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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jeonsa.com/notice/1725 기업 조회 수 22282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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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관세장벽과 수출입 제한을 제거하고, 국제무역과 물자교류를 증진시키기 위하여 1947년 제네바에서 미국을 비롯한 23개국이 조인한 국제적인 무역협정.
 
일시  1947년
장소  제네바
목적  관세장벽과 수출입 제한의 제거, 국제무역과 물자교류의 증진
가입국가  116개국
 
본문
제네바관세협정이라고도 한다. 1993년 현재 정회원국수는 116개국이며, 한국은 1967년 4월 1일부터 정회원국이 되었다. GATT가 국제무역의 확대를 도모하기 위하여 가맹국 간에 체결한 협정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회원국 상호간의 다각적 교섭으로 관세율을 인하하고 회원국끼리는 최혜국대우를 베풀어 관세의 차별대우를 제거한다. ② 기존 특혜관세제도(영연방 특혜)는 인정한다. ③ 수출입 제한은 원칙적으로 폐지한다. ④ 수출입 절차와 대금 지불의 차별대우를 하지 않는다. ⑤ 수출을 늘리기 위한 여하한 보조금의 지급도 이를 금지한다는 것 등이다.

GATT의 기구에는 사무국을 비롯하여, 매년 1회 전가맹국이 모이는 총회와 매년수회에 걸쳐 주요국만이 모이는 이사회, 그리고 중요 문제가 있을 때 각국의 무역담당장관이 모이는 각료회의, 이 밖에도 각종 위원회와 상품별 작업부회(作業部會)가 있었고 본부는 제네바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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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캐나다·멕시코 3국이 관세와 무역장벽을 폐지하고 자유무역권을 형성한 협정.
 
본문
'나프타'라고도 한다. 1992년 12월 미국·캐나다·멕시코 정부가 조인하여, 1994년 1월부터 발효되었다.

권내 인구 3억 6759만 명(1992), GNP 6조 2030억 달러(1990)의 대(大)자유무역시장을 형성하는 협정으로, 유럽공동체(EC)를 능가하는 경제권이다. 이 협정 발효로 미국과 멕시코는 농산물 교역물량의 57%에 대해 관세를 폐지하였고, 발효 후 10년간 전체의 94%를, 15년 내 모든 농산물의 교역을 완전 자유화한다.

자동차의 경우, 미국은 멕시코에서 조립 ·생산되는 자동차에 대한 수입관세를 철폐하였으며 멕시코는 5년 내 경트럭에 대한 수입관세를, 10년 내 승용차에 대한 관세를 모두 철폐한다.

북미지역 내의 투자에 대해서도 각국은 100 %의 과실송금을 허용하며 금융부문에 대해서도 2007년까지 모든 투자장벽이 철폐된다. 이 협정의 체결로 미국의 자본과 기술, 캐나다의 자원, 멕시코의 노동력이 결합되어 지역경제를 발전시키는 반면, 시장보호와 블록경제화현상이 심화되어 한국과 같은 대미 수출의존도가 높은 역외국에게는 새로운 장벽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미국 기업의 멕시코 이동으로 인한 실업증대, 멕시코의 환경악화 등 미국 내에서도 일부 부정적 시각이 있다.
 


2012.08.23 00:54

과실송금 [果實送金]

http://jeonsa.com/notice/1721 기업 조회 수 9228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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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가들이 외국에 투자하여 얻은 이익(배당)금을 본국에 송금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의 외자도입법은 외국투자가가 정당하게 취득한 이익금의 대외송금(對外送金), 곧 과실송금을 보장하고 있다. 과실송금의 이같은 보장은 외자유치를 위해 외국인투자가에게 제공하는 여러가지 유인(誘因)과 특전중의 하나다. 자국의 무역사정이나 외환시세를 감안하지 않고 무턱대고 과실송금을 허용한다면 국제수지의 악화는 물론 국내물가체계에도 큰 동요를 가져오게 된다.


2012.08.23 00:53

비교우위 [比較優位]

http://jeonsa.com/notice/1719 기업 조회 수 10054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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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생산비가 유리한 것. 분업은 비교우위에 의하여 이루어지지만 국제 적으로도 자유무역을 추진하면 비교우위가 작용하여 국제분업이 이루어 진다. 이론적으로는 자유무역에 의해 이익을 얻는 것은 비교우위에 근거 를 두고 있다.

 

---------

 

자국 생산능력도 중요한데, 비교우위에 취중한 결과 국제분업에 의존하여 무역 경쟁력이 약화 될 수도 있다.

한 나라로써 고른 경쟁력을 갖춘체, 국제분업의 비중을 조절하여야 한다.


2012.08.23 00:50

국제분업 [國際分業]

http://jeonsa.com/notice/1717 기업 조회 수 211 추천 수 0 댓글 0

"비밀글입니다."


2012.08.22 22:06

경제 용어

http://jeonsa.com/notice/1711 경제용어 조회 수 9638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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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부채총계를 자본총계로 나눈 비율로써, 외부에 상환해야 할 부채가 기업의 자기자본보다 얼마나 많은 가를 나타내는 재무 안정성 지표이다. 부채비율이 높으면 갑작스런 불황이 닥쳤을 때 부도 등의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 따라서 부채비율은 낮을수록 좋으며, 가급적 100%를 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단, 공공업종이나 금융업종의 경우에는 100%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유동비율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로써, 1년 내에 상환해야 하는 유동부채를 1년 내에 현금화될 수 있는 유동자산으로 얼마나 갚을 수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기업의 단기적인 재무상태를 파악할 때 1차적으로 확인해야 할 비율로써, 100%를 넘는 기업은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당좌비율
당좌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로써, 1년 내에 상환해야 하는 유동부채를 1년 내에 현금화할 수 있는 당좌자산으로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현금화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재고자산을 제외하고 당좌자산 만으로 유동부채를 얼마나 갚을 수 있는가를 나타내기 때문에, 유동비율보다 더 엄격한 잣대로써 활용되고 있다. 유동비율과 마찬가지로100%를 넘는 기업이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차입금비율
차입금비율은 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로써, 차입금과 자기자본의 규모를 비교하기 위한 지표이다. 부채비율과 마찬가지로, 차입금이 자기자본보다 많으면 재무적인 안정성이 약화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유보율
유보율은 자본잉여금과 이익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이다. 회사가 배당금 등으로 사외 유출하지 않고 사내에 유보시킨 잉여금의 비중을 표시한 것인데, 기업의 재무 안정성을 측정하는 지표로써 활용되고 있다. 유보율이 높을수록 재무적인 안정성이 높은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지속성장률
지속성장률, SGR(Sustainable Growth Rate)은 지속가능성장률이라고도 부르는데, 이익잉여금의 증가분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이다. ROE는 순이익을 동력으로 삼아 자기자본을 얼마나 빨리 증가시키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인데, 하지만 순이익의 일부가 배당금으로 사외 유출되면 순이익 전체가 자기자본으로 축적되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다. 따라서 SGR은 ROE보다 자기자본의 증가 속도를 더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지표의 역할을 한다.


영업이익률
영업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누어 백분율로 표시한 것으로써, 매출액에서 영업이익을 얼마나 남기고 있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영업이익률이 월등한 기업은 강력한 시장지배력을 발휘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순이익률
당기순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누어 백분율로 표시한 값으로써, 매출액에서 순이익을 얼마나 남기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순이익률은 기업의 수익 창출 능력을 측정할 때 활용되는 지표인데, 순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시장 내에서 경쟁우위를 확립한 기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잉여현금흐름률
잉여현금흐름은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에서, 유형자산을 취득하는데 들어간 현금을 뺀 것이다. 영어로는 Free Cash Flow, 직역하여 자유현금흐름이라고도 한다. 잉여현금흐름률은 잉여현금흐름을 매출액으로 나눈 비율로써, 매출액을 확대하기 위해 공장, 설비 등에 투자하고 남은 현금이익이 얼마나 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기업의 현금수익 창출력을 측정할 때 사용되는 지표이다.


총자산순이익률(ROA)
총자산순이익률, ROA(Return On Assets)는 총자산수익률이라고도 하는데, 당기순이익을 총자산으로 나눈 비율이다. 기업이 보유한 총자산을 투입하여 얼마나 많은 순이익을 얼마나 획득했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이기 때문에, 기업의 경쟁력, 수익 창출력, 생산성 등을 파악할 때 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자기자본보다 고객으로부터 받은 예수금 부채가 더 많을 수 밖에 없는 금융업체들의 수익 창출 능력을 측정할 때는 ROE 대신에 ROA를 우선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자기자본순이익률(ROE)
자기자본순이익률, ROE(Return On Equity)은 자기자본수익률, 자기자본이익률이라고도 부르는데,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이다. 기업이 주주 소유의 자기자본을 투입하여, 주주 몫으로 되돌아오는 순이익을 얼마나 산출했느냐를 나타내는 지표로써, 기업의 사업 경쟁력, 수익 창출력, 주주가치 확대능력, 총괄적인 경영능력 등을 측정하는 경영지표로써 널리 활용되고 있다. ROE는 은행의 정기예금 금리보다는 높아야 하며, 연간 12%를 넘어야 우량기업이라고 말할 수 있다


투하자본순이익률(ROIC)
투자하자본순이익률, ROIC(Return On Invested Capital)은 기업이 실제 영업활동에 투입한 자산으로 영업이익을 얼마나 거두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NOPAT/IC*100.0’의 계산식으로 산출되는데, NOPAT은 ‘영업이익*(1-법인세비용/세전이익)’이다. 즉 법인세를 공제하기 전의 영업이익을 의미한다. IC는 ‘총자산-투자자산-매입채무-장기성매입채무’이다. 실제 영업활동을 위해 투입된 자산들, 즉 유형자산과 순운전자본 등을 집계한 것이다.. ROIC 역시 기업의 수익 창출 역량을 측정하는 지표로써 활용되고 있다.


2012.08.22 22:03

계귀하다.

http://jeonsa.com/notice/1709 용어 조회 수 11132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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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귀 繼晷

[명사] 낮에 하던 일을 밤에 계속함.


http://jeonsa.com/notice/1707 용어 조회 수 11905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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솎다 : 촘촘히 있는 것을 군데 군데 고라 뽑아 성기게 하다.

성기다 (<->배다3) : 물건 사이가 뜨다. ; 뜸하다; 서먹하다

비슷한말 : 성글다

배다 : 물건 사이가 비좁거나 촘촘하다. 물건이 창고에 배게 들거 찾다.

솎아서 밴것을 성기게 하다.



2012.07.30 01:36

특허에 대한 중요성

http://jeonsa.com/notice/1692 info 조회 수 10219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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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에 카메라 기능이 장착된‘카메라폰’의 특허권을 재미 교포가 따냈다 는 사실이다.
미국 연방 특허청은 김기일(미네르바 인더스트리 회장)씨에게 음성인식과 녹음,
화면 캡처, 실시간 비디오 녹화 및 전송, 위성항법장치, MP3 등 카메라폰에서 활용되는 부가
기능물에 대해 2019년까지 특허를 승인 했다. 이 특허는 지난 1997년에 신청됐으며, 이에 따라
김기일씨는 삼성, LG, 노키아, 모토로라 등 카메라폰 제조사들로부터 한 대 당 4%씩 2017년
까지 모두 10억 달러 가량의 특허 로열티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상 예를 봐도 특허
의 중요성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특허출원의 단계는 출원, 공개, 심사, 등록공고, 이의신청, 등록증
발급의 과정을 밟는다(그림 4). 출원을 하게 되면 1년 6개월간 특허내용에 대해서
비공개로 이루어지며, 출원을 하면 2년 뒤에 등록증을 발급받게 되어 지적재산권에 대한 권한
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20년간 그 기술에 대한 로열티를 부과할 수 있다. 앞에서 봤던
카메라폰이 1997년부터 2017년(20년)까지 로열티를 받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물론,
코카콜라처럼 제조기술에 대해서 특허를 등록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왜냐하면 특허를 등록
하면 20년 후에는 공개가 되기 때문이다.


특허에 대한 3가지 중요성

특허에 대해서 3가지 중요성을 얘기해 보겠다.

첫 번째, 특허에 대해 남보다 먼저 先출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알고 있기로 전화기
발명은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1876년에 특허등록)이 만든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전화기는
이미 1861년에 독일인 과학자 필립 라이스가‘텔레폰 (Telephon)’이란 이름으로 발명을 했다.
그는 특허를 등록하지 않았다(2003년 12월 영국 BBC 방송에서 보도).

두 번째, 특허 회피도 중요하다. 대표적으로 Microsoft의 MS-DOS 개발을 얘기하겠다. 1983년
MS는 IBM의 외주업체에서 출발했다(IBM과 3개월간 PC OS 개발 계약). 그리고 개발 당시 OS를
보유하고 있지 않아 당시 잘 알려지지 않은 벤처회사에서 Q-DOS의 소스를 구입 하여 특허
회피 개발로 MS-DOS를 만들었으며, 오늘날 전세계 자산 1위의 대기업이 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先특허 後표준화의 중요성이다. 먼저, 특허를 등록하지 않고 표준화한 기술은
무의미하다는 것이다. 한 예로 W.Richard Stevens가 쓴 불후의 명서‘TCP/IP Volume’시리즈
이다. 네트워크를 공부해 본 사람은 누구나 읽어봤을 것이다. 그는 TCP/IP의 표준화에 주도적
인 역할을 했다. 그러나 그는 TCP/IP를 특허로 등록하지 않았으며, 추후 다른 회사가 TCP/IP
기술을 가지고 특허를 등록했다. W. Richard Stevens는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특허소송을
제기했으나, 특허소송에 따른 재산 탕진과 심적 고통으로 1999년에 자살을 했다. 결국 쓰기로
한 TCP/IP Illustrated Volume 4번째책을집필하지못했다.


http://jeonsa.com/notice/1690 info 조회 수 10186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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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프리 대회에는 총 6개의 대회가 있고

 

3차 대회라는건 이번년도에 3번째로 열린 그랑프리 대회라는 겁니다

 

이 6개의 대회에서 성적이 좋은 상위 6명의 선수가 12월에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최종으로 겨루게 됩니다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최종적으로 금메달을 따는 것이 아니라

 

1차, 2차, 3차, 4차, 5차, 6차, 파이널 모두 각각 독립된 대회들입니다

 

각 대회마다 메달을 줍니다

 

 

1. 그랑프리 대회에서 시니어 주니어 쇼트프로그램 프리스케이팅 뭐 그런건 다 뭔가요?

시니어는 성인을 말하고 주니어는 청소년을 말합니다

 

즉 시니어가 붙으면 성인 대회고 주니어가 붙으면 청소년 대회입니다

 

피겨스케이팅 싱글에는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이 있는데

 

쇼트프로그램은 2분 40초 동안 규정된 기술을 구사해야 하는 거고

 

프리스케이팅은 4분 동안 자유롭게 연기 하는 것입니다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의 점수를 합쳐서 가장 높은 점수인 선수가 우승하게 되는 것입니다

 

 

2. 3차 대회 5차대회 뭐 그런건 다 뭔가요

그랑프리 대회에는 총 6개의 대회가 있는데

 

그 대회들은 1차, 2차, 3차, 4차, 5차, 6차 등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3. 각 차 마다 메달을 주나요?>

네 메달을 줍니다

 

 

4. 왜 아사다 마오는 이번에 안나온건가요?

김연아 선수는 3차, 5차 대회에 배정을 받았고

 

아사다 마오 선수는 2차, 4차 대회에 배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아사다 마오 선수는 이번 3차에서 볼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만나 겠죠

 

 

5. 세계 선수권은 뭔가요?

세계선수권대회는 매년마다 열리는 올림픽을 제외하면 가장 큰 대회입니다

 

 

6. 저번에 김연아 선수가 하늘색 옷 입고 우승했다고 한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최종우승 한건가요?

맞습니다

 

 

7. 김연아 선수 경력좀..

 

2004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2위

2005년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 2위


2005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1위


2006년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 1위


2006년 시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3위


2006년 시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1위


2006년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1위


2007년 세계선수권대회(시니어) 3위
2007년 시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1위


2012.07.30 01:18

소니 역사

http://jeonsa.com/notice/1686 증권 조회 수 9963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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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역사

 


'SONY' 는 소리(sound)의 라틴계 어원인 '소너스(sonus)'와 '귀여운'이라는 뜻의 'sonny'의 두 단어의 결합에서 탄생됐다. 이 두 단어의 결합은 '무한한 독창력에 대한 열정 및 에너지를 발산하는 매우 작은 모임'이라는 의미로, 소니의 역사는 그 이름에서부터 비롯된다고 볼 수 있다.

소니의 시작은 소니에 함축된 의미 만큼이나 독창적인 제품들을 쏟아내어 전 세계에서 소니라는 브랜드를 각인시키는데 성공하였으며, 특히나 소비자의 시선을 잡아 끄는 소니만의 매력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소니하면 떠오르는 '워크맨, 캠코더, 텔레비전, 그리고 홈시어터' 등 자타가 공인하는 AV기기의 왕자로 인식될 만큼 명실상부한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는데 성공하였다.

AV기기에서의 큰 성공을 바탕으로 소니는 PC사업을 야심 차게 시도하였다. 그러나 1996년 VAIO라는 브랜드로 제품을 출시하기 전까지 소니는 PC 사업에서 수 차례의 실패를 맛보아야 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소니가 VAIO 브랜드를 출범시킨 1996년 당시만 해도 VAIO의 성공을 점치는 사람은 별로 없었다.

 

하지만 소니는 마침내 VAIO를 월드 클래스 브랜드로 도약시키는 데 성공하였고, 이에 고무되어 2000년 9월에는 국내 PC 시장에도 정식으로 진출하였다. 소비자 욕구의 충족 2000년 9월 소니에서 선보인 VAIO 노트북은 기존의 제품들과는 확연히 구별되는 탁월한 제품이었다. 당시 국내의 많은 노트북들은 커다란 차별성을 발견하기 어려운 평범한 제품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으며, 외관상으로도 획일적인 디자인을 답습해오고 있었다.

따라서 뛰어나고 차별화된 기능, 눈에 확 띄는 디자인으로 무장한 VAIO 노트북은 새로운 스타일의 컴퓨터를 원하고 있던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게 된다. 이러한 제품 혁신은 '디자인 센터'라는 별도의 외부 조직을 통해 상품 기획을 주도한 것에서 기인한 바 크다. 소니는 VAIO 브랜드를 기획하는 과정에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PC의 창조에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VAIO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도 차별화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다. 국내에 처음으로 그 모습을 드러낼 당시부터 VAIO의 디자인은 국내 유저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소니 스타일' 이라는 하나의 컨셉에 맞추어 독특한 디자인이 한껏 강조되었는데, 이러한 깜찍한 디자인과 세련된 스타일은 VAIO의 성공을 일으킨 차별화의 가장 큰 요소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뛰어난 휴대성 역시 중요한 원동력이 되었다.

 

실제로 VAIO 노트북을 공공장소에서 꺼내 놓으면 주변의 부러움 어린 시선이 이 깜찍한 노트북으로 모아지곤 했는데, 이런 전시 효과는 젊은 구매층을 중심으로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소니 VAIO의 디자인 파워가 상당히 약화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 없었다.

오늘날에는 경쟁사 제품들의 디자인 역시 소니와 거의 대등한 수준에 이르렀기 때문에 소니 VAIO가 예전에 누렸던 디자인적 우월성이 상당 부분 사라져버렸다. 만약 예전 만큼의 디자인적 신선함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매출 확대는 말할 것도 없고 현재 남아 있는 VAIO 유저들마저도 줄어들 가능성이 있었다.

그러나 오늘 살펴볼 모델은 그러한 기우를 날려버려도 좋을 것 같다. 새롭게 출시되는 VAIO TX는 오랜만에 소니만의 디자인 파워가 느껴질 정도의 신선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출시되었다. VAIO TX는 플레티넘 화이트 커버의 VGN-TX16LP/W와 사파이어 블랙 커버의 VGN-17LP/B 두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며 리뷰에 사용된 모델은 VGN-TX16LP/W이다.


2012.07.30 01:08

삼성전자

http://jeonsa.com/notice/1684 증권 조회 수 10165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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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것은 규제 완화 때문이 아니다"라며 "해외로 진출해 시장을 창출한 게 지금의 삼성전자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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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은 지난해 2월 백악관에서 주지사들을 만난 자리에서 “한국 부모들은 자녀들이 수학, 과학, 외국어 등 가능한 모든 것을 다 잘하기를 원한다”며 “교육을 잘 시키는 나라가 미래에 미국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들은 자녀들이 뛰어나길 원한다”고 분발을 촉구했다.

또 지난해 라디오 연설에서는 “한국이 2등을 향해 뛰고 있는 것이 아니라 1등을 향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들은 1등을 향해 도전하고 있다”며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부모 다음으로 아이들의 성공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존재가 교사다. 한국에서는 교사가 국가 건설자(nation builder)로 불린다”며 “미국에서도 우리 아이들을 교육하는 사람들을 그와 같은 수준의 존경심으로 대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미국 상·하원 의원들은 기립박수로 그의 발언에 동의의 뜻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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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enuriprosumer/20010

 

 

 

IMG_3726.PNG

 

 

Polaris Office 리뷰 (에누리닷컴 체험단)

 

 

 

 

 

 

 

 

 

 

 

사용환경 : Macbook Air로

Lion의 Numbers 와

Windows7의 Excel 2010 둘다 사용해 봤습니다.

핸드폰은 - iPhone4 의 Polarice Office

 

 

 

 

 

 

 

 

 

 

 

 

 

 

제가 주로 사용하는 Microsoft의 Excel 2010를 주로 사용할 경우에 집중하여 이 글을 씁니다.

 

 

 

 

 

 

 

 

 

 

 

 

 

iPhone4 에서 엑셀 사용 리뷰 결과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완전 편합니다. 진정 문서편집 cloud 서비스를 폴라리스 오피스를 통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윈도우 엑셀 때문에 이 앱의 구입을 고민이라면 엑셀2010을(엑셀 통합문서) 제대로 지원하기 때문에 Polaris Office를 구입하시는게 좋습니다. 진정 excel문서의 제대로된 cloud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스러운 앱입니다.

구입기준 참고사항 : 1. 내가 Excel 2010을 주로 사용한다. + 2. 클라아드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핸드폰에서도 계속 편집하며 사용하고 싶다. (업데이트가 빠르다)

 

 

 

 

 

 

 

 

 

 

 

 

 

즉, 내 컴퓨터에서 작업한 엑셀문서를 핸드폰에서도 이어서 작업하고, 이어서 또 다시 컴퓨터에서 작업하는 것입니다.

 

 
 
 
 
 
 
 
 
 
 
 

Numbers

Polaris Office

cloud

icloud

현재까지 엘셀과는 반쪽 cloud서비스를 이요하는 느낌. 새로 파일을 저장해야 됨.(2012-06-02 기준)

Google Docs, dropbox

다운로드 업로드를 통한 하나의 파일을 계속 편집 사용. 덮어쓰기 가능.

엑셀과의 호환성

호환되는 듯하지만 엑셀과는 호환이 떨어져 사용이 불편하고 완성도가 떨어짐.

엑셀과 호환 잘됨. 한 파일을 업로드 다운로드 함으로써 이어서 편집이 가능.

비용

page, number, keynote를 각각 구입해야 하며 그때마다 별개의 앱을 실행해야 함.

9.99$ x 3개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 txt 편집 hwp뷰어등 한 앱으로 해결.

19.99$(할인가격 12.99$)

 

 

 

 

* page는 윈도우의 워드와 대응, number는 엑셀과 대응, keynote는 파워포인트와 대응하는 경쟁적 프로그램이며, 마이크로 소프트와의 제품과는 호환이 잘 안된다는 단점이 있다.

 

 

 

 

가격을 떠나 엑셀과 호환성과 폰에서의 보고 수정은 폴라리스 오피스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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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dropbox보다는 주로 google을 주로 사용합니다.

 

탐색기 연동 프로그램도 있으니 다운받아 사용해 보세요. 자동 싱크 되네요.

 

프로그램 다운 받기 https://drive.google.com/start?continue=https://drive.google.com/?pli%3D1%26authuser%3D0%23#home

서비스 소개 동영상.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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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모든 기업에서 클라우드 클라우드 그럽니다. 당연히 지원되야할 문서 클라우스 서비스가 유독 문서파일중 특히 엑셀 편집은 호환성이 상당히 떨어져서 문제가 많았습니다. 네이버, 구글, 드랍박스, 애플의 클라우드 서비스 중 엑셀 문서 편집을 제대로 지워하는 경우를 보지를 못했습니다. 엑셀 최신 확장자를 xlsx를 제대로 지원하지 못해 윈도우서 기껏 작업한 엑셀문서를 폰에서 보기만 할 뿐, 간단하게 글자하나 고치고 싶어도 나중 할일이 되어 컴퓨터를 통해서 했습니다.

Apple의 Numbers이나 구글닥스 경우 처럼 엑셀 파일을 지원한다고는 하나, 새로 저장해야 하거나(파일이 늘어나 혼란을 가져옵니다.) 편집틀이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Numbers는엑셀 사용자에게는 아직 부족한 앱입니다. Numbers 를 제가 아무리 잘 사용해 보려고 해도 엑셀과는 호환성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엑셀에서 다시 편집하려면 그때마다 새로 저장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므로 이용도가 떨어집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에서 많은 어플을 많은 시간을 들여 테스트 해봤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어려웠습니다. 반면,폴라리스의 경우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파일 하나를 높은 호환성과 함께 계속 편집함으로써 다른 앱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클라우드의 진정한 편리함을 가져 옵니다. 고생한 것들이 폴라리스 오피스를 통해 해결 되었습니다.

(* 클라우드 서비스 : 파일을 웹에 저장함으로써 핸드폰에서도 내 컴퓨터에서도 언제나 같은 파일을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 aqoustic 2012.11.18 20:47
    넘버스 폴라리스...호환성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http://jeonsa.com/notice/1546 쉼터 조회 수 7458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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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기존의 부패의 이미지 한국 정치인과 안철수 교수중 선택하라면 안철수를 지지 할 것이다.

누가 가장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 것인가 ?
기존의 정치인의 이미지는 한숨 뿐이다.
세상에 완벽한 인간이 어디있는가? 상대방에게 돌을 던질 수 있는 자가 누구인가? 그러나 기존 정치인들은 기존 편견의 틀에 박혀 자기가 더 청렴하다고 내세우며 상대방에게 돌을 던지기 바쁜 모습이다.

중요한 것은 내가 돌을 던질 수 있을만큼의 정담함의 자격과 지능의 정치가 아닌, 누가 가장 국민을 생각하고 사랑하느냐 인듯 싶다.

기존 이미지의 정치인일까? 안철수일까?

 

아마도 안철수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기존 정치의 실망도 한 몫을 할 것이다. 


또 다시 새로운 시대에 한국에서 새로운 혁명이 일어나길 바란다.

한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글을 써본다

굿밤!


2012.05.31 08:23

월스트리트

http://jeonsa.com/notice/1542 info 조회 수 9944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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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francero.com/place/place_pop.asp?idx=2622

 

세계 금융의 중심지인 월 스트리트는 뉴욕 증권 거래소를 비롯하여 대증권회사, 대은행
등이 집중되어 있는 세계 자본주의 경제의 총본산이라 할 수 있는 곳이다.
월 스트리트는 17세기 중엽 이곳을 뉴 암스테르담이라고 불렀던 네덜란드인들이 처음 정
착해서 살기 시작한 곳으로 자신들의 보금자리를 인디언들과 영국인들의 공격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해 나무 벽을 세웠던 것에서 월 스트리트라는 이름이 유래하였다.
트리니티 성당에서 맨해튼 섬 동쪽 이스트 강까지 500m 남짓한 짧은 거리인 월 스트리트
는 이제 네덜란드인들이 세운 나무 벽 대신 고층 빌딩들의 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연방
준비은행, 증권거래소, 체이스 맨해튼 은행, 상공회의소 등 뉴욕경제를 움직이는 수많
은 사람들이 일하고 있는 건물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어 하루에도 수십 조 달러의 뭉칫돈
이 움직이고 있다.
제1차 세계대전, 세계경제대공황, 1987년의 주가 대폭락, 9•11 테러 등을 거치면서 월
스트리트는 19세기 런던의 롬버드가를 대신하는 국제적 금융 중심지가 되었으며 오늘날
이곳 주가의 동향은 전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월 스트리트 26번지에는 그리스 신전을 닮은 도리아 양식의 페더럴 홀 내셔널 메모리얼
이 있고 48번지에는 뉴욕 은행이 있으며 60번지에는 백색 대리석과 유리로만 지어진 유
명한 모건 은행이 자리하고 있다. 그리고 월 스트리트와 브로드웨이가 만나는 지점인 보
울링 그린 광장에는 월 스트리트를 상징하는 청동 황소상이 있다. 이 황소의 코를 문지
르면 행운이 온다는 말이 있어서 그 앞을 오가는 사람들이 하도 만져서 코 부분은 몸통
의 청동 색깔에 비해 유난히 밝은 색을 띠고 있다.

* 뉴욕 증권거래소
세계 최대의 증권거래소인 뉴욕증권거래소는 월 스트리트 모퉁이를 돌면 나오는 Broad
St.에 있으며 로마 시대의 사원을 연상시키는 웅장한 외관 뒤에 자리하고 있다.
뉴욕 증권거래소의 기원은 주식과 채권거래가 특정한 규칙 없이 행해지던 1792년 24명
의 중개인이 68번지의 종려나무 아래에 모여 자기들끼리만 거래를 하기로 계약을 한 것
으로 이 계약이 증권거래소의 초석이 되었다. 그 후 1817년 뉴욕 증권 거래위원회로 공
식 설립 되었고 1863년에 현재의 뉴욕 증권거래소라는 이름을 승인 받게 되었다.
증권거래소의 멤버십은 엄격히 제한되어 있어 1817년 25달러였던 멤버십의 자리 값은 현
재 100만 달러가 넘고 엄격한 적성테스트까지 통과해야 한다. 현재 약 1400명의 회원으
로 약 1600종의 증권이 거래되고 있는 뉴욕증권거래소는 미국 전체 증권 거래액의 과반
수를 차지하고 있다.
건물 1층은 회원과 직원만이 출입할 수 있고 관람객은 3층에서 유리창을 통해 내부의 광
경을 볼 수 있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컴퓨터 모니터를 에워싸고 열띤 거래를 펼치는 모습
을 볼 수가 있다.
개장시간 : 월~금요일 9시 30분~16시


2012.05.29 18:59

전자회로

http://jeonsa.com/notice/1535 정보처리기사 조회 수 11296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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