아시아 및 아프리카 지역의 HIV/AIDS 감염자수는 약 3,500만 명으로 이것은 전세계 HIV/AIDS 감염자수의 88%에 해당한다(2006년 UNAIDS DATA 참조).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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