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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4 10:04

유성기업 파업 문제

http://jeonsa.com/notice/305 info 조회 수 7909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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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이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유성기업은 노동자를 보호해야 한다.

한 가족이고 식구이다.

갈리면 안된다.

노동자와 하나가 되어야 한다.

경찰대치가 왠 말인가? 쓸데없는 인력낭비와 시간낭비 경제력 낭비 이다.

이번 사건으로 유성기업의 부품 독점의 중요성은 인식이 되나,

유성기업의 노동자에게 대한 예의는 좋지 않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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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SKPYE인수로 소셜네트워킹및 기업에 힘이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체제구도는

 

APPlE VS GOOGLE VS MICROSOFT

 

FACEBOOK은 한국의 싸이월드 체제가 겪은 것처럼 그 뒤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싸이월드는 네이트온과 소셜네트워크로 국내 최강자였으나 TWITTER나 스마트폰의 도입으로 인한 시장구도 변화로

 

별다른 핫이슈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 소셜은 다른 것에 비해 소셜에서의 이슈가 필요한 구성이다.

 

요즘 연얘인들은 싸이월드를 한다고 하지 않는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한다고 할 때 좀 무엇인가 하는거 같다.

 

현재는 FACEBOOK이 상위에 있지만,

 

FACEBOOK은 제품이 없는한, 또는 또다른 상품이 없는한 SKPYE라던가 구글의 소셜기능, 새로운 형태의 소셜등으로 인해 싸이월드의 전차를 밟을 수 있다.

 

현재로서 위 3개의 기업의 구도에 끼어들기는 어렵겠다.

 

하지만, 국내의 싸이월드의 실패사례를 이겨

 

검색시장과 이메일 시장및 일정관리, 광고시장 그리고 CLOUD에 제대로 들어간다면 현재 WEB의 시장이 주도되는 것처럼

 

SOFTWARE어나 WEB의 최강자가 되는 것을 배제할 수는 없다.

 

SKPYE는 잠재력이 엄청난다. 음성, 메세지, 통화, 대중성, FACEBOOK이 SKYPE를 인수 했다면 파장은 엄청 났을 것이다.

 

삼성이 허브를 강조 했는데, SKPYE를 인수할 수 있었다면 그 들의 회사는 훨씬 더 커졌을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SKPYE는 네트워킹이 필수인 요즘 대단한 입지의 회사였다.

 

SKPYE를 인수한 회사는 현 스마트폰, 소셜시장의 강점을 살린 엄청난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MICROSOFT이다.

 

다만, MICROSOFT가 인수함으로서 소비자의 소셜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은 다시 애매해졌다. 시장의 위치에서 각각의 위치 경쟁 싸움이 치열하다. 

 

메일은 GOOGLE

기존의 MSN에 SKYPE

FACEBOOK이나 TWITTER

거기에 APPLE의 아이폰

소비자만 에너지 낭비에 주의가 필요하다.

 

newizard@naver.com


http://jeonsa.com/notice/303 info 조회 수 8958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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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선택으로 하나은행 하한가

 

외환은행은 이 이유와 겹쳐 고배당등의 이유로 12.81% 급등 하였다.

 

하나은행은 앞으로 법원판결과 함께 론스타와 제계약을 추진한다.

 

론스타는 최대한 이익을 취득하려 할 것이다.

 

하나은행의 김승유 회장의 조심성을 바탕으로한 의지와

 

자사주 매입등을 통한, 주주를 보호하려는 태도, 미국진출등 은행의 글로벌 등

 

금융위의 판단을 존중하는 태도는 최고 경영자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고 본다.

 

최고책임자로서 가지려는 '김승유'회장의 모든태도가 마음에 든다 .

 

워렌버핏은 말했다. 경영자와 투자자의 차이점은

'경영자는 회사의 모든 지분을 가지고 싶어하고

투자자는 회사 지분의 일부를 갖고 싶다'고 했다.

 

론스타는 외환은행을 경영하기보다는 이익을 갖고 갈 것이다.

반면 하나은행은 재무적투자자의 위험을 보호하려 한체 회사를 채임 운영, 글로벌 시킬 것이다.

 

이점에서 하나은행의 기업목표와 방향은 하나은행의 미래에도 좋다고 본다. 

 

현재 하나은행의 외환은행 인수추진은 적격하다고 본다.

 


2011.05.07 11:46

집합투자

http://jeonsa.com/notice/301 info 조회 수 8232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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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ssmakkiri.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63&

간접투자기구와 집합투자기구 모두 펀드를 일컫는 말입니다. 간접투자가산운용법 시절에는 펀드를 간접투자기구라 불렀습니다. 이는 투자가가 직접 주식이나 채권을 투자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돈을 운용사에 위탁시켜 운용했다는 의미로 투자가가 직접투자하는게 아니라 전문집단의 펀드에 투자한다는 의미로 간접투자기구라로 불렸습니다.

자본시장통합법이 생긴 이후에 펀드를 일컫는 간접투자기구란 말은 집합투자기구라고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는 서구 선진국에서 펀드를 부르는 법률용어로 Collective Investment Scheme 이라고 부르고 있는데서 기인 한 듯 합니다.

위키피디아에서는 Collective Investment Sheme을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하네요.

Terminology varies with country but collective investment schemes are often referred to as mutual funds, investment funds, managed funds, or simply funds (note: mutual fund has a specific meaning in the US).

즉 집합투자기구란 뮤추얼펀드, 투자펀드등 다양한 형태의 펀드를 아우르는 말로 그냥 펀드라고 쉽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말이 어렵죠. 그냥 쉽게 펀드라면 알아듣기 편한데... 원래 법률용어는 일반 평민들과 거리감을 두도록 만들어졌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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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자동차는 일본 대지진 여파로 판매량이 1.3% 증가한 15만9540대에 그쳐 가장 낮은 판매 신장률을 기록했다.

도요타의 생산은 지난 3월 대지진 이후 50만대 줄었으며 오는 11월까지 정상 수준을 회복하기는 힘들 전망이다.

한편 현대차는 40% 늘어난 6만1754대를 판매했으며 기아차는 4만7074대를 팔았다.

특히 기아는 주요 업체중 가장 높은 57%의 판매신장률을 기록했다.

 

이투데이 - 정은선 기자(stop1020@etoday.co.kr)


http://jeonsa.com/notice/297 쉼터 조회 수 6423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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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스 - 최고다. ^^

 

캐스팅, 각본및 구성 모두 마음에 든다.

 

그들의 연기력이 매우 감탄스러웠다. 그들의 연기는 마치 그들이 연기를 하는 것인지 실제 눈앞의 대화를 하는 것인지 자연스러워 구분이 가질 않았다. 

 

드라마는 스토리와 긴장감을 놓지 않으면서도 한 사람, 한 사람 사람의 감정을 매우 잘 이끌어 내고 표현했다.

 

이런 드라마는 여러번 봐도 질리지 않을 듯하다. (이런 드라마로는 '상두야 학교가자'가 있는데, 이 역시 사람의 감정을 잘 이끌어 냈다.)

 

장혁과 김희애의 드라마를 볼 수 있어서 행복했다.

 

현재에도 건설업체의 법정관리라든지, 압수수색이라던가, sk였던가 백기사, 흑기사 스토리라던지, 현실에서 자주 일어나는 m&a 등 흥미있는 소재를 탁월하게 따온 것들은 정말 감탄할 만하다.

 

드라마 '마이더스'를 있게 한 사람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연기대상이 '마이더스'에서 나왔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다.

 

ps - 정말 드라마 보는 내내 재미있고 행복했다. 금융인과 경영전략으로 꿈을 키우는 나에게 커다란 영감과 힘이 되기도 하였다. -  투자와 펀드매니저 자격증 공부를 같이 했다.ㅋㅋ

이 글을 읽을 줄 모르겠지만, 감사했습니다. ^^

 

 

  • 운영자 2011.05.04 02:02

    [인터뷰] 장혁 ‘마이더스’ 종방 소감 “쉽지 않았던 캐릭터, 아쉬움 많아”


    [우근향 기자 / 사진 손지혜 기자] 스타성을 갖춘 연기자들은 많다. 그러나 그들 중 대중에게 진정으로 인정받고 있는 배우는 몇 명이나 꼽을 수 있을까? 매 작품마다 각 캐릭터에 혼연일체 되는 진정한 배우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장혁, 그야 말로 대중들이 원하는 배우가 아닐까?

    “후회한적 없다. 선택을 잘 했고 재미있게 하고 있다” 연기자의 길을 걸어오면서 단 한 번도 후회한적 없다는 그의 말이다.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 그는 배우로서의 인생을 즐기고 있었다.

    “연기를 하면서 재미있는 포인트는 기록성이 된다는 것과 새로운 시각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두 가지가 굉장히 재미있는 것 같다. 나는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굉장히 많다. 그 호기심을 통해서 목표도 변한다. 차후에 호기심을 통해서 내가 밟아온 흔적들을 되돌아보면 쾌감을 느낀다”

    주어진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쉼 없이 도전하는 그는 연기에 대한 욕심 또한 대단했다.

    “‘여명의 눈동자’의 최대치, ‘기쁜 우리 젊은 날’에 영민, ‘인정사성 볼 것 많다’의 장성민, ‘게임의 법칙’의 용대 등 해 보고 싶은 것이 너무 많다. 해보고 싶은 것은 내가 먼저 찾아간다. 밥상에 차려져 있는 것만 먹기에 나는 욕심이 너무 많다. 이런 것도 해보고 싶고 저런 것도 해보고 싶다. 부지런 새가 먹이를 잡는 법이다”

    그의 이런 열정 때문이었을까? '2010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손에 거머쥔 그는 KBS 드라마 ‘추노’로 작품성과 흥행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성공했다. 그가 이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차근차근 쌓아온 필모그래피의 힘이 아니었을까? 그 중에서도 그는 SBS 드라마 ‘불한당’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시청률은 7%밖에 나오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기를 펼치는 것에 있어서 제일 풍요로웠다. 감독님과 배우들, 그리고 스태프들 모두 시청률에 신경 쓰지 않기로 했다. 그러다 보니 여지가 많았다. 표현 하나에 열 개의 감정이 쏟아져 나왔다”

    또한 최근 성황리에 종방한 SBS 드라마 ‘마이더스’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마이더스’의 종방에 관련 시청자 게시판에는 아쉽다는 의견이 줄을 잇고 있다. 그의 마음 또한 그러했다.

    “아쉬운 부분이 많다. 캐릭터가 쉽지 않았다. 담백한 부분을 표현하려다 보니까 밸런스를 조절하는 부분에서 어려움이 많았다. 이제야 조절이 된 것 같은데 벌써 끝이라니 많이 아쉽다. 처음 시도했던 작품인 만큼 더 아쉽다”

    아울러 배우 김희애와 윤제문과 함께 연기한 소감도 전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수식어는 담백함이다. 담백하다는 수식어는 정말 좋은 말이다. 김희애 선배와 윤제문 형은 단백하다. 투 머치(too much) 없이 담백하다. 함께 연기 하는 내내 많은 것을 배웠다”

    사실 ‘마이더스’는 생방송 버금가는 촬영으로 유명했다.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었을 터. 하지만 그의 시선은 오로지 연기에만 가 있었다.

    “솔직히 내가 체력이 좋다. 체력적으로는 괜찮았는데, 대신 경제 용어가 너무 많았기 때문에 용어를 해석하고 이해하는 시간이 조금 더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컸다”

    ‘추노’의 대길 역으로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면 ‘마이더스’에서는 진정한 마이더스 배우로 거듭 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SBS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와 영화 ‘의뢰인’으로 돌아온 다는 그. 앞으로 그에게 어떤 도전이 펼쳐지게 될지 기대해 본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wkh5753@bntnews.co.kr

2011.04.2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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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00205MW110257688615 
<배영순 교수의 방하 한생각>

수학자 페렐만의 은둔에 대한 추측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no=274285

러시아 천재 수학자 "수학으로 예수 기적 풀었다"

기사입력 2011.04.29 15:11:20                       


http://blog.naver.com/hidezz85?Redirect=Log&logNo=60108879857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609140193 

[프리즘]러시아 천재 수학자
지면일자 2006.09.15

  • 운영자 2011.04.29 15:43

    http://cafe.naver.com/enneagram119.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5203&

    인생의 난제도 푼 천재수학자




2011.04.27 01:33

explorer 9.0 update.

http://jeonsa.com/notice/290 Windows7 조회 수 26458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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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 추가 기능에 대해 선택여부가 편리하다

 

이것만으로도 성공

 

개인적으로 업데이트 권장 !

 

 









2011.04.14 04:06

slogan 슬로건 정의

http://jeonsa.com/notice/280 Management 조회 수 7275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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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gan 슬로건 정의

 

slogan 어떤 단체의 주의, 주장 따위를 간결하게 나타낸 짧은 어구. ‘강령2’, ‘구호2’, ‘표어’로 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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