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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자동차는 일본 대지진 여파로 판매량이 1.3% 증가한 15만9540대에 그쳐 가장 낮은 판매 신장률을 기록했다.

도요타의 생산은 지난 3월 대지진 이후 50만대 줄었으며 오는 11월까지 정상 수준을 회복하기는 힘들 전망이다.

한편 현대차는 40% 늘어난 6만1754대를 판매했으며 기아차는 4만7074대를 팔았다.

특히 기아는 주요 업체중 가장 높은 57%의 판매신장률을 기록했다.

 

이투데이 - 정은선 기자(stop1020@etoday.co.kr)


http://jeonsa.com/notice/297 쉼터 조회 수 6394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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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스 - 최고다. ^^

 

캐스팅, 각본및 구성 모두 마음에 든다.

 

그들의 연기력이 매우 감탄스러웠다. 그들의 연기는 마치 그들이 연기를 하는 것인지 실제 눈앞의 대화를 하는 것인지 자연스러워 구분이 가질 않았다. 

 

드라마는 스토리와 긴장감을 놓지 않으면서도 한 사람, 한 사람 사람의 감정을 매우 잘 이끌어 내고 표현했다.

 

이런 드라마는 여러번 봐도 질리지 않을 듯하다. (이런 드라마로는 '상두야 학교가자'가 있는데, 이 역시 사람의 감정을 잘 이끌어 냈다.)

 

장혁과 김희애의 드라마를 볼 수 있어서 행복했다.

 

현재에도 건설업체의 법정관리라든지, 압수수색이라던가, sk였던가 백기사, 흑기사 스토리라던지, 현실에서 자주 일어나는 m&a 등 흥미있는 소재를 탁월하게 따온 것들은 정말 감탄할 만하다.

 

드라마 '마이더스'를 있게 한 사람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연기대상이 '마이더스'에서 나왔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다.

 

ps - 정말 드라마 보는 내내 재미있고 행복했다. 금융인과 경영전략으로 꿈을 키우는 나에게 커다란 영감과 힘이 되기도 하였다. -  투자와 펀드매니저 자격증 공부를 같이 했다.ㅋㅋ

이 글을 읽을 줄 모르겠지만, 감사했습니다. ^^

 

 

  • 운영자 2011.05.04 02:02

    [인터뷰] 장혁 ‘마이더스’ 종방 소감 “쉽지 않았던 캐릭터, 아쉬움 많아”


    [우근향 기자 / 사진 손지혜 기자] 스타성을 갖춘 연기자들은 많다. 그러나 그들 중 대중에게 진정으로 인정받고 있는 배우는 몇 명이나 꼽을 수 있을까? 매 작품마다 각 캐릭터에 혼연일체 되는 진정한 배우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장혁, 그야 말로 대중들이 원하는 배우가 아닐까?

    “후회한적 없다. 선택을 잘 했고 재미있게 하고 있다” 연기자의 길을 걸어오면서 단 한 번도 후회한적 없다는 그의 말이다.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 그는 배우로서의 인생을 즐기고 있었다.

    “연기를 하면서 재미있는 포인트는 기록성이 된다는 것과 새로운 시각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두 가지가 굉장히 재미있는 것 같다. 나는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굉장히 많다. 그 호기심을 통해서 목표도 변한다. 차후에 호기심을 통해서 내가 밟아온 흔적들을 되돌아보면 쾌감을 느낀다”

    주어진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쉼 없이 도전하는 그는 연기에 대한 욕심 또한 대단했다.

    “‘여명의 눈동자’의 최대치, ‘기쁜 우리 젊은 날’에 영민, ‘인정사성 볼 것 많다’의 장성민, ‘게임의 법칙’의 용대 등 해 보고 싶은 것이 너무 많다. 해보고 싶은 것은 내가 먼저 찾아간다. 밥상에 차려져 있는 것만 먹기에 나는 욕심이 너무 많다. 이런 것도 해보고 싶고 저런 것도 해보고 싶다. 부지런 새가 먹이를 잡는 법이다”

    그의 이런 열정 때문이었을까? '2010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손에 거머쥔 그는 KBS 드라마 ‘추노’로 작품성과 흥행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성공했다. 그가 이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차근차근 쌓아온 필모그래피의 힘이 아니었을까? 그 중에서도 그는 SBS 드라마 ‘불한당’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시청률은 7%밖에 나오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기를 펼치는 것에 있어서 제일 풍요로웠다. 감독님과 배우들, 그리고 스태프들 모두 시청률에 신경 쓰지 않기로 했다. 그러다 보니 여지가 많았다. 표현 하나에 열 개의 감정이 쏟아져 나왔다”

    또한 최근 성황리에 종방한 SBS 드라마 ‘마이더스’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마이더스’의 종방에 관련 시청자 게시판에는 아쉽다는 의견이 줄을 잇고 있다. 그의 마음 또한 그러했다.

    “아쉬운 부분이 많다. 캐릭터가 쉽지 않았다. 담백한 부분을 표현하려다 보니까 밸런스를 조절하는 부분에서 어려움이 많았다. 이제야 조절이 된 것 같은데 벌써 끝이라니 많이 아쉽다. 처음 시도했던 작품인 만큼 더 아쉽다”

    아울러 배우 김희애와 윤제문과 함께 연기한 소감도 전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수식어는 담백함이다. 담백하다는 수식어는 정말 좋은 말이다. 김희애 선배와 윤제문 형은 단백하다. 투 머치(too much) 없이 담백하다. 함께 연기 하는 내내 많은 것을 배웠다”

    사실 ‘마이더스’는 생방송 버금가는 촬영으로 유명했다.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었을 터. 하지만 그의 시선은 오로지 연기에만 가 있었다.

    “솔직히 내가 체력이 좋다. 체력적으로는 괜찮았는데, 대신 경제 용어가 너무 많았기 때문에 용어를 해석하고 이해하는 시간이 조금 더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컸다”

    ‘추노’의 대길 역으로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면 ‘마이더스’에서는 진정한 마이더스 배우로 거듭 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SBS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와 영화 ‘의뢰인’으로 돌아온 다는 그. 앞으로 그에게 어떤 도전이 펼쳐지게 될지 기대해 본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wkh5753@bntnews.co.kr

2011.04.2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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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00205MW110257688615 
<배영순 교수의 방하 한생각>

수학자 페렐만의 은둔에 대한 추측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no=274285

러시아 천재 수학자 "수학으로 예수 기적 풀었다"

기사입력 2011.04.29 15:11:20                       


http://blog.naver.com/hidezz85?Redirect=Log&logNo=60108879857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609140193 

[프리즘]러시아 천재 수학자
지면일자 2006.09.15

  • 운영자 2011.04.29 15:43

    http://cafe.naver.com/enneagram119.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5203&

    인생의 난제도 푼 천재수학자




2011.04.27 01:33

explorer 9.0 update.

http://jeonsa.com/notice/290 Windows7 조회 수 26435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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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 추가 기능에 대해 선택여부가 편리하다

 

이것만으로도 성공

 

개인적으로 업데이트 권장 !

 

 









2011.04.14 04:06

slogan 슬로건 정의

http://jeonsa.com/notice/280 Management 조회 수 7255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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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gan 슬로건 정의

 

slogan 어떤 단체의 주의, 주장 따위를 간결하게 나타낸 짧은 어구. ‘강령2’, ‘구호2’, ‘표어’로 순화.




2011.04.08 16:37

매매기법 - 동시호가

http://jeonsa.com/notice/277 경제용어 조회 수 8588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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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호가 주문이란, 주로 시가와 종가를 체결하는 방식으로 , 특정시간의 주문을 [같은](同) [시각](時)에 낸 주문으로 처리하는 호가 주문 방식입니다. 

 

주식시장은 아침 장시작전 8시~9시와 장마감 직전인 2시50분~3시까지 동시호가 주문을 받습니다. 동시호가 주문은8시부터 9시까지 각각 주문을 받아서 9시에 일괄적으로 거래를 체결시킵니다.

 

장마감 직전의 동시호가는 2시50분~3시까지 받아서 일괄 체결시킵니다. 그래서 "동시"호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동시호가를 하는 이유는 하루의 거래가 마감하고 그 다음날 거래를 시작할때에 거래가 계속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휴지의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시장원리에 의해서 가장 합리적인 (매매가 정지된 밤 사이에 있었던 가격변동의 적용을) 시초가를 결정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장마감 직전 시행하는 동시호가 주문은 동시호가 주문을 시행하지 않을 경우 마지막 순간에 (매매가 정지된 밤 사이의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한) 대량 매도, 대량 매수 주문으로 인한 가격 왜곡을 최소한으로 방지하기 위해서 존재합니다.


동시호가 주문은 8시에 주문을 넣던 8시 59분 59초에 주문을 넣던 시간의 우선순위에 상관없이 동시각에 주문이 된 것으로 간주 합니다. 이때 체결되는 방식은 일정한 기준에 의거합니다.

 

보통 동시호가가 아닌 일반매매에는 아래와 같은 원칙에 의거하여 들어온 주문들을 우선순위를 매겨서 처리합니다.

 

* 가격우선의 원칙 : 낮은 가격의 매도주문과 높은 가격의 매수주문이 우선

* 시간우선의 원칙 : 같은 가격일 경우 먼저 낸 주문이 우선

* 수량우선의 원칙 : 동시호가 주문시 같은 가격일 때 수량이 많은 주문이 우선

* 위탁우선의 원칙 : 위탁하여 거래하는 거래자의 주문이 우선

 

그런데 동시호가 주문이란 주문을 빨리 넣건, 늦게 넣건 동시각에 들어온것으로 간주하고 일괄 처리하기 때문에 위의 원칙중에서 시간우선의 원칙을 제외한 원칙들 만을 적용하여 매매를 체결 시킵니다.

 

예를 들어서 1만원에 매수주문과 1만1천원의 매수주문이 있을 경우엔 더 높은 호가를 부른 1만1천원의 매수주문이 우선적으로 체결 대상입니다. 반대로 매도의 경우에는 더 낮은 가격을 부른 주문이 우선권을 가지게 됩니다. 그렇다면 가격이 같을 경우는 그 다음 수량우선의 원칙을 비교 합니다.
즉, 같은 1만원 매수 주문이 있다하더라도 50주와 100주로 수량이 틀리다면 수량이 많은 100주 매수 주문이 50주 주문보다 우선권을 가지고 체결된다는 뜻입니다.


수량마저도 똑같으면 위탁우선의 원칙을 적용하는데 위탁우선이란 증권사 등에 위탁하여 매매를 하는 계좌로 부터 나온 주문을 말합니다. 즉, 증권사를 통하여서 매매하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위탁거래자이므로 위탁이 아닌 거래에 우선권을 가지게 됩니다.


이 원칙의 적용은 위에 적은 순서대로 위에서 부터 아래로 적용됩니다.

 

-출처 - 키움메이터


http://jeonsa.com/notice/275 쉼터 조회 수 86488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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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의 연기력은 대단하다. 김희애의 명연기력은 나를 놀라게한다.


내가 거기에 몰입한다는 것이 그렇게 말해주고 있다. 나 뿐만이 아닐 것이다. 같은 한국인것에 그들의 연기를 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마이더스 스토리 또한 매우 마음에 든다.  - 이 시대를 질 높게 반영하며 현 시대의 생각해볼 문제점들을 극적으로 잘 그려냈다.


내가 오랜만에 보는 김희애는 극중 매력을 최고조로 소화해 내며 드라마를 보는 나를 더욱 달콤하게 빠지게 한다.


OST 또한 나윤권이 부른 She will dance 또한 분위기도 있고 좋다.  She will dance를 Shall we dance로 계속 들었었는데 ㅋㅋ


가사를 보니 She will dance. 였다 ㅋㅋ 


아무튼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다. 극중 이민정 유덕화 그리고 김성오, 부자할머니, 이민정 친구까지 볼 거리가 너무 많다. 캐스팅은 100점.


스토리도 아직까지 100점


OST는 가사내용만 빼서 90점 ^^





http://jeonsa.com/notice/274 info 조회 수 9769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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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애플 도시바가 일본지진으로 인해 공급차질의 영향을 받음으로 인해 업계 시장 점유율 변동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업계 1위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고 하이닉스는 애플의 공급처를 따옴으로서 이번 사건을 기회로 삼아 얼마전 공급률 20%향상과 맞물려 애플의 수급요청을 흥쾌히 받아 들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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