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게시판 글은 제한없이 읽을 수 있으며, 쓰는 것은 간단한 이메일 형식의 회원가입만으로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좋은 정보는 공유 많이 해주세요~ 환영합니다.^^

2012.11.22 15:47

한국 아이폰5 출시일.

http://jeonsa.com/notice/1934 info 조회 수 975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기사를 보니 12월 7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예약판매는 5~7일 전이라고 하니....

그때 애플 홈페이지를 가셔서 각 통신사 링크를 따라 예약하시면 됩니다. 

링크는 여기..  http://www.apple.com/kr/iphone/buy/


저도 기다리고 있어요. ^^ 


댓글 환영.




http://jeonsa.com/notice/1762 경제용어 조회 수 922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무역 [貿易]
[명사]<경제>
1 지방과 지방 사이에 서로 물건을 팔고 사거나 교환하는 일.
2 나라와 나라 사이에 서로 물품을 매매하는 일.

 

재정 [財政]
[명사]
1 돈에 관한 여러 가지 일.
2 <경제>국가 또는 지방 자치 단체가 행정 활동이나 공공 정책을 시행하기 위하여 자금을 만들어 관리하고 이용하는 경제 활동.
3 <경제>개인, 가계, 기업 따위의 경제 상태.

 

단어 검색결과 (1-10 / 17건)


투자신탁 [投資信託]
<경제> 증권 회사가 일반 투자가로부터 자금을 모아서 큰 규모로 증권 투자 따위를 하여 그 이익금을 투자가들에게 분배하는 제도. ≒증권 투자 신탁


펀드 fund

[명사]<경제> 투자 신탁의 신탁 재산. ‘기금’으로 순화.

주식 [株式]
[명사]<경제>
1 주식회사의 자본을 구성하는 단위. ≒주(株).
2 =주권(株券).


증권 [證券]
[명사]
1 증거가 되는 문서나 서류.
2 ‘유가 증권’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3 <법률>재산상의 권리와 의무에 관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 유가 증권과 증거 증권이 있다.

유가증권 [有價證券]
<경제> 사법상 재산권을 표시한 증권. 권리의 발생, 행사, 이전이 증권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어음, 수표, 채권, 주권, 선하 증권, 상품권 따위가 있다.


 


http://jeonsa.com/notice/1747 info 조회 수 964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어떤 OS가 사용되고 있는지, 어디서 일하는지가 문제가 돼선 안된다. 소프트웨어는 ‘개방 표준’을 바탕으로 한다. 이것이 클라우드컴퓨팅의 비전이며, 구글이 클라우드야말로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컴퓨팅의 비전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라고 말했다.

그는 “지금 구글은 멈출 수 없다. 구글이 멈추면 유저는 구글로부터 떨어져 버린다. 그래서 구글은 클라우드컴퓨팅에 투자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

2008-06-18 오전 3:18:01


2012.08.23 17:38

HP의 문제?

http://jeonsa.com/notice/1745 info 조회 수 1137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업계 전문가는 “HP가 유독 한국시장에서 연이어 고배를 마시고 있다”며 “제품 경쟁력보다 경영과 마케팅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

 

당신의 분석은?


http://jeonsa.com/notice/1737 기업 조회 수 1033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3. 전환기에 있는 한국기업

1990년대 중반에 들어 수출둔화, 경기부진 등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었으며, 이 불황은 그 성격이 구조적인 것으로 세계경제의 침체나 유류파동에 의한 과거의 불황과는 근본적으로 성격이 다른 것이었다. 같은 시기에 미국경제는 활성화되고 있었고 모든 기업들의 수익성이 높아지고 있었다. 또한 유럽의 기업들도 과거의 정체에서 벗어나 점차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었으며 1990년대 초반에 엔고현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일본기업들도 달러화의 강세로 인해 엔화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자 다시금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여 적극적으로 해외사업활동을 벌이고 있었다.

모든 국가들이 호황을 맞고 있을 때 한국기업들만이 불황을 겪고 있었던 것은 한국기업이 과거에 갖고 있었던 국제경쟁력의 소진되었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으로 볼 수 있다.


(1)한국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① 한국의 국제경쟁력: 스위스의 국제경영개발원(International Management Development: IMD)은 매년 각국의 국제경쟁력을 비교하여 발표하고 있다. 2002년에 발표된 세계 각국의 국제경쟁력에 의하면 한국의 국제경쟁력은 49개국 중에서 27위를 기록하고 있다.

IMD는 각 부문별로 한국의 국제경쟁력을 평가하고 있다. 경제성과는 2000년 이후 경제성장이 둔화되고 있으며 인프라 스트럭처, 사업효율성, 정부효율성은 외환위기 이후 사회전반적인 구조조정이 전개됨에 따라 다소 개선되고 있으나, 아직도 낙후된 수준에 머물고 있다. 특히 정부와 금융부분 그리고 사회간접자본 면에서의 낙후성은 한국기업이 갖고 있는 국제경쟁력을 잠식하는 요인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한국경제는 1960년대 경제개발추진 이후 고도성장을 이룩하였다. 그리고 1980년대에는 이른바 3저 현상으로 대표되는 국제적인 경기상황과 맞물려 ‘단군 이래의 최대의 호황’이라고도 일컬어진 호황을 맞기도 했다. 외국인들은 이러한 한국경제의 성장에 대해 ‘한강의 기적’이라고 표현했고 한국기업들이 가장 빠른 기간 내에 경제성장을 이룩해 왔다는 격찬을 하였다.

 

그러나 한국경제의 고도성장은 그 동안 저임금과 장시간의 노동량의 투입으로 인한 양적 성장에 불과했지 생산성의 증가로 인한 질적 성장은 아니었다는 평가도 있어 왔다.

 

Stanford대학의 Krugman 교수는 “아시아의 성장은 허구다”라는 논의를 제기하면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의 고성장은 단순히 자본과 노동의 투입량을 높임으로써 이루어진 것이지 생산성의 증가에 의한 경제성장은 아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결국 Krugman 교수의 예측대로 1997년 후반에는 태국, 인도네시아에서 기업들이 도산하고 금융위기가 도래하였고, 한국도 한보, 진로, 기아, 해태 등 재벌기업들이 부도를 내고 이들 기업에 대출을 해 준 은행 역시 부실화됨으로써 외환위기를 겪어 결국 IMF의 구제금융을 받기에 이르렀다.

 


 

② 비교우위의 변화: 한국기업의 산업별 비교우위의 이전과정은 비교우위의 연결고리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비교우위의 연결고리란 미시경제학의 등생산량곡선(isoquant curve)과 등비용선(isocost line)을 각 산업별로 나타낸 것이다.

등생산곡선으로 나타낼 수 있는 산업들은 자본집약적이며 연구개발집약적인 산업으로 반도체나 통신, 생화학 등이 이 부류에 속하며, 등비용선은 각국의 요소가격의 상대가격으로서 등비용곡선이 완만하다는 것은 노동이 상재적으로 풍부하고 자본이 상대적으로 희소해서 노동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대로 등비용곡선이 가파른 것은 자본이 상대적으로 풍부하여 노동보다 자본의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은 등생산곡선과 등비용곡선을 이용해 한국기업의 비교우위의 이전과정을 살펴보면 1960년대와 1970년대 임금이 낮고 자본재가 희귀했을 시기에는 등비용곡선이 평탄하게 나타나는데 이러한 상황에서는 노동집약적인 산업에 비교우위가 있게 된다.

 

2000년대 중반의 한국기업들은 아직도 비교우위의 연결고리에서 중간 이상의 부분에 위치하고 있으며 점차 좌상향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할 수 있다. 이와 같은 현실 속에서 한국기업들이 자본집약적이며 연구개발 집약적인 산업으로 옮겨 가는 것은 순탄하지 않다. 선진국의 기업들은 한국기업에게 기술을 공여하는 것을 꺼리고 있으며 한국기업들이 지식집약적이며 자본집약적인 산업으로 진입하고 있는 것을 견제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상황에 있어서 한국기업들이 취할 수 있는 전략이 다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 어떻게 하면 선진국기업의 견제를 물리치고 더 빨리 첨단산업으로 이전 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이다 – 이를 위해서는 연구개발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 핵심역량의 구축, 선진국기업들과의 전략적 제휴나 합작 투자를 통한 기술이전과 같은 구체적인 경쟁력을 얻을 수 있는 전략을 추구해야 한다. 이를 위하여는 선진국에 해외직접투자 형태로 연구개발센터를 설립하거나, 해외인수합병이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다국적기업화 하는 것이 필요하다.

 

둘째, 점차 경쟁력을 잃어가는 노동집약적인 산업에 있어서 어떻게 하면 저임금 국가로부터의 추격을 따돌리고 노동집약적인 산업에서의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가의 문제이다 - 이러한 노동집약적인 산업에 있어서 기업들이 추구할 수 있는 전략은 품질을 향상시키고, 제품의 브랜드를 강화시키며 또한 유통시장의 확보를 통해서 저임금국가로부터의 가격경쟁을 극복하는 일이다. 이를 위해서는 높은 생산활동만 한국에 남기고 임금이 비용을 좌우하는 생산활동은 저임금국가로 이전하여 가격경쟁력을 유지하여야 한다.

 

노동집약적인 산업에서 국제경쟁력을 유지하는 방법도 궁극적으로 저임금 국가에 해외직접투자의 형태로 진출하여 다국적 기업화하는 것이 필수적인 전략이 된다.

 


③ 지식기반 경쟁우위: 앞서 살펴본 한국기업의 비교우위의 변화는 주로 노동과 자본의 두 가지 생산 요소만 있는 것을 가정한 것이었다. 그러나 최근 경영학계에서는 지식기반 경영자원(Knowledge-based resources)이 경쟁우위의 원천이 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지식기반 경영자원이란 기술, 브랜드, 경영노하우 등과 같이 무형이며 많은 경우, 노동력에 채화된 경우가 많다.

수익의 창출원천이 노동과 자본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에서, 새로운 아이디어, 새로운 기술 등으로 변하게 됨에 따라서 기업들과 국가의 경쟁력 역시 이에 의존하여 변하게 되었다.

 

2000년 이전 한국기업들의 경쟁우위는 값싼 노동력과 자본의 집중적인 투자에서 비롯되었으나, 2000년에는 인터넷을 통한 새로운 사업 기회도 많이 발생하고, 또한 이들 벤처들에게 자금을 지원하는 자본시장의 발전으로 인하여, 지식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2)한국기업의 다국적기업화

① 다국적기업화의 필요성: 현재 한국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한국 기업들이 할 수 있는 선택은 활발한 해외직접투자를 통해서 다국적 기업화 하는 것 이외에는 다른 도리가 없음을 알 수 있다.

② 노동집약적인 산업 분야: 저개발국가에 직접투자를 하여 저임금을 활용하여 국제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

③ 첨단 산업분야: 첨단기술을 획득하기 위해 선진국에 진출하는 등 다국적기업화 하는 것이 더욱 필요하다.


한국과 아시아의 다른 나라를 외국기업의 직접투자 유치규모 면에서 외환위기 전에는 한국에서는 태국이나 말레이시아 또는 필리핀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낮은 금액이 직접투자가 이루어졌었다. IMD의 ‘국제경쟁력보고서’에서는 한국의 인프라스트럭처의 미비와 정부의 규제, 금융의 비효율성, 그리고 국제화의 미숙 등으로 인해서 외국기업들이 한국에 대한 투자를 그만큼 꺼렸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 외환위기 이후 구조조정 기간 동안 다수의 한국기업들이 해외에 매각되어 외국인 직접투자가 다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나, 외국기업들은 한국에의 투자 매력도를 높게 평가하고 있지는 않다.

 

이와 같은 측면에서 산업공동화(hollowing out)현상은 한국기업이 해외직접투자를 하게 됨에 따라 국내의 고용이 감소되고 국내생산도 줄어드는 현상을 의미한다. 즉, 한국기업들이 해외에 공장을 신설하거나 인수함에 따라 그만큼 한국의 생산기지가 없어진다는 의미이다. 한국정부는 한때 이와 같은 공동화 현상을 우려하여 한국기업이 해외진출을 할 때 자기자본비율을 일정수준 이상 높게 하도록 함으로써 한국기업의 해외진출을 실제적으로 억제하는 정책을 취하기도 하였다. 이와 같은 정부정책은 명백하게 잘못된 정책이다.

 

해외직접투자로 인한 다국적기업화는 한국기업의 국제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전략이다. 한국에 앞으로 공동화가 일어난다면, 이는 각종 불합리한 규제와 사회간접시설의 미비로 외국기업의 한국에 대한 직접투자를 억제하는 정부의 책임이지, 이런 규제를 피해 외국에 진출하는 한국기업의 탓이 아니다. 이런 규제를 피해 외국에 진출하는 한국기업의 탓이 아니다. 정부는 규제완화와 사회간접자본투자로 외국기업의 해외직접투자를 적극 유치하여야 할 것이다.

 

전환기에 처해있는 한국기업의 현실을 살펴보면 과거 낮은 임금과 장시간의 노동으로 값싼 제품을 만들어 수출에 의존했던 한국기업들은 이제 그 한계를 여실히 느끼고 있다. 한국기업이 처해 있는 어려움은 과거 한국기업이 갖고 있던 경쟁력을 선진국의 견제와 후발개발도상국의 추격으로 인해 순식간에 잃어버린 데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한국기업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은 해외직접투자를 통해서 빠른 속도로 다국적기업화 하는 길뿐이다.


http://jeonsa.com/notice/1735 기업 조회 수 917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글로벌기업의 진입시장의 선택

 

현지시장의 전략적인 중요성-경쟁우위를 객관적으로 평가-상대적 경쟁우위

 

기업들이 새롭게 진출할 시장을 선정할 때는 특정국가만을 고려하는 편협 된 시각에서 벗어나 그 기업이 글로벌전략을 추구하는 데 차지하는 위상과 영향을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글로벌전략을 추구하는 기업들이 일부 국가에만 집중하는 전략은 바람직하지 못하며 시장의 중요도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골고루 퍼져서 매출액의 균형을 이루는 것이 더욱 바람직하다. 이와 같이 균형 있게 시장에 참여하게 되면 전세계시장에서 소비될 수 있는 글로벌 제품의 개발이 가능하게 되고 또한 전세계적인 마케팅프로그램의 표준화가 가능하다. 한편 부품조달, 생산, 제품개발, 국제물류 등 국제생산네트워크의 관리에 있어서도 지리적 시장의 균형은 필요하다.

 

이와 같은 고려하에 해외에 있는 각 시장에 진출을 검토할 때 기업들은 크게 두 가지 요소를 생각해야 한다.

 

첫 번째로 기업은 현지시장의 전략적인 중요성을 평가해야 한다. 이는 그 기업이 추구하는 글로벌전략의 성패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시장을 의미한다.

 

두 번째로 현지시장에서 그 다국적기업이 갖고 있는 경쟁우위를 객관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이는 글로벌전략의 수립에 중요한 첫 번째 요소로서 논의된 핵심역량의 관점에서 그 기업의 상대적 경쟁우위를 살펴보는 것을 의미한다.

 

전략적으로 중요성을 갖고 있는 시장은 다음과 같은 면에서 평가될 수 있다.

 

① 전략적 시장이란 시장규모가 크고 그 시장에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시장이다. 주요 시장에서 성공하면 그만큼 규모의 경제를 활용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또한 신규시장진출을 위한 재원마련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 따라서 주요시장, 흔히 큰 시장으로 알고 있는 미국, 일보, 그리고 유럽시장에서 성공하는 것이 글로벌전략을 추구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이러한 규모가 큰 시장을 확보하지 못한 기업은 이 시장을 확보한 기업에 비해 비용 면에서 불리함을 감수해야 한다. 또한 전략적 시장을 차지하고 이는 기업도 그 시장에서 얻은 재원을 활용하여 다른 시장에서 덤핑전략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전략적 시장을 보다 효율적으로 공략하는 것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브라질은 남미시장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천연자원이 풍부하기 때문에 남미시장진출에 교두보가 되는 중요한 시장이다.

 

② 글로벌고객을 상대하는 기업은 전세계적으로 사업활동을 하는 고객에게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고객의 모국과 그 고객이 활동하는 주요 국가에 진출하고 있어야 한다. 따라서 글로벌고객의 모국이 전략적 시장이 된다. 기업들이 자신의 고객인 다국적기업을 통해서 상품개발의 아이디어를 얻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들이 진출한 나라에 연구개발법인을 설립할 필요가 있다.

 

③ 경쟁기업의 내수시장은 가장 중요한 전략적 시장이다. 경쟁기업을 가장 효과적으로 견제할 수 있는 방법은 그 경쟁기업의 가장 중요한 시장을 공략하는 방법이다. 경쟁기업의 본국만이 아니라 이들 글로벌경쟁기업이 주력하고 있는 시장에 진출하여 이들을 견제하는 것이 효과적인 경쟁수단이 될 수 있다.

 

④ 기술혁신이 많이 일어나는 시장은 전략적 시장의 역할을 한다. 기술혁신의 본거지에 위치하는 것은 뛰어난 기술력을 확보함과 동시에 경쟁기업의 움직임을 포착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 P&G의 일본진출사례에서, P&G는 일본시장에서의 신제품 도입이 가장 활발하게 일어난다는 점에 착안하여 일본에 R&D센터를 위치시키고 기술혁신의 본거지로 삼았다. 이와 같은 시장으로의 진출은 기술혁신과 기업의 경쟁력확보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글로벌전략의 중요한 과제 중의 하나는 그 기업이 갖고 있는 제한된 경영자원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글로벌시장 전체에서 효율성을 증가시킬 수 있을 것인가의 문제이다. 효율적인 글로벌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개별시장의 전략적 중요성을 평가하여야 하고 이에 입각하여 각 시장에 대한 포트폴리오관리가 필요하다.

 

포트폴리오관리란 Boston Consulting Group이 개발한 전략기법으로서 개별시장의 전략적 중요성과 경쟁우위의 정도에 따라 크게 네 가지 범주로 구분하고 그 글로벌기업의 여러 해외자회사를 배치시켜 본 것이다.

 

자금젖소(cash cow)인 시장은 현지에서의 경쟁력이 높으나 전략적 중요성 또는 성장가능성이 낮은 시장을 의미한다. 이러한 시장에서는 이미 갖고 있는 제품을 활용하여 매출액을 증대시키고 수익을 증가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이에 비해 현지에서 경쟁우위도 강하고 현지시장의 중요성이 강한 시장은 이른바 스타(star)로서 이 시장에는 계속적으로 투자하여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개(dog)는 경쟁우위도 낮으며 전략적 중요성이 낮은 시장으로 이 시장에서는 철수를 검토해야 한다. 또한 전략적 중요성이 높은 시장이지만 현지에서의 경쟁우위가 없는 물음표(?)의 경우에는 이에 적극적으로 투자하여 경쟁우위를 높이는 방법을 고려하여야 한다.

 

이와 같이 각 해당 국가의 중요성과 현지에서의 경쟁우위 여부에 따라 글로벌 기업들을 각 지역별 시장에 적절한 경영자원을 배분하고 이들 해당 시장에 진출할 때 적절한 진입방법의 선택이 필요하다. 또한 진입 후에도 이들 현지 자회사를 관리하는 데도 또한 다른 접근방법이 필요하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도요타

글로벌형 자동차를 모든 지역에 출시하는 것이 아니라 각 지역에 맞는 자동차를 개발해 도입할 예정

2007-03-24 오전 3:40:24

소니 - 현지공장설립으로 점유율 높이려 하고 있다.

일본과 대만이 협력해서 삼성에 대항하기 위한 전형적인 도식이다.
경쟁업체와 도입

기업가 정신이 한국을 살린다.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하버드 경영대 석좌 교수 인터뷰

얼쑤 코리아 시리즈 인터뷰  “ 기업가 정신이 한국을 살린다”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하버드 경영대 석좌교수 인터뷰 
대담: SBS 보도국 김상협 기자

경영학계의 아인슈타인으로 손꼽히는 크리스텐슨 하바드 경영대 석좌교수는
*하버드 비즈니스스쿨 MBA 최우등 졸업, 경영학 박사 
*옥스퍼드대 로즈장학생, 경제학석사
‘파괴적 혁신’이론 주창, ‘미래기업의 조건’등 저술
*3개 벤처기업 창업

질문:  교수님을 경영학계의 아인슈타인이라고 부르는데 그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답: 과거 경영학 연구의 사고는 굉장히 단순했다. 기업이 무너진다면 경영진의 잘못으로 돌리고 해결책으로 더 나은 경영자를 고용하는 것을 제안하곤 했다. 한 기업이 어떤 특정한 전략을 통해 성공한다면 그 전략을 따라서 사용하는 기업들 모두가 성공했을 것이다. 현실은 그렇지 않은데 말이다. 이렇듯 대부분의 과거 경영학 연구 수준은 낮았다고 볼 수 있다. 나는 경영의 성공과 실패 뒤의 매커니즘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려고 노력해왔다.
 사람이 새를 보고 ‘날개만 있으면 날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지만 날개를 들고 절벽에서 아무리 뛰어 내려도 날 수 없다. 결국 지구의 중력과 날개의 모양과 바람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나서야 사람도 날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가 이해하려는 것도 비즈니스 경쟁 속에서의 기본 원칙, 원인 그리고 법칙이다. 그래서 나를 아인슈타인라고 부르는 모양이다. 하지만 나는 내 스스로를 그렇게 부른 적은 없다. 

질문 : 한국이 일본과 중국 사이에 샌드위치 신세가 되었다는 이건희 삼성 회장의 위기론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현재 한국 경제 상황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답. 공감한다. 과거 일본의 경제 성장을 기억해보면 어마어마한 규모로 성장하던 일본 경제가 1980년대부터 약 20년간 내리막길을 걸었다. 우리는 연구를 통해 모든 경제는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하여 성장한다는 사실을 알아 냈다. 일본의 도요타, 혼다, 캐논, 소니 등 모든 기업들의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크게 성장한 것을 볼 수 있다. 미국과 유럽의 기업이 일본 기업에 당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미국과 유럽의 대기업들이 성장할 때 일본의 기업들도 그 뒤를 이어 성장하다가 결국 미국과 유럽의 기업들은 정상에 도달하여 성장을 멈추거나 다시 내리막길을 타고 내려오기 시작했을 때 뒤따르던 일본기업에 결국 정상 자리를 빼앗겼기 때문이다.
일본기업 뒤에는 한국과 대만 그리고 싱가폴이 뒤따르고 있었다. 그리고 이제 한국의 아래에는 중국이 뒤따르고 있다. 미국에 일본이 위협이 되었던 것처럼 한국은 일본에 위협이 되고 결국 중국이 한국의 위협이 되는 현상이 일어 나고 있는 것이다.
중요한 교훈은 일본이 미국을 위협했을 때 미국 기업들은 혁신을 통해 이를 극복했다는 점에 있다. 미국의 문화에는 진정한 기업가 정신과 벤처 캐피털이 존재 한다. 사람들은 성장을 멈추고 규모를 축소하는 기업을 떠나 벤처 캐피털의 도움으로 다른 산업의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였다. 하지만 일본은 벤처 캐피털이나 인력시장의 유동성이 존재 하지 않으며 거대 기업군(게이레츠)에 지배 되기 때문에 한번 실패하면 완전히 끝나는 것이다.
대만과 한국의 경우를 보자.
대만에는 기업가 정신이 널리 퍼져 있어 걱정이 되지 않지만 한국의 구조는 일본과 비슷해서 거대 재벌들이 모든 기업들을 통제하며 중국의 위협을 따돌릴 수 있는 만큼의 성장을 이끌어낼 활발한 기업가 정신도 존재 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건희 회장의 걱정에 동의한다.

질문. 한국에 중국은 얼마나 위협적입니까?

답: 굉장히 위협적이다. 한국은 지속적으로 일본과 미국에 위협적인 존재였다.  자동차 산업을 예로 들면 현대와 기아는 과거 작고 단순한 자동차를 생산하며 시장의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하였다. 이후 양과 질의 측면에서 공격적인 성장을 이뤄 냈고 도요타는 그 위협을 따돌리며 더 큰 성장을 이뤄 냈다. 현대와 기아 또한 그 뒤를 따를 가능성을 갖고 있다. 하지만 현대와 기아 자동차의 뒤에는 중국의 자동차 생산 기업들이 떠오르고 있다. 도요타가 GM을 위협했던 것과 같이 현대와 기아가 도요타를 위협하고 중국의 자동차 기업들이 한국 기업들을 위협하는 것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소비자들의 수준을 만족시키는가의 여부다. 거대한 양의 소비자들은 시장의 하부 층에 위치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조선산업의 예를 보자. 중국 조선 제조 업체들은 하부층 시장을 공략하며 많은 돈을 벌어 상층부 시장으로 넘어가기 위한 자금을 마련하고 있다. 과거 현대조선이 일본의 미쓰이를 제친 방식이다.

질문. 그렇다면 중국보다 훨씬 앞선다고 평가 받는 한국의 IT 산업은 어떠하다고 보십니까?

답: 한국의 IT 산업이 중국보다 앞선다는 것은 물론 사실이다. 하지만 비슷한 일이 벌어질 것이다. 중국은 싸고 단순한 제품부터 시장에 내놓은 다음 더 높은 수익을 내기 위해 제품 개발에 투자를 하여 더 큰 성장을 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한국에서만 일어나는 현상이 아니라 전 세계 어디서든 볼 수 있는 무서운 현상이다. 낮은 임금과 거대한 시장을 보유한다는 것은 쉽게 시장에 진출하여 성장해 나갈 수 있다는 축복이다. 

질문 :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일본이 부활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는데 일본은 정말 회복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답: 아니다. 과거 일본 경제는 매년 8~10%의 경제 성장률을 보였다. 그 이후 1990년대의 경제 성장률은 거의 평지와도 같았다. 오늘날의 일본경제는 조금씩 다시 성장하는 추세이며 인구증가율과 비슷한 수준의 성장률을 보여준다. 미국의 경제는 매년 2% 씩 성장하고 있는데 만약 일본이 그 정도의 수준을 부활이라고 부를 수 있다면 부활이라고 하겠다. 하지만 과거와 같은 일본의 경제 부흥의 시대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질문 :  이건희 회장은 삼성전자의 수익률 둔화조짐을 우려하던데 무엇이 문제라고 보십니까?

답: 가격 압력을 느끼는 이유는 제품 개발에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가더라도 막상 소비자들이 이에 맞춰 더 많은 돈을 지불할 용의가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격 압력 현상은 제품의 품질이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수준을 넘어서게 되면 품질의 정의를 변화시킨다. 품질은 더 이상 높은 기능을 갖춘 제품이 아닌 소비자가 필요한 제품을 최대한 빠르게 공급하는 것을 의미하게 된다. 소비자들은 자신들의 수요를 정확히 만족시킬 물건을 원한다. 
과거 삼성은 어마어마한 양의 표준화된 메모리 제품들을 생산했다. 표준화된 장기 수요 제품이기에 어느 시점에 시장에 내놓는가는 중요한 사항이 아니었다. 하지만 미래에는 디자인 수는 크게 늘어나며 디자인별 수량은 대폭으로 감소하게 된다. 또한 제품 개발에서 유통까지의 속도는 짧아지게 된다. 삼성이 그러한 변화를 잘 포착하고 표준화된 제품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것보다 소비자들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소규모로 신속하게 생산하게 되면 시장의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모든 산업에서 나타나고 있으며 현재 삼성이 속해있는 산업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난다.
나는 삼성의 미래가 어두우리라고 얘기 하는 게 아니라 과거에는 효과적 이었던 전략이 미래에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은 거다. 

질문: 의기의식을 갖는 다는 건 어떤 의미입니까?
답: 만약 위기가 닥치고 난 뒤 위기라고 느낀다면 그건 진짜 위기이고 이미 늦게 된다. 위기는 중심부가 멀쩡하게 보이더라도 시장의 바닥에서 감지되게 마련이다. . 이건희 회장이 하부 시장을 바라보고 위기가 아직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언젠가는 나타날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통찰력 있는 발언이다. 위기의식을 갖고 있는 것은  비전을 갖고 있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의 딜레마는 무엇이며 더욱 발전 하기 위한 해결책은 무엇이 있겠습니까?

답: 해결해야 될 2가지 문제점이 있다. 첫번째는 재벌이다. 한국의 재벌은 너무나 거대해 졌다. 기업은 거대해 질수록 작은 시장을 보기 어렵게 된다. 하지만 미래의 거대한 시장들은 오늘날 작은 시장으로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재벌의 사고방식은 미래에 거대한 시장으로 거듭날 작은 시장에 투자 하도록 변해야 한다.
삼성 반도체 이야기를 다시 하려고 한다. 오늘날, 한 사람이 어떠한 질병을 가지고 있는지 유전학적인 수준으로 진단 할 수 있는 생물학 칩(biological chips) 시장의 규모는 아주 협소하다. 너무나 작은 나머지 삼성 기업의 성장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하지만 10년 후, 그 시장은 반도체 시장 중 가장 거대한 시장이 될 것이다. 하지만 삼성이 그 시장이 성장할 때 까지 기다린다면 그 기회는 없어진다. 거대 기업 재벌들은 융통성을 가지고 작은 시장의 기회를 포착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다른 방법으로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낼 강한 의지력이 필요하다.
두 번째는 정부와 교육 기관이 더욱 활발한 기업가 분야를 개발하는 과제이다. 현재 한국에 존재하는 벤처 캐피털은 너무나 제한적이며 진정한 벤처 캐피털리스트를 한국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세제등의 변화가 필요하다. 교육 기관들은 기업가들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 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교육 과정을 제공해야 한다. 일본이 미국의 경제를 ‘파괴’ 했을 때의 경험을 되돌아 보면 많은 미국의 개인 기업들이 도산 했지만 새로운 사업을 시작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 되었기 때문에 미국의 경제는 지속적으로 성장 할 수 있었던 사실을 알 수 있다. 한국이 거시 경제적 성장을 위한 새로운 원동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전략의 변화가 필요하다.

질문: 어리석게 들릴지 모르지만 기업가정신이 왜 중요한지 정치하는 분들은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왜 중요합니까?
답: 왜냐하면 위험을 감수해야만 새로운 성장 비즈니스를 개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소수의 대기업이 성장의 원동력이 되는 경제 상황에서 개인이 위험을 무릅쓰는 것은 흔치 않다. 개인들은 자신들의 삶을 위험에 빠뜨리는 것을 꺼려 한기 때문이다. 기본적인 문화의 변화가 필요하다.

질문: 전통산업의 신성장전략은?

답: 우리의 연구결과 나타난 경쟁의 법칙을 살펴보면 과거 일반화 되지 않은 산업에서 생산된 제품이 소비자들이 사용 가능한 수준을 뛰어 넘는다면 그 제품은 서서히 일반화 된다. 보편화 현상은 소비자들이 더 나은 성능의 제품을 더 많은 돈을 지불하여 구매하지 않으며 제품의 디자인이 표준화 되는 현상이다. 이 법칙이 이야기하는 것은 그러한 현상이 일어남과 동시에 일반화된 시장의 층 위에 가치가 향상된 차별화 된 기회가 도래 하는 것이다. IT산업을 보면 반도체 자체가 일반화 되면서 반도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소프트웨어와 같은 추가적인 기능이 차별화 된다. 그런 현상이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인 성장의 결과를 낳는다.
자동차 산업을 보면 굉장히 일반화 된 것을 볼 수 있다. 자동차는 현대, 기아, 혼다, GM 사이에 차이점을 찾기가 힘들다. 하지만 자동차 산업에서 차별화 되고 있는 부분은 자동차 자체가 아닌 소비자가 더욱 편리하고 생산적으로 제품을 활용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예를 들어 미국의 GM을 보면 ‘온스타’라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였다. ‘온스타’는 인공위성을 이용하여 모든 GM의 자동차를 추적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로 만약 자동차가 사고가 나게 되면 자동적으로 인공 위성에 신호를 보내고 인공 위성은 다시 경찰서와 가족에게 신호를 보내 어디서 어떻게 사고가 났는지 정보를 보내주는 사업이다. 만약 길을 잃거나 열쇠를 차 안에 두고 문을 잠궜다면 ‘온스타’ 서비스를 이용하여 길을 찾고 열쇠를 다시 꺼낼 수 있다. 또한 매달 자동차가 주인에게 이메일을 보내 자동차의 상태와 점검 결과를 알려준다. ‘온스타’ 사업은 GM의 굉장한 수익 사업이 되었다. 과거 수익을 창출하던 사업이 미래에는 그렇지 못할 것이라는 사실을 이해하고 진정한 수익을 낼 수 있는 가치 사슬의 다음 단계를 찾는다면 현대와 기아도 같은 기회를 당면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질문: 국가 지도자에 따라 국가의 번영이 좌우될 수 있다고 보십니까?

답: 그렇다. 사람들의 잠재 의식 속에 ‘정직’이라는 윤리의식이 존재 한다면 국가는 번영할 수 있다. 몇 년 전 하버드대학에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를 공부하러 온 중국의 마르크스주의자인 경제학자가 있었다. 일년간 공부를 한 그가 떠나기 전 그에게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에 대해 배우면서 예상하지 못했던 놀라운 사실들이 있었는지에 대해 물었다. 그는 한치 망설임 없이 ‘자본주의에서 종교가 이렇게 중요한지 몰랐다’라고 말했다. 그에 의하면 전세계에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올바로 작용하는 나라들을 보면 거의 대부분의 경우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법을 항상 준수한다. 그리고 사람들이 그렇게 자발적으로 법을 준수하는 이유는 과거 종교가 그들이 법을 준수하도록 가르쳤기 때문이다. 경찰에게 발각되지 않더라도 신이 벌할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러한 믿음 하에 국민들의 의식속에 옳고 그름이 명확이 구분되어 졌고 사람들은 자발적으로 옳은 일만 하게 된다. 번창한 나라들은 항상 정직함의 문화가 기반으로 전제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정직함의 문화 속에서 민주주의는 올바로 작용하며 그러한 문화는 나라를 이끄는 리더들로부터 국민들에게 전해진다.
아르헨티나, 브라질, 필리핀과 같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나라들을 살펴 보면 거의 대부분 정부가 부패하여 정부의 뇌물 착출 등의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과거 한국 경제 성장의 원동력이 거대 재벌이었다면 미래에는 기업가 분야의 성장이 되어야 한다. 상부의 리더들은 공식적으로 사람들의 기업가 정신에 대한 수요에 집중 하도록 해야 한다.

질문: 파괴적 혁신이 방송 산업에는 어떠한 의미를 갖는가?

답: 방송 산업은 신문 산업 보다 조금 더 안전하다고 볼 수 있다. 신문은 구글과 같은 인터넷 업체들의 직접적 위협을 받고 있다. 방송 산업의 위협이 되는 핵심요인은 사람들의 일상의 많은 시간이 TV에서 컴퓨터와 인터넷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이다. 

질문 : 조지 길더 같은 사람은 구글이 장차 ABC,NBC,CBS등 미국 방송사를 몽땅 먹어치울것이라고 얘기하는데 사실 방송사 입장에서 뉴미디어의 득세에 위기의식을 갖게됩니다.
답 : 위기의식을 갖는다는 소리를 들으니 기쁘다. 의기의식을 갖는다는 건 언제나 좋은거다.  위기는 아직 오지 않았지만 5년뒤, 언젠가는 찾아오게 마련이다. 사용하기 쉽고 값싼 것이 출현하면 소비자는 그 쪽으로 이동한다. 대량이로 이동하면 산업질서가 바뀌게 되는것이다. SBS와 같은 기존질서의 리더가 새로운 질서의 리더가 되지 말라는 법이 없다. 하지만 게임이 끝나기 전에 빨리 움직여야 한다.

 질문 : 35년 전 한국에 선교사로 와서 한국어도 잘하신다는데 …    
답 : 저는 1971년부터 73년 까지 한국에 살았다. 일년간 강원도 춘천에서, 일년간 부산 동래구에 살았는데 그때 내 마음의 많은 변화를 경험 하였다. 어떻게 하면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가를 배웠다. 한국에 있었을 때 내면이 변화하는 것을 느꼈다. 한국은 정말 멋진 나라이며 멋진 사람들이 사는 곳이다. 내 마음은 아직도 한국에 있다.

질문: 경영학의 큰 별이 된 것도 한국에서의 경험이 도움이 되었나?

답: 굉장한 도움이 되었다. 한국의 백성은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들이다. 


http://jeonsa.com/notice/1731 기업 조회 수 961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아시다시피 ERP나 KM은 기업내부자원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툴이고, SCM이나 CRM은 기업외부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는데 사용하는 툴입니다. 물론, 이 모두가 단순한 툴이 아니라 전략과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도입단계에서는 이미 이러한 계획들이 서 있다는 전제에서 툴 입장에서 보면 그러하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사실 이러한 툴들이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소요자원(비용, 시간 등)을 고려했을 때 기업규모가 어느정도 뒷받침을 해줘야 합니다. 규모가 작은경우에는 당연히 비용낭비일 수 있고, 도입해봐야 단순 엑셀이나 DB프로그램 기능정도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도입고려중이신 기업이 과연 ERP나 SCM, CRM을 도입해야할 만큼 업무로드가 많거나, 업무가 복잡하다면, 우선 PI나 마케팅전략, 구매전략을 세우신 후 도입을 하셔야 구축 후 변화관리까지 고려해서 성공적인 도입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ERP,SCM,CRM 도입 후 변화관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각각 포커싱하는 분야가 다른만큼 현재 기업에서 가장 절실한 부분이 어느 부분인지를 먼저 확인하고 그 부분에 맞는 툴을 도입하는 것이 시행착오와 비용낭비를 줄이는 방안입니다. 요새는 SaaS형태로 많은 초기비용부담없이 비교적 간단한 프로세스 설계만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업용 Apps.들이 많이 나왔으니, 적극적인 검토와 사용을 해보시는 것도 좋으리라 봅니다. 또한 KM같은 경우는 앞선 ERP,CRM,SCM 등과는 다르게 기업규모 또는 내부환경과는 상관이 없게 직원 또는 팀단위의 사업역량을 전사 또는 상응하는 조직의 역량으로 내재화 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툴입니다. 하지만, 아시는 바와 같이 지식은 쌓는 것 보다 활용하는 데 더 가치가 있고, 그 방법이 더 어렵기 때문에 보통 그룹웨어와 함께 도입을 하셔서 나름대로 독창적인 정책을 펴서 활용을 독려하는 방안이 좋을 듯 합니다.

 


 
   
 
 
 
 
 ERP, SCM, KM의 장단점 
 추천하기(0) 
 
 
 윤지홍 님이 2007.04.30 에 작성한 답변입니다.   
 
 
*ERP
- ERP를 시스템 관점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Process Inovation 즉 도입회사의 업무를

   혁신하는 것으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 장점
  1) 물류, 회계의 DATA를 통합하여 관리할 수 있습니다.
  2) 프로젝트 구축을 통해 그리고 구축 후 지속적인 PI활동을 통해 비효율적인
      업무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수 있습니다. 이런 활동을 ERP가 지원해
      줍니다.

 

- 단점: 지속적인 PI활동을 하지 않을경우 현실 업무와 ERP간의 GAP으로 인한
          업무량이 늘어나고 직원들의 불만이 높아진다.

 

* SCM

- SCM은 계획과 실행 측면에서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 장점

  1) 회사내 물류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고 통제할 수 있습니다.

  2) ERP와 같이 물류 Process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 단점

  1) SCM 계획에서 수요예측을 하는것이 어렵다.  이는 SCM System을 갖추었다고

      해서 수요를 자동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조업과 같은 경우 SCM을 구축 한다는 것은 수요예측과 생산 System을 연계

      하는데 수요예측이 정확하지 않은겨우 생산에 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있고

      수요예측과 생산 System을 별개로 가져갈 경우 SCM구축 효과가 감소될 수

      있습니다.

 

  2) SCM 실행 측면에서는 구축 기업뿐 아니라 공급사와 고객과의 협업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을 경우 효과를 보기가 어렵다.

      예를 들어 WMS(창고관리)를 Barcode로 관리 할 경우 공급사간 고객사간

      Barcode 표준형식을 정하기가 힘들고 Barcode 라벨을 인쇄하는 기계를

      도입하기 어려운 영세한 공급사가 많은 경우 어떻게 지원할지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표준을 정하는 것은 앞으로 RFID가 활성화 되면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 KM

- KM을 구축하면 도움이 되는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양질의 지식을 등록

   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부분을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KM의 System구축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양질의

   지식을 등록하도록 하기 위해 대부분의 회사에서 당근과 채찍을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1) 당근: 어느 회사는 등록된 지식을 다른 사람들이 평가하여 평가 점수에 따라

               사이버 머니를 적립해 주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이버 머니를 돈으로

               환산하여 지급해 주고 있습니다.

 

   2) 채찍: KM에 지식 등록과 다른 사람들의 평가를 연계하여 인사고과에 반영 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전체의견보기 (6개) 
 
 
  
   1000자 이내로 입력하여 주십시오. - 현재 0자 (최대 1000자)  
  
  
 
  
  고덕환  (07-04-30 20:51) 
 
  
 기업은 경영활동의 수행을 위해 여러 개의 시스템 즉 생산, 판매, 인사, 회계, 자금, 원가, 고정자산 등의 운영 시스템을 갖고 있는데 ERP는 이처럼 전 부문에 걸쳐있는 경영자원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 시스템을 재구축함으로써 생산성을 극대화 하려는 대표적인 기업 리엔지니어링 기법이다.

과거의 경영지원을 위한 각 서브 시스템은 해당 분야의 업무를 처리하고 정보를 가공하여 의사결정을 지원하기도 하지만, 별개의 시스템으로 운영되어 정보가 타 부문에 동시에 연결되지 않아 불편과 낭비를 초래하였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ERP는 어느 한 부문에서 데이터를 입력하면 회사의 전 부문이 동시에 필요에 따라서 정보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ERP를 실현하기 위해서 공급되는 소프트웨어를 ERP Package라고 하는데, 이 패키지는 데이터를 어느 한 시스템에서 입력을 하면 전체로 자동 연결되어 별도로 인터페이스를 처리해야 할 필요가 없는 통합운영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또한 ERP Package는 주기적으로 새 버전(New Version)이 공급되어 신기술의 도입이 쉬우며 선진 업무 프로세스의 도입에 의한 생산성 향상, 많은 기업의 적용으로 신뢰성 및 안전성 확보, 전 모듈 적용시 데이터의 일관성 및 통합성으로 업무의 단순화와 표준화 실현, 실시간처리로 의사결정 정보의 신속한 제공 등의 장점을 갖고 있다.

따라서 ERP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업무처리 능률을 극대화 하기 위한 선진 프로세스(Best Practice)와 최첨단의 정보기술을 동시에 얻는 효과를 거둘 수 있고, 이는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변화와 정보기술의 발전에 대응하려는 기업의 고민을 동시에 해결시켜 주는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다.
 
  
 
고덕환  (07-04-30 20:50) 
 
  
 과거의 대중 마케팅(Mass Marketing), 세분화 마케팅(Segmentation marketing), 틈새 마케팅(Niche marketing)과는 확실하게 구분되는 마케팅의 방법론으로 데이터베이스 마케팅(DB marketing)의 Individual marketing, One-to-One marketing, Relationship marketing에서 진화한 요소들을 기반으로 등장했다.

CRM은 고객 수익성을 우선하여 콜센터, 캠페인 관리도구와의 결합을 통해 고객 정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기업 내 사고를 바꾸자는 BPR적인 성격이 내포되어 있다. 기업의 고객과 관련된 내외부 자료를 이용하자는 측면은 데이터베이스 마케팅과 성격이 같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CRM의 경우 고객의 정보를 취할 수 있는 방법, 즉 고객 접점이 데이터베이스 마케팅에 비해 훨씬 더 다양하고, 이 다양한 정보의 취득을 전사적으로 행한다는 것이다.

CRM은 고객 데이터의 세분화를 실시하여 신규고객 획득, 우수고객 유지, 고객가치 증진, 잠재고객 활성화, 평생고객화와 같은 사이클을 통하여 고객을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유도하며 고객의 가치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전략을 통하여 마케팅을 실시한다.

 
  
 
고덕환  (07-04-30 20:48) 
 
  
 제품생산을 위한 프로세스를 부품조달에서 생산계획, 납품, 재고관리 등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관리 솔루션.

 

 

 

본문
물자, 정보, 재정 등이 공급자로부터 생산자, 도매업자, 소매상인, 그리고 소비자에게 이동함에 따라 그 진행과정을 감독하는 것이다. 회사 내부와 회사들 사이 모두에서 이러한 흐름들의 조정과 통합 과정이 수반된다. 효율적인 SCM 시스템의 최종 목표는 필요할 때면 제품이 항상 쓸 수있다는 전제하에 재고를 줄이는 것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SCM은 제품, 정보, 재정의 세 가지 주요 흐름으로 나뉘어 질 수 있다. 제품 흐름은 공급자로부터 고객으로의 상품 이동은 물론, 어떤 고객의 물품 반환이나 애프터서비스 요구 등을 모두 포함한다. 정보 흐름은 주문의 전달과 배송 상황의 갱신 등이 수반된다. 재정 흐름은 신용조건, 지불계획, 위탁판매, 그리고 권리 소유권 합의 등으로 이루어진다.

일부 SCM 애플리케이션은 기업의 내부와 주요 공급자, 생산자, 그리고 특정 회사의 최종 고객 등이 포함되는 외부 모두에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개방형 데이터 모델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이 데이터를 공급자 및 고객들과 함께 공유함으로써 SCM 애플리케이션들은 적시에 상품을 공급하는 것, 비용절감 등의 측면을 개선시키기 위한 잠재능력을 가지며, 공급망 내의 모든 관련자들에게는 장래의 수요를 위해 현재의 자원과 계획들을 잘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김경원  (07-04-30 10:05) 
 
  
 말씀하신 패키지는 도입 목적은 Making Money 이며, 이는 전략적 도구 및 조직의 변화관리 툴로 활용합니다. 분명한 건 비젼에 따른 로드맵으로 각 단계별 장단점은 존재한다고 봅니다만, 최적화에 촛점을 맞추어야 하지 않을까요.
성공요소는 목적에 부합되어 추진하면 약(단)점이 강(장)점으로 전환될 수 잇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이근수  (07-04-30 09:59) 
 
  
 질문하신 모든 솔루션들은 제각각의 역활을 갖고 있고 그기능은
아시는데로 입니다.
실제로 사용시의 장단점을 알고싶어하시는것같은데요
처음도입시에는 많은 어려움이있습니다. 모든솔루션을 구성원들이 이해
해야하고 또 갖고계신 회사의 모든 데이타를 구성원들이 직접 입력을 시켜나가야하기 때문에 많은 노력과 인내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 시스템들이 정착이되면 모든 부문의 인건비가 절약되고 업무의 정확성이 높아지고 빨라집니다.
더욱이 이러한 솔루션들은 스피디하게 변화하는 이시대의 마케팅의변화를
유연성있게 추구하고 그 트렌드를 감지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고있습니다
 

 * ERP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 전사적 자원관리
장점 : 물류, 생산, 판매, 재무, 인사 등 한정된 전사 자원의 최적화 배분
전산시스템으로서 통합된 시스템
단점 : 표준 Process외에 추가적 개발 필요 (Customizing에 한계)
배우기 쉽지 않음
* SCM (Supply Chain Management) - 공급망 관리
장점 : 기업 내외부 공급망을 통합 관리하여 물류비용 절감
단점 : 구축작업이 방대함, 표준화 작업이 쉽지 않음
* CRM :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 고객관계관리
장점 : 고객관리에 필요한 방대한 정보의 Database를 구축함으로써
통계적 기법에 의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고객관리 가능
단점 : 통계적 모델에 의한 접근 결과가 실상을 반영하지 못할 경우가 많으며
직관과 육감에 의한 판단이 배제됨
* KM (Knowledge Management) - 지식관리
장점 - 저 비용으로 고 부가가치의 지식을 공유할 수 있음
단점 - Knowledge Data Base구축에 참여의식이 높지 않음
지식의 Quality가 높은 것 일수록 공유하지 않는 경향이 있음 

 

 

- 출처 - 네이버 지식, 스크랩 해둔 글로 정확한 주소는 기록이 안된 글.
 

 
 


http://jeonsa.com/notice/1729 기업 조회 수 927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요약
경쟁자와 비교하여 우월한 성과를 갖도록 기업이 개발한 독특한 위치.
 
본문
어느 특정기업이 다른 기업과의 경쟁에서 우위에 설 수 있는지의 여부를 판단하는 개념으로, 금리·환율·임금 등의 거시경제 변수로 특정 산업의 국제경쟁력을 판단하는 비교우위에 비하여 경쟁우위는 개별기업에 한정된 개념이다.

기업은 가격·품질·납기·유연성 등 경쟁초점을 어디에 맞추는가에 따라 각 사업부문의 경쟁전략이 달라지는데, 기업이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① 낮은 가격(cost) ② 차별화(differentiation) : 고객이 프리미엄 가격을 지불할 의사가 있는 제품 ③ 신속한 대응(quick response) 등의 방법을 통한 경영 노하우와 기업 특유의 마케팅 능력이 필요하다
 
 


http://jeonsa.com/notice/1727 기업 조회 수 971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요약
기업의 본질인 이윤 추구와 사회적 책임의 수행을 위해 기업가가 마땅히 갖추어야 할 자세나 정신.
 

본문

기업가 정신에 대한 개념은 기업이 처해 있는 국가의 상황이나 시대에 따라 바뀌어 왔다. 따라서 기업가정신을 한 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어느 시대 어떤 상황에서든 기업가가 갖추어야 할 본질적 정신은 예나 지금이나 별로 다르지 않다.

기업은 이윤의 획득을 목적으로 운용하는 자본의 조직단위이기 때문에 생존을 위해서는 먼저 이윤을 창출해야 한다. 동시에 기업은 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점에서 사회적 책임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기업을 이끌어가는 기업가는 이윤을 창출하면서도 사회적 책임을 잊지 않는 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해 올바른 기업가정신을 가지기 위해서는 언제나 이 2가지가 전제되어야 한다.

기업가정신과 관련된 대표적 학자로는 미국의 경제학자 슘페터(Joseph Alois Schumpeter)를 들 수 있다. 그는 새로운 생산방법과 새로운 상품개발을 기술혁신으로 규정하고, 기술혁신을 통해 창조적 파괴(creative destruction)에 앞장서는 기업가를 혁신자로 보았다.

그는 혁신자가 갖추어야 할 요소로 ① 신제품 개발, ② 새로운 생산방법의 도입, ③ 신시장 개척, ④ 새로운 원료나 부품의 공급, ⑤ 새로운 조직의 형성, ⑥ 노동생산성 향상 등을 꼽았다. 이 6가지 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슘페터가 정의하는 기업가정신은 대체로 이와 같다.

전통적인 의미의 기업가정신 역시 슘페터의 정의와 크게 다르지 않다.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통찰력과 새로운 것에 과감히 도전하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정신이 전통적 개념의 기업가정신이다. 현대에는 이러한 전통적 의미의 기업가정신에 ① 고객제일주의, ② 산업보국, ② 인재 양성, ③ 공정한 경쟁, ④ 근로자 후생복지, ⑤ 사회적 책임의식까지 겸비한 기업가를 진정한 기업가로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http://jeonsa.com/notice/1725 기업 조회 수 2228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요약
관세장벽과 수출입 제한을 제거하고, 국제무역과 물자교류를 증진시키기 위하여 1947년 제네바에서 미국을 비롯한 23개국이 조인한 국제적인 무역협정.
 
일시  1947년
장소  제네바
목적  관세장벽과 수출입 제한의 제거, 국제무역과 물자교류의 증진
가입국가  116개국
 
본문
제네바관세협정이라고도 한다. 1993년 현재 정회원국수는 116개국이며, 한국은 1967년 4월 1일부터 정회원국이 되었다. GATT가 국제무역의 확대를 도모하기 위하여 가맹국 간에 체결한 협정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회원국 상호간의 다각적 교섭으로 관세율을 인하하고 회원국끼리는 최혜국대우를 베풀어 관세의 차별대우를 제거한다. ② 기존 특혜관세제도(영연방 특혜)는 인정한다. ③ 수출입 제한은 원칙적으로 폐지한다. ④ 수출입 절차와 대금 지불의 차별대우를 하지 않는다. ⑤ 수출을 늘리기 위한 여하한 보조금의 지급도 이를 금지한다는 것 등이다.

GATT의 기구에는 사무국을 비롯하여, 매년 1회 전가맹국이 모이는 총회와 매년수회에 걸쳐 주요국만이 모이는 이사회, 그리고 중요 문제가 있을 때 각국의 무역담당장관이 모이는 각료회의, 이 밖에도 각종 위원회와 상품별 작업부회(作業部會)가 있었고 본부는 제네바에 있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요약
미국·캐나다·멕시코 3국이 관세와 무역장벽을 폐지하고 자유무역권을 형성한 협정.
 
본문
'나프타'라고도 한다. 1992년 12월 미국·캐나다·멕시코 정부가 조인하여, 1994년 1월부터 발효되었다.

권내 인구 3억 6759만 명(1992), GNP 6조 2030억 달러(1990)의 대(大)자유무역시장을 형성하는 협정으로, 유럽공동체(EC)를 능가하는 경제권이다. 이 협정 발효로 미국과 멕시코는 농산물 교역물량의 57%에 대해 관세를 폐지하였고, 발효 후 10년간 전체의 94%를, 15년 내 모든 농산물의 교역을 완전 자유화한다.

자동차의 경우, 미국은 멕시코에서 조립 ·생산되는 자동차에 대한 수입관세를 철폐하였으며 멕시코는 5년 내 경트럭에 대한 수입관세를, 10년 내 승용차에 대한 관세를 모두 철폐한다.

북미지역 내의 투자에 대해서도 각국은 100 %의 과실송금을 허용하며 금융부문에 대해서도 2007년까지 모든 투자장벽이 철폐된다. 이 협정의 체결로 미국의 자본과 기술, 캐나다의 자원, 멕시코의 노동력이 결합되어 지역경제를 발전시키는 반면, 시장보호와 블록경제화현상이 심화되어 한국과 같은 대미 수출의존도가 높은 역외국에게는 새로운 장벽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미국 기업의 멕시코 이동으로 인한 실업증대, 멕시코의 환경악화 등 미국 내에서도 일부 부정적 시각이 있다.
 


2012.08.23 00:54

과실송금 [果實送金]

http://jeonsa.com/notice/1721 기업 조회 수 922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투자가들이 외국에 투자하여 얻은 이익(배당)금을 본국에 송금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의 외자도입법은 외국투자가가 정당하게 취득한 이익금의 대외송금(對外送金), 곧 과실송금을 보장하고 있다. 과실송금의 이같은 보장은 외자유치를 위해 외국인투자가에게 제공하는 여러가지 유인(誘因)과 특전중의 하나다. 자국의 무역사정이나 외환시세를 감안하지 않고 무턱대고 과실송금을 허용한다면 국제수지의 악화는 물론 국내물가체계에도 큰 동요를 가져오게 된다.


2012.08.23 00:53

비교우위 [比較優位]

http://jeonsa.com/notice/1719 기업 조회 수 1005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비교생산비가 유리한 것. 분업은 비교우위에 의하여 이루어지지만 국제 적으로도 자유무역을 추진하면 비교우위가 작용하여 국제분업이 이루어 진다. 이론적으로는 자유무역에 의해 이익을 얻는 것은 비교우위에 근거 를 두고 있다.

 

---------

 

자국 생산능력도 중요한데, 비교우위에 취중한 결과 국제분업에 의존하여 무역 경쟁력이 약화 될 수도 있다.

한 나라로써 고른 경쟁력을 갖춘체, 국제분업의 비중을 조절하여야 한다.


2012.08.23 00:50

국제분업 [國際分業]

http://jeonsa.com/notice/1717 기업 조회 수 211 추천 수 0 댓글 0

"비밀글입니다."


2012.08.22 22:06

경제 용어

http://jeonsa.com/notice/1711 경제용어 조회 수 963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부채비율
부채총계를 자본총계로 나눈 비율로써, 외부에 상환해야 할 부채가 기업의 자기자본보다 얼마나 많은 가를 나타내는 재무 안정성 지표이다. 부채비율이 높으면 갑작스런 불황이 닥쳤을 때 부도 등의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 따라서 부채비율은 낮을수록 좋으며, 가급적 100%를 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단, 공공업종이나 금융업종의 경우에는 100%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유동비율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로써, 1년 내에 상환해야 하는 유동부채를 1년 내에 현금화될 수 있는 유동자산으로 얼마나 갚을 수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기업의 단기적인 재무상태를 파악할 때 1차적으로 확인해야 할 비율로써, 100%를 넘는 기업은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당좌비율
당좌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로써, 1년 내에 상환해야 하는 유동부채를 1년 내에 현금화할 수 있는 당좌자산으로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현금화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재고자산을 제외하고 당좌자산 만으로 유동부채를 얼마나 갚을 수 있는가를 나타내기 때문에, 유동비율보다 더 엄격한 잣대로써 활용되고 있다. 유동비율과 마찬가지로100%를 넘는 기업이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차입금비율
차입금비율은 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로써, 차입금과 자기자본의 규모를 비교하기 위한 지표이다. 부채비율과 마찬가지로, 차입금이 자기자본보다 많으면 재무적인 안정성이 약화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유보율
유보율은 자본잉여금과 이익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이다. 회사가 배당금 등으로 사외 유출하지 않고 사내에 유보시킨 잉여금의 비중을 표시한 것인데, 기업의 재무 안정성을 측정하는 지표로써 활용되고 있다. 유보율이 높을수록 재무적인 안정성이 높은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지속성장률
지속성장률, SGR(Sustainable Growth Rate)은 지속가능성장률이라고도 부르는데, 이익잉여금의 증가분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이다. ROE는 순이익을 동력으로 삼아 자기자본을 얼마나 빨리 증가시키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인데, 하지만 순이익의 일부가 배당금으로 사외 유출되면 순이익 전체가 자기자본으로 축적되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다. 따라서 SGR은 ROE보다 자기자본의 증가 속도를 더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지표의 역할을 한다.


영업이익률
영업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누어 백분율로 표시한 것으로써, 매출액에서 영업이익을 얼마나 남기고 있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영업이익률이 월등한 기업은 강력한 시장지배력을 발휘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순이익률
당기순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누어 백분율로 표시한 값으로써, 매출액에서 순이익을 얼마나 남기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순이익률은 기업의 수익 창출 능력을 측정할 때 활용되는 지표인데, 순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시장 내에서 경쟁우위를 확립한 기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잉여현금흐름률
잉여현금흐름은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에서, 유형자산을 취득하는데 들어간 현금을 뺀 것이다. 영어로는 Free Cash Flow, 직역하여 자유현금흐름이라고도 한다. 잉여현금흐름률은 잉여현금흐름을 매출액으로 나눈 비율로써, 매출액을 확대하기 위해 공장, 설비 등에 투자하고 남은 현금이익이 얼마나 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기업의 현금수익 창출력을 측정할 때 사용되는 지표이다.


총자산순이익률(ROA)
총자산순이익률, ROA(Return On Assets)는 총자산수익률이라고도 하는데, 당기순이익을 총자산으로 나눈 비율이다. 기업이 보유한 총자산을 투입하여 얼마나 많은 순이익을 얼마나 획득했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이기 때문에, 기업의 경쟁력, 수익 창출력, 생산성 등을 파악할 때 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자기자본보다 고객으로부터 받은 예수금 부채가 더 많을 수 밖에 없는 금융업체들의 수익 창출 능력을 측정할 때는 ROE 대신에 ROA를 우선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자기자본순이익률(ROE)
자기자본순이익률, ROE(Return On Equity)은 자기자본수익률, 자기자본이익률이라고도 부르는데,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이다. 기업이 주주 소유의 자기자본을 투입하여, 주주 몫으로 되돌아오는 순이익을 얼마나 산출했느냐를 나타내는 지표로써, 기업의 사업 경쟁력, 수익 창출력, 주주가치 확대능력, 총괄적인 경영능력 등을 측정하는 경영지표로써 널리 활용되고 있다. ROE는 은행의 정기예금 금리보다는 높아야 하며, 연간 12%를 넘어야 우량기업이라고 말할 수 있다


투하자본순이익률(ROIC)
투자하자본순이익률, ROIC(Return On Invested Capital)은 기업이 실제 영업활동에 투입한 자산으로 영업이익을 얼마나 거두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NOPAT/IC*100.0’의 계산식으로 산출되는데, NOPAT은 ‘영업이익*(1-법인세비용/세전이익)’이다. 즉 법인세를 공제하기 전의 영업이익을 의미한다. IC는 ‘총자산-투자자산-매입채무-장기성매입채무’이다. 실제 영업활동을 위해 투입된 자산들, 즉 유형자산과 순운전자본 등을 집계한 것이다.. ROIC 역시 기업의 수익 창출 역량을 측정하는 지표로써 활용되고 있다.


2012.07.30 01:36

특허에 대한 중요성

http://jeonsa.com/notice/1692 info 조회 수 1021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휴대전화에 카메라 기능이 장착된‘카메라폰’의 특허권을 재미 교포가 따냈다 는 사실이다.
미국 연방 특허청은 김기일(미네르바 인더스트리 회장)씨에게 음성인식과 녹음,
화면 캡처, 실시간 비디오 녹화 및 전송, 위성항법장치, MP3 등 카메라폰에서 활용되는 부가
기능물에 대해 2019년까지 특허를 승인 했다. 이 특허는 지난 1997년에 신청됐으며, 이에 따라
김기일씨는 삼성, LG, 노키아, 모토로라 등 카메라폰 제조사들로부터 한 대 당 4%씩 2017년
까지 모두 10억 달러 가량의 특허 로열티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상 예를 봐도 특허
의 중요성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특허출원의 단계는 출원, 공개, 심사, 등록공고, 이의신청, 등록증
발급의 과정을 밟는다(그림 4). 출원을 하게 되면 1년 6개월간 특허내용에 대해서
비공개로 이루어지며, 출원을 하면 2년 뒤에 등록증을 발급받게 되어 지적재산권에 대한 권한
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20년간 그 기술에 대한 로열티를 부과할 수 있다. 앞에서 봤던
카메라폰이 1997년부터 2017년(20년)까지 로열티를 받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물론,
코카콜라처럼 제조기술에 대해서 특허를 등록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왜냐하면 특허를 등록
하면 20년 후에는 공개가 되기 때문이다.


특허에 대한 3가지 중요성

특허에 대해서 3가지 중요성을 얘기해 보겠다.

첫 번째, 특허에 대해 남보다 먼저 先출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알고 있기로 전화기
발명은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1876년에 특허등록)이 만든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전화기는
이미 1861년에 독일인 과학자 필립 라이스가‘텔레폰 (Telephon)’이란 이름으로 발명을 했다.
그는 특허를 등록하지 않았다(2003년 12월 영국 BBC 방송에서 보도).

두 번째, 특허 회피도 중요하다. 대표적으로 Microsoft의 MS-DOS 개발을 얘기하겠다. 1983년
MS는 IBM의 외주업체에서 출발했다(IBM과 3개월간 PC OS 개발 계약). 그리고 개발 당시 OS를
보유하고 있지 않아 당시 잘 알려지지 않은 벤처회사에서 Q-DOS의 소스를 구입 하여 특허
회피 개발로 MS-DOS를 만들었으며, 오늘날 전세계 자산 1위의 대기업이 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先특허 後표준화의 중요성이다. 먼저, 특허를 등록하지 않고 표준화한 기술은
무의미하다는 것이다. 한 예로 W.Richard Stevens가 쓴 불후의 명서‘TCP/IP Volume’시리즈
이다. 네트워크를 공부해 본 사람은 누구나 읽어봤을 것이다. 그는 TCP/IP의 표준화에 주도적
인 역할을 했다. 그러나 그는 TCP/IP를 특허로 등록하지 않았으며, 추후 다른 회사가 TCP/IP
기술을 가지고 특허를 등록했다. W. Richard Stevens는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특허소송을
제기했으나, 특허소송에 따른 재산 탕진과 심적 고통으로 1999년에 자살을 했다. 결국 쓰기로
한 TCP/IP Illustrated Volume 4번째책을집필하지못했다.


http://jeonsa.com/notice/1690 info 조회 수 1018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그랑프리 대회에는 총 6개의 대회가 있고

 

3차 대회라는건 이번년도에 3번째로 열린 그랑프리 대회라는 겁니다

 

이 6개의 대회에서 성적이 좋은 상위 6명의 선수가 12월에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최종으로 겨루게 됩니다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최종적으로 금메달을 따는 것이 아니라

 

1차, 2차, 3차, 4차, 5차, 6차, 파이널 모두 각각 독립된 대회들입니다

 

각 대회마다 메달을 줍니다

 

 

1. 그랑프리 대회에서 시니어 주니어 쇼트프로그램 프리스케이팅 뭐 그런건 다 뭔가요?

시니어는 성인을 말하고 주니어는 청소년을 말합니다

 

즉 시니어가 붙으면 성인 대회고 주니어가 붙으면 청소년 대회입니다

 

피겨스케이팅 싱글에는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이 있는데

 

쇼트프로그램은 2분 40초 동안 규정된 기술을 구사해야 하는 거고

 

프리스케이팅은 4분 동안 자유롭게 연기 하는 것입니다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의 점수를 합쳐서 가장 높은 점수인 선수가 우승하게 되는 것입니다

 

 

2. 3차 대회 5차대회 뭐 그런건 다 뭔가요

그랑프리 대회에는 총 6개의 대회가 있는데

 

그 대회들은 1차, 2차, 3차, 4차, 5차, 6차 등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3. 각 차 마다 메달을 주나요?>

네 메달을 줍니다

 

 

4. 왜 아사다 마오는 이번에 안나온건가요?

김연아 선수는 3차, 5차 대회에 배정을 받았고

 

아사다 마오 선수는 2차, 4차 대회에 배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아사다 마오 선수는 이번 3차에서 볼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만나 겠죠

 

 

5. 세계 선수권은 뭔가요?

세계선수권대회는 매년마다 열리는 올림픽을 제외하면 가장 큰 대회입니다

 

 

6. 저번에 김연아 선수가 하늘색 옷 입고 우승했다고 한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최종우승 한건가요?

맞습니다

 

 

7. 김연아 선수 경력좀..

 

2004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2위

2005년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 2위


2005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1위


2006년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 1위


2006년 시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3위


2006년 시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1위


2006년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1위


2007년 세계선수권대회(시니어) 3위
2007년 시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1위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

Jeonsa.com Engine / 2008-2017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